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카터 주원 문신, '정병길 감독의 개인전이다'
일간스포츠

입력 2022.08.02 12:12 수정 2022.08.02 13:48

서병수 기자

[포토] 카터 주원 문신, '정병길 감독의 개인전이다'

 
정병길 감독이 2일 오전 서울 종로구 JW 메리어트 동대문 그랜드볼룸에서 진행된 넷플릭스(Netflix) 영화 ‘카터’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취재진과 질의응답을 하고 있다.

정병길 감독은 동양화과를 전공했으며 어린 시절 화가를 꿈꿨다고 밝혔다. '카터' 제작보고회 진행자 박경림은 "영화계의 '정홍도'네요"라고 하여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카터'는 의문의 작전에 투입된 ‘카터’가 주어진 시간 안에 자신을 되찾고 미션을 성공시켜야만 하는 리얼 타임 액션 영화다. 오는 5일 공개된다.

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 2022.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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