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채은성, 잡기엔 공이 너무 멀어
일간스포츠

입력 2022.09.14 18:55 수정 2022.09.14 18:53

김민규 기자

[포토]채은성, 잡기엔 공이 너무 멀어

 
2022 KBO리그 프로야구 두산베어스와 LG트윈스의 경기가 14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1회말 1사 페르난데스의 타구를 유격수 오지환이 어렵게 잡아 1루로 송구했지만 옆으로 벗어나 1루수 채은성이 잡지 못하고 있다.

잠실=김민규 기자 mgkim1@edaily.co.kr /2022.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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