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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직

하현상, 영화처럼 펼쳐지는 데뷔 8주년…다양한 콘텐츠 순차 공개

가수 하현상이 데뷔 8주년을 맞아 다양한 콘텐츠를 순차적으로 선보인다.하현상은 최근 공식 SNS를 통해 티저 포스터를 시작으로 콘텐츠 스케줄러를 비롯해 21일 0시, 축전 이미지를 공개하며 데뷔 8주년을 맞았다. 이번 콘텐츠는 영화를 좋아하는 하현상의 취향을 반영한 ‘현상 시네마’ 콘셉트로 구성됐다. 기념 숏츠와 하현상의 메시지, 포토 프레임, 오프라인 카페 등 온·오프라인을 아우르는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팬들과 추억을 나누며 8주년을 함께 기념한다.특히, 21일과 22일 양일 운영되는 ‘현상 시네마 카페’는 하현상을 응원하는 누구나 방문해 즐길 수 있는 곳으로 공간마다 테마를 달리해 8주년을 다채롭게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현장에는 데뷔 8주년 기념 케이크와 그동안 선보였던 MD를 전시한 MD 존을 비롯해, 팬(공식 팬덤명)이 축하 메시지를 남길 수 있는 메시지 존이 마련된다. 또한 8년간의 앨범을 LP 디자인으로 전시하는 디스코그래피 존, 데뷔부터 최근 활동까지의 비하인드 포토를 담은 메모리 존 등으로 구성되어 다 함께 추억을 되짚어 볼 수 있는 시간이 될 예정이다.하현상은 지난 2018년 데뷔 이후 8년간 싱어송라이터로서 본인만의 서정과 사운드를 기반으로 활동 영역을 확장해 왔다. 꾸준한 앨범 발매와 공연을 통해 음악적 정체성을 단계적으로 확장해 왔으며, 무대와 음원, 협업을 넘나드는 행보로 자신만의 궤적을 쌓아왔다.하현상은 지난해 역시 5장의 싱글 앨범 발매와 단독 콘서트 ‘네이비 호라이즌’을 비롯해 각종 페스티벌과 팬미팅, OST 참여 등 폭넓은 활동 스펙트럼으로 리스너들과 만나왔다. 최근에는 ‘2026 러브썸 페스티벌’과 ‘뷰티풀 민트 라이프 2026’ 라인업에 이름을 올리며 올해 역시 활발한 활동을 예고하고 있다.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 2026.02.21 14:20
스타

아이들 미연, 용산 고급 주상복합 50억대 전액 현금 매수

그룹 아이들 멤버 미연이 서울 용산구의 한 고급 주상복합 아파트를 매입한 것으로 전해졌다.20일 한 매체 보도에 따르면 미연은 지난 3일 서울 용산구 한강로3가에 위치한 용산 센트럴파크 전용 1세대를 50억 5000만 원에 매수하는 계약을 체결했다. 이후 12일 잔금을 지급하고 소유권 이전 등기까지 마친 것으로 알려졌다.해당 단지는 2017년 준공된 주상복합으로, 용산역과 인접한 입지에 조성됐다. 등기부등본상 근저당권이 설정되지 않아 금융권 대출 없이 전액 현금으로 거래가 이뤄진 것으로 보인다.이번 매입가는 동일 면적 기준 신고가로 전해졌다. 직전 최고가는 2024년 4월 거래된 43억 원으로, 약 7억 원 이상 높은 수준이다.한편 미연이 속한 아이들은 지난달 27일 디지털 싱글 ‘모노’를 발매했다.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 2026.02.21 09:54
동계올림픽

모든 걸 쏟아부은 차준환, 감기·통증에도 생애 두 번째 올림픽 갈라 쇼 준비 중 “한국 노래를 알릴 기회” [2026 밀라노]

“우리나라를 알릴 수 있는 곡이다.”차준환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피겨스케이팅 갈라 쇼에서 택한 ‘Not a Dream’에 대해 이같이 말했다. 앞서 남자 싱글 경기서 한국 올림픽 남자 선수 최고 순위 기록을 쓴 그는 여전히 이탈리아에 남아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감기와 발목 통증이 그를 괴롭히지만, 차준환은 “갈라 쇼에 나설 수 있어 기쁘다”고 했다.차준환은 18일 오후(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 스케이팅 아레나 연습 링크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피겨스케이팅 갈라 쇼 대비 훈련 소화 뒤 취재진과 마주했다. 그는 오는 22일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초청 선수 자격으로 생애 두 번째 올림픽 갈라 쇼에 나선다. 지난 2018 평창 대회 이후 8년 만이다.차준환은 훈련 뒤 믹스트존 인터뷰서 “갈라 쇼에선 지난 2026 사대륙선수권 때와 동일한 송소희 님의 ‘Not a Dream’을 택하게 됐다”며 “일단 기쁘다. 이 프로그램은 지난해 4월 만들었는데, 내 스케이트의 계기를 관통하는 단어가 자유로움이다. 그 자유로움을 굉장히 많이 느낀 곡이다. 올림픽이라는 큰 무대에서, 우리나라를 알릴 곡을 택해서 좋다”고 웃었다.차준환은 지난 14일 대회 피겨스케이팅 남자 싱글 경기서 최종 4위(273.92)에 올랐다. 앞선 2번의 올림픽에서 각각 15위와 5위에 오르며 올림픽 한국 남자 싱글 최고 순위 기록을 매번 갈아치운 그가 다시 한번 커리어하이에 성공했다. 입상권인 3위와는 단 0.98점 차이가 나 아쉬움이 클 법했다. 당시 아쉬움을 삼켰던 차준환은 경기 이후 여전히 이탈리아에 남아 대표팀 동료들을 응원하고, 갈라 쇼 준비에 한창이다.이날 경기를 복기한 차준환은 “‘메달을 따지 못해 아쉽다’는 건 아니다. 대신 힘든 순간을 이겨내고 그만큼의 경기를 한 것에 비해 점수를 못 받은 건 아쉬울 수밖에 없다”면서 “스스로도 ‘점수를 잘 받겠다’는 확신을 그간 한 적이 없는데, 이번에는 기대해도 되겠다고 생각했다. 그런 생각을 한 내가 원망스러울 정도로 확신이 있었다. 분명 아쉽지만, 그 순간 내가 최선을 다했다는 사실은 변하지 않는다. 잘 마무리한 것 같아서, 이제는 받아들인다”고 했다. 낭자 싱글 경기를 마친 뒤 그는 4년 뒤 2030 프랑스 알프스 올림픽 출전 여부에 대해 말을 아낀 바 있다. 이날 역시 짐짓 고민한 그는 “지난 2022 베이징 대회를 끝내고도 이번 대회를 바로 떠올리진 못했다. 지금 당장 알프스가 보이진 않는다. 3번의 올림픽 동안 쉼 없이 달려왔기 때문에, 재정비할 시간도 필요할 것 같다”고 했다.차준환은 대회 뒤 목이 붓는 등 감기 증세를 겪고 있다고 한다. 대회 전부터 그를 괴롭힌 오른 발 통증도 여전하다. 그는 “올림픽 전에는 나의 심리적 상태를 위해서라도 내색하지 않았다. 복숭아뼈 쪽에 주기적으로 물이 차서 빼는 걸 반복했다. 이 정도 통증은 충분히 컨트롤 가능한 범위여서 그냥 뛰었다”며 “거의 복숭아뼈가 4개가 된 기분”이라고 오히려 웃어 보였다. 그는 오는 3월 체코 프라하에서 열리는 ISU 세계선수권대회 출전 여부에 대해선 “아직 고민하고 있다”고 했다.한편 대한체육회에 따르면 최근 차준환은 자신의 프리스케이팅 프로그램인 ‘미치광이를 위한 발라드’를 부른 가수 밀바의 딸 마르키냐 코르냐티 씨에게 감사 인사를 받았다. 영상 편지와 기념 우표를 받았다는 그는 “아직 직접 만나진 못했지만, 상상도 못 한 상황이라 믿어지지 않을 정도로 감사하다. 나를 너무 좋게 봐주고, 또 오히려 내가 그 곡을 타며 더 힘을 많이 받았던 게 크다. 감사하다는 생각이 든다. 짧은 시간이었는데, (프로그램을 택한 건) 정말 잘한 선택이었던 거 같다”고 했다.밀라노(이탈리아)=김우중 기자 2026.02.18 20:58
연예일반

김준현, 평소 인사법 vs 인성 문제…‘팬 패싱’ 논란에 갑론을박 [왓IS]

개그맨 김준현이 출근길 태도 논란으로 곤욕을 치르고 있다. 팬들을 향한 무성의한 태도가 구설에 오른 것인데, 일각에서는 과도한 비판이라는 지적이 나온다.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는 김준현의 방송 출근길 영상이 게재됐다. 해당 영상은 지난 10일 김준현이 KBS2 ‘더 시즌즈-10cm의 쓰담쓰담’ 녹화를 위해 방송국을 찾은 김준현의 모습을 담은 것으로, 영상 속 김준현은 휴대폰을 확인하며 KBS 건물 안으로 들어가고 있다.이 과정에서 KBS 입구에 있던 영상 촬영자와 몇몇 팬들은 “아묻따밴드 김준현”, “김준현 파이팅” 등의 인사를 건네며 반가움을 드러냈다. 그러나 김준현은 눈빛만 건넨 뒤 빠르게 스쳐 지나갔다. 문제가 된 것은 그 다음이었다. 시종 무표정으로 일관했던 김준현은 건물 안에서 만난 방송 관계자와 마주치자 밝게 미소를 지으며 인사를 나눴다.해당 영상이 확산하며 온라인상에서는 김준현의 ‘팬 무시 논란’이 불거졌다. 누리꾼들은 “가벼운 인사라도 해주지 너무했다”, “태도가 저렇게 바뀌다니” 등 반응을 보이며 실망감을 표했다.하지만 곧 이를 반박하는 의견이 나왔다. 또 다른 누리꾼은 김준현의 출근길 영상 여러 개를 이어 붙인 게시물을 올리며 “김준현의 평소 인사 방식”이라고 그를 옹호했다. 실제 해당 영상 속 김준현은 팬들을 향해 과한 제스처 대신 간단한 눈인사만 건네는 모습이다.일각에서는 연예인 출근길에 대한 갑론을박이 벌어지고 있다. 이를 팬과 소통할 수 있는 자리로 봐야 한다는 시각이 있는 반면, 사생활을 침해하는 과한 요구라는 반론도 맞서고 있다. 실제 한 누리꾼은 “업무 이동 과정까지 팬 서비스를 기대하는 것은 무리”라고 지적했다.한편 ‘불후의 명곡’, ‘맛있는 녀석들’ 등에 출연 중인 김준현은 지난 13일 홍경민, 조영수, 차태현, 전인혁, 조정민과 함께 아묻따밴드로 데뷔했다.장주연 기자 jang3@edaily.co.kr 2026.02.18 13:33
금융·보험·재테크

우리금융 대학생 특파원단, 밀라노 올림픽 열기 생생하게 전한다

우리금융그룹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의 뜨거운 열기를 대학생 특파원단 ‘팀우리 서포터즈’를 통해 생생하게 전달한다. 대학생 특파원단은 16일부터 22일까지 6박 7일간 밀라노에서 ‘꿈의 직관’에 나선다. 우리금융은 MZ세대 대학생 인플루언서들과 손잡고 미래 세대에게 잊지 못할 국제 무대 경험을 선물하는 동시에, 젊은 층과의 소통 채널을 활짝 열겠다는 계획이다.전 국민의 이목이 쏠리는 피겨 여자 싱글 프리와 ‘빙판 위의 질주’ 쇼트트랙 남녀 계주 결승전 현장을 직접 찾아, 경기장의 함성과 선수들의 투혼을 온몸으로 느낄 예정이다. 이들이 현장에서 담아낸 짜릿한 응원의 순간들은 톡톡 튀는 숏폼과 영상으로 제작되어 SNS(소셜미디어)를 타고 한국으로 전해질 예정이다. ‘팀우리 서포터즈’는 단순히 지켜보는 관람객이 아니다. 대한민국 국가대표 선수단(Team Korea)의 든든한 지원군이자, 올림픽의 감동을 실시간으로 퍼 나르는 ‘분위기 메이커’로서 역할을 톡톡히 할 전망이다. 특파원단의 경기장 밖에서도 활약은 이어진다. 현지 ‘코리아하우스’를 찾아가 뜨거운 장외 응원전을 취재하고, 선수들과 직접 만나 인터뷰를 진행하는 등 중계 카메라가 미처 담지 못한 ‘비하인드 스토리’까지 속속들이 전할 계획이다. 우리금융그룹 브랜드전략부 이재혁 차장은 “대학생 서포터즈가 발로 뛰며 만들어낼 역동적인 콘텐츠들이 우리 국민들에게 올림픽의 감동을 배가시켜 줄 것”이라며 “앞으로도 스포츠를 통해 미래 세대와 뜨겁게 호흡할 수 있는 기회를 계속 만들어가겠다”고 전했다.우리금융은 이번 서포터즈 파견에 발맞춰 전방위적인 ‘응원전’에도 나선다. 광고모델 아이유가 출연하는 ‘대한민국 국가대표 금융그룹’ CF를 론칭한 데 이어, 지난 2일부터는 8개 계열사가 참여하는 ‘팀 우리(Team Woori) 응원 이벤트’를 전개하며 올림픽 열기 확산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팀우리 서포터즈’가 밀라노 현지에서 쏘아 올릴 생생한 콘텐츠들은 17일부터 네이버와 우리금융그룹 및 각 대학교 공식 SNS 채널에서 순차적으로 만나볼 수 있다.김두용 기자 2026.02.16 07:00
연예일반

[포토] 아묻따밴드 조정민, 사랑스러운 볼하트

아묻따밴드 조정민이 12일 오후 서울 종로구 동숭동에서 열린 첫 디지털 싱글 '알고 있잖아'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아묻따밴드는 홍경민(리더·베이스), 조영수(키보드), 차태현(객원 보컬), 전인혁(기타) 김준현(드럼), 조정민(피아노)으로 구성된 밴드다. 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2026.02.12/ 2026.02.12 16:44
연예일반

[포토] 아묻따밴드 조정민, 단아한 손가락 하트

아묻따밴드 조정민이 12일 오후 서울 종로구 동숭동에서 열린 첫 디지털 싱글 '알고 있잖아'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아묻따밴드는 홍경민(리더·베이스), 조영수(키보드), 차태현(객원 보컬), 전인혁(기타) 김준현(드럼), 조정민(피아노)으로 구성된 밴드다. 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2026.02.12/ 2026.02.12 16:44
연예일반

[포토] 아묻따밴드 조정민, 밴드의 홍일점 맡았어요

아묻따밴드 조정민이 12일 오후 서울 종로구 동숭동에서 열린 첫 디지털 싱글 '알고 있잖아'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아묻따밴드는 홍경민(리더·베이스), 조영수(키보드), 차태현(객원 보컬), 전인혁(기타) 김준현(드럼), 조정민(피아노)으로 구성된 밴드다. 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2026.02.12/ 2026.02.12 16:44
연예일반

[포토] 아묻따밴드 김준현, 드럼 맡았어요~

아묻따밴드 김준현이 12일 오후 서울 종로구 동숭동에서 열린 첫 디지털 싱글 '알고 있잖아'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아묻따밴드는 홍경민(리더·베이스), 조영수(키보드), 차태현(객원 보컬), 전인혁(기타) 김준현(드럼), 조정민(피아노)으로 구성된 밴드다. 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2026.02.12/ 2026.02.12 16:44
연예일반

[포토] 아묻따밴드 김준현, 볼빵빵 볼하트

아묻따밴드 김준현이 12일 오후 서울 종로구 동숭동에서 열린 첫 디지털 싱글 '알고 있잖아'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아묻따밴드는 홍경민(리더·베이스), 조영수(키보드), 차태현(객원 보컬), 전인혁(기타) 김준현(드럼), 조정민(피아노)으로 구성된 밴드다. 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2026.02.12/ 2026.02.12 1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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