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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일반

김동현, 막내딸 돌잔치 공개…”제일 곳에서 추억 만들기”

격투기 출신 방송인 김동현이 막내딸 돌잔치 현장을 공개하며 행복감을 드러냈다. 김동현은 지난 2일 자신의 SNS에 “우리집 사랑둥이 막내 연서 첫 생일 축하파티. 가족끼리 보내는 생일이지만 첫돌은 제일 좋은 곳에서 추억 만들기”라고 적었다. 이와 함께 공개한 사진에서 김동현이 막내딸의 돌잔치에서 마이크를 잡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또 부인, 어린 자녀들과 함께 단란한 분위기를 자아내는 사진도 전했다. 김동현은 지난 2018년 6살 연하의 비연예인 여성과 결혼했다.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유지희 기자 yjhh@edaily.co.kr 2024.07.04 1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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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호, ♥김지민과 결혼 임박했나…母에 정식 인사 간다 (‘미우새’)

코미디언 김준호가 ‘미우새’에서 다채로운 예능감으로 일요일 밤 큰 웃음을 안겼다.김준호는 지난 27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 미우새 7주년 기념파티에 참석할 뿐만 아니라 이상민, 김보성, 김건우와 함께 폐교 캠핑을 시도, 호러(?)퍼레이드로 여름밤 무더위를 날렸다. 이날 김준호는 미우새 7주년 기념 파티를 위해 맞춤 티셔츠를 입고 등장했다. 며칠 뒤 예비장모님에게 처음 정식으로 인사하러 간다는 반가운 소식을 전한 김준호는 결혼(?)이 임박한 듯 부끄러운 표정으로 단합대회 첫 시작부터 멤버들을 놀라게 했다. 예비장모님의 만남을 앞두고 김준호는 ‘장모님’으로 삼행시를 야심 차게 선보였다. 하지만 ‘님’에서 막혀버려 어영부영 마무리하는 김준호의 모습은 웃음을 자아냈다. 김준호는 ‘연예 대상을 받고 SBS 사장님과의 축하파티’ VS ‘김지민&장모님과의 축하파티’ 중 결정하라는 짓궂은 양자택일 애정도 테스트를 시작했다. 그는 “저는 제 인생을 위해서 사장님한테 가겠습니다”라는 최악의 선택으로 모두를 탄식하게 만들었다. 이에 허경환이 이 기회를 놓치지 않고 대신 김지민, 장모님과의 축하파티에 가겠다는 무리수를 던졌고, 그는 “낑길 때 낑겨라잉” 발끈, 질투심에 눈이 멀어 모두를 폭소케 했다.이어 이상민, 김보성, 김건우와 함께 폐교 캠핑을 간 김준호는 사람 흔적 없는 싸한 환경에 겁을 먹었다. 이상민이 가져온 소 허파, 선지를 본 김준호는 “뭐 하시는 거예요”라며 기겁했지만, 한입 맛보곤 너무 맛있다며 폭풍 흡입을 하는 반전을 드러내기도. 서늘한 분위기 속 김준호는 이상민과 김건우가 연달아 들려준귀신 이야기에 오싹해 했다. 갑자기 “지금 (배) 신호가 와”라며 끌려가듯 화장실에 혼자 간 김준호는 갑자기 발밑에서 난 소리에 아연실색하고 전속력으로 도망쳤다. 결국 김건우와 동행한 그는 우여곡절 끝 화장실 열쇠를 발견했지만, 수상쩍은 인물을 보곤 줄행랑쳤다. 귀신의 정체가 서남용이란 사실에 폭소탄을 터뜨렸지만, 자신이 본 곳에 남용이 있지 않았다는 반전의 사실을 알게 돼 공포로 동공 지진, 마지막까지 무더위를 날릴 서늘한 공포심을 선사했다. 다음 주 미우새에서는 김준호가 커다란 꽃다발을 들고 김지민의 어머니를 찾아가는 모습이 그려진다. 김준호에 대한 호감도가 밝혀지고, 여기저기 집을 수리하는 모습을 보인다고 해 다음 주 김준호가 펼칠 예비장모님을 향한 활약에 기대감이 높아진다. ‘미우새’는 매주 일요일 밤 9시 5분에 방송된다. 유지희 기자 yjhh@edaily.co.kr 2023.08.28 0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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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신부' 황보라, 박나래·김지민 등과 결혼 축하파티

예비신부 황보라의 결혼 축하 파티 현장이 공개됐다. 한윤서는 19일 "늦게가서 아쉬웠지만 완벽했던 보라 언니 브라이덜샤워"라며 "모든 의상 소품, 장식 다같이 직접 고르고 셋팅하고 꾸미고 언니들 한달동안 고생했어요. 잊지못할. 뜻깊었던. 행복했던. 아끼고 사랑하는 오래오래 함께 해요들. 세상에서 젤 아름다운신부 결혼축하해요"라는 글을 게재했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오는 11월 결혼하는 황보라를 비롯해 한윤서, 박나래 김지민, 정이랑, 백윤조가 파티를 즐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한편 황보라는 오는 11월 6일 서울 강남 모처에서 김영훈과 결혼식을 올린다. 배우 김용건의 둘째 아들이자 하정우의 동생인 김영훈과 황보라는 지난 2013년부터 공개 열애를 이어왔다. 이지수 디지털뉴스팀 기자 2022.10.20 1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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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KCM, 골든차일드 장준·주찬 깜짝 축하에 감동 '역대급 텐션 화답'

남성그룹 골든차일드 멤버 장준과 주찬이 최근 결혼 소식을 알린 KCM에게 격한 축하를 전했다. 골든차일드 장준과 주찬은 오는 19일 유튜브채널 '더밥스튜디오'에서 공개되는 웹예능 '편의점 미식회'에 게스트로 전격 출연한다. 이날 장준과 주찬은 "결혼 축하합니다"라는 노래를 부르며 케이크를 들고 등장, MC인 KCM을 깜짝 놀라게 했다는 후문이다. 특히 두 사람은 케이크와 함께 신혼 살림에 보탬(?)이 되라며 선물세트도 들고오는 등 예상치 못한 축하파티를 선사해 KCM을 감동하게 만들었다.이같은 장준과 주찬의 남다른 준비와 격한 축하 덕분인지 KCM과 두 사람은 역대급 하이텐션을 보여주며 시종일관 큰 웃음을 선사했다는 후문이다. 이같은 장준과 주찬의 활약에 KCM은 "오늘 느낌 좋다"라고 만족감을 표했고, 특히 장준을 향해 "약간 너 내 느낌 난다. 예능계를 완전 씹어먹겠어"라고 하는 등 시종일관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이어가 이번 회차에 대한 기대를 높인다. 이날 골든차일드 장준과 주찬은 KCM을 만나 역대급 텐션과 호흡으로 큰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앞서 KCM은 지난 1월 소속사를 통해 9세 연하 비연예인 연인과 혼인신고를 했다고 밝혔다. 공개 당일 그는 팬카페에 손편지를 올려 "지난해 남은 인생을 함께하고 싶은 한 친구와 평생을 함께하기로 약속했다. 며칠 전 양가 가족들을 모시고 간소한 언약식을 했다. 코로나19 시국이 끝나면 좋은 날을 잡아 결혼식을 올리려 한다"고 밝혀 많은 이들의 축하를 받았다. 한편 KCM이 MC로 활약 중인 '편의점 미식회'는 지난 2021년 론칭해 시즌 1,2 누적조회수 275만회를 기록하는 등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이지수 디지털뉴스팀 기자 2022.02.18 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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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 강주은, 최민수 꽉 잡고 사는 센 언니…화끈한 입담

'라디오스타'에 강주은, 김소연, 효연, 아이키가 출연해 센 언니 특집다운 화끈한 입담과 저세상 텐션 무대로 안방 시청자들의 취향을 저격했다. 실질적 가장 강주은은 야수 최민수를 꽉 잡고 사는 센 언니의 만점 토크로 시선을 끌었다. 27일 방송된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에는 강주은, 김소연, 소녀시대 효연, 아이키와 함께하는 '빨간 맛~ 궁금해 언니' 특집으로 꾸며졌다. 스페셜 MC로는 최근 신곡 '땡큐'로 활동 중인 유노윤호가 출격했다. 시청률 조사 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이날 '라디오스타'는 6.5%로 시청률 동 시간대 1위(수도권, 1부 기준)를 기록했다. 광고 관계자들의 주요 지표이자 채널 경쟁력을 가늠하는 핵심 지표인 2049 시청률 역시 1위를 유지했다. 각 분야에서 매운맛을 자랑하는 강주은, 김소연, 효연, 아이키 4인4색 센 언니들의 거침없는 입담과 내공을 엿볼 수 있는 토크로 채웠다. 매운맛 언니들의 노 필터 토크 외에도 카리스마 넘치는 마성의 댄스 퍼포먼스, 흥 포텐 디제잉 무대가 어우러져 눈과 귀를 모두 충족시키는 시간을 완성했다. 스페셜 MC로 출연한 유노윤호는 댄서 아이키와 함께 입을 쩍 벌어지게 하는 '춤신춤왕' 댄스 퍼포먼스로 무대를 찢는가 하면, MC들도 감탄케 하는 '열정 만수르' 입담과 텐션으로 화력을 더했다. 강주은은 터프가이 남편 최민수를 꼼짝 못 하게 만든 센 언니 입담을 자랑했다. 자신이 집안 내 서열 1위라며 "남편이 커피잔을 부딪칠 때 잔을 나보다 위로 올리려고 하면 '어딜 올리려고' 라며 막는다"라며 가모장적 아내임을 고백했다. 최근 남편보다 수입이 많아지면서 세금을 더 많이 내게 돼 축하파티를 했다고 밝히며 걸크러시 면모를 뽐내더니 90년대 주식에 3억 5000을 투자해 돈을 잃었던 에피소드를 들려줘 시선을 모았다. 강주은은 3억이 물거품이 됐을 때, 최민수가 어떤 반응을 보였냐는 질문에 "우리 사이에 헤어질 일이 뷔페 메뉴같이 많다. 주식이 문제냐"라고 긴 세월 동안 단련된 내공을 과시했다. 이효리, 장윤주, 한혜진 등이 소속된 에스팀의 수장이자 패션쇼 연출가인 김소연은 매의 눈으로 '라디오스타' 세트의 문제점을 지적하는가 하면 함께 출연한 월클 댄서 아이키와 MC 안영미에게 러브콜을 보내며 워커 홀릭 CEO의 면모를 드러냈다. 특히 이효리, 이상순 부부를 영입하게 된 사연에 대해 "이효리 씨가 저를 선택해준 것이다. 지금도 꿈인가 생시인가 하고 있다"라고 비화를 밝혔다. 이효리의 남편 이상순에게는 직접 전속 계약을 제안했다고 털어놨다. '디제이 효(DJ HYO)'로 활동 중인 소녀시대 효연은 디제이 활동을 위해 진심과 포부가 담긴 장문의 문자를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이수만 회장에게 보낸 사실을 전했다. 특히 소녀시대의 히트곡인 '소원을 말해봐' 디제이 효 리믹스 디제잉 무대를 꾸며 흥 게이지를 끌어 올리고, 허당미 넘치는 토크로 예능감을 뽐냈다. 소녀시대 활동 계획에 대한 질문에는 "기회가 주어지고 타이밍만 맞는다면 하고 싶다. 시간이 더 지나면 못할 수 있는 변수가 생길 수 있으니 대화를 많이 하면서 함께 활동할 계획을 만들어보고 싶다"라고 고백했다. 제니퍼 로페즈와 BTS가 인정한 월클 댄서 아이키는 소녀시대의 상큼한 댄스를 자신만의 힙한 매력으로 소화한 무대부터 눈을 뗄 수 없는 특별 무대까지 월드 클래스다운 저세상 텐션 댄스 퍼포먼스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아이키는 '놀면 뭐하니?' 소속 그룹 환불원정대의 '돈 터치 미' 안무를 만든 후 악플이 많았다며 멘붕이 왔던 당시 유재석의 전화를 받았다고 미담을 공개했다. 동안 외모인 아이키는 "공대생이었던 남편과 24살에 결혼해 현재 9살 딸을 두고 있다"라고 밝혔다. 안무에 영감을 주는 뮤즈로 9살 딸을 꼽으며 "잘 추는 춤을 많이 보다 보니 점점 무디어지는 측면이 있다. 그런데 딸의 춤을 보며 어설프면서도 몸을 쓰는 모습에 영감을 받게 된다"라며 딸바보 엄마의 면모를 드러냈다. 2월 3일 방송될 '라디오스타'에는 권인하, 박선주, 줄리엔강, 권송희&신유진(이날치)가 출연하는 '범 내려온다' 특집으로 꾸며진다. 황소영 기자 hwang.soyoung@jtbc.co.kr 2021.01.28 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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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족 완전체"..권다미, 지드래곤 전역 축하

그룹 빅뱅 지드래곤의 누나이자 배우 김민준의 아내 권다미가 동생의 전역을 축하했다.권다미는 26일 자신의 SNS에 "웰컴백 축하파티. 우리 가족 완전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엔 오늘(26일) 전역한 권지용을 비롯해 부모님, 권다미-김민준 부부의 정다운 모습이 담겨 있다.강원도 철원군 백골부대에서 현역으로 복무해온 지드래곤은 26일 오전 오전 8시경 경기 용인시 처인구에 위치한 육군지상작전사령부에서 만기 전역했다.현장에는 지드래곤의 전역을 축하하기 위해 다양한 국가에서 모인 3천여 명의 팬이 자리했고, 모습을 드러낸 지드래곤은 "군복무를 잘 마치고 돌아왔다. 기다려주시고 많이 와주셔서 감사하다. 앞으로 본업으로 돌아가서 충실히 임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한편, 권다미·김민준은 지난 11일 결혼식을 올렸다.홍신익 기자 hong.shinik@joongang.co.kr 2019.10.26 1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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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다미, 동생 지드래곤 전역 추가.."웰컴백. 우리 가족 완전체"

가수 지드래곤의 누나 권다미가 동생의 전역을 축하했다. 26일 권다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웰컴백 축하파티. 우리 가족 완전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이날 전역한 지드래곤을 비롯해 부모님, 또 최근 결혼한 권다미·김민준 부부의 모습이 단겨있는 사진이다. 가족이 집에서 다같이 모여 지드래곤의 전역 파티를 해준 것으로 보인다. 이날 지드래곤은 26일 오전 경기도 용인 지상작전사령부에서 전역했다. 지드래곤은 지난해 2월 현역 입대해 강원도 철원 육군 3사단 백골부대 포병연대에서 복무해왔다. 하지만 최근 3사단 주변에 발생한 아프리카돼지열병 바이러스 때문에 국내 팬들이 몰리면 문제가 생길 것을 우려해 전역 장소를 용인으로 변경했다. 지드래곤은 "전역이 얼떨떨하다. 앞으로 군인이 아닌 내 모습으로 좋은 모습 보일 수 있도록 하겠다"며 "앞으로 군인이 아닌 본업으로 돌아가서 충실히 임하겠다"며 전역 소감을 밝혔다. 김연지 기자 kim.yeonji@jtbc.co.kr 2019.10.26 15:16
경제

가장 오래 결혼생활한 부부, 비결 묻는 질문에 "매우 간단한 걸 가지고..."

전 세계에서 가장 오래 결혼생활을 한 부부가 이달 나란히 생일을 맞아 모두의 관심이 뜨겁다.영국 데일리메일은 지난 24일(현지시간) 올해로 결혼 89년째인 카람 찬드(109·사진 왼쪽)와 카타리 찬드(102) 부부가 나란히 생일을 맞았다고 전했다.각각 지난 10일과 1일 생일을 맞은 카람과 카타리 부부는 23일 영국 웨스트오크셔의 브래드퍼드에 있는 자택에서 합동 생일 축하파티를 열었다.카람 카타리 부부는 인도 펀자브 지방 출신으로 10대 때 고향 인도에서 만나 1925년 12월 결혼했고 1965년 영국으로 이주했다.두 사람은 90년 가까이 해로하며 8명의 자녀와 27명의 손자, 많은 증손자를 뒀다. 이날 생일파티도 아들·딸부터 증손자까지 4대에 걸친 가족들이 참여한 가운데 성대하게 열렸다.두 사람은 장수(長壽)와 화목한 가정생활에 대한 비결을 묻는 질문에 “우리는 언제나 좋은 음식만 먹는다. 우리의 식단에 인공적인 것은 없다. 우유나 버터, 요구르트 같은 것을 즐겨 먹는다”고 말했다.이어 “우리는 서로 사이좋게 지내면서 가족 중심적인 생활을 한다”며 장수와 화목한 가정의 비결은 “매우 간단한 것”이라고 말했다. 가장 오래 결혼 생활한 부부 소식을 들은 누리꾼들은 "가장 오래 결혼 생활한 부부, 89년 같이 살면 안 지겨울까", "가장 오래 결혼 생활한 부부, 4대 가족이라니 대단", "가장 오래 결혼 생활한 부부, 장수 비결이 뭐 별건가"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온라인 일간스포츠[사진=유튜브 영상 캡처] 2014.12.01 18:20
경제

가장 오래 결혼생활한 부부, 장수 비결 공개 "인공적인 음식은 식단에 없다"

전 세계에서 가장 오래 결혼생활을 한 부부가 이달 나란히 생일을 맞아 모두의 관심이 뜨겁다.영국 데일리메일은 지난 24일(현지시간) 올해로 결혼 89년째인 카람 찬드(109·사진 왼쪽)와 카타리 찬드(102) 부부가 나란히 생일을 맞았다고 전했다.각각 지난 10일과 1일 생일을 맞은 카람과 카타리 부부는 23일 영국 웨스트오크셔의 브래드퍼드에 있는 자택에서 합동 생일 축하파티를 열었다.카람 카타리 부부는 인도 펀자브 지방 출신으로 10대 때 고향 인도에서 만나 1925년 12월 결혼했고 1965년 영국으로 이주했다.두 사람은 90년 가까이 해로하며 8명의 자녀와 27명의 손자, 많은 증손자를 뒀다. 이날 생일파티도 아들·딸부터 증손자까지 4대에 걸친 가족들이 참여한 가운데 성대하게 열렸다.두 사람은 장수(長壽)와 화목한 가정생활에 대한 비결을 묻는 질문에 “우리는 언제나 좋은 음식만 먹는다. 우리의 식단에 인공적인 것은 없다. 우유나 버터, 요구르트 같은 것을 즐겨 먹는다”고 말했다.이어 “우리는 서로 사이좋게 지내면서 가족 중심적인 생활을 한다”며 장수와 화목한 가정의 비결은 “매우 간단한 것”이라고 말했다. 가장 오래 결혼 생활한 부부 소식을 들은 누리꾼들은 "가장 오래 결혼 생활한 부부, 89년 같이 살면 안 지겨울까", "가장 오래 결혼 생활한 부부, 4대 가족이라니 대단", "가장 오래 결혼 생활한 부부, 장수 비결이 뭐 별건가"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온라인 일간스포츠[사진=유튜브 영상 캡처] 2014.12.01 13:10
경제

가장 오래 결혼생활한 부부, 8명의 자녀와 27명 손자까지...장수의 비결은?

89년간 함께 살아 전 세계에서 가장 오래 결혼생활을 한 노부부가 이달 나란히 생일을 맞았다.영국의 한 매체는 지난 24일(현지시간) 올해로 결혼 89년째인 카람 찬드(109·사진 왼쪽)와 카타리 찬드(102) 부부가 나란히 생일을 맞았다고 전했다.각각 지난 10일과 1일 생일을 맞은 카람과 카타리 부부는 23일 영국 웨스트오크셔의 브래드퍼드에 있는 자택에서 합동 생일 축하파티를 열었다.카람 카타리 부부는 인도 펀자브 지방 출신으로 10대 때 고향 인도에서 만나 1925년 12월 결혼했고 1965년 영국으로 이주했다.두 사람은 90년 가까이 해로하며 8명의 자녀와 27명의 손자, 많은 증손자를 뒀다. 이날 생일파티도 아들·딸부터 증손자까지 4대에 걸친 가족들이 참여한 가운데 성대하게 열렸다.두 사람은 장수(長壽)와 화목한 가정생활에 대한 비결을 묻는 질문에 “우리는 언제나 좋은 음식만 먹는다. 우리의 식단에 인공적인 것은 없다. 우유나 버터, 요구르트 같은 것을 즐겨 먹는다”고 말했다. 이어 “우리는 서로 사이좋게 지내면서 가족 중심적인 생활을 한다”고 덧붙이며 장수와 화목한 가정의 비결은 “매우 간단한 것”이라고 말했다.가장 오래 결혼생활한 부부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가장 오래 결혼생활한 부부, 자손들만 수십명이네” “가장 오래 결혼생활한 부부, 부럽다” “가장 오래 결혼생활한 부부, 역시 비결은 ‘사랑’”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일간스포츠 2014.12.01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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