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솔로' 11기 순자, 가방값만 최소 7250만원..역대급 금수저+수지 닮은꼴
일간스포츠

입력 2022.11.23 07:59

이지수 기자
 
'나는 솔로' 11기 순자 근황.

'나는 솔로' 11기 순자 근황.

'나는 솔로' 11기 순자 근황.

'나는 솔로' 11기 순자 근황.

'나는 솔로' 11기 순자 근황.

'나는 솔로' 11기 순자 근황.

'나는 솔로' 11기 순자

'나는 솔로' 11기 순자

'나는 솔로' 11기 순자

'나는 솔로' 11기 순자

'나는 솔로' 11기 순자 사진.

'나는 솔로' 11기 순자 사진.

'나는 솔로' 11기 순자가 '금수저설'로 네티즌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최근 디시인사이드 갤러리에는 "순자 가방값만 합쳐도 7250만원이네"라는 글이 올라와 화제다. 해당글 작성자는 순자가 찍은 사진 속 가방들을 캡처해, 이 가방들의 실제 가격을 확인해봤다.
 
이어 "내 전 재산이 5200 인데.. 졌다 벌써. 저 마지막 샤넬 가방은 얼마냐 정보가 없네, vip한테만 파는건가.."라는 메시지를 덧붙였다. 사진 속 순자는 샤넬, 에르메스, 디올 등 초럭셔리 브랜드의 명품 가방을 다수 들고 있었고 이번 사진에는 없지만 다른 사진에서도 다수의 명품백을 인증한 바 있다.
 
특히 형부는 로펌 회사 대표의 자제로 알려졌으며 서초의 고급 아파트에 살고 있는 근황 등이 더해져 순자는 '금수저설'의 주인공으로 급부상한 상황이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미모 몸매 재력 집안 다 갖췄네", "수지 닮은꼴 부럽다", "가격표 안 나온 샤넬까지 치면, 최소 가방 가격만 1억원 이상일듯", "순자 언니는 고려대 여신이던데...세자매가 모두 아름답네" 등 뜨거운 피드백을 보냈다.  
 
한편 순자는 '나는 솔로'에서 성악을 전공한 28세 필라테스 강사임을 밝혔으며 현재 부산에 사는 직장인 영철과 썸을 타고 있다.
 
이지수 디지털뉴스팀 기자 

이지수
관련뉴스
I Hot
인기 VOD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