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박현선 SNS 배우 이필립의 아내이자 사업가 겸 발레 무용가 박현선이 셋째 임신 중에도 완벽한 비키니 자태로 눈길을 끈다.
박현선은 지난 16일 자신의 SNS를 통해 휴양지에서 여유를 만끽하고 있는 근황 사진을 게시했다. 특히 이번 사진에서 그는 셋째를 임신 중임에도 불구하고 과감한 비키니 자태를 선보여 누리꾼들의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았다. 사진=박현선 SNS 공개된 사진 속 박현선은 ‘D라인’을 드러낸 채 당당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임신 중임에도 불구하고 건강미 넘치는 바디라인이 그가 평소 얼마나 철저하게 관리해 왔는지를 짐작하게 한다. 발레로 다져진 탄탄한 라인에 임산부의 우아함이 더해져 마치 한 폭의 화보 같은 분위기를 연출했다.
한편 박현선은 지난 2020년 재벌 2세 출신 배우 이필립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