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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박서준X원지안, 임상아 섭외 위해 스페인까지 날아갔다 (경도를 기다리며)

박서준과 원지안이 디자이너 임상아 설득에 나선다.오늘(3일) 방송되는 JTBC 토일드라마 ‘경도를 기다리며’ 9회에서는 자림 어패럴 상무 취임에 첫 단추를 꿰기 위해 스페인으로 날아간 서지우(원지안)와 그를 돕는 이경도(박서준)의 고군분투가 이어진다.서지우는 첫 출근을 함과 동시에 매출이 부진했던 기존의 브랜드를 정리하고 새로운 하이엔드 명품 브랜드를 새롭게 준비하고자 하는 파격적인 제안을 내놓아 모두를 놀라게 했다. 그러나 이와 같은 서지우의 과감한 의견에 임원진들의 은근한 무시와 반발도 일었다.때문에 서지우는 이를 더욱 확실하게 증명하려 저명한 디자이너 벨라 진(임상아) 섭외에 나서며 이경도와 함께 스페인 말라가로 출장을 감행했다. 두 사람은 벨라 진을 찾기 위해 얼마 없는 단서로 말라가를 샅샅이 뒤지던 중 우연히 시장에서 그를 마주하게 됐다. 자신들이 찾던 사람인 줄도 모른 채 스카프 한 장을 놓고 실랑이를 벌였던 벨라 진을 과연 자림으로 데려올 수 있을지 눈길이 쏠리는 상황.그런 가운데 공개된 사진 속에는 드디어 벨라 진과 함께 대화를 나누고 있는 이경도와 서지우의 모습이 포착됐다. 커피잔을 사이에 두고 앉아있는 이들에게서는 여유로움이 감도는 듯 하지만 그 속에서 미묘한 긴장감도 엿보여 더욱 시선을 사로잡는다.특히 두 사람은 예상보다 훨씬 단단한 벨라 진의 철벽에 부딪힐 예정이다. 이에 이경도와 서지우는 버티기까지 돌입, 어떻게든 그의 마음을 돌리기 위해 최선을 다한다. 머나먼 타국까지 날아간 이경도와 서지우의 무모한(?) 직진과 그에 대응하는 벨라 진의 만만치 않은 맞대응은 어떤 결과를 낳을지 주목된다.일도 사랑도 모두 잡기 위한 박서준과 원지안의 험난한 출장길은 오늘(3일) 오후 10시 40분에 방송되는 JTBC 토일드라마 ‘경도를 기다리며’ 9회에서 계속된다. 쿠팡플레이에서도 ‘경도를 기다리며’를 시청할 수 있다.강주희 기자 kjh818@edaily.co.kr 2026.01.03 10:25
드라마

박서준, 원지안에 지극 정성…출장길 동행→포토그래퍼로 변신 (경도를 기다리며)

박서준이 원지안 전용 포토그래퍼로 변신한다.오늘(28일) 방송되는 JTBC 토일드라마 ‘경도를 기다리며’ 8회에서는 여자친구 서지우(원지안)의 출근길과 출국길을 흡사 레드카펫으로 만들 이경도(박서준)의 특별한 외조가 펼쳐진다.이경도와 서지우는 두 번째 이별 후 10년 만에 재회해 그간의 풀리지 않았던 감정의 응어리들을 모두 풀고 다시 한번 연인으로 맺어졌다. 특히 이경도는 마음을 잡지 못하고 계속 해외로 떠돌던 서지우가 아버지의 회사에서 제대로 자리 잡아 한국에서 조금 더 단단하게 뿌리내릴 수 있도록 돕고 있는 상황.특히 자신의 긴 노력 끝에 서지우가 출근을 결정한 만큼 더욱 그 옆에서 힘을 실어주려는 이경도의 따뜻한 응원과 지지가 이어지고 있다. 그런 가운데 이번에는 자림 어패럴 상무가 된 서지우를 위해 이경도가 숨겨둔 사진 실력을 제대로 발휘한다.공개된 사진 속 이경도는 카메라를 든 채 자림 어패럴 사옥의 로비에 등장해 시선을 집중시킨다. 서지우가 보도자료에 들어갈 출근길 사진을 부탁했을 당시 영 탐탁지 않아 했던 것이 무색할 만큼 남다른 열정을 불태우고 있다. 서지우와 오케이 사인을 주고받으며 사진 찍기에 열중하고 있는 그의 애정 가득한 프레임에 서지우가 어떻게 담길지 궁금해진다.뿐만 아니라 이경도는 서지우의 해외 출장길에도 직접 마중에 나서며 정성을 다할 예정이다. 과거 서지우의 운전기사였던 기사 김충원(최덕문)과 함께 서 있는 그의 모습은 물론 그런 그를 바라보는 서지우의 사랑스럽고 화사한 미소가 엿보인다. 이처럼 이경도의 극진함이 이제 막 회사 생활을 시작한 초보 상무 서지우의 입지에도 도움이 될 수 있을지 이목이 쏠린다.원지안 바라기 박서준의 남다른 팔불출미가 터질 JTBC 토일드라마 ‘경도를 기다리며’ 8회는 오늘(28일) 오후 10시 30분에 JTBC에서 방송되며 국내에서는 쿠팡플레이에서도 시청할 수 있다.강주희 기자 kjh818@edaily.co.kr 2025.12.28 14:13
연예일반

원지안, 박서준 때문에 눈물 흘렸다…핑크빛 로맨스 끝나나 (경도를 기다리며)

달달했던 박서준과 원지안 사이에 균열이 감지됐다. 14일 방송되는 JTBC 토일드라마 ‘경도를 기다리며’ 4회에서는 이경도(박서준)와 서지우(원지안) 커플의 첫 싸움이 그려진다.앞선 방송에서 이경도는 호텔 뷔페 아르바이트 도중 가족 외식을 나온 서지우와 마주쳤다. 그는 자신과는 다른 서지우의 가정환경을 알게 됐다. 두 사람의 관계에 그림자가 드리우는 듯했지만, 두 사람은 사랑하는 마음 하나로 서로의 곁을 지키며 행복한 나날들을 보냈다.하지만 오래지 않아 이들 사이에 또 다른 위기가 찾아왔다는 귀띔이다. 실제 이날 공개된 ‘경도를 기다리며’ 4회 스틸에는 이경도와 서지우가 다투는 현장이 포착됐다. 마주 선 둘 사이 심상치 않은 기운이 감지되는 가운데 답답한 듯 하늘을 바라보는 이경도와 충격받은 서지우의 표정이 시선을 사로잡는다.‘경도를 기다리며’ 제작진은 “이경도와 서지우는 좁혀지지 않는 입장 차에 점점 목소리를 높이고 서지우는 급기야 눈물까지 터트리며 자리를 뜰 예정”이라며 두 사람의 관계 변화를 예고했다. ‘경도를 기다리며’는 매주 토, 일요일 오후 10시 30분에 방송된다. 2025.12.14 14:36
드라마

박서준·원지안, 이땐 사이 좋았는데…낭만 가득한 워크숍 현장 (경도를 기다리며)

박서준과 원지안이 바닷가에서 특별한 추억을 쌓는다.오늘(13일) 방송되는 JTBC 토일드라마 ‘경도를 기다리며’ 3회에서는 이경도(박서준)와 서지우(원지안)를 비롯한 연극 동아리 지리멸렬 패밀리의 낭만 가득한 워크숍 현장이 공개된다.대학교 신입생 때 이경도는 동아리 모집 축제에서 우연히 만난 서지우 때문에 얼떨결에 연극 동아리 지리멸렬에 가입하게 됐다. 이후 연인으로 발전한 두 사람은 지리멸렬의 선배들인 박세영(이주영), 차우식(강기둥), 이정민(조민국)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며 사랑도 더 키워갔다.이후 십수 년이 훌쩍 넘은 현재까지도 지리멸렬 식구들은 이경도, 서지우와 여전한 우정을 나누고 있는 상황. 철없던 대학 시절을 지나 사회인이 되기까지 변함없는 의리를 자랑하는 이들의 예사롭지 않은 역사가 훈훈한 웃음을 선사하는 가운데 3회 방송에서는 바닷가로 떠난 지리멸렬 식구들의 행복한 한때가 펼쳐진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해변에 모인 이경도와 서지우, 그리고 박세영, 차우식, 이정민의 모습이 담겨있다. 모래사장 위 나란히 앉아 있는 다섯 사람에게서는 자유로우면서도 그 시절의 감성이 가득한 분위기가 풍겨 눈길을 사로잡는다.뿐만 아니라 지리멸렬의 공식 커플(?) 이경도와 서지우의 알콩달콩한 기류도 눈에 띈다. 서지우의 해맑은 미소는 물론 그런 서지우를 꼭 껴안은 이경도의 행복한 표정까지, 새내기 커플의 풋풋함이 고스란히 느껴져 보는 이들의 마음까지 들뜨게 만들고 있다. 과연 지리멸렬의 워크숍에서는 또 어떤 잊지 못할 순간들이 기다리고 있을지 이목이 쏠린다.박서준과 원지안의 사랑도, 지리멸렬의 팀워크도 한 층 더 업그레이드될 추억의 한 페이지는 오늘(13일) 오후 10시 40분에 방송되는 JTBC 토일드라마 ‘경도를 기다리며’ 3회에서 만나볼 수 있다. 강주희 기자 kjh818@edaily.co.kr 2025.12.13 1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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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지안, 박서준 동료들 앞에서 깜짝 ‘동거 고백’ (경도를 기다리며)

원지안이 박서준의 회사 로비 한복판에 등판한다.오늘(13일) 방송되는 JTBC 토일드라마 ‘경도를 기다리며’3회에서는 난데없이 첫사랑의 회사까지 찾아온 서지우(원지안)와 이에 제대로 한 방 먹을 이경도(박서준)의 기막힌 신경전이 펼쳐진다.평범한 직장인으로 하루하루를 살아가고 있던 이경도는 수년만에 첫사랑 서지우와 재회하면서 잔잔했던 일상이 요동치기 시작했다. 서지우 남편의 스캔들 기사로 인해 오랜만에 만나게 된 두 사람이 의도치 않은 열애설까지 휘말리게 됐다.무엇보다 서지우는 자림 어패럴의 둘째 딸이자 세간의 관심을 한 몸에 받는 셀럽이기에 이경도가 몸담은 동운일보 내에서도 큰 파장을 불러일으켰던 상황. 지리멸렬 멤버들의 도움으로 사태를 간신히 수습했지만 티격태격하면서도 여전히 마음 한편에 남은 서로에 대한 아릿한 감정들을 다시금 곱씹게 된 이들의 관계에 눈길이 쏠리고 있다.그런 가운데 공개된 사진에는 이경도의 직장인 동운일보 로비에 직접 나타난 서지우가 포착돼 관심을 집중시킨다. 부장 진한경(강말금)을 비롯해 김두진(한은성), 마성철(이중현) 등 동료들과 함께 회사를 나서던 평온한 퇴근길, 이경도는 뜬금없이 등장한 서지우에 당황스러움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반면 서지우는 차분하고 담담한 표정으로 이경도를 기다리고 있어 더욱 호기심을 증폭시킨다.특히 서지우는 이경도의 동료들이 보는 앞에서 현재 이경도와의 동거 사실을 드러내 모두를 충격에 빠트릴 예정이다. 어디로 튈지 모르는 서지우의 매콤(?)한 행보에 안경을 벗고 미간을 움켜쥔 이경도의 모습에서는 당혹스러움과 함께 낭패감마저 느껴지고 있어 대체 둘 사이에 어떤 일이 있었던 것인지 궁금증이 더해진다.수년이 지나도 여전한 박서준과 원지안의 팽팽한 기싸움은 오늘(13일) 오 10시 40분에 방송되는 JTBC 토일드라마 ‘경도를 기다리며’ 3회에서 만나볼 수 있다. 강주희 기자 kjh818@edaily.co.kr 2025.12.13 09:59
드라마

박서준 “누구나 한 번쯤 겪었을 사랑”…‘경도를 기다리며’ 첫방 D-1

박서준, 원지안, 임현욱 감독, 유영아 작가가 ‘경도를 기다리며’를 기다릴 수밖에 없는 이유를 밝혀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JTBC 새 토일드라마 ‘경도를 기다리며’가 바로 내일(6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박서준(이경도 역), 원지안(서지우 역), 임현욱 감독, 유영아 작가가 시청자들의 과몰입을 위한 관전 포인트를 꼽아 눈길을 끈다.박서준은 ‘경도를 기다리며’에 대해 “20대부터 30대까지 과거의 이야기와 현재의 이야기를 함께 보여주는데 그 안에서 두 인물이 어떻게 사랑하고 성장해왔는지를 편안하게 보여준다”고 운을 뗐다. 이어 “누구나 한 번쯤 겪었을 사랑의 여러 형태와 감정들을 보여주기 때문에 시청자분들께서도 공감할 만한 요소가 분명 있을 것 같다”며 “그 안에서 만들어진 여운을 더 오래 가게 해줄 OST도 또 하나의 관전 포인트”라고 해 궁금증을 키우고 있다.다음으로 원지안은 행복한 결말일지, 슬픈 결말일지 쉽게 예상할 수 없다는 점을 관전 포인트로 선택했다. 극중 이경도(박서준)와 서지우(원지안)는 두 번의 헤어짐을 겪고 불륜 스캔들이라는 뜻밖의 계기로 예상치 못하게 세 번째로 재회하게 되는 만큼 서로에게 잊지 못할 기억을 남겨준 두 사람이 과연 이번 만남에서는 어떤 결말을 맞게 될지 관심이 집중된다.그런가 하면 유영아 작가는 “이 이야기를 듣고서 여러 사람들이 마치 자기 이야기 같다고 전해주었다. 시청자분들께서도 경도와 지우의 이야기를 관전 하시면서 누구에게나 있는 ‘경도’를 추억하시길 바란다”는 바람을 전해 호기심이 커지고 있다.마지막으로 임현욱 감독은 “‘경도를 기다리며’는 경도와 지우의 사랑 이야기이면서도 이별의 이야기다. 스무 살부터 이어지는 두 사람의 특별한 인연을 따라가며 봐주시면 좋겠다”며 감정의 흐름에 초점을 맞췄다.또한 “이 드라마의 핵심은 ‘사랑이 시간 속에서 어떻게 자라는가’에 대한 이야기”라며 “세 번의 시기, 그리고 계절을 지나며 두 사람이 서로에게 어떤 의미가 되어가는지, 그 흐름을 따라가는 것이 가장 큰 관전 포인트”라고 덧붙여 이경도와 서지우의 관계 변화 과정도 주목되고 있다.이처럼 ‘경도를 기다리며’는 이경도와 서지우가 그려낼 사랑의 형태부터 사랑이 변화하는 과정과 이로 인해 예측할 수 없는 결말까지 다채로운 볼거리로 보는 이들의 마음을 진하게 울릴 예정이다.두 번의 연애를 하고 헤어진 이경도와 서지우가 불륜 스캔들 기사를 보도한 기자와 스캔들 주인공의 아내로 재회해 짠하고 찐하게 연애하는 로맨스를 담은 JTBC 새 토일드라마 ‘경도를 기다리며’는 내일(6일) 오후 10시 40분에 첫 방송된다. 강주희 기자 kjh818@edaily.co.kr 2025.12.05 18:12
드라마

‘연예부 차장’ 박서준, ‘X 소개서’ 공개…지리멸렬한 연애사 (경도를 기다리며)

연예부 차장 박서준의 옛 연인이 쓴 X 소개서가 공개돼 관심을 모으고 있다.오는 12월 첫 방송될 새 드라마 ‘경도를 기다리며’는 스무 살, 스물여덟 두 번의 연애를 하고 헤어진 이경도(박서준)와 서지우(원지안)가 불륜 스캔들 기사를 보도한 기자와 스캔들 주인공의 아내로 재회해 짠하고 찐하게 연애하는 로맨스 드라마.극중 박서준이 맡은 이경도 캐릭터는 동운일보 연예부 차장으로 모난 것도, 유별난 것도 없는 인간적인 성격의 직장인. 인자한 부모님 밑에서 평범하게 자라 대학교 졸업 후 동운일보에 취직, 문화부 에이스에서 연예부 차장으로 승승장구하던 중 재벌 사위와 연예인의 불륜 기사를 터트리며 화제의 중심에 선다.그러나 본인의 손으로 터트린 이 기사로 인해 우연히 첫사랑과 다시 만나게 되면서 이경도의 고요하던 인생에 새로운 파도가 불어닥치기 시작한다. 스캔들 기사 속 재벌 사위가 다름 아닌 첫사랑의 남편이었던 것. 뜨거운 설렘과 차가운 아픔을 안겨준 첫사랑과 최악의 관계로 마주하게 될 이경도의 앞날이 주목되고 있다.이런 가운데 이경도의 X가 쓴 이경도 소개서는 그의 지리멸렬한 연애사를 궁금케 한다. 설레는 사랑과 가슴 아픈 이별, 그리고 예상치 못한 재회까지, 이경도와 함께 있을 시절 그에 대해 느낀 생생한 감정들이 담겨 보는 이들의 마음까지 먹먹하게 만든다.특히 이경도의 X는 남편의 불륜 스캔들을 터트린 이경도를 ‘귀인’이라 부르고 있어 그 사연에 호기심이 쏠린다. 과연 이경도가 X의 ‘귀인’이 된 이유는 무엇일지, 두 번의 이별 뒤에 찾아온 세 번째 만남에서 이경도는 어떤 선택을 하게 될지 이목이 집중된다.그런가 하면 이경도의 사랑의 순간을 그려낼 박서준의 연기 변신 또한 기대되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서준은 약 20년에 가까운 세월을 오가며 펼쳐지는 이경도 캐릭터의 감정 변화를 섬세하게 표현하고 있다. 이에 명불허전 로맨스 킹이라는 수식어에 걸맞게 시청자들에게 사랑의 희로애락을 선사할 박서준 표 이경도 캐릭터와의 만남이 기다려진다.경도를 기다리며’는 12월 첫방송한다.강주희 기자 kjh818@edaily.co.kr 2025.10.28 08:56
드라마

‘경도를 기다리며’ 박서준♥원지안, 비주얼 커플 탄생

‘경도를 기다리며’가 박서준과 원지안의 청춘 스냅 사진을 최초 공개했다.오는 2025년 하반기 첫 방송될 JTBC 새 드라마 ‘경도를 기다리며’는 스무 살, 스물여덟 두 번의 연애를 하고 헤어진 이경도(박서준)와 서지우(원지안)가 불륜 스캔들 기사를 보도한 기자와 스캔들 주인공의 아내로 재회해 짠하고 찐하게 연애하는 유쾌한 로맨스 드라마다.극 중 동운일보 연예부 기자인 이경도와 트러블메이커 셀럽 서지우는 스무 살에 처음 만나 두 번의 헤어짐을 겪고 뜻밖의 계기로 세 번째 재회를 겪게 된다. 어느덧 어른이 되어버린 두 사람이지만 함께 있을 때만큼은 다시금 스무 살 그때처럼 서로에게 이끌리는 상황. 과연 이들의 추억 속 첫 연애는 어땠을지 궁금해지는 가운데 풋풋했던 스무 살의 기억을 담은 이경도와 서지우의 청춘 스냅 사진이 눈길을 끈다.공개된 사진에서는 처음 연애를 시작한 새내기 커플 이경도와 서지우의 싱그러운 시절을 엿볼 수 있다. 비슷한 색감의 귀여운 시밀러룩을 맞춰 입고 해맑은 미소를 머금은 이들 사이에는 가까운 듯 먼 듯 간질간질한 긴장감이 맴돌아 흐뭇함을 자아낸다.특히 이경도와 서지우의 등 뒤로 펼쳐진 푸른 바다와 하늘이 그야말로 청춘의 한순간을 연상케 하고 있다. 이에 파도처럼 넘실거리는 마음을 주체할 수 없는 스무 살, 같은 하늘 아래 운명처럼 만나 서로의 인생에서 잊지 못할 한 페이지를 가득 채울 이경도와 서지우의 이야기가 기다려진다.‘경도를 기다리며’는 ‘킹더랜드’, ‘너를 닮은 사람’으로 아름다운 영상미를 보여준 임현욱 감독과 ‘서른, 아홉’, ‘신성한 이혼’을 집필한 유영아 작가가 의기투합했다. ‘경도를 기다리며’ 제작진은 “피 끓는 스무 살, 고백과 연애, 이별까지 모든 것이 처음인 연인의 서툴지만 그래서 더 사랑스러운 로맨스가 시청자들의 기억 속 첫 연애의 추억을 불러일으킬 예정”이라며 “서툴지만 그래서 더 용감했던 과거와 능숙하지만 그래서 더 안정적인 현재의 사랑을 몰입감 있게 그려줄 두 배우의 활약을 주목해달라”고 전했다.‘경도를 기다리며’는 올해 하반기에 방송된다.강주희 기자 kjh818@edaily.co.kr 2025.09.09 09:22
스타

방탄소년단 뷔 전역에 박서준→최우식 모였다… “우리 아직 OO 맞아”

그룹 방탄소년단(BTS) 뷔가 전역 후 연예계 대표 절친 모임 ‘우가팸’과 함께 한 근황을 전했다.지난 11일 뷔는 자신의 SNS에 “감사해♥”라는 문구와 함께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뷔는 군사경찰 특수임무대(SDT)가 적힌 반바지를 입고 ‘우가팸’ 형들에게 둘러싸여 있는 모습이 담겼다. 우가팸은 박서준, 최우식, 박형식, 픽보이, 뷔로 구성된 모임이다. 박서준, 최우식, 박형식, 픽보이 네 사람은 ‘환영해’라는 문구가 적힌 티셔츠를 입고 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네 사람이 ‘우리 아직 OO 맞지?’라는 문구가 적힌 티셔츠를 입고 서 있고 가운데에는 뷔가 “우리 아직 OO 맞아!”라고 적힌 티셔츠를 입고 있어 웃음을 자아냈다.한편 뷔는 지난 10일 육군 2군단 군사경찰단 특임대(SDT) 복무를 마치고 만기 전역했다. 전역 후 라이브 방송에서 뷔는 “팬들에게 빨리 보답하고 싶다. 기다려줘서 감사하다. 멋진 모습 보여드리겠다”고 전했다.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 2025.06.12 07:49
스타

박서준, 황당 ‘김수현 저격 의혹’ 불식…“내 새끼 근황”

배우 박서준이 자신의 반려견과의 평온한 일상을 자랑했다.박서준은 18일 자신의 SNS에 “내 새끼 근황♥”이라는 글과 함께 반려견 심바의 사진 여러 장을 게시했다.이는 최근 “파리에서 뭐했더라? 가로”라는 글을 게시해, 평소 김수현과 친분이 있는 것으로 알려진 박서준이 최근 불거진 김새론 유족 측과의 논란을 암시한 것이라는 일각의 주장을 불러온 가운데 전해진 근황으로 눈길을 끈다.누리꾼들은 박서준이 지난해 12월에도 일본 미야자키에서 찍은 여행 사진을 올리며 “미야자키 가로”, “미야자키 세로”라는 문구를 남긴 적이 있는 만큼 단지 사진의 유형을 언급했을 뿐이라는 억지 주장이라고 지적했다. 박서준 또한 근황 사진을 추가로 공개하며 팬들의 걱정을 불식했다.한편 박서준은 JTBC 새 드라마 ‘경도를 기다리며’에 캐스팅 됐다. 극 중 박서준은 동운 일보 연예부 기자 이경도 역으로 시청자를 만날 예정이다.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 2025.03.19 1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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