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부산지역 고교·대학에 시합구 1만4000개 전달
일간스포츠

입력 2022.11.16 15:20 수정 2022.11.16 11:33

이형석 기자
이대호의 은퇴경기가 열리는 8일 오후 부산 사직야구장 앞에는 경기 시작 한참 전부터 많은 야구팬들이 모여 있다.  부산=김민규 기자

이대호의 은퇴경기가 열리는 8일 오후 부산 사직야구장 앞에는 경기 시작 한참 전부터 많은 야구팬들이 모여 있다. 부산=김민규 기자

롯데 자이언츠가 부산지역 고등학교와 대학교 야구부에 연습용 시합구 1만4000개를 전달했다.
 
구단은 지역야구 발전과 아마추어 야구 저변 확대에 힘쓰는 연고지 고교 및 대학 야구부에 보탬이 되고자 사직야구장(6000개)과 상동야구장(8400개)의 연습용 야구공을 지원하기로 결정했다.
 
지난 9일 상동야구장에서 부산공고, 경성대, 동아대, 동원과학기술대, 동의과학대, 동의대, 부산과학기술대 등 7개 야구부에 학교당 1200개의 시합구를 지원했다.
 
또 11일 사직야구장에서는 개성고와 경남고, 부경고, 부산고, 부산정보고 등 5개 고교에 각 1200개의 시합구를 전달했다.
 
이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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