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마마 어워즈’ 측 “임영웅 더 이상 트로트에 국한된 아티스트 아냐”
일간스포츠

입력 2022.11.16 11:19 수정 2022.11.16 11:19

김다은 기자
사진=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사진=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2022 마마 어워즈’ 측이 임영웅에 러브콜을 보낸 이유를 밝혔다.  

 
16일 서울 마포구 CJ ENM센터 1층 스튜디오에서 ‘2022 마마 어워즈’(2022 Mnet ASIAN MUSIC AWARDS) 글로벌 기자 간담회가 진행된 가운데, 음악 콘텐츠 본부장 김현수, 김영대 K팝 평론가, 윤신혜 CP, 이선형 팀장이 참석했다.  
 
그동안 ‘마마’ 시상식에서는 트로트 가수의 무대가 꾸며지지 않았던 터. 이날 윤신혜 CP는 “임영웅이 더 이상 트로트 장르에 머물지 않고 다양한 장르의 음악에 도전하는 아티스트라고 생각한다”고 입을 뗐다. 
 
이어 윤 CP는 “이번 주에 공개된 신곡도 새로운 장르다. K팝 아티스트로 손색없다고 생각해서 결정했다. 도전, 열정, 꿈이라는 시상식 가치에도 잘 맞는 아티스트라는 생각이 들었다”고 설명했다.  
 
이번 ‘2022 마마 어워즈’(2022 Mnet ASIAN MUSIC AWARDS)는 올해부터 ‘마마 어워즈’로 리브랜딩하고 오는 29, 30일 이틀간 일본 교세라 돔 오사카에서 이틀간 개최, 전 세계서 생중계된다.
 
김다은 기자 dagold@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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