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지원. (사진=ABM컴퍼니 제공)
배우 엄지원이 왼쪽 발목 수술 후 회복 중이다.
엄지원 소속사 ABM컴퍼니 관계자는 19일 일간스포츠에 “엄지원이 최근 발목 골절상을 입었다”며 “수술 받고 잘 회복 중”이라고 전했다.
엄지원은 지난 14일 일본 도쿄에서 낙상 사고로 왼쪽 발목을 다친 것으로 전해졌다. 다행히 부상 정도가 심하지 않아 귀국 후 국내 병원에서 수술을 받았으며 현재 재활 치료를 병행하며 회복 중이다.
현재 엄지원은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대리수능’ 촬영을 진행 중이다. 회복 상황에 따라 촬영에 복귀할 예정이다.
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