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리스 채정 가린 ‘아육대’ 뜬다… 오늘(1일) 녹화
일간스포츠

입력 2022.08.01 08:36

정진영 기자
사진=아이오케이 컴퍼니 제공

사진=아이오케이 컴퍼니 제공

7인조 걸 그룹 앨리스(ALICE)의 멤버 리더 채정과 막내 가린이 MBC ‘2022 추석특집 아이돌스타 선수권대회’(‘아육대’)에 출연한다.

 
소속사 아이오케이 컴퍼니에 따르면 앨리스의 채정과가린은 아육대 육상 단거리 종목에 출전한다. 이에 따라 두 사람은 1일 고양 종합 운동장 체육관에서 진행되는 녹화에 참여한다.
 
채정과가린은 “이번 아육대 60m 단거리 달리기를 위해 개인 시간을 쪼개 연습을 해온 만큼 좋은 결과도 기대한다”고 말했다.
 
2010년 처음 시작된 아육대는 아이돌 스타들의 다채로운 스포츠 종목 도전기로 해마다 화제의 중심에 서 있다. 지난 2020년 설에 열린 제17회 대회 이후 2년여 동안 코로나19팬데믹으로 휴지기를 갖다가 올 추석 방송 재개 소식을 알렸다.
 
‘아육대’는 아이돌 스타들이 다채로운 스포츠 종목에 도전해 승부를 가리는 프로그램이다. 많은 K팝 그룹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만큼 화제성은 물론 두각을 드러내는 아이돌에게는 ‘체육돌’, ‘운동돌’ 등의 수식어를 남곤 한다.
 
이번 ‘아육대’ 메인 MC로는 전현무, FT아일랜드 이홍기, 트와이스 다현이 함께한다.
 
정진영 기자 afreeca@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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