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결과22건
연예일반

‘개미핥기’ 이광채, 26일 결혼! 미키광수와 함께한 웨딩화보

개그맨 이광채가 ‘품절남’이 된다.이광채는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웨딩화보를 올리며 “529개월 만에 결혼 한 번만 하겠다. 일단 두 번은 안 할 생각”이라는 글을 게재, 결혼 소식을 알렸다.이광채는 오는 26일 백년가약을 맺는다. 공개된 웨딩화보에는 동료 개그맨 미키광수도 함께라 눈길을 끈다.이광채는 “나를 흠모했던 수 만 명의 여성들 죄송하다. 나를 이젠 탐 내지 말아 달라”며 “식날 신부의 안전을 위해 보디가드 1명(미키광수) 채용했다”고 말했다.이어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단어는 사랑. 감사하다”고 인사했다.이광챈느 2007년 SBS 개그맨으로 데뷔, 이후 ‘웃음을 찾는 사람들’ 코너 ‘서울나들이’에서 ‘개미핥기’로 불리며 인기를 끌었다.정진영 기자 afreeca@edaily.co.kr 2023.02.21 07:12
연예일반

'천하제일장사' 야구팀 최준석, 윤형빈 누르고 결승행 확정! 시청률 3%로 급등

‘ '천하제일장사’의 야구팀이 ‘준결승전’에서 개그팀을 상대로 승리하며 결승에 직행했다. 12일 방송된 채널A·채널S 스포츠 예능 ‘천하제일장사’ 9회에서는 ‘준결승전’에서 맞붙은 야구팀과 개그팀의 명승부가 펼쳐졌다. 이날 방송은 흥미진진한 경기 결과를 반영하듯, 닐슨코리아 집계 결과 평균 3%(수도권 유료방송가구 기준 채널A·채널S 합산 수치)를 기록했다. 방송 9회만에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으며 분당 최고 시청률은 4.2%(채널A 단독 수치 기준)까지 치솟는 등 갈수록 뜨거워지는 시청자들의 관심을 실감케 했다. 이날 준결승전에 오른 유도팀, 개그팀, 격투팀, 야구팀은 결승을 향한 결전을 다졌다. 준결승전 돌입에 앞서 MC 배성재는 “5판3선승제로 진행되는데, 1~3라운드까지는 단판이 아닌 3판2선승제로 승자가 결정된다. 각 팀 선수들의 승률에 따라 출전 순서가 결정되며, 이후 4~5라운드는 단판 경기이다. 출전 선수는 각 팀에서 재량껏 정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뒤이어 본격적으로 야구팀과 개그팀의 준결승전 제1경기가 펼쳐졌다. 1라운드는 양 팀에서 승수 3위인 홍성흔과 윤형빈이 1라운드 선수로 출전했다. 첫 경기인 만큼 두 선수는 흡사 ‘청도 소싸움’ 대회를 보는 듯 치열한 샅바 싸움을 벌여 긴장감을 폭발시켰다. 휘슬이 울리자 홍성흔은 배지기 기술로 윤형빈을 가볍게 넘어뜨려 기선제압에 성공했다. 두 번째 판에서는 윤형빈이 배지기를 시도하는 홍성흔을 방어한 뒤 재빠르게 역습해 이겼지만, 마지막 경기에서 홍성흔이 밀어치기 기술로 다시 승리해 2선승을 했다. 결국 1라운드에서는 야구팀이 홍성흔의 활약으로 승점 1점을 챙겼다. 2라운드에서는 팀 내 최고의 승률을 자랑하는 ‘세계관 최강자들’ 최준석과 미키광수가 맞붙었다. 그간 한 번도 대결을 펼친 적이 없던 두 선수는 초반부터 묵직한 ‘힘 대 힘’의 대결을 보여줬다. 팽팽한 힘의 균형 속, 최준석은 왼배지기를 시도한 미키광수를 역습해 짜릿한 승리를 따냈다. 코치의 멘탈 케어를 받은 미키광수는 다음 경기에서 샅바 싸움부터 우위를 점했다. 이어 빠른 잡채기 기술로 시원한 1승을 거뒀다. 마지막으로, 긴 샅바 싸움 끝에 겨우 일어선 두 선수는 소싸움에 버금가는 힘 싸움을 이어가다, 최준석의 빈틈을 포착한 미키광수의 센스 있는 기술 씨름이 제대로 통해, 개그팀이 승점 1점을 챙겼다. 3라운드로는 각 팀 승수 2위인 양준혁과 이승윤이 출전했다. 이번 대결을 앞두고 이승윤은 지난 번에 패했던 양준혁과의 대결을 집중 분석하며, 방어 기술을 배우는 ‘1대 1’ 특훈을 받은 바 있다. 이에 이승윤은 평소와 다른 자세를 선보여 양준혁을 긴장케 했다. 하지만 거침없이 힘으로 밀어붙이는 양준혁에게 아쉽게 패하고 말았다. 두 번째 대결에서도 양준혁은 기술을 시도하는 이승윤을 무력화시키며 단 1초 만에 승리해 총 2승으로, 야구팀에 승점 1점을 추가했다. 야구팀이 개그팀을 ‘2대1’로 1점 앞선 가운데, 4라운드에서는 홍성흔과 미키광수가 만나 운명적 단판 대결을 벌였다. 앞선 최준석과의 대결로 인해, 근육 경련이 생긴 미키광수는 주먹을 쥐기 힘든 상태에도 힘겹게 샅바를 잡고 경기에 들어갔다. 반면 홍성흔은 시작부터 미키광수를 거칠게 밀어붙여 모래판에 쓰러뜨렸다. 이때 개그팀 코치는 이의를 제기, 비디오 판독을 요청했다. 그 결과 홍성흔의 오른쪽 무릎이 먼저 지면에 닿았다는 판정을 받아, 개그팀이 극적 1승을 거뒀다. 다시 승부가 ‘2대2’로 돌아간 가운데. 마지막 5라운드 경기에서는 최준석과 윤형빈이 맞붙었다. 체력이 고갈된 상황에서도 최준석은 윤형빈을 강하게 밀어붙여 모래판에 눕혔다. 그러나 개그팀은 또다시 비디오 판독을 요청했다. 모두의 관심이 집중된 상황 속, 윤형빈의 왼쪽 무릎이 먼저 닿았다는 판정이 발표되면서 야구팀의 승리로 경기가 종료됐다. 끝까지 최선을 다한 두 선수는 경기 후 서로를 다독여줬다. 마지막까지 타오른 투혼과 아름다운 스포츠맨십을 보여준 야구팀과 개그팀의 명승부에 시청자들은 “선수들의 투지에 감동받은 한 회였다”, “개그팀, 졌지만 잘 싸웠습니다!”, “씨름의 맛을 제대로 알려준 선수들에게 감사하고, 존경합니다!” 등 뜨거운 피드백을 보냈다. ‘천하제일장사’는 이제 유도팀과 격투팀의 준결승전 제2경기, 그리고 여기서 살아남은 팀과 야구팀의 최종 결승전만을 남겨두고 있는 상황이다. 매회 짜릿한 씨름의 쾌감으로 전 국민을 열광시키고 있는 ‘천하제일장사’는 채널A와 SK브로드밴드가 공동 제작하며, 오는 19일(월) 밤 9시 30분 채널A와 채널S에서 10회가 방송된다. 이지수 디지털뉴스팀 기자 이지수 2022.12.13 08:29
연예일반

'천하제일장사' 최준석 VS 미키광수, 초유의 대장전 성사! "사실상 결승전"

'천하제일장사'에서 사실상 결승전급인 '대장전'이 성사돼 뜨거운 관심을 모은다. 채널A '천하제일장사' 측은 네이버TV 등을 통해 12일 밤 9시 30분 본 방송에 앞서 '선공개' 영상을 깜짝 공개했다. " 빅매치, '8전 7승 1패' 미키광수와 대적할 날만을 기다린 최준석!"이라는 제목과 함께 제작진은 "결승전 같은 경기! 씨름 에이스들의 만남...8전 7승 1패의 미키광수 vs 7전 6승 1패 최준석, 양 팀 대장전 과연 승자는 누구?"라는 설명을 덧붙여 기대감을 드높였다. 이어 '선공개에서 야구팀의 최준석과 개그팀의 미키광수는 준결승전에서 처음으로 맞붙게 되자 강한 포스를 풍기며 모래판에 입성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위풍당당한 두 사람의 모습을 본 김기태 해설위원은 “만약 이번 대회가 개인전이었다면, 두 선수가 결승에 올라왔을 것”이라며, 사실상 ‘결승전급’인 이번 대결에 과몰입한다. 유도팀 조준현과 격투팀 추성훈도 “세계관 최강자들의 대결이네”, "정말 세긴 세다"라며 큰 관심을 드러낸다. 잠시 후, 모래판에 들어선 최준석은 “(이날을) 기다렸다”며 미키광수를 내려다 보고, 미키광수는 “(상대를) 들어만 봤지, 들리진 않았기 때문에 시원하게 들어드리겠다”며 화끈하게 응수한다. 과연 야구팀과 개그팀이 맞붙는 준결승전에서 어떤 팀이 승리할지 초미의 관심이 쏠린다. 대한민국 힘의 최강자들이 씨름으로 맞붙는 ‘천하제일장사’는 채널A와 SK브로드밴드가 공동 제작하며, 12일(오늘) 밤 9시 30분 채널A와 채널S에서 9회를 방송한다. 이지수 디지털뉴스팀 기자 이지수 2022.12.12 19:16
연예일반

'천하제일장사' 야구팀, 준결승전서 맞붙을 상대팀은?

'천하제일장사' 준결승전의 서막이 오른다. 채널A는 11일 네이버TV와 유튜브 등 공식 채널을 통해 12일 방송하는 '천하제일장사' 12회 예고편을 공개하며 준결승전의 시작을 알렸다. '준결승 상대 지목권 획득한 야구팀! 결승전으로 가기 위한 처절한 승부의 상대팀은?'이라는 제목의 영상에서 제작진은 "여기서 지면 탈락이다. 지난 날은 잊어라! 달라진 두 팀의 끝장 승부! 처절한 혈투의 승리 팀은 누가 될 것인가?"이라는 설명을 덧붙여 4강전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4강전에 오른 팀은 유도-개그-격투-야구팀이다. 이중 본선 토너먼트에서 1위로 준결승전 진출을 확정한 야구팀은 준결승전 상대를 지목할 수 있는 베네핏을 얻게 됐다. 실제로 야구팀은 예고편에서 "강한 상대로 정하기로 했다"면서 센 모습을 보이고, 이후 개그팀을 지목한다. 모두가 모인 가운데, 야구팀 양준혁은 “있는 힘 없는 힘 다 짜내서 기필코 ‘천하제일장사’ 1대 우승을 차지하겠다”고 선언한다. 이에 유도팀 김민수는 “올림픽 메달리스트들에겐 절대 이길 수 없다. 각오해!”라며 ‘패자부활전’ 승자다운 자신감을 폭발시킨다. 개그팀 윤형빈은 “반전 드라마를 쓸 것이고, 우리가 그 드라마의 주인공”이라고 큰소리 친다. 잠시 후, MC 배성재는 준결승전 대진표를 공개한 뒤 ‘5판 3선승제’ 경기 방식을 설명한다. “1~3라운드까지 단판이 아닌 3판 2선승제로 승자를 결정하고, 개인 경기 승수 기준으로 출전 순서를 강제로 배정한다”고 밝혀 선수들을 ‘대혼란’에 빠뜨리는 것. 이를 들은 미키광수는 “체력 소모가 어마어마 하겠다”라고 분석하고, 최준석은 눈을 질끈 감으며 한숨을 내쉰다. 씨름에 진심인 이들 네 팀의 흥미진진한 준결승전 대결 결과에 관심이 쏠린다. ‘천하제일장사’ 준결승전은 오는 12일(월) 밤 9시 30분 채널A와 채널S에서 만날 수 있다. 이지수 디지털뉴스팀 기자 이지수 2022.12.11 19:36
연예일반

'천하제일장사' 유도팀 VS 머슬팀, 패자부활전서 벼랑 끝 승부!

‘천하제일장사’에서 유도-머슬-농구팀이 맞붙는 ‘패자부활전’이 열린다. 5일(월) 밤 9시 30분 방송하는 채널A·채널S ‘천하제일장사’ 8회에서는 ‘조별 예선전’에서 탈락했던 유도팀과 머슬팀이 ‘패자부활전’에서 다시 만나는 모습이 공개돼 시선을 강탈한다. 제작진은 최근 네이버TV 등을 통해 예고편 영상을 전격 공개했으며, 이 영상에는 머슬팀을 대비해 극기 훈련에 돌입한 유도팀의 치열한 훈련 현장도 펼쳐져 흥미를 돋운다. ‘패자부활전’을 위해 스튜디오에 다시 돌아온 유도팀과 머슬팀은 전보다 더욱 비장한 눈빛을 발산한다. MC 배성재는 “유도-머슬팀의 대결에서 승리한 팀이 농구팀과 대결을 벌이고, 여기서 최종 승리하는 팀이 준결승인 4강전에 진출하게 된다”는 룰을 설명한다. 이후 배성재는 유도팀 조준호를 향해 “오늘을 위해 지옥 훈련을 했다고 들었다”며 ‘조별 예선전’ 탈락 후의 근황을 묻는다. 조준호는 “태릉선수촌 전매특허 ‘불암산’ 눈물고개에 다녀왔다”며 “과거 올림픽 메달리스트들이 오르내렸던 곳에서 훈련을 했다”고 밝힌다. 나아가, 조준호는 “점심을 든든히 먹어라. 저녁은 지옥에서 먹을테니!”라고 머슬팀을 향해 선전포고한다. 실제로, ‘패자부활전’을 앞둔 유도팀은 태릉선수촌 뒤에 있는 불암산에서 모여 극기 훈련을 실시했다. 이들은 하체 단련을 위해 서로 목마를 태우거나 어깨로 들쳐 업고 계단을 오르는 고난도 훈련을 이어간다. 또한, 산 중턱에 있는 헬스장에 도착한 유도팀은 머슬팀의 피지컬에 밀리지 않도록 어깨를 강화하는 운동법을 익힌다. 김민수는 “패자부활전은 최고의 동기부여다. 더이상 장난은 없다”며 불타는 투지를 드러낸다. 잠시 후, 머슬팀과의 본 경기 전, 김민수는 “‘조별 예선전’에서 개그팀과의 대결 때 양치승 관장이 미키광수와 왜 맞붙었는지 궁금하다”고 돌발 질문해 좌중을 폭소케 하면서 양치승을 은근히 자극한다. 이에 양치승은 “전욱민의 무릎 부상으로 제가 나가게 됐다. 하지만, 미키광수와 맞붙고 싶기도 했다”고 진지하게 답한다. 그러자 김민수는 “그런 걸 체험하기 위해서 팀을 패배로 이끌었네”라고 뼈 때리는 발언을 날려 현장을 초토화시킨다. 본 경기 전부터 치열한 신경전이 벌어진 ‘패자부활전’ 대결 결과에 초미의 궁금증이 쏠린다. 한편 ‘천하제일장사’는 지난 28일 방송된 7회가 닐슨코리아 집계 결과 (유료방송가구 기준 채널A·채널S 합산 수치) 평균 2.1%로 카타르 월드컵 중계에도 시청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천하제일장사’는 채널A와 SK브로드밴드가 공동 제작하며, 5일(월) 밤 9시 30분 채널A와 채널S에서 8회를 방송한다. 이지수 디지털뉴스팀 기자 이지수 2022.12.04 18:33
연예일반

'천하제일장사' 미키광수, 박광재 도발하려다 '이마 키스' 또 봉변?

‘천하제일장사’ 개그팀 에이스 미키광수가 농구팀 박광재를 도발하려다 '이마 키스' 봉변(?)을 당한다. 채널A·채널S ‘천하제일장사’ 제작진은 28일 방송에 앞서 '선공개' 영상을 깜짝 공개해, 농구팀과 개그팀의 '패자전'에 대한 관심을 드높였다. 이와 함께 "오늘의 MVP 박광재와 대결하는 윤형빈, 지친 박광재일지라도 피지컬은 압도적으로 우세! 판정이 길어질수록 조여드는 숨통, 과연 둘 중 누가 먼저 모래판에 닿았을까?"라는 설명을 덧붙여 박광재와 윤형빈의 맞대결도 예고했다. 29일 7회 방송에서는 본선 토너먼트에서 패배한 농구팀과 개그팀이 ‘데스매치 패자전’을 펼친다. 특히 우지원의 부상으로 위기에 처한 농구팀과 우승 후보에서 탈락팀으로 신세가 뒤바뀐 개그팀은 비장한 모습으로 모래판에 등판해 시선을 집중시킨다. 여기서 농구팀의 맏형 문경은은 ‘에이스’ 우지원의 부재로 팀이 위기에 처한 상황이지만, “(우)지원이 몫까지 최선을 다해서 꼭 1승을 따내겠다”며 맏형다운 책임감을 드러낸다. 문경은의 진심 어린 각오에 MC 배성재는 “만약 문경은 선수가 1승을 거둔다면, 농구팀에 서광이 비칠 것”이라며 그의 선전을 기원한다. 잠시 후, 양 팀은 출전 순서를 두고 치열한 대진 전략을 세우고, 깊은 고민 끝에 박광재와 미키광수를 첫 번째 선수로 내보낸다. 비록 박광재는 앞서 맛보기 씨름과 조별 예선전에서 미키광수에게 모두 패했지만, 이후 미키광수를 이기기 위해 특훈을 받아 왔던 사실을 공개해 반전을 안긴다. 그러나 미키광수는 이에 전혀 놀라지 않고 오히려 박광재에게 성큼 다가가 이마를 맞대며 매서운 눈빛을 발산한다. 미키광수의 도발에 박광재는 여유롭게 미소지은 뒤, ‘이마 키스’로 응수한다. 뜻밖의 봉변(?)을 당한 미키광수는 머쓱해 웃음을 터뜨리고, 뒤이어 두 사람은 진지한 자세로 샅바를 잡으며 경기에 임한다. 한편 미키광수와의 대결을 마친 박광재는 윤형빈과도 맞붙는다. 거구 앞에 선 윤형빈은 당당하게 “코치님이 박광재 선수는 ‘이것’만 하면 이길 수 있다며 알려주신 기술이 있다”면서 기선제압을 한다. 하지만 박광재는 “윤형빈은 미키광수에 비하면 뒷동산 수준”이라며 자신의 승리를 자신한다. 곧바로 두 사람의 경기가 펼쳐지는데, 치열한 접전 끝 애매한 결과가 나와 ‘비디오 판독’까지 진행된다. 과연 승리의 여신이 누구에게 미소를 지어줄지에 귀추가 주목된다. 매회 역대급 명승부를 탄생시키며 인기를 더해가고 있는 ‘천하제일장사’는 채널A와 SK브로드밴드가 공동 제작하며, 28일(오늘) 밤 9시 30분 채널A와 채널S에서 7회를 방송한다. 사진 제공=채널A·채널S 이지수 2022.11.28 19:31
연예일반

'천하제일장사' 미키광수, "모래판에 눕히겠다" 홍성흔 도발?

개그팀과 야구팀이 씨름 대결에 앞서 무서운 입씨름을 벌인다. 채널A와 채널S '천하제일장사' 제작진은 20일 "여기서 지면 탈락이다! 물러설 수 없는 한판 승부 개그팀 vs 야구팀, 본선 토너먼트 제2경기!"라는 제목의 예고편을 공개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어 "개그팀 vs 야구팀, 물러설 수 없는 한판 승부! 준결승행 티켓을 거머쥘 팀은 누가?"라는 설명을 덧붙였다. 실제로 해당 예고편에서 본선 토너먼트에 임한 4개팀은 치열한 신경전을 벌이는 모습이었다. 우선 개그팀 에이스 미키광수는 “형이라 봐주지 않고 모래판에 눕히겠다”고 선언하고, 야구팀 홍성흔은 “스포츠인의 자존심을 걸고 밟아버리겠다”며 받아친다. 이에 발끈한 미키광수는 다시 “밟은 발을 일어나서 넘어뜨리겠다”고 응수하고, 홍성흔은 “넘어진 상태로 제껴버리겠다”고 맞서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 그런가 하면 농구팀 우지원은 추성훈과의 싸움에서 부상을 당해, 이날 병원으로 간다. 뒤이어 '깁스'까지 한 모습으로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강력한 우승 후보로 거론되는 개그팀이 본선에서도 승기를 이어갈지, 압도적 피지컬을 자랑하는 야구팀이 저력을 과시할지 초미의 관심이 쏠린다. '천하제일장사'는 매주 화요일 밤 9시 30분 방송된다. 이지수 디지털뉴스팀 기자 이지수 2022.11.20 20:49
연예일반

'천하제일장사' 양준혁, "개그팀 집에 보내겠다" 기선제압하며 본선 스타트!

'천하제일장사' 박광재가 "격투팀이 가장 만만하다"고 선제 공격을 해 추성훈을 부글부글 끓게 만든다. 채널A와 채널S에서 방송하는 '천하제일장사' 제작진은 13일 네이버TV 등을 통해 "이제부터는 본선이다! 자존심을 건 한판 승부!!"라는 제목으로 5회 예고편을 공개했다. 이와 함께 "긴장감이 감도는 치열한 신경전, 차원이 다른 본선 경기. 아무도 예상 못 한 충격적인 결과!"라는 설명을 덧붙였다. 해당 영상에서 ‘조별 예선전’을 통과한 4개 팀이 본선 토너먼트를 앞두고 치열한 입씨름을 주고받았다. 우선 본선 진출팀인 격투, 농구, 개그, 야구팀은 당당하게 씨름판에 입성했으며, 이경규와 배성재 2MC는 격투팀vs농구팀, 개그팀vs야구팀 대진을 공개했다. 씨름판에 입성한 모든 선수들은 저마다 각오를 드러내고, 이중 양준혁은 “개그팀이 본선까지 잘 올라왔는데 이제 집으로 보내겠다”며 기선제압을 했다. 그러자 미키광수는 “준석이 형이 방송하는데 하품하더라. 겨울잠 자게 집으로 보내드리겠다”고 받아쳤다. 박광재 역시 "모든 팀 중에서 격투팀이 제일 만만한 것 같다"고 호기롭게 말했으며 이에 추성훈은 매서운 눈빛을 보이며 파이팅을 예고하는 듯해 긴장감을 드높였다. 한편 ‘천하제일장사’는 14일(월) 오후 9시 30분 채널A와 채널S에서 5회를 방송한다. 이지수 디지털뉴스팀 기자 이지수 2022.11.13 20:11
예능

'천하제일장사' 미키광수, 박광재 내다꽂는 미친 괴력...씨름판 에이스였네~

‘천하제일장사’ 개그팀 미키광수가 농구팀 거구 박광재를 쓰러뜨리며 '미친 괴력'을 발휘했다. 24일 방송된 채널A·채널S 스포츠 예능 ‘천하제일장사’ 3회에서는 ‘조별 예선전’에 돌입한 6개 팀 중, 농구팀과 개그팀의 접전이 펼쳐졌다. 특히 이날 방송은 닐슨코리아 집계 결과, 2.3%(채널A·채널S 수도권 유료방송가구 합산 수치)의 시청률을 기록했으며, 3주 연속 시청률 상승세를 이어갔다. 채널A의 분당 최고 시청률은 무려 4.35%까지 폭등, 갈수록 뜨거워지는 모래판의 열기를 실감케 했다. 이날 5판 3선승제로 진행되는 예선전에서 양팀은 '2대2’ 상황으로 팽팽한 접전을 벌이는 가운데, 마지막판 주자로 양팀 에이스인 박광재와 미키광수가 등판했다. 197cm의 키에 130kg의 체중을 갖고 있는 '거구' 박광재를 상대로 '준 프로급' 씨름 선수 출신 미키광수는 기죽지 않고 샅바싸움부터 힘을 과시했다. 이어 두 사람은 팽팽한 힘의 대치를 이루다가, 미키광수가 기습 왼배지기를 시도해 거구 박광재를 순식간에 쓰러뜨려 장내를 충격에 몰아넣었다. 이 대결로 미키광수는 승점을 따내 최종적으로 개그팀이 농구팀을 3대2로 꺾고 짜릿한 역전승을 거뒀다. 미키광수는 승리의 기쁨에 취해 모래판의 모래를 흩뿌리며 포효했고, 박광재는 아쉬운 듯 고개를 떨궜다. 농구팀은 개그팀에 패했기 때문에 남은 머슬팀과의 대결에서 반드시 승리해야만 본선행 티켓을 따낼 수 있는 위기 상황에 직면했다. 한편 2주 연속 시청률 상승세를 이어가며 시청자들의 전폭적인 지지를 얻고 있는 ‘천하제일장사’는 채널A와 SK브로드밴드가 공동 제작하며, 매주 월요일 밤 9시 10분 채널A와 채널S에서 방송한다. 사진 제공=채널A·채널S 이지수 2022.10.24 23:10
연예일반

'천하제일장사' 양준혁 VS 김민수, 서로 씨름으로 우승 자신하는 이유는?

'야구팀' 양준혁X홍성흔X최준석과 '유도팀' 김민수X조준호X조준현이 ‘천하제일장사’ 타이틀을 향한 포부와 열정을 드러냈다. 채널A·채널S 신규 예능 ‘천하제일장사’가 오는 10일(월) 밤 9시 10분 첫 방송을 하는 가운데, '천하제일장사' 타이틀을 놓고 대결하는 6개 종목 총 18인의 선수들이 첫 대면식을 치른 예고와 티저 등이 공식 홈페이지 및 SNS를 통해 공개됐다. 이들은 3인씩 팀을 이뤄, 오로지 ‘씨름’을 통해 힘의 최강자를 가리는 서바이벌에 임할 예정. 이와 관련, ‘야구팀’ 양준혁X홍성흔X최준석과 ‘유도팀’ 김민수X조준호X조준현 등은 사전 영상과 제작진과의 인터뷰를 통해 우승을 향한 강렬한 의지를 내비쳤다. 우선 양준혁은 “야구는 팀플레이 종목이라 조직력이 탄탄하다”며 끈끈한 팀워크를 통한 우승 가능성을 강조했다. 이어 그는 “야구재단을 운영하면서 100명의 친구들(유망주)을 케어 중인데, ‘천하제일장사’에서 우승하게 되면 아이들에게 피자를 쏘겠다”는 우승 공약을 내세웠다. 특히 홍성흔과 최준석은 “양준혁 형님이 우리 팀의 에이스”라며 무한 신뢰를 보냈고, 양준혁은 “187cm, 150kg의 피지컬을 보유한 최준석”을 ‘에이스’로 치켜세우며 훈훈함을 더했다. 유도팀 역시, “우리가 우승 후보 1순위”라며, 야구침 못지 않은 '일류 팀워크'를 자신했다. 김민수는 “우리 셋 다 국가대표 출신이고, 세계 최고의 유도 명문 용인대 선후배 사이”라며 스포츠 엘리트임을 강조했다. 다만 김민수와 조준호, 조준현은 “개그팀 미키광수”를 견제 1순위로 뽑으며, “씨름을 했던 분이고 평소 운동을 많이 한다고 들었다”고 경계심을 내비쳤다. 그럼에도 조준호와 조준현은 “우리 팀의 에이스는 김민수 선배”라며 “본인이 질 자신이 없다고 하셨다”라고 해 여유를 내비쳤다. 김민수 역시 “나이가 많지만 씨름을 했던 경험(중학교 때까지 씨름 선수로 활약)이 있다”면서 유도팀의 승리를 확신했다. 한편 ‘천하제일장사’는 채널A와 SK브로드밴드가 공동 제작하며, 오는 10월 10일(월) 밤 9시 10분 채널A와 채널S에서 첫 회를 방송한다. 이지수 디지털뉴스팀 기자 이지수 2022.10.07 15:00
브랜드미디어
모아보기
이코노미스트
이데일리
마켓in
팜이데일리
행사&비즈니스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