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진영, 해외 뮤지션과 컬래버… 글로벌 초호화 프로젝트 돌입
일간스포츠

입력 2022.11.14 10:50

정진영 기자
사진=아이엠에이치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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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진영의 컴백 타이틀곡은 해외 뮤지션과 협업을 통해 완성된다.

 
다음 달 미니앨범으로 컴백을 앞둔 홍진영이 선공개 곡 ‘니가 있었다’고 컴백 분위기 예열을 확실히 했다. 홍진영은 기다려온 팬들에게 보답하기 위해 글로벌 초호화 프로젝트를 준비했다.
 
소속사 아이엠에이치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지난 4월 발매한 ‘비바 라 비다’(Viva La Vida)가 아이튠즈, 아마존 뮤직, 빌보드 등 빅3 차트에 진입할 당시 글로벌 뮤지션들의 협업 제안이 잇따랐다”며 해외 뮤지션들과 신곡 작업에 나선 배경을 밝혔다.
 
홍진영이 공동 작사가로 나선 새 타이틀곡은 국내에도 친숙한 잭스(JAX)의 히트곡 ‘링 팝’(Ring Pop)의 작곡자이자 디즈니뮤직퍼블리싱팀 전속 작곡가인 싱어송라이터 노에미르그랑(Noemie Legrand)이 프로듀서 겸 공동작곡가로 합류해 완성했다.
 
스웨덴음반산업협회가 인정한 플래티넘 음원을 보유한 싱어송라이터 도터(Dotter), ‘유로비전 2022’에서 몰타를 대표한 곡 ‘엠마 머스캣-아이 엠 왓 아이 엠’(Emma Muscat-I am what I am)을 비롯해 여러 라틴 음악을 작곡해 온 디노메단호직(Dino Medanhodzic) 등 글로벌 음악 시장의 최강자로 알려진 뮤지션들도 협업했다.
 
특히 이번 앨범은 홍진영의 가요계 데뷔 15주년을 맞이해 발표하는 음악으로 남다른 의미를 갖는다. 홍진영은 멜로디 후크, 에너지 넘치는 연주, 그리고 경쾌한 사운드 음악의 댄스 장르의 곡으로 글로벌 활동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소속사 관계자는 “신곡에 대한 정보를 점차 공개하겠다”며 성원을 당부했다.
 
정진영 기자 afreeca@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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