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미의 전쟁’ 미친 사랑의 결말, 가족의 죽음을 목격한 11살 아이
일간스포츠

입력 2022.08.07 15:03

정진영 기자
사진=MBC에브리원 제공

사진=MBC에브리원 제공

‘장미의 전쟁’에서 충격적인 사건이 소개된다.

 
8일 오후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장미의 전쟁’에서는 사랑의 결말이 5남매 살인사건으로 이어지는 충격적인 이야기가 공개돼 분노를 유발할 전망이다.
 
이날 이상민은 스토리텔링 전 “심호흡 충분히 하고 들어야 한다”며 이번 스토리가 끔찍한 내용임을 예고한다. 이상민이 주의한 사연은 2020년 독일의 한 아파트에서 다섯 구의 어린아이 시신이 발견된 사건이다. 그리고 머지않아 스튜디오는 큰 충격에 빠진다. 사망한 5남매의 나이가 공개된 것. 5남매는 고작 16개월 된 아기부터 최대 8살밖에 되지 않은 어린아이들이었다.
 
경찰 수사가 시작되고 5남매 살인 용의자로 아이들의 부모가 지목된 사실이 밝혀져 스튜디오는 다시 한번 충격에 빠진다. 심지어 두 사람의 진술이 엇갈렸다고 해 5남매를 살인한 진짜 범인이 누구일지 궁금증을 모은다.
 
그런가 하면 사실 아이들은 총 6남매로 사망한 5남매 외에 한 명의 아이가 더 있었다고. 11살 첫째 아들 마르셸은 하교 후 동생들이 죽은 것을 두 눈으로 목격했다고 전해진다. 이에 MC들은 경악을 금치 못한다는 전언이다.
 
과연 5남매 살인 사건의 범인은 누구일까. 또 아이들을 살해한 이유는 무엇일까. 충격적인 5남매 살인 사건의 진실은 8일 오후 8시 30분 MBC에브리원에서 방송되는 ‘장미의 전쟁’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정진영 기자 afreeca@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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