김사랑, 45세지만 테린이? 배꼽 드러낸 채 풀스윙~
일간스포츠

입력 2022.07.30 08:51

이지수 기자
김사랑 인스타그램 사진.

김사랑 인스타그램 사진.

김사랑 인스타그램 사진.

김사랑 인스타그램 사진.

 
45세 김사랑이 테니스를 새로 시작한 근황을 공개했다.
 
김사랑은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테린이. 언제쯤 잘 치게 되는 걸까?"라는 메시지와 함께 테니스 인증샷을 게재했다.
 
해당 사진에서 김사랑은 테니스장을 배경으로 흰색 모자를 눌러쓰고 테니스 복장을 한 채, 시원하게 라켓을 휘두르고 있었다. 특히 미스코리아 출신다운 8등신 몸매에 배꼽이 보일 정도로 열정을 드러낸 채 몸을 움직이는 모습이 시선을 강탈했다. 하지만 무릎에 붙인 반창고가 눈에 띄어, 부상을 입은 것은 아닌지 걱정하는 팬들도 있었다.
 
한편 김사랑은 1978년 생으로 올해 한국나이로 45세지만 미스코리아 출신다운 무결점 동안 미모로 연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지수 디지털뉴스팀 기자 

이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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