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루과이 카타르 입성, H조 4개국 결전지 집결
일간스포츠

입력 2022.11.19 22:01

이형석 기자
우루과이 축구 대표팀의 루이스 수아레스가 19일(현지시간) 카타르 도하의 풀만 웨스트 베이 호텔로 들어가며 우루과이 축구 팬들에게 손을 흔들고 있다. 연합뉴스

우루과이 축구 대표팀의 루이스 수아레스가 19일(현지시간) 카타르 도하의 풀만 웨스트 베이 호텔로 들어가며 우루과이 축구 팬들에게 손을 흔들고 있다. 연합뉴스

우루과이 축구 대표팀이 2022 카타르 월드컵 H조 국가 중 마지막으로 카타르에 입성했다.
 
디에고 알론소 감독이 이끄는 우루과이 대표팀은 19일 오전(이하 현지시간) 카타르 도하에 도착했다.  
 
H조 가운데 한국이 가장 먼저 14일 카타르에 입성했다. 18일 오후 들어온 가나에 이어 포르투갈이 18일 밤 세 번째로 카타르에 입국했다. 마지막으로 우루과이까지 도착해, H조에 속한 4개 팀이 모두 카타르에 집결했다.
 
FIFA 랭킹 14위인 우루과이는 9위 포르투갈과 함께 H조에서 월드컵 16강 진출 가능성이 높은 팀으로 꼽힌다.  
 
루이스 수아레스(나시오날)와 에딘손 카바니(발렌시아) 등 스타 플레이어가 우루과이 대표팀에 합류했다. 선수들이 이날 숙소에 도착하자 팬들이 환호했다.  
 
한국(28위)은 24일(한국시간) 오후 10시 카타르 알라얀의 에듀케이션 시티 스타디움에서 우루과이와 조별리그 1차전을 치른다.
 
이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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