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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멜랑꼴리아’ 첫 OST 주자는 젬마! ‘올 아이 니드’ 음원 발매
배우 임수정, 이도현 주연의 tvN 수목드라마 ‘멜랑꼴리아’의 첫 번째 OST는 매력적인 음색의 신예 젬마가 맡았다. ‘멜랑꼴리아’ OST 제작을 맡은 스톤뮤직 엔터테인먼트는 17일 오후 6시 젬마가 부른 ‘멜랑꼴리아’ OST 파트1 ‘올 아이 니드’(All I Need)의 발매 소식을 알렸다. ‘올 아이 니드’는 ‘구미호뎐’, ‘루카’, ‘방법’, ‘슬기로운 의사생활시즌2’, ‘멜로가 체질’, ‘로스쿨’, ‘술꾼도시여자들’ 등의 OST를 작업한 작곡가 제인스(Jayins)와 가창자 젬마가 공동 작사를, 제인스가 작곡했다. 앞서 11일 방송된 ‘멜랑꼴리아’ 2부 엔딩을 장식해 시청자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은 바 있는 ‘올 아이 니드’는 앞으로 시청자들의 감성을 울리는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노래를 부른 젬마는 Mnet ‘보이스 코리아 2020’에 본명 박창인으로 출연해 얼굴을 알린 가수다. 특유의 소울 넘치는 목소리로 세미 파이널까지 진출하며 매 무대마다 인상 깊은 무대를 선사해 화제가 됐다. 젬마는 따뜻한 어쿠스틱 팝 장르의 노래인 ‘올 아이 니드’를 특유의 매력적인 음색으로 소화하며 잔잔하면서도 깊은 울림을 전한다. 기타의 선율과 어우러진 젬마의 목소리를 감상하는 즐거움이 곡의 감상포인트가 될 전망이다. 젬마가 부른 ‘멜랑꼴리아’ 첫 번째 OST ‘올 아이 니드’는 17일 오후 6시 국내 주요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이현아 기자 lee.hyunah1@joongang.co.kr
2021.11.17 10: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