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부터 실외 마스크 착용의무 전면 해제
일간스포츠

입력 2022.09.23 11:03

안민구 기자
한덕수 국무총리가 23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코로나19 대응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연합뉴스

한덕수 국무총리가 23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코로나19 대응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연합뉴스

오는 26일부터 실외에서 마스크 착용 의무가 전면 해제된다. 
 
한덕수 국무총리는 23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주재한 코로나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 회의 모두발언에서 "코로나19 재유행의 고비를 확연히 넘어서고 있다"며 이런 방침을 밝혔다. 
 
이에 따라 50인 이상이 모이는 야외 집회에 참석할 때나 공연, 스포츠 경기를 관람할 때도 마스크를 쓰지 않아도 된다.  
 
다만 실내 마스크 착용 의무는 당분간 유지된다.
 
안민구 기자 amg9@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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