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트로 라키, 활동 중단설..소속사 "사실무근"
일간스포츠

입력 2022.11.24 17:10

이지수 기자
 
라키

라키

그룹 아스트로 멤버 라키의 활동 중단설과 관련, 소속사가 "사실무근"이라며 입장을 밝혔다.  
 
 
아스트로 소속사 판타지오는 24일 "온라인상에 유포되고 있는 소속 아티스트 라키와 관련된 내용으로 마음의 상처를 받았을 아로하 여러분에게 사과의 말씀과 ‘라키 활동 중단’과 관련된 내용은 모두 사실이 아님을 알려드립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당사에서는 단 한 번도 언급한 적 없는 ‘라키 활동 중단’에 대한 허위사실을 유포한 해당 브랜드 측에 유감을 표하며, 원만한 해결을 하고자 정정 공지 및 사과를 요청하고 기다리고 있었습니다"라고 덧붙였다.
 
 
앞서 22일 아스트로가 글로벌 앰배서더로 활동 중인 한 브랜드에서 사인 이벤트에 당첨된 팬에게 'MJ는 현재 군 복무 중이고, 라키는 최근 사정이 생겨 활동을 중지하였음을 알려드린다. 그렇기에 4명의 사인을 받을 수밖에 없다'는 내용의 DM을 보내면서 라키의 활동 중단설이 불거졌다.
 
 
한편 라키는 최근 배우 박보연과 열애를 인정했다. 하지만 박보연 소속사 매니지먼트 구에서는 "동료 사이"라고 열애설을 부인해 혼란을 빚은 바 있다.
 
 
 
다음은 판타지오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판타지오입니다.
 
먼저, 온라인상에 유포되고 있는 소속 아티스트 라키와 관련된 내용으로 마음의 상처를 받았을 아로하 여러분에게 사과의 말씀과 ‘라키 활동 중단’과 관련된 내용은 모두 사실이 아님을 알려드립니다.
 
 
당사에서는 단 한 번도 언급한 적 없는 ‘라키 활동 중단’에 대한 허위사실을 유포한 해당 브랜드 측에 유감을 표하며, 원만한 해결을 하고자 정정 공지 및 사과를 요청하고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더 이상 기다릴 수 없다고 판단하여 공식 입장을 전하게 되었습니다. 이와 관련해 공식 입장이 늦어진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판타지오는 소속 아티스트를 보호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소속 아티스트들에게 많은 사랑과 관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이지수 디지털뉴스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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