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하제일장사' 양준혁, "개그팀 집에 보내겠다" 기선제압하며 본선 스타트!
일간스포츠

입력 2022.11.13 20:11

이지수 기자
채널A '천하제일장사' 예고편 캡처.

채널A '천하제일장사' 예고편 캡처.

채널A '천하제일장사' 예고편 캡처.

채널A '천하제일장사' 예고편 캡처.

 
'천하제일장사' 박광재가 "격투팀이 가장 만만하다"고 선제 공격을 해 추성훈을 부글부글 끓게 만든다.
 
채널A와 채널S에서 방송하는 '천하제일장사' 제작진은 13일 네이버TV 등을 통해 "이제부터는 본선이다! 자존심을 건 한판 승부!!"라는 제목으로 5회 예고편을 공개했다. 이와 함께 "긴장감이 감도는 치열한 신경전, 차원이 다른 본선 경기. 아무도 예상 못 한 충격적인 결과!"라는 설명을 덧붙였다.
 
해당 영상에서 ‘조별 예선전’을 통과한 4개 팀이 본선 토너먼트를 앞두고 치열한 입씨름을 주고받았다. 우선 본선 진출팀인 격투, 농구, 개그, 야구팀은 당당하게 씨름판에 입성했으며, 이경규와 배성재 2MC는 격투팀vs농구팀, 개그팀vs야구팀 대진을 공개했다. 
 
씨름판에 입성한 모든 선수들은 저마다 각오를 드러내고, 이중 양준혁은 “개그팀이 본선까지 잘 올라왔는데 이제 집으로 보내겠다”며 기선제압을 했다. 그러자 미키광수는 “준석이 형이 방송하는데 하품하더라. 겨울잠 자게 집으로 보내드리겠다”고 받아쳤다. 
 
박광재 역시 "모든 팀 중에서 격투팀이 제일 만만한 것 같다"고 호기롭게 말했으며 이에 추성훈은 매서운 눈빛을 보이며 파이팅을 예고하는 듯해 긴장감을 드높였다.
 
한편 ‘천하제일장사’는 14일(월) 오후 9시 30분 채널A와 채널S에서 5회를 방송한다.
 
이지수 디지털뉴스팀 기자 

이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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