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성훈-야노시호' 딸 추사랑, 아유미 턱밑까지 자란 근황..결혼식서 포착!
일간스포츠

입력 2022.11.16 07:40

이지수 기자
아유미 결혼식에 참석한 야노시호와 딸 추사랑.

아유미 결혼식에 참석한 야노시호와 딸 추사랑.

 
야노시호와 딸 추사랑이 아유미의 결혼식에 참석한 인증샷을 뒤늦게 공개했다. 
 
야노 시호는 16일 "ICONIQ(아유미 일본 활동명) 아유미짱 결혼 축하해. 너무 잘 어울리고 아름다운 부부. 우리 한국 사무실 가족 같은 멤버 모두와 결혼식 참석"이란 글과 함께 결혼식 참석 사진을 공개했다.
 
해당 사진에서 그는 딸 추사랑을 데리고, 아유미 부부와 다정한 포즈를 취해 보였다. 안경을 썼지만 키그 쑥 자라서, 폭풍성장한 추사랑의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아유미는 지난달 30일 비연예인 사업가와 교제 8개월만에 결혼식을 올렸으며, 최근 방송된 SBS '동상이몽'에서 신혼 라이프를 공개하기도 했다.
 
야노 시호의 딸 추사랑은 2011년생으로 올해 12세다. 야노 시호와 추성훈은 딸 추사랑을 위해 미국 하와이에서 거주하며 교육에 힘쓰고 있으며, 한국과 미국을 오가며 활동 중이다.
 
이지수 디지털뉴스팀 기자 

이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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