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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xMxP, 미니 1집 활동 성료…커리어 하이 달성

밴드 AxMxP(에이엠피)가 미니 1집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AxMxP는 지난 15일 SBS ‘인기가요’를 끝으로 미니 1집 ‘앰플리파이 마이 웨이’의 더블 타이틀곡 ‘그리고 며칠 후 (Thereafter)’ 음악방송 활동을 마쳤다. AxMxP는 감성적인 멜로디가 점차 고조되는 곡의 분위기에 맞춰 유연한 완급 조절을 선보이며 몰입도 높은 무대를 꾸몄다.앞서 첫 번째 타이틀곡 ‘패스’로 강렬한 힙합 록 스타일의 무대를 선보였던 AxMxP는 ‘그리고 며칠 후 (Thereafter)’로 180도 반전 매력을 선보이며 눈길을 끌었다. 특히 곡에 따라 스타일링부터 무대 매너, 표정까지 변화를 주며 팀의 다채로운 스펙트럼을 보여줬다.차트에서도 유의미한 성적을 거뒀다. 지난해 9월 데뷔 앨범이자 정규 1집 ‘AxMxP’로 역대 밴드 데뷔 앨범 초동 판매량 1위를 달성했던 AxMxP는 이번 앨범으로 전작의 기록을 뛰어넘으며 커리어 하이를 경신했다. 약 8만 6000장 이상의 초동 판매량을 기록한 신보는 한터차트의 1월 5주 주간 음반차트(1월 26일~2월 1일)에서 1위에 올랐다.또한 더블 타이틀곡 ‘패스’와 ‘그리고 며칠 후 (Thereafter)’ 뮤직비디오는 공개 후 꾸준히 조회수 상승을 보이며 유튜브 뮤직 국내 일간 뮤직비디오 차트 최상위권에 진입, ‘그리고 며칠 후 (Thereafter)’는 해당 차트 1위에 오르는 성과를 거뒀다. 두 곡은 주간 뮤직비디오 차트(2월 6일~2월 12일)에서도 각각 5위와 4위에 오르며 2주 연속 차트 상위권에 자리했고, 주간 인기곡 차트(2월 6일~2월 12일)에서는 나란히 51위, 50위를 기록했다. 이러한 성장세와 더불어 AxMxP는 지난 11일 개최된 ‘제2회 디 어워즈’에서 ‘디 어워즈 디스커버리 올해의 발견’과 ‘디 어워즈 리마크’ 부문을 수상, 데뷔 후 첫 시상식에서 2관왕에 올랐다.한편, AxMxP는 오는 21일 ‘2026 JOY콘서트 - 보이스 오브 스프링’, 3월 7일 롤링홀 31주년 기념 공연 ‘두 잇 마이 웨이’ 등 공연으로 활약을 이어간다. 또한 오는 5월 개최되는 ‘뷰티풀 민트 라이프 2026’ 라인업에 일찍이 이름을 올렸다.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 2026.02.16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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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츠투하츠, ‘최고의 신인’ 입증…2025 데뷔 최다 9관왕

그룹 하츠투하츠가 신인상 9관왕을 달성했다. 하츠투하츠는 지난해 각종 가요 시상식에서 신인상 트로피 7개를 거머쥔 데 이어, 최근 열린 ‘제2회 디 어워즈’와 ‘33주년 한터뮤직어워즈 2025’에서도 신인상을 추가하며 9관왕을 차지, 2025년 데뷔한 아티스트 중 신인상 최다관왕을 기록해 눈길을 끌었다. 앞서 하츠투하츠는 ‘2025 KGMA’에서 ‘IS 라이징스타’를 수상했으며, ‘2025 MAMA’와 ‘MMA2025’에서 첫 출연임에도 신인상을 포함해 각각 3관왕과 2관왕을 달성했다. 또 ‘2025 올해의 브랜드 대상’ 2관왕(국내 부문 여자아이돌-신인, 인도네시아 부문 여자아이돌-라이징스타), ‘2026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 3관왕(여자아이돌(신인)-국내, 베트남, 인도네시아), ‘제40회 골든디스크어워즈’ 골든디스크 업비트 인기상 수상, ‘2026 한국대중음악상’ 최우수 케이팝 노래 후보 선정으로 ‘최고의 신인’다운 뜨거운 인기를 입증한 바 있다.또한 하츠투하츠는 첫 미니앨범 ‘포커스’로 일본 오리콘 데일리 앨범 차트 1위, 미국 더 페이더 ‘2025년 최고의 노래 51선’ K팝 최고 순위(11위) 랭크된 것은 물론, 영국 NME(엔엠이) ‘올해 주목해야 할 이머징 아티스트’ 선정, 미국 ‘2026 아이하트라디오 뮤직 어워즈’의 ‘베스트 뉴 아티스트 (K팝)’ 부문 등에 노미네이트됐다.이렇듯 하츠투하츠는 독보적인 기세에 힘입어 오는 20일 새 싱글 ‘루드!’로 컴백, 정해진 규칙에 얽매이지 않는 말괄량이들의 귀여운 반항과 당돌한 매력을 담은 하우스 기반의 댄스 곡으로 리스너들을 다시 한번 사로잡을 전망이다. 한편 하츠투하츠 싱글 ‘루드!’는 오는 20일 오후 6시 각종 음악 사이트에서 공개된다.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 2026.02.16 1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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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키, ‘서울색’ 홍보대사 위촉…컴백 활력 받는다

‘젠지미(Gen Z美)’ 그룹 키키가 서울의 색을 알리는 새로운 얼굴로 나섰다.키키는 지난 21일 서울 중구 서울특별시청에서 진행된 ‘서울색’ 홍보대사 위촉식에 참석했다.이날 서울색 홍보대사로 발탁된 키키는 “서울을 물들이는 ‘서울색’의 홍보대사를 맡게 돼 너무 기쁘고, 영광이다. 티키(공식 팬클럽명)를 비롯해 키키와 저희 음악을 사랑해 주시는 모든 분들 덕분에 이렇게 의미 있는 역할을 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소감을 전했다.이어 “‘서울색’ 홍보대사로서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을 통해 더 많은 분들께 ‘서울색’을 알리고, 좋은 영향력을 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또, 올해 ‘서울색’이 아침 해의 활력을 담은 ‘모닝 옐로우’인 만큼, 곧 있을 컴백 활동으로도 저희의 에너지를 전해드릴테니 많은 기대와 응원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서울색’은 디지털 환경 확산 등 시대 변화에 발맞춰 서울시가 새롭게 정립한 도시색으로, 선정된 색상은 축제와 행사, 제품, 시각 정보, 공간 등 다양한 분야에 활용된다. 이와 함께 서울색을 기반으로 조명 색값을 적용한 ‘서울빛’은 주요 랜드마크와 야간 명소의 조명 연출에 적용돼 서울의 활기찬 이미지를 형성한다.아침해에서 느껴지는 일상의 평온과 활력을 담은 ‘모닝 옐로우(morningyellow)’가 올해의 ‘서울색’으로 선정된 가운데, 키키는 ‘서울색’의 첫 홍보대사로서 서울의 다채로운 이미지를 국내외에 전파할 예정이다. 지난해 3월 가요계에 정식 데뷔한 키키는 데뷔곡 ‘아이 두 미’로 13일 만에 MBC ‘쇼! 음악중심’에서 지상파 음악방송 1위를 거머쥐었다. 이후 뷰티, 패션, 외식, 금융 등 다양한 분야의 브랜드 모델로 활약하며 4개월 연속 신인 아이돌 그룹 브랜드평판 1위를 기록했고, ‘2025 브랜드 고객충성도 대상’ 신인 여자아이돌 부문에서도 정상에 올랐다.음악적 도전과 글로벌 활동을 병행하며 존재감을 확고히 한 키키는 지난해 각종 시상식에서 총 7개의 신인상을 수상했으며, ‘아이 두 미’로 ‘올해의 뮤직비디오’ 상까지 거머쥐며 데뷔 첫해에만 총 13개의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한편 키키는 오는 26일 오후 6시 미니 2집 ‘델룰루 팩’을 발매하고 타이틀곡 ‘404 (뉴 에라)’로 본격적인 컴백 활동에 나선다. 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 2026.01.22 1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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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아홉 “데뷔 4개월 만에 KGMA 2관왕 영광, 2026년엔 더 날아오를 것” [IS인터뷰]

“상을 받았을 때 솔직히 어벙벙한 마음이 컸어요. 그땐 정말 감사드린다는 말 밖에는 안 나왔는데, KGMA에서 받은 상 덕분에 더 책임감과 부담감을 갖고 더 열심히 할 수 있게 됐다고 생각해요. 더 열심히 하는 연료가 됐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박주원)실력으로 ‘괴물신인’ 타이틀을 증명한 그룹 아홉이 데뷔 4개월 만에 ‘2025 KGMA’에서 받은 신인상의 짜릿한 기억을 떠올렸다. 아홉은 지난해 11월 15일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열린 ‘제2회 코리아 그랜드 뮤직 어워즈 with iM뱅크’(2025 KGMA)에서 IS루키상을 수상했다. 온라인으로 발표된 베스트 댄스 퍼포먼스상까지 포함해 KGMA에서 2관왕에 올랐다. 데뷔한 지 불과 넉 달 만에 거둔 값진 성과였다. 최근 일간스포츠와 만난 아홉의 리더 스티븐은 수상 당시에 대해 “예상을 전혀 못 해서, 팬들이 찍어준 영상 속 제가 너무 놀라고 당황하더라”고 쑥스러워하면서도 “팬들이 항상 우리를 응원해주고 노력해주는 덕분에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었다”고 팬들에게 감사를 돌렸다. ‘2025 KGMA’에서 아홉은 무대로써 베스트 댄스 퍼포먼스 트로피의 이름값을 톡톡히 해냈다. 서바이벌 프로그램의 타이틀곡 ‘위 레디’에 이어 댄스 브레이크가 더해진 ‘피노키오는 거짓말을 싫어해’ 퍼포먼스로 눈과 귀를 즐겁게 한 이들은 스페셜 스테이지 ‘링크 투 케이팝’ 코너에선 빅뱅의 ‘뱅뱅뱅’을 자신들만의 스타일로 소화해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냈다. 시상식 당시의 특별했던 기억에 대해 서정우는 “서바이벌 곡을 굉장히 오랜만에, 시상식 버전 인트로로 선보일 수 있어 좋았다”고 말했다. 박주원은 “(아티스트석에 앉아) 선배님들의 무대를 직접 볼 수 있어 의미 있고 좋은 경험이었다”고 반색했다. 차웅기는 “‘위 레디’ 무대가 끝나고 옷을 던지고 공연장 중간으로 뛰어가는 파트가 있었다. 그 때 많은 관객들과 선배님들이 쳐다보는 가운데 달리는데 마치 한 편의 영화 같은 느낌이 들어 즐거웠다”며 눈을 반짝였다. 화제의 ‘뱅뱅뱅’ 오마주 무대에 대해서도 떠올렸다. 박주원은 “너무 대선배님의 유명한 노래라 잘 할 수 있을까 걱정했는데, 이상하게 아홉의 무대는 떨렸는데 ‘뱅뱅뱅’은 긴장이 하나도 안 되더라”며 “도입부 박수 칠 때부터 팬들의 호응 소리와 아티스트석에 계신 선배님들이 호응해주시는 에너지를 받아서 정말 즐기면서 했던 것 같다”고 말했다.또 빅뱅 데뷔 후 출생(2009년생)한 멤버인 다이스케는 “태어났을 때부터 아빠와 차에서 즐겨 듣던 선배님의 노래를 실제로 무대에서 한다는 게 상상이 안 됐지만 멤버들과 열심히 준비해 자신감이 들었다”고 특별한 소회를 전했다. 서바이벌 출신으로 구성된 만큼 신인답지 않은 노련한 무대로 데뷔 첫 해부터 경쟁력을 확보한 아홉. 무대를 거듭할수록 개개인의 실력도, 전체의 합도 눈에 띄게 성장하는 팀으로 주목받고 있는 이들은 스스로도 “우리 역시 퍼포먼스를 할 때마다 (성장을) 느끼고 있다”며 “우리는 갈수록 성장할 거란 걸 느낀다. 앞으로의 퍼포먼스들이 더 설레고 기대된다”고 자신있게 말했다.‘2025 KGMA’를 비롯한 다수의 가요 축제 무대들로 바쁜 연말을 보낸 이들은 2025년의 마지막날과 2026년의 첫날을 필리핀의 카운트다운쇼에 헤드라이너로 참석해 현지 팬들과 함께 보냈다. 스티븐은 “새해의 첫 순간을 팬들과 함께 보낼 수 있다니 특별하고 행복한 경험이었다”며 눈을 반짝였다. 박주원은 “필리핀 포하(팬덤명)들의 에너지가 특히 남다른데, 새해부터 에너지가 풀로 충전된 느낌이었다”고 재치있게 말했다. 서정우는 “카운트다운 행사만 참여한 게 아니라 새해가 되자마자 무대도 했는데, 첫 곡이 ‘버터플라이’였다”며 “날아오른다는 가사의 곡인데, 그 노래를 첫 곡으로 보여드린 만큼 우리도 날아오르는 2026년이 되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당차게 밝혔다. 2026년의 첫 주말, 데뷔 첫 팬콘서트를 열고 어느 때보다 포근한 분위기 속에 포하와 함께 울고 웃으며 에너지를 가득 충전한 아홉의 각오는 다부졌다. 이들은 “팬들의 큰 사랑 속에 새해를 시작하는 만큼 2026년도 아홉만의 무대로 많이 찾아오는 한 해로 만들겠다. 작년보다 더 멋진 모습으로, 가능한 한 많은 나라의 포하를 만나 받은 사랑을 무대로 보답하겠다”며 폭풍 질주를 예고했다. 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 2026.01.22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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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P 꺼내 입고…엑소, 다시 왕관을 쓰다 [IS포커스]

엑소. 단 두 글자 이름만으로도 K팝 신을 설레게 하는 그들이 돌아온다. 엑소는 19일 오후 6시 온, 오프라인을 통해 정규 8집 ‘리버스’를 발표한다. 2012년 데뷔 첫 해 신인상에 이어 이듬해부터 다수 대중음악 시상식에서 대상을 휩쓸며 일찌감치 ‘K팝 왕관’을 받아든 ‘K팝 킹’ 엑소가 다수 멤버들의 릴레이 군 복무로 인해 불가피했던 긴 공백을 딛고 ‘15년차’ 여정의 첫 발을 떼며 다시 ‘왕관’을 쓴다. 군백기 동안 주로 개인 활동에 치중했던 엑소가 팀으로 돌아오는 건 2023년 7월 발매된 정규 7집 ‘엑지스트’ 이후 2년 6개월 만이다. 앨범명 ‘리버스’(REVERXE)는 엑소 세계관 스토리에 기반해 회귀한다는 뜻의 영단어 ‘Reverse’를 재해석, ‘회귀와 재개’라는 의미를 담아 새로운 국면에 들어선 엑소의 현재를 상징적으로 드러냄과 동시에 ‘다시 새로운 세계가 열린다’는 의미를 담아냈다.마냥 순탄하지만은 않았던 여정을 딛고 다시 엑소라는 확고한 자존감으로 돌아오는 팀의 서사를 내포한 이번 앨범컴백을 맞아, 이들은 ‘퍼포먼스 그룹 엑소’의 정체성을 다시 전면에 내세우며 일찌감치 ‘SMP(SM Music Performance) 스타일’을 예고했다. 타이틀곡 ‘크라운’은 소중한 존재를 수많은 이들이 바라는 왕관에 비유, 모든 것을 걸고 끝까지 지켜내겠다는 간절함을 전한다. 제목에 맞춰 ‘왕관’을 모티브로 전개되는 가사를 통해 엑소라는 팀에 대한 소중함과 엑소엘(팬덤명)과의 끈끈한 관계를 간접적으로 드러낼 것으로 기대된다. 음악뿐 아니라 퍼포먼스는 단연 기대 요소다. ‘크라운’은 애틀랜타 트랩 드럼과 헤비메탈 기타, EDM 신스가 어우러져 장르의 경계를 허문 하드 댄스 곡으로 8명의 댄서들과 함께하는 힘 있는 군무로 구성된다. 왕관을 머리에 쓰는 듯한 임팩트 있는 동작이 관전 포인트다. 컴백 전날 공개된 뮤직비디오 티저는 SMP의 대표 주자로 활약한 엑소의 특유의 감각적인 스타일을 고스란히 담고 있어 짧지만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15년차가 주는 원숙함은 물론, 제복 스타일링으로 팬들을 설레게 했다. 김헌식 대중문화 평론가는 ‘SMP 스타일’로 돌아오는 엑소의 선택에 대해 “시의적절하다”고 평가했다. 김 평론가는 “K팝 스타일이 연성화, 소프트화 돼 진일보한 사회적 가치가 좀 덜해진 면이 있다. 파격적이고 도발적인 스타일과 음악의 시도가 K팝에도 필요한 시점인데, 이런 점을 채워줄 것으로 보인다”고 기대했다. 앨범에는 타이틀곡 외에도 선공개된 겨울 시즌송 ‘아임 홈’과 무대로 선공개된 ‘백 잇 업’을 비롯해 일렉트로닉 팝과 브라질리언 펑크 요소가 조화를 이루는 댄스 곡, 미드 템포 R&B 곡, 미니멀한 트랙의 팝 곡 등 다양한 장르와 무드의 수록곡까지 총 9곡이 풍성하게 채워진다. 이번 활동은 우여곡절 끝에 수호·찬열·디오·카이·세훈·레이 여섯 멤버로 나서게 됐다. ‘다인원 엑소’를 기억하는 이들에겐 다소 아쉬움이 남을 수 있으나 멤버들은 일당백 이상의 활약으로 무대를 채운다. 이미 지난해 말 ‘MMA 2025’ 무대를 통해 여전히 유효한 퍼포먼스 경쟁력을 확인 한 바 있다. 당시 이들은 ‘늑대와 미녀’, ‘몬스터’, ‘전야’, ‘러브 샷’, ‘으르렁’ 등 기존 히트곡과 신곡 ‘백 잇 업’ 무대를 선보여 열광적인 반응을 얻었는데, ‘MMA 2025’를 독점 생중계한 웨이브에 따르면 동시 접속자가 제일 많았던 순간이 바로 엑소의 출연 시점이었다. 그 자체로 엑소의 건재함을 확인할 수 있는 대목이다. K팝 팬들은 물론, 업계도 엑소의 컴백을 예의주시하고 있다. 특히 이들이 공언한 ‘SMP 스타일’이 어떤 모습으로 구현될 지, 엑소의 최전성기 시절과 달라진 가요계 트렌드 속 엑소가 압도적 퍼포먼스로 ‘왕관’에 걸맞는 이름값을 해낼 지도 관심사다. 하재근 평론가는 “엑소는 시대를 풍미한 K팝 대표 스타이며 그 존재감은 지금도 강력하고 핵심 팬층 역시 여전히 유지되고 있다”며 “오랜만의 컴백을 통해 또 하나의 이정표를 만들지 않을까 싶다”고 전망했다. 특히 하 평론가는 “‘SMP 스타일’로의 컴백을 공언했는데, 이같은 스타일에 대한 요구가 분명히 있고, 최근 SM 가수들의 음악 스타일도 이와 달랐던 만큼 이같은 스타일이 누군가에게는 신선하게, 혹은 추억을 자극하는 면이 있을 것”이라며 “이수만 체제 이후 SM에서 어떤 식으로 SMP를 선보일 지도 기대된다”고 전했다. 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 2026.01.19 06:00
야구일반

두산베어스 안혜지, 11월 이달의 치어리더 팬투표 1위

두산베어스의 안혜지 치어리더가 '조아제약 프로야구 대상' 11월 이달의 선수 팬 투표에서 48%의 득표율로 1위를 차지했다. 본 투표는 KBO 리그 소속 치어리더를 대상으로 최다 득표자를 선정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월간 누적 점수는 연말 시상식인 '조아제약 프로야구대상의' 인기 치어리더상 부문에 반영됐다.안혜지는 2022년 두산 베어스 응원단에 합류하며 본격적인 치어리딩 활동을 시작해 현재까지 인연을 이어오고 있다. 안정적인 퍼포먼스와 팀에 대한 애정 어린 응원으로 팬들에게 눈도장을 찍었으며 매 시즌 활발한 활동으로 존재감을 키워왔다. 또한 두산 베어스 외에도 K리그 FC 서울, WKBL 아산 우리은행 우리WON, V리그 여자부 GS칼텍스 서울 KIXX, V리그 남자부 인천 대한항공 점보스 등 다양한 리그와 팀을 넘나들며 전방위적인 응원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JTBC 예능 프로그램 '최강야구 시즌3'에 박기량, 서현국과 함께 출연하여 생생한 현장 응원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특유의 밝고 에너지 넘치는 매력으로 시청자들에게도 주목받기도 했다.한편 이번 투표를 주관한 마이원픽(my1pick)은 200여 개국 이상의 이용자를 보유한 글로벌 팬덤 플랫폼으로 ASEA, APAN, 주피터뮤직어워즈, 서울가요대상 등 국내외 주요 시상식들과 제휴해 다양한 투표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최근 조아제약 프로야구대상과의 제휴를 통해 K-POP과 K-콘텐츠를 넘어 K-스포츠 영역으로 영향력을 확대하며, 팬과 스타를 연결하는 대표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2026.01.17 11:00
야구일반

한태양, 11월 이달의 선수 팬 투표 1위… 3개월 연속 정상

롯데 자이언츠 내야수 한태양이 '조아제약 프로야구 대상' 11월 이달의 선수 팬 투표에서 48%의 득표율로 1위를 차지했다. 이로써 한태양은 9월과 10월에 이어 11월까지 3개월 연속 1위에 오르며 시즌 막바지에도 식지 않는 팬들의 뜨거운 응원을 받았다.이달의 선수 투표는 KBO 소속의 투수, 포수, 내야수, 외야수 4개의 포지션별 예선을 거쳐 선발된 12명의 결선 후보 중 최다 득표자를 가리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해당 투표는 글로벌 팬덤 플랫폼 마이원픽(my1pick)이 주관했으며 월간 투표의 누적 점수는 '조아제약 프로야구대상'에 반영됐다.2025시즌 한태양은 정규시즌 동안 선발 기회가 늘어나며 타격과 수비 양면에서 안정적인 성장세를 보였고 팀의 핵심 전력으로 존재감을 키웠다.지난 12월 경남 김해 상동구장에서 열린 '2025 울산‑KBO Fall League' 일본 독립야구팀과의 경기에서는 2번 타자·2루수로 선발 출전, 4타수 3안타(1홈런) 5타점 3득점으로 맹활약하며 팀의 14‑4 완승을 이끌었다. 경기 후 한태양은 "올 시즌을 되돌아보며 남은 마무리 캠프와 스프링캠프에서도 최선을 다해 내년에는 더 성장한 선수가 되겠다"라고 소감을 전해 2026시즌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또한 그는 비시즌에도 활발한 모습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12월 5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열린 '드림 카페' 사회공헌 행사에서는 전준우, 김원중 등과 함께 일일 카페 매니저로 참여, 발달장애인의 자립을 돕는 뜻깊은 프로그램에 동참했다. 팬들과의 행사 속에서 경기장 밖 소통 역시 인상적이라는 반응을 얻으며 지역 사회와 팬덤을 잇는 따뜻한 행보로 호평 받고 있다.한편 이번 투표를 주관한 마이원픽(my1pick)은 200여 개국 이상의 이용자를 보유한 글로벌 팬덤 플랫폼으로 ASEA, APAN, 주피터뮤직어워즈, 서울가요대상 등 국내외 주요 시상식들과 제휴해 다양한 투표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최근 조아제약 프로야구대상과의 제휴를 통해 K-POP과 K-콘텐츠를 넘어 K-스포츠 영역으로 영향력을 확대하며 팬과 스타를 연결하는 대표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2026.01.17 10:00
야구일반

SSG 랜더스 안지현, 마이원픽 '조아제약 프로야구 대상' 10월 이달의 치어리더 1위

SSG 랜더스 소속 치어리더 안지현이 '조아제약 프로야구 대상' 10월 이달의 치어리더 팬 투표에서 39%의 득표율로 1위를 차지했다. 본 투표는 KBO 리그 소속 치어리더를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최다 득표자를 선정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졌다. 월간 누적 점수는 연말 시상식인 '조아제약 프로야구대상의' 인기 치어리더상 부문에 반영됐다.안지현은 2015년 프로농구 서울 삼성 썬더스에서 데뷔하며 '여고생 치어리더'로 주목받기 시작했다. 이후 프로야구 넥센 히어로즈, 롯데 자이언츠를 거치며 존재감을 키웠고, 현재는 국내 SSG 랜더스, 해외에서는 대만 프로야구 TSG 호크스의 공식 치어리더팀 '윙스타즈(Wingstars)' 멤버로 활동하며 두 리그를 오가고 있다. 다양한 무대에서 쌓은 경험은 안지현만의 안정적인 응원 퍼포먼스와 팬 소통 방식으로 이어지고 있다.치어리더 활동뿐만 아니라 유튜브에서 23만 구독자, 인스타그램에서 77만 팔로워를 보유한 크리에이터로서 다양한 방면에서도 꾸준히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최근에는 '뷰티썸 수원' 홍보대사로 위촉되어 스포츠를 넘어 엔터테인먼트와 뷰티 분야까지 활동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한편 이번 투표를 주관한 마이원픽(my1pick)은 200여 개국 이상의 이용자를 보유한 글로벌 팬덤 플랫폼으로 APAN, 주피터뮤직어워즈, 서울가요대상 등 국내외 주요 시상식들과 제휴해 다양한 투표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최근 조아제약 프로야구대상과의 제휴를 통해 K-POP과 K-콘텐츠를 넘어 K-스포츠 영역으로 영향력을 확대하며 팬과 스타를 연결하는 대표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2026.01.16 10:40
야구일반

한태양, 마이원픽 '조아제약 프로야구 대상' 이달의 선수 2연속 1위

롯데 자이언츠 내야수 한태양이 '조아제약 프로야구 대상' 10월 이달의 선수 팬 투표에서 57%의 득표율로 1위를 차지했다. 지난 9월에 이어 연속 1위를 달성하며 지난 12월 2일 개최된 '조아제약 프로야구대상' 인기 선수상 부문의에 이름을 올렸다.이달의 선수 투표는 KBO 소속의 투수, 포수, 내야수, 외야수 4개의 포지션별 예선을 거쳐 선발된 12명의 결선 후보 중 최다 득표자를 가리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해당 투표는 글로벌 팬덤 플랫폼 마이원픽(my1pick)이 주관하며 월간 투표의 누적 점수를 '조아제약 프로야구대상'에 반영했다.한태양은 올 시즌 종료 후 일본 미야자키 미야코노조에서 진행된 지바롯데 마린스 추계 캠프 파견 멤버로 선정됐다. 이번 파견은 성장 가능성을 보여준 젊은 내야수들에게 보다 체계적인 훈련 환경을 제공하기 위한 롯데의 결정으로 알려졌으며 자매구단인 지바롯데 역시 "한태양과 전민재가 추계캠프에 참가한다"고 밝히며 양 구단의 교류 확대 취지를 전했다.한태양은 일본 내야수들과 함께 수비 핸들링, 토스 동작, 타이밍·포지셔닝 등 세밀한 기술을 익히며 기본기 완성도를 끌어올린 것으로 전해졌다. 그는 "훈련할 때만큼은 잡담을 줄이고 집중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고 소감을 밝혔으며 2026년 시즌을 앞두고 내부 전력 강화의 핵심으로 떠올라 팬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한편 이번 투표를 주관한 마이원픽(my1pick)은 200여 개국 이상의 이용자를 보유한 글로벌 팬덤 플랫폼으로 APAN, 주피터뮤직어워즈, 서울가요대상 등 국내외 주요 시상식들과 제휴해 다양한 투표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최근 조아제약 프로야구대상과의 제휴를 통해 K-POP과 K-콘텐츠를 넘어 K-스포츠 영역으로 영향력을 확대하며 팬과 스타를 연결하는 대표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2026.01.16 10:00
뮤직

[단독] 신인상 휩쓴 하츠투하츠, 2월 말 컴백

그룹 하츠투하츠가 2월 말 컴백한다.14일 일간스포츠 취재에 따르면 하츠투하츠는 2월 말 신곡을 발표하고 팬들 곁으로 돌아온다. 이번 신곡은 피지컬 앨범이 아닌 디지털 싱글 형태로 발매될 예정이다. 지난해 10월 미니 1집 ‘포커스’를 선보인 이후 약 3개월 만에 선보이는 신보인 만큼, 한층 확장된 음악적 색깔을 예고한다.하츠투하츠는 SM엔터테인먼트가 선보인 8인조 다국적 걸그룹으로 카르멘, 지우, 유하, 스텔라, 주은, 에이나, 이안, 예온으로 구성됐다. 지난해 2월 데뷔 싱글 ‘더 체이스’를 통해 가요계에 첫발을 내디딘 이들은 이후 6월 디지털 싱글 ‘스타일’, 10월 미니 1집 ‘포커스’까지 숨 가쁜 컴백 러시를 이어가며 ‘열일 행보’를 보여왔다. 몽환적인 분위기부터 통통 튀는 에너지와 밝은 매력까지 폭넓은 콘셉트를 소화하며 신인답지 않은 스펙트럼을 입증했다.성과도 눈에 띈다. 데뷔 싱글 ‘더 체이스’는 초동(앨범 발매 후 일주일 음반 판매량) 40만 장을 기록하며 이례적인 성과를 거뒀고, 미니 1집 ‘포커스’ 역시 초동 42만 장을 돌파하며 탄탄한 팬덤을 입증했다. 짧은 활동 기간에도 불구하고 꾸준한 앨범 판매량을 기록하며 빠르게 팬덤을 확장하고 있다는 평가다.이 같은 인기에 힘입어 하츠투하츠는 ‘2025 코리아 그랜드 뮤직 어워즈’(2025 KGMA)에서 ‘IS 라이징스타’를 수상한 것을 비롯해 ‘2025 MAMA’, ‘MMA 2025’ 등 주요 K팝 시상식에서 총 7관왕을 달성하며 신인 그룹 중 가장 두드러진 존재감을 드러냈다.하츠투하츠는 오는 2월 21~22일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첫 번째 팬미팅인 ‘2026 하츠투하츠 팬미팅 ‘하츠 투 하우스’’를 개최한다. 시야제한석까지 추가 오픈된 이번 팬미팅은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 이후 3월 19일 미국 뉴욕, 22일 LA에서 ‘2026 하츠투하츠 프리미어 쇼케이스 ‘하츠 투 하우스’ 인 노스 아메리카’를 열고, 28일에는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팬미팅을 진행하는 등 글로벌 행보에도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 2026.01.14 0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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