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정국, 카타르 '궁전'급 호텔서 추리닝+슬리퍼..찐 셀럽의 위엄!
일간스포츠

입력 2022.11.23 07:41

이지수 기자
 
카타르에 방문한 방탄소년단 정국.

카타르에 방문한 방탄소년단 정국.

방탄소년단 정국의 카타르 방문 모습.

방탄소년단 정국의 카타르 방문 모습.

방탄소년단 정국의 카타르 방문 모습.

방탄소년단 정국의 카타르 방문 모습.

방탄소년단 정국의 카타르 방문 모습.

방탄소년단 정국의 카타르 방문 모습.

 
방탄소년단(BTS) 정국이 카타트에서도 국빈급 대우를 받고 있어 화제다.
 
최근 연예커뮤니티 더쿠 등에는 '카타르에서 방탄소년단 정국에게 제공한 호텔'이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해당글 작성자는 "호텔 투숙비는 피파 돈 일 수 있음. 정국 코디 개인 채널에서 퍼옴"이라고 설명한 뒤, 카타르 월드컵이 열리고 있는 현지를 방문한 정국과 그가 체류 중인 숙소 모습을 사진으로 공개했다.
 
해당 사진에서 정국은 호텔이 아니라 궁전을 연상케하는 초호화 숙소에서 편안한 차림을 보여줬다. 특히 정국을 알아본 호텔 직원들과 다정하게 사진을 찍어줬는데 트레이닝복 차림에 슬리퍼를 신고 동네에 마실 나온 듯한 모습이라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호텔 직원들 부럽다", "정국이 슬리퍼, 애착 슬리퍼인가?", "초호화 호텔에서 추리닝이라니, 역시 셀럽이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이지수 디지털뉴스팀 기자 
 

이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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