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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중 '원스' 첫 단독게스트, 파워풀 '헤이마마' 뽐낸다

김재중이 '원스' 첫 단독 게스트로 나선다. 3일 MBC M에서 첫 방송되는 이홍기의 플레이리스트 ‘원스’ (이하 ‘원스’)는 아티스트의 실제 플레이리스트를 공유하고, 그들의 인생 히스토리와 고품격 라이브 무대까지 만나볼 수 있는 음악 라이브 토크쇼다. 첫 게스트로 출연한 김재중은 숨겨진 예능감을 발산하며 첫 회 열기를 뜨겁게 달군다. 솔직한 입담과 라이브 무대까지 김재중의 매력이 가득 전해질 예정이다. 유명한 가요계 주당 김재중은 "곡 작업을 할 때 어디서 영감을 얻냐"는 질문에 "술에 취할 때"라고 답하며 곡 작업 노하우를 공개했다. 이에 이홍기는 “재중이 형은 소주 6병을 먹어도 취하지 않는다”며 김재중의 주량을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김재중은 “밖에서 술을 먹을 때는 잘 취하지 않는다. 하지만 집에 들어가면 취기가 많이 오른다”며 소주 6병 주량에 대한 암시적인 인정을 했다. 또한 김재중은 온라인상에서 화제인 '헤이 마마' 챌린지에도 동참했다. 팬들에게 직접 질문을 받아 답변하는 ‘무물보’(무엇이든 물어보세요) 코너에서 ‘헤이 마마’를 춰달라는 팬의 요청에 중독성 짙은 포인트 안무를 파워풀하게 소화해 내 눈길을 끌었다는 후문이다. 조연경 기자 cho.yeongyeong@joongang.co.kr다. 2021.12.02 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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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JYJ 멤버 김재중 파라다이스시티 홍보대사로 나선다

 그룹 JYJ의 멤버인 김재중이 동북아 최초의 복합리조트 ‘파라다이스시티’를 전 세계에 알리는 홍보대사로 활동한다.  김재중은 K-POP의 선풍적인 인기를 이끌며 전 세계 팬들에게 사랑받고 있는 대표적인 한류스타다. 파라다이스그룹(회장 전필립)은 이번 홍보대사 위촉을 통해 한류를 원스톱으로 경험할 수 있는 파라다이스시티의 입지를 강화하고, 글로벌 마케팅을 점차 강화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김재중은 올 5월부터 1년간 복합리조트 ‘파라다이스시티’와 파라다이스그룹이 운영하고 있는 국내 외국인 전용 카지노 5개사의 홍보대사로 활동하게 된다. 외국인 관광객을 타깃으로 한 매체 광고를 비롯해 소셜미디어 채널과 팬미팅 등 파라다이스시티를 알리기 위한 다양한 홍보 활동에 나설 예정이다. 김재중은 “동북아를 대표하는 관광 랜드마크인 파라다이스시티 홍보대사로 활동하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 파라다이스시티의 매력을 많은 사람들에게 알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파라다이스그룹 관계자는 “글로벌 한류스타 김재중의 다이나믹한 이미지를 통해 ‘K-Style Destination(한류의 종착지)’를 지향하는 파라다이스시티 브랜드를 아시아와 전 세계에 널리 알리고, 국내외 관광객을 적극적으로 유치해 나가겠다”고 전했다.이석희 기자 2017.05.16 1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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