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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일반

서유리, ♥7살 연하 남친과 명품 커플링... “반지 도착” [IS하이컷]

성우 겸 방송인 서유리가 7살 연하 남자친구와 알콩달콩한 일상을 자랑했다.지난 11일 서유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반지 전부 도착”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사진 속에는 서유리와 그의 남자친구로 보이는 이의 손이 나란히 포개져 있고, 네 번째 손가락 약지에는 커플링이 끼워져 있어 두 사람의 애틋한 관계를 짐작게 한다.앞서 서유리는 결혼정보회사를 통해 현재의 연인을 만나 공개 열애 중임을 밝힌 바 있다. 그는 지난 2019년 최병길 PD와 결혼했으나 2024년 파경을 맞았으며, 이후 새로운 인연과 함께 일상을 공유하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2026.02.12 13:56
연예일반

서유리, ♥7살 연하 남친과 달달 생일... 명품 선물 인증

성우 출신 방송인 서유리가 연인과 함께한 달콤한 생일 일상을 공개했다.서유리는 9일 자신의 SNS를 통해 “2월 8일 생일 0시 땡 치자마자 서프라이즈 축하가 시작돼 하루 종일 놀이공원에 온 기분이었다”며 “매일매일 생일이었으면 좋겠다 흐흐”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에는 고급 레스토랑에서의 식사부터 명품 주얼리 브랜드 선물 상자와 반지를 인증하는 모습까지 담겨 눈길을 끌었다. 특히 7살 연하의 법조계 종사자 남자친구와 차량 안에서 다정하게 셀카를 찍은 모습이 공개돼 달달한 분위기를 자아냈다.이에 대해 서유리는 “매일매일 생일이었으면 좋겠다”는 말에 남자친구가 “뭐라고? (이마탁)”이라고 반응했다며 현실 커플다운 에피소드를 전해 웃음을 안기기도 했다.앞서 서유리는 결혼정보회사를 통해 현재의 연인을 만나 공개 열애 중임을 밝힌 바 있다. 그는 지난 2019년 최병길 PD와 결혼했으나 2024년 파경을 맞았으며, 이후 새로운 인연과 함께 일상을 공유하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2026.02.09 19:35
연예일반

서유리, 명품 반지 사준 남자친구... “로펌 사무장 아니고 전문직”

방송인 서유리가 교제 중인 남자 친구의 직업을 해명했다.28일 서유리는 “DM(다이렉트 메시지) 질문이 많아서”라며 “남친 로펌 사무장 아니고 전문직이다”라고 밝혔다.이어 “혹시나 특정될까 싶어 자세한 얘기는 못 드린다. 죄송하다”고 덧붙였다. 또한 서유리는 “자랑 아니니 오해 말아달라”는 당부의 말도 전했다.앞서 서유리는 전날 “생일이 아직 좀 남았는데, 구하기 힘들었다고(하더라)”는 글과 함께 명품 주얼리 브랜드의 반지 착용샷을 올린 바 있다. 이후 누리꾼들 사이에서는 프러포즈 반지가 아니냐는 추측이 쏟아지기도 했다.한편 서유리는 지난 2019년 최병길 PD와 결혼했으나, 5년 만인 2024년 이혼했다. 현재는 연하의 법조계 종사자와 열애 중이다.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2026.01.28 18:49
스타

‘돌싱’ 서유리, ♥법조계 남친에게 C사 반지 받고 “눈물 줄줄” [IS하이컷]

성우 겸 방송인 서유리가 연인에게서 반지를 선물 받았다.서유리는 26일 자신의 SNS에 “생일 아직 좀 남았는데 눈물 줄줄. 구하기 힘들었다고”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명품 브랜드 C사 반지를 착용한 서유리의 손이 담겼다. 프러포즈 및 예물 반지로도 사랑받는 해당 브랜드의 반지를 선물 받고 약지에 착용한 그는 눈물 이모티콘을 덧붙여 감격을 드러냈다.서유리는 지난 2024년 결혼 5년 여만에 최병길 PD와 이혼했다. 이후 지난해 6월 결혼정보회사를 통해 만난 7살 연하의 법조계 종사자와 열애 중임을 밝혀 화제를 모았다.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 2026.01.27 15:42
스타

신민아, ♥김우빈 ‘남편샷’ 신혼여행 공개…안보현도 박수 [IS하이컷]

배우 신민아가 남편 김우빈과 함께한 신혼여행의 기록을 공유하며 변함없는 애정을 과시했다.신민아는 26일 자신의 개인 SNS 계정을 통해 스페인 등 유럽 곳곳에서 보낸 신혼여행 현지 사진들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들은 이국적인 풍경 속에 자연스럽게 녹아든 신민아의 일상을 담고 있어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특히 이번 사진에서 가장 눈길을 끈 것은 신민아의 왼손 네 번째 손가락에서 포착된 결혼 반지였다. 또한 카메라를 응시하는 신민아의 편안한 미소와 따뜻한 색감의 사진들은 김우빈의 깊은 애정을 짐작하게 한다. 화려한 연출 없이도 아내 신민아를 향한 다정한 시선이 고스란히 담겼다. 해당 게시물에 두 사람의 절친한 동료인 배우 안보현은 박수 이모티콘을 남기며 이들의 앞날을 진심으로 축하해 훈훈함을 더했다.한편 신민아는 지난해 12월 20일 배우 김우빈과 10년간의 교제 끝에 결혼했다. 차기작으로 디즈니플러스 시리즈 ‘재혼황후’ 공개를 앞두고 있다.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 2026.01.26 07:49
스타

신민아, ♥김우빈과 허니문 전격 공개…웨딩링 포착 [AI 포토컷]

연예계 대표 장수 커플에서 부부의 결실을 맺은 배우 신민아와 김우빈이 스페인에서 영화 같은 신혼여행 근황을 전했다.신민아는 26일 자신의 SNS에 스페인 등지에서 촬영한 신혼여행 사진 여러 장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신민아는 이국적인 거리를 배경으로 특유의 사랑스러운 미소를 짓고 있다. 무엇보다 눈길을 끈 것은 신민아의 네 번째 손가락에서 반짝이는 결혼 반지였다. 두 사람의 영원한 약속을 상징하는 반지의 존재는 보는 이들까지 설레게 만들었다.사진 한 장 한 장에는 남편 김우빈의 애정 어린 시선이 고스란히 묻어났다. 전문 화보라고 해도 믿을 만큼 완벽한 구도와 빛의 활용은 신민아를 향한 김우빈의 깊은 애정을 짐작게 했다. 소위 ‘남편 샷’의 정석을 보여주듯, 카메라 렌즈 너머로 느껴지는 다정한 분위기가 압권이다. 이들의 달콤한 근황에 절친한 동료들도 화답했다. 배우 안보현은 해당 게시물에 박수 이모티콘을 남기며 두 사람의 새출발과 행복한 신혼생활을 진심으로 축하해 훈훈함을 더했다.한편 신민아는 지난해 12월 20일 배우 김우빈과 10년간의 교제 끝에 결혼했다. 차기작으로 디즈니플러스 시리즈 ‘재혼황후’ 공개를 앞두고 있다. 2026.01.26 07:45
드라마

장률, 프러포즈 결심…서현진 어두운 표정 포착, 무슨 일? (러브 미)

오늘(16일) JTBC ‘러브 미’ 장률이 서현진에게 프러포즈를 결심하며, 두 연인의 관계가 중대한 전환점을 맞는다.JTBC 금요시리즈 ‘러브 미’에서 2년이라는 시간을 함께해온 서준경(서현진)과 주도현(장률). 서로의 의사를 명확히 확인하지 못했지만, 자연스럽게 ‘결혼’이라는 선택지를 고민했다. 지난 방송에서 도현은 가장 가까운 후배 정훈(김기두)에게 결혼에 대한 솔직한 고민을 털어놓았다. 아들이 있는 상황 때문에 이기적으로 자신만 생각할 순 없었고, 무엇보다 오랜 시간 감정을 방치해왔기 때문에 마음의 문을 열기 어려운 준경이기에 더더욱 조심스러웠다. 하지만 “마음을 알고 싶으면 프러포즈를 해. 그러면 확실하게 알 수 있잖아”라는 정훈의 조언에, 도현이 마침내 결단을 내린다.오늘(16일) 본방송에 앞서 공개된 스틸컷에는 반지를 사서 프러포즈를 준비하는 도현이 포착됐지만, 의아함을 자아낸다. 가장 빛나고 행복해야 할 순간, 반지를 바라보며 깊은 생각에 잠긴 것. 이어 반지를 받는 준경은 과거 잠을 이루지 못해 밤산책을 나갔을 때마다 입었던 검은 차림에 모자를 눌러쓴 모습이다. 게다가 표정마저 어둡다.반지를 손가락에 끼워주는 도현을 바라보는 준경의 시선 역시 의미심장하다. 과연 이 순간, 준경은 어떤 마음을 품고 있는지, 이 프러포즈가 진정한 확신으로 이어질 수 있는지 궁금해진다. 특히 도현의 전 여자친구이자 다니엘(문우진)의 친모 임윤주(공성하)가 도현과 다시 잘해보고 싶어 귀국했다는 사실이 밝혀진 바. 이 불안한 기류가 그 영향은 아닌지 시청자들의 긴장감은 더욱 높아지고 있다.제작진은 “이번 회차에서는 ‘결혼’에 대한 준경과 도현의 감정이 솔직하게 드러난다. 인생의 중대한 선택을 두고 확신보다 망설임이 앞섰던 두 사람의 관계는 뜻밖의 사건을 통해 또 한 번 깊은 질문 앞에 놓이게 된다”고 예고하며, “결혼이라는 또 다른 현실이 두 사람의 관계에 어떤 의미로 다가올지, 그리고 이 선택이 어떤 파장을 불러올지 지켜봐달라”고 전했다.‘러브 미’ 9-10회는 오늘(16일) 금요일 오후 8시50분, JTBC에서 2회 연속 방송된다.강주희 기자 kjh818@edaily.co.kr 2026.01.16 13:42
스타

김우빈♥신민아, 스페인 신혼여행 목격담…결혼 후 ‘환한 미소’ [IS하이컷]

배우 김우빈과 신민아 부부의 스페인 신혼여행 목격담이 전해졌다.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등을 중심으로 두 사람이 스페인의 한 한식당을 방문한 모습이 담긴 사진이 공유됐다. 사진에는 김우빈이 바다가 보이는 창가를 등지고 앉아 와인색 니트와 청바지 차림으로 환하게 웃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특히 왼손 네 번째 손가락에 낀 결혼반지가 눈길을 끈다. 사진에 신민아의 얼굴이 직접적으로 담기지는 않았으나, 김우빈과 마주 보고 앉아 있었던 것으로 추정된다. 해당 사진은 스페인에서 한식당을 운영 중인 A씨가 지난 3일 SNS에 게시한 것을 계기로 온라인을 통해 확산됐다. A씨는 “신민아씨, 김우빈씨 찾아주셔서 감사하다. 결혼 축하드린다. 좋은 여행 되시길 바란다”는 문구와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한편 김우빈과 신민아는 지난해 12월 20일 서울 중구 신라호텔에서 약 10년간의 열애 끝에 결혼식을 올렸다.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 2026.01.07 17:02
스타

‘부부 12년차’ 김윤주 “♥ 십센치 권정열과 결혼한 줄 몰라” (‘사당귀’)

‘더 시즌즈-10CM의 쓰담쓰담’에서 남편인 ‘10CM’ 권정열과 듀엣무대를 선보여 화제를 모은 ‘옥상달빛’ 김윤주가 제작진에 직접 섭외 의뢰를 한 것으로 알려져 그 배경에 관심을 집중된다.오는 4일 오후 4시 40분 방송되는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사당귀’)에 요조, 장들레, 박세진, 강아솔 등 7명의 아티스트가 소속된 와우산레코드 가족들과 ‘옥상달빛’ 김윤주 대표가 출격해 ‘더 시즌즈-10CM의 쓰담쓰담’(이하 ‘더 시즌즈’) 출연 과정을 공개한다. 김윤주 대표는 절친 송은이 대표가 “홍보에 좀더 적극적이어야 한다”라며 “가장 가까운 프로그램이 있지 않느냐”는 조언을 듣고, ‘더 시즌즈’ PD를 찾아간다. 이에 전현무는 “자존심까지 내려 놓으셨군요”라며 응원했다고.‘더 시즌즈’ PD와 만난 김윤주는 90도 각도로 인사를 하며 영업모드에 들어간 후 “이번에 저희가 ‘우리들의 칸타타’라는 시즌 송을 만들었습니다”라며 “’더 시즌즈’에 나가지 못하면 출시는 안 할 예정입니다”라고 청천벽력 같은 선언을 해 ‘더 시즌즈’ PD를 당황하게 만든다. 김윤주의 절박한 상황을 가만히 듣던 PD는 조심스러운 목소리로 “권정열씨에게 혹시 이야기 해보셨어요?”라고 묻는다. 이에 김윤주는 “저희 부부는 ‘너는 너 일, 나는 내 일’ 이렇게 비즈니스적으로 살아요”라고 답한 후 “결혼 후에 반지를 껴본 적도 없어요”라고 밝혀 웃음을 자아낸다고. 급기야 ‘더 시즌즈’ PD로부터 긍정적인 반응을 이끌어낸 김윤주는 “저희 아이들이 출연할 수 있다면 권정열 꽃가마라도 태워드리겠습니다”라고 외쳐 웃음을 터트린다.실제 ‘더 시즌즈-10CM의 쓰담쓰담’의 무대에 오른 후 찐부부 케미로 무대를 후끈 달구며 장안의 화제가 되었던 김윤주-권정열 부부의 날 것 같은 뒷이야기는 ‘사당귀’를 통해 공개된다.유지희 기자 yjhh@edaily.co.kr 2026.01.02 08:30
드라마

박서준, 원지안과 세번째 연애 시작…역대급 선물 줬다 (경도를 기다리며)

박서준과 원지안이 본격 연애 모드에 진입했다.지난 27일 방송된 JTBC 토일드라마 ‘경도를 기다리며’ 7회에서는 두 번의 이별 뒤에도 다시금 서로에게 향한 이경도(박서준)와 서지우(원지안)의 달달한 일상이 보는 이들의 마음을 두근거리게 만들었다. 이에 7회 시청률은 수도권 3.5%를 기록했다.(닐슨코리아 유료가구 기준)그동안 서지우에게 혹시나 상처를 줄까봐 섣불리 다가설 용기를 내지 못했던 이경도는 비로소 자신의 마음을 드러냈고 두 사람은 서로의 진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 직장 동료에게도 서지우를 ‘현 여자친구’라고 말할 만큼 이경도의 진심은 어느 때보다도 확고하고 단단했다.연애를 시작한 이후 이경도와 서지우의 삶도 조금씩 다른 온도를 띠기 시작했다. 이경도는 늘 무심히 지나치던 꽃집의 꽃을 보며 서지우를 떠올렸고 서지우는 자신을 마중 나온 이경도를 보며 행복해 하는 등 무미건조하던 하루에 봄바람이 불어들었다.핑크빛으로 변해버린 세상처럼 어긋난 타이밍으로 인해 슬픔으로 남았던 과거의 기억도 서로의 사랑을 확인할 수 있는 계기가 됐다. 과거 서지연(이엘)의 결혼식 당시 서지우를 만나겠다는 일념으로 휴가를 나온 이경도도, 이경도를 만나러 처음으로 군대에 면회를 간 서지우도 서로를 보지 못하고 돌아갔던 터.‘우연이라도 마주치진 않을까’하는 기대와 실망으로 남았던 과거가 혼자만의 것이 아니고 상대 역시 그리움의 세월을 보냈다는 사실을 알게 되자 이경도와 서지우의 입가엔 환한 미소가 걸렸다. 엇갈림 끝에 겨우 다시 서로의 곁에 돌아온 만큼 이경도와 서지우는 꼭 붙어 지금의 기쁨을 만끽했다.비온 뒤 땅이 굳듯 이경도와 서지우의 관계가 더욱 단단해지는 동안 서지우의 전 남편 조진언(오동민)은 두 번째 프러포즈라는 뜻밖의 돌발행동으로 이경도를 자극했다. 조진언이 준 반지를 보며 분개하던 이경도는 문득 과거 서지우에게 주고 싶었지만 주지 못했던 반지를 떠올리고 생각에 잠겼다.서지우를 만난 이후 입사 선물로 내민 지압 슬리퍼를 제외하곤 변변찮은 선물 하나 주지 못했던 만큼 이경도는 오직 서지우를 위해 해줄 수 있는 선물을 마련했다. 낯선 이와 한 공간에 있는 게 불편해 운전기사 배정을 거절한 서지우를 위해 오래전 서지우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줬던 기사 김충원(최덕문)을 찾아 서지우의 운전기사가 되어달라고 부탁한 것.그리웠던 얼굴을 만난 서지우는 김충원에게 안겼고 이를 지켜보는 이경도의 얼굴에는 뿌듯함이 감돌았다. 이어 “나는 네가 좋아하는 세상을 찾아다 줄게”라는 이경도의 내레이션이 더해져 진한 감동을 일으켰다. 빛나고 화려한 것보다는 오로지 내 사람이 좋아하는 것들로 서지우의 세상을 채워주고픈 이경도의 깊은 사랑이 보는 이들의 마음까지 따뜻한 설렘으로 물들였다. 이에 서로에게 한없이 다정한 이경도와 서지우의 세 번째 연애가 기대되고 있다.과거를 지나 새로운 미래를 향해 나아가고 있는 박서준과 원지안의 세 번째 연애는 오늘(28일) DHGN 10시 30분에 방송되는 JTBC 토일드라마 ‘경도를 기다리며’ 8회에서 계속된다. OTT로는 쿠팡플레이에서 시청할 수 있다.강주희 기자 kjh818@edaily.co.kr 2025.12.28 0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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