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솔로’ 남규홍 PD, 이번엔 효도 동거다…내달 ‘효자촌’ 론칭
일간스포츠

입력 2022.11.09 17:13

이세빈 기자
사진=ENA 제공

사진=ENA 제공

‘나는 SOLO’ 남규홍 PD의 국내 최초 효도 버라이어티가 탄생한다.
 
ENA PLAY·SBS Plus ‘나는 SOLO’로 신개념 연애 리얼리티를 선보인 남규홍 PD 사단이 ‘솔로 나라’에서 다룬 사랑이라는 감정을 넘어, 현대에 점점 희석돼가는 효(孝)의 가치를 돌아볼 하이퍼리얼리즘 효도 버라이어티 ‘효자촌’을 다음 달 론칭한다.
 
‘효자촌’은 오로지 효를 실천하기 위해 만들어진 가상세계 ‘효자촌’에 모인 부모와 자식의 동거를 리얼하게 담아내며 웃음과 유익함을 모두 선사할 계획이다.
 
효자들이 부모 중 한 명과 함께 찾는 ‘효자촌’에는 작정하고 효도를 시키려고 만든 신박한 룰들이 등장한다. 또한 ‘나도 효도하고 싶다’는 슬로건 아래 시행되는 효도 미션은 출연자들 사이에 팽팽한 긴장감을 형성할 전망이다.
 
‘효자촌’ 제작진은 “여태껏 볼 수 없었던 ‘효도 예능’이라는 신세계가 열린다. 부모와 동거하는 ‘효자촌’ 안에서는 감추기 힘든 효도 혹은 불효 모멘트가 속속 터진다. 이를 통해 부모와 자식의 관계가 조망되는 것은 물론, 누구나 가능한 효도 팁과 효도 지침도 전파된다”며 “‘효자촌’은 예능이지만 공익성도 갖춘 ‘2022년 효도보감’으로 건강한 웃음과 감동을 선사할 것”이라고 밝혔다.
 
‘효자촌’은 다음 달 ENA에서 방송된다.
 
이세빈 기자 sebi0525@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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