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서유리 SNS
성우 겸 방송인 서유리가 연인에게서 반지를 선물 받았다.
서유리는 26일 자신의 SNS에 “생일 아직 좀 남았는데 눈물 줄줄. 구하기 힘들었다고”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명품 브랜드 C사 반지를 착용한 서유리의 손이 담겼다. 프러포즈 및 예물 반지로도 사랑받는 해당 브랜드의 반지를 선물 받고 약지에 착용한 그는 눈물 이모티콘을 덧붙여 감격을 드러냈다.
서유리는 지난 2024년 결혼 5년 여만에 최병길 PD와 이혼했다. 이후 지난해 6월 결혼정보회사를 통해 만난 7살 연하의 법조계 종사자와 열애 중임을 밝혀 화제를 모았다.
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