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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

‘국대 출신’ 송민규父 “이사만 7번 쫓기듯 다녀”…인터뷰 중단 사태 (조선의 사랑꾼)

‘국대 출신’ 축구선수 송민규의 아버지가 아들의 결혼식에 앞서 가난했던 과거를 회상한다. 오는 2월 2일 방송될 TV조선 예능'조선의 사랑꾼' 선공개 영상에서는 축구선수 송민규-곽민선의 결혼식이 공개되는 가운데, 송민규의 아버지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부자의 어린 시절 기억을 소환한다. 송민규의 아버지는 “(그 당시에) 집을 구할 돈이 없었다. 누가 들어와서 살라고 해서 살기도 하고, 임시로 살다가 ‘방 빼줘야겠어’ 하면 아내와 짐 싸서 다녔다”라면서 부족한 형편에 논산에서만 7번을 쫓기듯 이사 다닌 경험을 전했다. 그럼에도 그는 “집을 구한다는 생각을 할 수 없었다. 그래도 (축구 회비를) 한 번도 밀리거나 그러지 않았다. 밀리면 민규의 자존심에 스크래치 생기니까, 그럼 안 되는 거였다”라고 부부가 쉬지 않고 일하며 어린 아들의 꿈인 축구선수를 지지했던 당시를 회상했다. 이어 “민규가 존경하는 사람에 대해 저를 최고로 존경한다고 할 때, 아들한테 너무 미안했다. (아빠로서) 많이 부족했는데...”라며 눈시울을 붉혔다. 아버지가 밝힌 솔직한 속내에 제작진도 울컥해 인터뷰가 잠시 중단되는 사태도 발생했다. 송민규 부자의 감동적인 과거사와 아나운서 -곽민선과의 로맨틱한 결혼식은 본 방송에서 공개된다. 가난했던 과거에도 부모님의 적극적인 지지로 태극 마크를 가슴에 달고 그라운드를 달린 사랑꾼’에서 2월 2일 오후 10시에 공개된다. 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 2026.01.30 18:14
연예일반

송민규♥곽민선, 결혼식 비하인드 공개.. 조규성 → 이승우 등 총출동 (조선의 사랑꾼)

송민규 축구선수와 곽민선 아나운서의 결혼식이 공개된다.최근 공개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예고편에선 조규성, 박주호, 이승우, 김승규 등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스타 축수 선수’들이 이들의 결혼식에 총출동해 눈길을 끌었다.‘조선의 사랑’ 측은 두 사람의 결혼식을 “세기의 결혼식”이라고 표현하며 기대감을 높였다. 방송은 2월 2일에 공개된다.한편 송민규와 곽민선은 지난 2023년 12월 열애 사실을 공식화했으며, 지난해 12월 20일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렸다.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2026.01.28 23:13
프로야구

"집에 오지 말라" 프로야구 선수 아내의 호소…공포로 변한 '팬심'→야구도 축구도 예외 없다

프로스포츠 선수 개인을 향해 무차별적인 비난성 DM(다이렉트 메시지)을 보내거나 사생활을 침해하는 게 문제가 된 건 비단 최근에 발생한 일이 아니다. 이제는 선수 본인뿐 아니라 선수의 가족에게까지 입에 담기 어려운 비난 메시지를 보내거나 거주지에 무단으로 침입해 사회적으로 문제가 커지고 있다. 이 같은 낯부끄러운 행태에 대해 자성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국내 프로야구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 외국인 타자 르윈 디아즈의 아내인 실레니아 칼리키오는 최근 자신의 SNS(소셜미디어)에 자택 인근의 폐쇄회로(CC)TV 사진을 게재하며 '이 말씀은 정중한 마음으로 전한다. 부디 저희 집에 방문하는 일은 삼가주시길 부탁드린다'고 적었다. 이어 그는 집 안과 밖에 CCTV가 설치되어 있음을 밝혔다.그러면서 칼리키오는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하지만 집은 우리 (가족)에게 매우 소중한 사적인 공간'이라며 '우리는 누군가를 (집에) 초대할 때 서로에 대한 신뢰와 존중을 바탕으로 한다. 늦은 시간까지 불편한 상황이 발생하는 경우가 있어 이렇게 조심스럽게 말씀드린다. 너그러운 이해와 배려를 부탁드린다'며 뜻밖의 불청객에 불편한 기색을 내비쳤다.디아즈 가족이 SNS를 통해 일부 팬의 지나친 행태에 자중을 요청한 건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디아즈의 가족은 지난 시즌 내내 일부 팬들이 SNS를 통해 악의적인 DM을 받고, 위협에 휩싸였다고 호소한 바 있다. 지난해 디아즈는 "아내는 해를 입을 수도 있다는 협박을 받았고, 제 반려견들을 독살하겠다는 위협까지 받았다"고 밝히며 강경 대응을 예고한 바 있다. 프로축구 K리그에서도 최근 일부 팬의 과격한 행태에 큰 논란이 생긴 바 있다. 축구 국가대표 출신 공격수 송민규가 전북 현대에서 FC서울로 이적하며 팀을 옮긴 가운데, 그의 아내이자 프리랜서 아나운서인 곽민선이 일부 팬들로부터 받은 충격적인 악성 DM을 공개하며 고통을 호소했다. 둘은 지난해 12월 결혼했다.곽민선은 자신의 SNS에 익명의 사용자들이 보낸 다수의 DM을 캡처해 게시했다. 곽민선이 공개한 사진 속 DM은 도를 넘은 수준이었다. 이적에 대한 비판을 넘어 인신 공격이 많았다. '서울 가서 병X 돼라', '와이프인 죄로 상암에서 뒤통수 조심해라, 빠따로 쳐 XX버린다', '2부따리X 주제에 우리 선수랑 만난다고 할 때 반대했어야'는 등 성희롱 및 비하 발언이 포함되어 있어 보는 이들을 경악하게 했다.이에 대해 곽민선은 붉은 글씨로 직접 심경을 밝혔다. 그는 '정작 내막은 알려진 것이 없고, 그간 어떤 언론에도 답한 적이 없다'며 '어떻게 하나같이 거짓 썰과 뇌피셜(근거 없는 추측)뿐인 건지 모르겠다'고 했다. 특히 그는 '남편이 짊어지고 간다고, 괜찮다고 했지만 저는 안 괜찮은 것 같다'며 SNS 메시지들을 공개하며 공론화를 선택한 이유를 설명했다.김영서 기자 zerostop@edaily.co.kr 2026.01.26 12:30
프로축구

전북 송민규-곽민선 커플, 20일 결혼식

프로축구 K리그1 전북 현대의 송민규가 오는 20일 곽민선 아나운서와 결혼식을 올린다.송민규는 지난 5월 K리그1 FC서울과의 경기에서 득점 후 세리머니로 공개 프러포즈를 했다. 두 사람의 인연은 인터뷰를 통해 시작됐으며 다년간의 열애 끝에 백년가약을 맺게 됐다. 결혼식은 서울 모처에서 열릴 예정이다. 송민규는 “항상 곁에서 큰 힘이 되어준 소중한 사람과 새로운 출발을 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선수로서, 한 사람으로서 더욱 책임감 있는 모습으로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이은경 기자 2025.12.10 17:20
스타

‘혼전 임신’ 곽튜브, 결혼 앞두고 다이어트 성공…날렵한 새신랑 비주얼

곽튜브(곽준빈)가 결혼을 앞두고 날렵한 턱선을 자랑했다.곽튜브는 3일 자신의 SNS에 곽민선 스포츠 아나운서와 함께 촬영한 사진을 게시했다.곽민선 아나운서는 “동갑내기 준빈쓰도 결혼 축하해”라는 글로 결혼을 앞둔 곽튜브를 축하했다. 곽민선 아나운서와 나란히 브이 포즈를 취한 곽튜브는 이전보다도 날렵해진 턱선과 슬림한 체형을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곽튜브는 오는 11일 서울 여의도의 한 호텔에서 공무원 예비 신부와 결혼식을 올린다. 예비 신부는 현재 2세를 임신 중이다.최근 곽튜브는 유튜브 채널 ‘침착맨’에 출연해 “(2023년 결혼한) 친형 부부가 노력을 하고 있었는데 딱 같은 시기에 아기가 생겼다”고 고백해 축하를 받았다.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 2025.10.03 17:14
연예일반

[TVis] 송민규, ‘7살 연상’ ♥곽민선 첫눈에 반했다 “먼저 DM 보내” (‘조선의 사랑꾼’)

축구선수 송민규와 아나운서 곽민선이 결혼을 앞둔 가운데 첫 만남을 언급했다. 곽민선은 29일 방송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 출연해 송민규에 대해 “제가 인터뷰했던 선수 중 한 명으로 처음엔 일로 만났다”며 “조금 무서웠다”고 말했다. 이어 “나이는 별로 그렇게 안 느껴졌다”며 “그때는 금발이었다”고 말했다. 곽민선은 송민규보다 7살 연상이다. 송민규는 곽민선의 첫인상에 대해 “엄청 예쁘고 말도 잘했다”며 “고생했다고 DM을 남겼는데 받아줄지 몰랐다. 그땐 내가 마냥 어렸던 21살이었다”고 웃었다. ‘조선의 사랑꾼’은 매주 월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유지희 기자 yjhh@edaily.co.kr 2025.09.29 23:53
연예일반

“고준희가 이상형”… 전진우 고백에 술렁 (조선의 사랑꾼)

예비 신혼부부 송민규♥곽민선의 집에 ‘솔로 3총사’가 출격한다.29일 방송되는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축구선수 송민규와 아나운서 곽민선 커플이 새롭게 합류한다. 결혼을 앞둔 두 사람의 신혼집에는 송민규가 속한 전북 현대 모터스 FC의 전진우·이승우·송범근이 방문해 집들이 분위기를 달궜다.이승우는 “저희에게도 언젠가 신혼이 오지 않을까… ‘조선의 사랑꾼’에서 많이 배워 가겠다”고 수줍게 인사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송민규가 “형들도 사랑꾼 아니냐”고 묻자, 이승우는 “사랑꾼이 되고 싶다. 항상 로망이 있다”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이어 송민규가 “워낙 다들 눈이 높을 것 같다”고 농담을 던지자, 송범근은 “왜? 누구 소개해 주려고?”라며 설렘을 드러냈다. 전진우는 “저는 키 크고 화려하게 생긴 사람이 좋다. 이상형은 고준희”라고 솔직하게 고백했다. 이승우 역시 오랫동안 좋아해 온 연예인 이상형을 공개해 현장을 술렁이게 했다.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2025.09.28 13:49
예능

축구선수♥아나운서 3호 부부 탄생한다…송민규 ‘조선의 사랑꾼’ 합류

축구선수 송민규와 아나운서 곽민선 커플이 첫 만남부터 결혼 준비 과정을 밝힌다.오는 29일 방송될 TV조선 예능 ‘조선의 사랑꾼’에는 김남일♥김보민, 박지성♥김민지를 잇는 축구 선수와 아나운서 부부 3호가 될 송민규♥곽민선 커플이 출격한다. 현재 전북 현대 모터스 소속인 송민규는 2023년 항저우 아시안게임 남자 축구 대표팀에 소속돼 금메달의 영광을 안았다. 그리고 송민규의 ‘예비 신부’ 곽민선은 스포츠와 e스포츠 분야에서 팔방미인 아나운서로 활동 중이다. 곽민선은 “처음엔 ‘일’로 만났다. 제가 인터뷰했던 선수 중 한 명이었다. 조금 무서웠다”고 ‘예비 신랑’의 반전 첫인상을 밝혔다. 이에 송민규는 “나만 진심이었네…”라고 볼멘소리를 내 웃음을 자아냈다. 곽민선은 “그땐 금발이었다”고 첫인상이 무서웠던 이유를 전했다. VCR 속 자료 화면에서는 밝은 금발의 스포츠 커트 머리를 한 송민규가 인터뷰 내내 곽민선을 힐끔거리며 배시시 웃는 모습이 포착됐다. 송민규는 “말도 너무 잘하고 엄청 예뻤다”면서 첫 만남을 회상했다. 그리고 올해 5월 송민규는 K리그 경기에서 23분 만에 첫 골을 넣고, 골 세리머니 프러포즈를 전 국민에게 생중계했다. 결혼을 앞둔 축구선수♥아나운서 3호 커플, 송민규♥곽민선의 러브스토리는 29일 오후 10시 방송되는 극사실주의 다큐 예능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서 본격 공개된다.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 2025.09.27 13:43
프로축구

“없어요. 우승 못 할 자신이” 이세돌 명언까지 나왔다, ‘10번째 별’ 향한 포옛호의 ‘찐’ 자신감 [IS 포커스]

기세가 하늘을 찌른다. 달라진 성적에 힘입어 선수단의 자신감도 극에 달했다.전북 현대 상승세를 이끄는 송민규(26)는 ‘현대가 더비’ 승리 후 “우승을 못 할 자신이 없다”고 당당히 말했다. 전 바둑 기사 이세돌 9단의 명언으로 알려진 발언을 패러디한 답변이었다.지난달 31일 전북은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울산 HD와 하나은행 K리그1 2025 17라운드 홈 경기에서 3-1 역전승을 거뒀다. 리그 무패 행진을 13경기(9승 4무)로 늘린 전북(승점 35)은 순위표 맨 위를 지켰다.경기 후 전북 첫 골의 주인공인 송민규는 중계사 리포터로 나선 ‘예비 신부’ 곽민선 아나운서와 인터뷰에서 “자신이 없다 사실. 우승 못 할 자신이. 꼭 하겠다”고 굳게 다짐했다. 우승이 자신 있냐는 물음에 뜸을 들이다가 나온 답이었다.당돌함이 한껏 묻은 답변은 ‘근자감(근거 없는 자신감)’이 아니다. 전북은 지는 법을 잊었다. 올 시즌을 앞두고 전북 지휘봉을 잡은 거스 포옛 감독은 ‘위닝 멘털리티’ 재이식에 나섰고, 이제는 강팀 면모를 되찾은 형세다. 지난 3월 30일 FC안양을 상대로 센터백 4명을 포함해 수비수 6명을 투입한 전북은 어렵사리 지킨 이날의 승리가 반등의 신호탄이 됐다. 안양전 전까지 개막 5경기에서 1승에 그쳤던 포옛 감독은 전북에 어울리지 않는 ‘극단적 수비’를 택했는데, 당시 “오늘은 이렇게 할 필요가 있었다”고 했다.선수단 내 자리 잡은 ‘패배 의식’을 지우기 위함이었다. 경험 많은 포옛 감독은 ‘승리’가 특효약이라는 걸 잘 알고 있었다. 전북은 지난 3월 16일 포항 스틸러스전(2-2 무)부터 두 달 넘게 무패를 이어가고 있다. 이 기간 선수들은 “동료들이 비겼는데도 아쉬워한다”며 하나같이 입을 모았다.2023시즌부터 급격히 내리막을 탄 ‘명가’ 전북과 지난해까지 리그 3연패를 일군 울산의 ‘현대가 더비’는 한동안 빛 좋은 개살구였다. K리그 ‘최고의 더비’란 표현이 무색할 정도로 긴장감이 떨어졌다. 하지만 포옛 감독 부임 후 팀이 정상화하면서 전주월드컵경기장은 창단 최초로 매진(3만 1830명)됐다. 구름 관중 앞 라이벌전 승리는 전북 선수들에게 더 큰 자신감을 심어줬다. 수년간 부진했던 터라 꺼내기 힘겨웠던 ‘우승’이란 단어를 이제는 자유로이 입에 올린다. 이날 송민규는 전반 25분 동점골을 넣고 유니폼 상의에 있는 구단 엠블럼을 가리킨 뒤 손가락으로 ‘9’를 만들었다. 엠블럼 위에 새겨진 ‘9개의 별’에 자부심을 드러낸 것이다. 송민규는 “우리가 별 9개를 가진 팀이라는 걸 보여주고 싶었다. 그리고 10번째 별을 나아간다는 것을 보여주고 싶었다”고 공언했다.자신감 넘치는 세리머니 뒤엔 무승부 기운이 짙었다. 그러나 전북은 후반 41분 터진 박진섭의 득점으로 기어이 승부를 뒤집었고, 경기 종료를 앞두고 나온 티아고의 골로 승리를 자축했다. 전북이 자랑하던 ‘위닝 멘털리티’가 살아났다는 것을 증명한 대목이었다.김희웅 기자 2025.06.01 13:25
연예일반

‘송민규♥’ 곽민선 아나, 악플러 법적 대응... “부자될 듯”

곽민선 아나운서가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13일 곽민선은 자신의 SNS를 통해 “영상 클립 쉽게 소비하기 때문에 우리는 잘 모르지만 축구 중계 화면 무단 사용하는 채널들은 매달 수천만 원씩 벌며 너무 자연스럽고 버젓이 운영되고 있다”고 말문을 열었다.그는 “자극적인 콘텐츠에 집착한 나머지 선수에 대한 허위, 모욕, 명예훼손 등으로 선까지 넘으면 지켜볼 수만은 없을 것 같다. 저도 덕분에 부자 되어보겠다”며 악플에 대한 법적 대응을 할 것임을 밝혔다.곽민선은 e스포츠계에서 이름을 알렸으며, 축구 관련 콘텐츠에도 자주 출연하고 있다. 최근 한국 대표팀 공격수 송민규와 결혼 소식이 전해져 화제가 됐다. 법적 대응을 예고한 영상도 송민규와 자신을 둘러싼 악플인것으로 추정된다.곽민선은 1992년생, 송민규는 1999년생으로 7살 연상연하 커플이다. 두 사람은 지난해 열애설이 불거진 바 있다. 당시 곽민선 소속사 스타잇엔터테인먼트 측은 “사생활이라서 확인이 어렵다”라고 조심스럽게 입장을 밝혔다. 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2025.05.13 1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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