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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

‘44kg’ 한혜연, 옷태가 ‘아트’다…뼈말라 각선미 [AI 포토컷]

‘슈퍼 스타 스타일리스트’ 한혜연이 다이어트 성공 이후 더욱 슬림해진 근황을 공개했다.한혜연은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리고 있는 ‘장 미쉘 바스키아’ 전시를 관람 중인 사진 여러 장을 게시했다. 예술 작품 앞에서도 기죽지 않는 그의 독보적인 패션 감각과 한결 가벼워진 몸짓이 눈길을 끈다.가장 화제가 된 것은 단연 그의 ‘뼈말라’ 체형이다. 최근 44kg까지 감량한 것으로 알려진 한혜연은 사진 속에서 한눈에 봐도 가녀린 팔다리와 날렵해진 턱선을 뽐내고 있다. 오버핏 재킷이나 와이드 팬츠를 소화한 그는 전시장 곳곳에서 포즈를 취하며 화보의 한 장면 같은 분위기를 연출했다.앞서 한혜연은 꾸준한 운동과 식단 관리를 통해 드라마틱한 체중 감량에 성공했다고 밝혀 많은 다이어터의 귀감이 된 바 있다. 40대의 나이에도 철저한 자기관리로 리즈 시절을 갱신 중이다.한편 한혜연은 국내 톱스타들의 스타일링을 담당하며 대중에게 이름을 알렸으며, 현재는 개인 유튜브 채널과 SNS를 통해 팬들과 활발히 소통하며 패션 트렌드를 선도하고 있다. 2025.12.29 17:22
해외연예

前엑소 타오, 결혼 2달 만에 무슨 일…“90kg까지 쪘다” [IS해외연예]

그룹 엑소 출신 타오(황쯔타오)가 체중이 90kg까지 불어난 근황을 공개했다.29일 다수의 현지 매체 보도에 따르면 타오는 최근 중국의 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다소 살이 붙은 모습으로 화제를 모았다.방송에서 타오는 직접 현재 몸무게가 90kg라고 고백했고, 한 출연진은 “결혼하면 행복살이 찌는 거냐”라고 물었다. 이에 대해 타오는 “조금 감량도 했다. 그렇게까지 뚱뚱하진 않다”고 답했으나 다소 턱선이 사라진 비주얼로 웃음을 줬다.이후 타오는 자신의 SNS 라이브 방송을 통해서도 “아내가 만들어주는 음식이 정말 맛있다. 행복해서 그런 것”이라고 체중 증가 이유를 해명했다. 결혼 두 달만의 비주얼 변화로 눈길을 끈다. 타오는 지난 10월 SM엔터테인먼트 연습생 출신 쉬이양과 결혼했다. 2020년 열애설 이후 2024년 공개 열애를 시작한 두 사람은 2024년 말 혼인신고를 했다.2012년 엑소로 데뷔한 타오는 2015년 팀을 떠난 뒤 중국에서 배우·가수로 활발히 활동 중이다. 쉬이양은 SM엔터테인먼트 연습생 그룹 ‘SM루키즈’ 출신으로, 현재 중국에서 가수 겸 배우로 활동하고 있다.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 2025.12.29 16:08
스타

14기 옥순, 웨딩드레스 자태 공개…“설레는 요즘” [IS하이컷]

SBS Plus, ENA 예능 프로그램 ‘나는 솔로’에 출연해 이름을 알린 14기 옥순이 근황을 전했다.지난 28일 14기 옥순은 자신의 SNS에 “내일을 이야기하는 일이 설레는 요즘”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14기 옥순은 화려한 웨딩드레스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순백의 드레스 자태와 함께 차분하면서도 설레는 분위기가 전해졌다.한편 14기 옥순은 카타르 항공 승무원 출신으로, 지난 2023년 방송된 ‘나는 솔로’ 40대 특집에 출연했다. 앞서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예비 신랑과 결혼을 준비 중임을 알린 바 있다.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 2025.12.28 16:26
예능

손예진, ‘사랑꾼 남편’ ♥현빈이 챙긴 천겹살 인증 [IS하이컷]

배우 손예진이 일상 근황을 전했다.28일 손예진은 자신의 SNS에 “천겹살 맛있게 먹었어요”라는 문구와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노릇하게 구워지는 삼겹살의 모습이 담겼다.앞서 ‘천겹살’은 전날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이영자가 대접한 음식으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천겹살’은 삼겹살에 천 번의 칼집을 넣은 요리를 뜻한다. 특히 방송에서 현빈은 아내 손예진을 위해 마늘과 삼겹살을 직접 챙겨가는 모습으로 ‘사랑꾼 남편’ 면모를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손예진은 현빈이 당시 예능에서 직접 챙겨온 삼겹살을 인증하며 눈길을 끌었다.한편 현빈과 손예진은 지난 2022년 결혼했으며, 슬하에 아들 하나를 두고 있다.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 2025.12.28 14:51
스타

“은퇴 생각까지”…케이윌, 5년간 아무도 몰랐던 눈물의 고백 (‘전참시’)

보컬리스트 케이윌(K.will)이 일상과 무대 위 모습을 공개하며 데뷔 19년 차 아티스트로서의 진면목을 드러냈다.케이윌은 지난 27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 출연해 케이윌의 일상과 콘서트 실황을 공개했다. 이날 스튜디오에 등장한 케이윌은 근황으로 현재 소속사이자 창립 멤버였던 스타쉽엔터테인먼트의 이사로 재직하면서 느끼는 직장인으로서의 소소한 안정감을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이어 공개된 케이윌의 집으로 소개된 일명 '윌' 하우스는 운동방과 게스트룸, 홈바까지 각 공간마다 서로 다른 콘셉트로 꾸며져 눈길을 끌었다. 특히, 리모델링한 후 새롭게 짐 정리를 이어가던 중, 피규어 컬렉션을 비롯해 그동안 활동하며 선물 받은 후배 가수들의 사인 CD까지 소중하게 모아놓은 모습에서 케이윌의 '맥시멀리스트' 면모와 동료들을 향한 애정을 모두 확인할 수 있었다. 이후, 집에서 휴식을 취하던 중 전현무가 방문했고, 두 사람은 '외동아들'이라는 공통점을 계기로 자연스럽게 공감 토크를 이어갔다. 자신들을 강하게 키운 어머니와의 에피소드를 꺼내며 토크 배틀을 펼쳤고, 이는 시청자들의 공감을 불러일으키며 큰 재미를 선사했다.무대 밖의 친근한 일상에 이어 함께 공개된 콘서트 준비 과정에서는 '명품 발라더' 케이윌의 프로페셔널한 면모가 빛을 발했다. 데뷔 19년 차임에도 불구하고 최상의 무대를 선보이기 위해 보컬 점검에 매진하는 모습을 통해 무대를 향한 그의 깊은 진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특히, 이날 방송에서 케이윌은 노래를 포기하지 않기 위해 홀로 애썼던 시간 속의 고충을 솔직하게 전했다. 한때 성대 이상으로 인해 "노래를 하기 어려울 것 같다"는 의사의 진단을 받고, 은퇴까지 고민해야 했던 속사정을 처음으로 밝혀 안타까움을 자아냈다.이어 케이윌은 "그때가 코로나19 시기여서 무대가 많이 없었다. 저한테는 이런저런 것들을 시도해 볼 수 있는 시기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너무 길어졌다. 5년 넘었다"며 "그 사이 공연을 했으니 아마 제 팬 분들도 아셨을 거다. 그 시간을 기다려 주고 응원해 주신 팬분들한테 너무 감사하다"고 담담하게 이야기를 털어놨다. 또한 "괜찮은 척을 하다 보니 마음이 너무 힘들었다. 2022년 쯤에는 '은퇴'라는 단어가 처음으로 떠올랐다"고 당시 느꼈던 솔직한 심정을 전했다. 그런 그에게 전환점이 된 무대는 지난해 출연한 KBS2 '더 시즌즈-지코의 아티스트'였다. 케이윌은 "가성에서 진성으로 넘어가는 창법을 자연스럽게 시도했는데 반응이 좋았다"며, "방송 출연 후 '연습 많이 한 게 느껴진다'라고 남겨진 댓글을 보고 많이 위로받았다"라며 끝내 눈물을 보였다. 전현무 역시 "그 당시 케이윌이 전혀 내색하지 않았다"고 덧붙이며 그의 남모를 속앓이에 진심 어린 안타까움을 표했다.이와 같은 고백 이후 이어진 콘서트에서 케이윌은 한때 좋지 않았던 목 상태를 말끔히 회복한 모습으로 무대를 완성해 더욱 깊은 울림을 안겼다. 케이윌은 최근 2025 케이윌 콘서트 '굿 럭(Good Luck)'을 성황리에 개최한 가운데, 대표 발라드곡 '이러지마 제발', '그립고 그립고 그립다', '눈물이 뚝뚝' 등을 통해 보컬리스트로서 완벽한 무대를 선보였다. 케이윌은 단단한 보컬을 중심으로 무대를 이끌어 나갔고, 특히 '오늘부터 1일'은 음악이 시작되자 객석을 가득 채운 관객들의 떼창이 이어지며 현장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다.마지막으로 OST로 큰 사랑을 받은 '말해! 뭐해?'를 선보인 케이윌은 끝까지 팬들의 뜨거운 환호에 화답하며 공연장의 열기를 최고조로 끌어올렸다. 공연 말미, 그는 "끝까지 온 힘을 다해 노래하겠다"는 진심 어린 약속을 다짐하는 모습으로 깊은 울림을 선사했다.한편, 데뷔 18주년을 넘어 19년 차를 맞이한 케이윌은 음악과 공연, 방송을 넘나들며 꾸준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다수의 드라마 OST를 통해 호소력 짙은 목소리를 선보여 왔으며, 최근에는 단독 유튜브 채널 '형수는 케이윌'을 통해 다채로운 콘텐츠로 팬들과 소통을 하는 등 다양한 활약을 펼치고 있다. 유지희 기자 yjhh@edaily.co.kr 2025.12.28 12:43
스타

이지아, 루돌프 변신…무결점 방부제 미모 [AI 포토컷]

배우 이지아가 올해 크리스마스를 맞아 근황을 전했다. 이지아는 지난 25일 자신의 SNS에 “메리 크리스마스”라는 짧은 인사와 함께 따뜻한 연말 분위기가 느껴지는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이지아는 카페로 보이는 공간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머리에 꽂은 앙증맞은 루돌프 뿔 모양의 머리핀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평소 작품에서 보여준 차갑고 도시적인 이미지와는 상반되는 반전의 ‘귀요미’ 매력을 발산했다. 스타일링 또한 돋보였다. 이지아는 포근함이 느껴지는아이보리 컬러의 시어링 재킷(플리스)을 매치해 편안하면서도 세련된 ‘꾸안꾸’(꾸민 듯 안 꾸민 듯) 룩의 정석을 보여줬다. 화장기 없는 투명한 피부와 내추럴한 헤어스타일에도 불구하고 굴욕 없는 비주얼을 자랑하며 ‘방부제 미모’임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한편 이지아는 차기작을 검토하며 휴식을 취하고 있으며, SNS를 통해 팬들과 꾸준히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2025.12.28 08:54
예능

[TVis] 남보라 “13남매 중 셋째가 1억 보이스피싱범 잡았다” (‘편스토랑’)

배우 남보라의 13남매 중 셋째가 보이스피싱범을 붙잡은 사실이 공개됐다.26일 방송된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남보라와 어머니가 13남매 대가족 체육대회를 앞두고 함께 요리를 준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방송에서는 남보라네 13남매가 오랜만에 뭉쳤다. 첫째 경한은 고려대학교 철학과 박사 과정을 밟고 있으며, 일곱째 세빈은 넷플릭스 드라마 ‘유미의 세포 시즌3’의 촬영을 마친 근황을 전했다.이 가운데 남보라는 셋째 지나에 대해 “얼마 전에 영등포 경찰서에서 포상을 받았다. 보이스피싱범을 잡았다. 1억짜리라고 한다. 감사장을 받았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해당 상황에 대해 남보라는 “수표를 받았는데 전날 밀양에서 온 수표였다. 하루 만에 서울까지 온 게 수상해서 밀양 지점에 전화하고 경찰에 신고했다”며 “경찰에서 수표 가져온 사람 신상을 조회했더니 금융사기 전과자였다”고 설명했다.그러면서 남보라는 “저는 중고 사기도 당하는데 동생은 야무지게 자라줘서 다행이다”라고 웃으며 덧붙였다. 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 2025.12.26 22:38
스타

새신랑 이민우, 딸과 함께 보낸 크리스마스 인증샷 [IS하이컷]

그룹 신화의 멤버 이민우가 결혼 발표 이후 가족과 함께하는 첫 번째 크리스마스 근황을 전했다.이민우는 26일 자신의 SNS에 “Happy Christmas. She got skates. I got her smile(즐거운 크리스마스. 딸은 스케이트를 얻었고, 나는 딸의 미소를 얻었다)”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사진 속 이민우는 크리스마스 트리 앞에서 딸과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다. 아빠 이민우에게 받은 스케이트 선물에 기뻐하는 딸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이민우는 지난 7월 재일교포 3세이자 필라테스 강사인 이아미 씨와의 결혼 소식을 알렸다. 두 사람은 지난 7일 둘째 딸 양양이(태명)을 품에 안고 딸 둘 부모가 됐다. 이민우, 이아미 부부는 내년 봄 정식으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 2025.12.26 22:20
스타

리지 근황…너무 예뻐져 몰라볼 뻔 [IS하이컷]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리지가 최근 공개한 근황 사진 속 한층 성숙하고 세련된 분위기로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25일 리지는 자신의 SNS에 “이번 크리스마스는 엄마 아빠와 함께해서 더 행복해”라며 가족과 함께한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리지는 단정한 단발 헤어와 자연스러운 메이크업, 고급스러운 진주 목걸이로 포인트를 준 클래식 스타일을 선보이며 성숙한 매력을 강조했다. 환한 미소를 띤 리지의 모습은 팬들에게 따뜻한 연말 인사를 전하는 듯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눈길을끈 건 이전과는 확연히 달라진 얼굴 분위기와 세련된 스타일링. 이에 누리꾼들은 “새로운 분위기 멋지다”, “진짜 몰라볼 뻔”, “분위기만 달라진 게 아닌 것 같은데”, “확실한 건 더 예뻐졌음”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리지는 애프터스쿨 활동 이후 배우로 전향해 꾸준히 작품 활동과 예능 출연을 이어가며 팬들과 활발히 소통하고 있다. 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 2025.12.26 18:56
스타

애프터스쿨 리지, 확 달라진 비주얼…과거 사진과 비교해보니 [AI 포토컷]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리지가 최근 공개한 근황 사진 속 한층 성숙하고 세련된 분위기로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25일 리지는 자신의 SNS에 “이번 크리스마스는 엄마 아빠와 함께해서 더 행복해”라며 가족과 함께한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리지는 단정한 단발 헤어와 자연스러운 메이크업, 고급스러운 진주 목걸이로 포인트를 준 클래식 스타일을 선보이며 성숙한 매력을 강조했다. 환한 미소를 띤 리지의 모습은 팬들에게 따뜻한 연말 인사를 전하는 듯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눈길을끈 건 이전과는 확연히 달라진 얼굴 분위기와 세련된 스타일링. 이에 누리꾼들은 “새로운 분위기 멋지다”, “진짜 몰라볼 뻔”, “분위기만 달라진 게 아닌 것 같은데”, “확실한 건 더 예뻐졌음”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리지는 애프터스쿨 활동 이후 배우로 전향해 꾸준히 작품 활동과 예능 출연을 이어가며 팬들과 활발히 소통하고 있다. 이 기사는 AI로 작성되었습니다. 2025.12.26 1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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