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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능

제니, 덱스에 “저한테 관심 조금만 꺼주세요”…극도의 긴장 이유는? (마니또 클럽)

MBC ‘마니또 클럽’ 회원들이 첫 대면부터 예측불가한 상황으로 도파민을 폭발시킨다.오늘(8일) 오후 6시 5분 방송되는 MBC 예능 ‘마니또 클럽’ 2회에서는 마니또 클럽 한국 본부로 소집된 신입 회원 제니, 덱스, 추성훈, 노홍철, 이수지가 처음으로 한자리에 모이며 완전체를 이룬다. 누가 서로의 마니또인지 알 수 없는 상황 속에서 본격적인 마니또 추리가 시작되며 흥미를 더할 전망이다. 공개된 선공개 영상에는 판다 제니와 여우 노홍철의 첫 대면을 시작으로 마니또 클럽 회원들의 예측불가한 첫 만남이 담기며 호기심을 자극한다. 노홍철은 먼저 도착한 제니를 향해 갑작스러운 심리전을 시작하며 제니를 당황하게 만들었고, 제니는 연이어 혼란을 가중시키는 노홍철의 광기 어린 속삭임에 "너무 혼란스러워요"라며 솔직한 심경을 드러냈다.이어 본부에 입장한 주인공은 토끼 추성훈이었다. 제니는 추성훈을 상대로 그새 배운 낚기 기술을 활용해 아는 척을 시도하며 상황을 더욱 흥미롭게 만들었다. 이후 너구리 이수지와 황소 덱스까지 합류, 첫 완전체 만남이 성사되면서 분위기는 한층 달아올랐다.누가 서로의 마니또인지 모르는 가운데 마니또 추리는 더욱 흥미진진하게 전개됐다. 특히 추성훈은 노홍철의 집요한 떠보기 작전에도 좀처럼 낚이지 않는 면모를 보여 관심을 모았다. 그런가 하면 이수지는 자신의 마니또가 제니라는 노홍철의 떠보기에 얼떨결에 "네(?)"라고 답한 뒤 제니와 서로 팬심 모드를 가동하며 웃음을 자아냈다.눈치 싸움 속에서 제니는 극도의 긴장감을 감추지 못하며 몰입감을 끌어올렸다. 제니는 자신에게 받은 비타민 선물을 대놓고 공개하는 덱스를 보며 급격히 흔들리는 눈빛으로 시선을 집중시켰고, 급기야 "저한테 관심 조금만 꺼주세요. 심장이 몸 밖으로 튀어나올 것 같다"고 털어놔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마니또 클럽 한국 본부에 회원들이 소집된 이유도 베일을 벗었다. 본부 요원인 김태호 PD는 "마니또 클럽은 비밀리에 마음을 전하는 활동을 해온 클럽인데, 오늘 정체를 들키신 분이 있다"라는 말로 모두를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정체를 들킨 회원이 누구인지는 밝혀지지 않은 가운데 '마니또 클럽'을 둘러싼 예측불허의 전개에 더욱 궁금증이 고조되고 있다. ‘마니또 클럽’은 하나를 받으면 둘로 나눌 줄 아는 사람들의 모임을 콘셉트로 한 언더커버 리얼 버라이어티로, 오늘(8일) 일요일 오후 6시 5분 2회가 방송된다. 강주희 기자 kjh818@edaily.co.kr 2026.02.08 10:53
예능

제니→고윤정…김태호PD ‘마니또 클럽’ 스타파워+‘무도’ 향수로 흥행 견인 [IS포커스]

김태호 PD의 새 예능 ‘마니또 클럽’이 베일을 벗었다. 블랙핑크 제니, 덱스 등 스타들의 출연과 ‘무한도전’ 향수를 자극하는 콘셉트 등 흥미를 이끄는 요소들을 한가득 모았는데, 시청자 호응을 이어갈 수 있을지 주목된다.지난 1일 첫 방송한 MBC 예능 ‘마니또 클럽’은 언더커버 선물 전달 버라이어티로, 시청률 2.1%(닐슨코리아·전국 가구 기준)를 기록하며 무난하게 출발했다. 1회이다 보니 마니또에 대한 설명과 멤버 구성 등 프로그램 콘셉트 설명에 많은 분량을 할애했지만, 향후 회차에서는 본격적으로 프로그램의 예능적 재미와 진면목이 드러날 것으로 전망된다.특히 ‘마니또 클럽’은 과거 큰 사랑을 받았던 ‘무한도전’을 연상케 하는 콘셉트로 첫 회부터 호응을 얻고 있다. 시청자들은 “제니가 나오는 ‘무한도전’ 같다”, “향수가 느껴진다”며 호평하고 있다. 제니가 자기 선물을 몰래 전달해 줘야 하는 마니또 덱스와 추격전을 벌이는 등 긴박하게 펼쳐지는 장면들이 과거 야외에서 격렬하게 술래 찾기를 하거나 몸 쓰는 미션을 수행했던 ‘무한도전’ 멤버들을 보는 듯하다는 반응이다. 여기에 김태호 PD 특유의 창의적인 연출 스타일도 특색을 더했다. 서로의 정체를 모르는 멤버들을 소개할 때 동물 이미지로 보이는 화상 미팅을 통해 진행하거나 멤버들이 자신의 마니또를 뽑을 때 가챠(뽑기)를 이용하는 등 마치 시청자가 게임 속에 들어온 것 같은 아기자기한 연출로 재미를 안겼다. 향후 회차에서는 추가 라인업으로 배우 고윤정, 정해인 등이 합류할 것으로 알려져 기존 멤버들과는 또 다른 매력을 드러낼 전망이다. 특히 지난해 드라마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 생활’을 기점으로 최근 공개된 ‘이 사랑 통역 되나요?’까지 연달아 히트작을 낸 고윤정은 ‘마니또 클럽’이 첫 예능 출연이라 더욱 기대를 모은다.‘마니또 클럽’ 제작진 측은 “향후 회차에선 제니와 덱스가 지난 방송과는 차원이 다른 방식으로 2차 추격전을 벌일 예정이다. 이 장면에서 시청자가 좋아한 재미 포인트들이 많이 만들어질 것 같다”며 “기존에는 보여 준 적 없었던 스타들의 새로운 모습도 다양하게 보여드릴 예정”이라고 관전포인트를 전했다.강주희 기자 kjh818@edaily.co.kr 2026.02.04 05:45
연예일반

김도훈, 김태호PD ‘마니또 클럽’ 합류…고윤정 만난다 [공식]

배우 김도훈이 ‘마니또 클럽’에 함께한다.3일 소속사 피크제이엔터테인먼트 측은 일간스포츠에 “김도훈이 MBC 새 예능 ‘마니또 클럽’에 출연한다”고 밝혔다.지난 1일 첫방송한 ‘마니또 클럽’은 하나를 받으면 둘로 나눌 줄 아는 사람들의 모임을 콘셉트로 한, 언더커버 선물 버라이어티다. 김태호 PD의 새 예능으로 호평 받고 있다.앞서 1차 출연진으로 블랙핑크 제니, 덱스, 추성훈, 노홍철, 이수지가 등장해 마니또 뽑기에 나섰다. 이 가운데 김도훈은 다음 출연진 라인업에 이름을 올린 것. 앞서 배우 고윤정, 정해인의 출연이 예고되면서 김도훈이 이들과 빚을 케미스트리에도 기대가 모인다.한편 김도훈은 지난해 드라마 ‘나의 완벽한 비서’로 ‘2025 SBS 연기대상’ 멜로드라마 부문 우수연기상을 수상하며 라이징 스타로 자리매김했다. 이밖에도 티빙 드라마 ‘친애하는 X’, 넷플릭스 예능 ‘미스터리 수사단’ 등 다방면에서 활약을 펼쳤다.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 2026.02.03 09:48
OTT

[오!뜨뜨] ‘데스게임’→‘원더맨’…판을 흔든다

정주행을 부르는 OTT 작품들만 일간스포츠가 모아 모아 엄선했습니다. 나 홀로, 가족, 친구, 연인 등 다양한 사람들과 즐겨주세요. <편집자 주> #넷플릭스:데스게임:천만원을 걸어라‘데스게임: 천만 원을 걸어라’는 한 번의 1대1 게임으로 승패가 결정되는 두뇌 서바이벌 예능이다. 정치와 연합을 배제하고 매 회차 단판 승부로 진행되는 구조다. 승자는 상금 1000만 원을 획득해 다음 라운드로 진출하며, 패자는 즉시 탈락한다. 최종 우승자는 5연승 달성 시 확정된다.출연진으로는 전 프로바둑기사 이세돌을 비롯해 프로게이머 출신 방송인 홍진호, 프로 포커 플레이어 세븐하이, 여행 유튜버 빠니보틀, ‘흑백요리사’ 우승자 권성준 셰프, 배우 박성웅, 캐릭터 펭수가 참여한다. 제작은 김태호 PD 사단의 제작사 TEO가 맡았고, ‘추라이 추라이’ 등을 연출한 권대현 PD가 담당했다. #디즈니플러스: 원더맨‘원더맨’은 슈퍼히어로 영화의 주인공 ‘원더맨’ 역에 캐스팅되기 위해 오디션에 도전하는 배우 사이먼 윌리엄스의 이야기를 그린 블랙 코미디다. 작품은 할리우드 오디션 현장의 이면과 함께, 슈퍼스타와 슈퍼히어로가 만들어지는 과정을 풍자적으로 풀어낸다. 거대한 세계관이나 액션 중심 전개보다는 현실적인 상황과 인간적인 이야기에 초점을 맞춰 기존 마블 시리즈의 공식을 따르지 않는다.사이먼 윌리엄스 역은 야히아 압둘 마틴 2세가 맡았다. 여기에 벤 킹슬리, 즐라트코 버릭 등이 출연한다. 연출은 ‘샹치와 텐 링즈의 전설’을 연출한 데스틴 다니엘 크리튼 감독을 포함해 총 4명의 감독이 각 2편씩 맡았다. #티빙: 테러맨티빙 오리지널 애니메이션 ‘테러맨’은 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한 작품이다. 불행을 감지하는 능력을 지닌 고등학생 정우가 사람들을 구하기 위해 스스로 테러리스트가 되는 선택을 하며, 그 과정에서 거대한 음모와 맞서는 이야기를 다룬다.성우로는 이경태, 장미, 엄상현, 심규혁, 전태열 등이 참여했다. 연출은 ‘공포의 나무집33’ 두 번째 이야기로 제75회 에미상 최우수 애니메이션 프로그램상을 수상한 엄상용 감독이 맡았다.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 2026.01.30 06:05
예능

정호영 “악마의 편집”…‘흑백요리사2’ 억울함 토로 (‘라디오스타’)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정호영이 '흑백요리사 : 요리 계급 전쟁 시즌2'(이하 '흑백요리사2') 우승자 최강록과의 비하인드부터 샘킴과의 팀워크, 그리고 방송을 통해 겪는 오해까지 솔직하게 풀어낸다. “최강록은 내가 키웠다”는 얘기에 대해 해명한다.오는 28일 방송되는 ‘라디오스타’(기획 최윤정 / 연출 윤혜진, 황윤상, 변다희)는 정호영, 샘킴, 김준수, 정선아가 출연하는 ‘단짠 단짠 단짝’ 특집으로 꾸며진다. 각자의 분야에서 단짝으로 호흡을 맞춰온 네 사람은 서로를 가장 잘 아는 사이답게 시원한 토크를 이어간다.정호영은 4년 만의 ‘라스’ 출연을 앞두고 전현무에게 은밀한 조언을 받은 사실을 밝혀 관심을 집중시킨다. 다양한 콘텐츠와 방송에서 활약하며 ‘2025 KBS 연예대상’에서 대상까지 받은 전현무가 정호영에게 한 ‘조언’의 실체가 공개된다.그는 ‘흑백요리사 2’ 톱4로 활약한 소회와 함께 우승자 최강록과의 오랜 인연을 꺼내 놓는다. 최강록과는 일본 유학 시절부터 알고 지낸 사이라는 그는 본인이 오랜 시간 해왔던 생선가게 알바도 최강록에게 물려줬다고 밝힌다. 그리고 “'흑백요리사2' 방송에는 편집됐지만, 최강록이 나를 많이 응원해 줘서 힘이 됐다”며 ‘흑백요리사2’ 비하인드를 털어놓는다. 또 “최강록의 '흑백요리사2' 우승보다 더 부러운 것이 김태호 PD 단독 예능 출연”이라며 김태호 PD와의 의외의 인연을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이어 정호영은 ‘흑백요리사2’에서 탈락 이후 부활하게 된 비밀스러운 과정도 언급한다. 또한 손종원과 샘킴이 유난히 반가워했던 이유가 공개된다. 그는 “샘킴이 안 받아줬으면 최강록과 팀 했을 것”이라는 말로 모두를 놀라게 하는데, 정호영과 샘킴의 단짝 케미가 어떤 방식으로 만들어졌는지 궁금증을 자극한다.정호영과 샘킴의 ‘믹서기짤’ 비하인드도 빠지지 않는다. 두 사람은 ‘흑백요리사2’의 '흑백연합전'에서 함께 팀으로 요리했던 때를 떠올리며 비하인드를 대방출하는데 정호영은 “악마의 편집이다. 샘킴을 부려 먹은 것이 아니다”라며 억울함을 토로하는 한편, “누가 믹서기 광고 좀 시켜줬으면 좋겠다”라는 말을 덧붙여 웃음을 더한다.정호영은 또한 손종원-샘킴과 했던 에이스전 결과 역시 억울한 부분이 있다고 언급하며 “음식이 혹평을 받은 것은 내 소스 때문만은 아니다”라는 말과 함께 뒷이야기를 전해 모두를 놀라게 한다.또한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스트레이키즈와 춤 컬래버를 하는 등 ‘댄싱머신’이라 불리고 있는 정호영은 ‘라스’ 스튜디오에서도 즉흥 춤을 선보이며 현장을 웃음으로 물들인다고 해 기대감을 높인다.이와 함께 ‘요리 잘하는 개그맨’으로 오해를 받았던 그가, 유세윤-양세형-강재준과 개그맨 모임에 들어가게 된 얘기도 공개될 예정이다.‘흑백요리사2’ 이후 셰프로서의 실력뿐 아니라 예능감까지 인정받은 정호영의 모습은 오는 28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되는 ‘라디오스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 2026.01.27 08:18
예능

노 젓는 최강록부터 맛피아도 ‘끌올’…예능계, ‘셰프 모시기’ 통할까 [IS포커스]

예능계에 다시 ‘칼’ 바람이 분다. 넷플릭스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2’의 흥행을 타고 스타 셰프의 요리 예능 신작이 플랫폼 불문 ‘줄 대기’ 중이다. ◇식문화까지 탐방…최강록·에드워드 리의 ‘여정’먼저 셰프들이 직접 식재료를 향한 여정을 떠나는 예능이 눈에 띈다. 공교롭게도 ‘흑백요리사’ 시즌1과 2에서 ‘결승’ 서사를 가져간 두 셰프다. 시즌2 ‘히든 백수저’로 재출연해 우승을 거머쥔 최강록은 김태호 PD가 이끄는 제작사 TEO의 새 웹예능 ‘식덕후’로 돌아왔다. 앞서 그와 넷플릭스 예능 ‘주관식당’을 함께했던 채송이 PD가 최강록의 맛을 향한 ‘오타쿠’적 면모를 끌어내 지난 12일 공개 후 하루 만에 조회수 100만을 돌파했다.시즌1 준우승자 에드워드 리는 채널A ‘셰프와 사냥꾼’을 통해 직접 사냥하고 식탁에 올리는 정글 미식에 도전했다. 인도네시아와 필리핀의 야생을 배경으로 다큐멘터리적인 성격을 지닌 이 프로그램에서 에드워드 리는 예능과 교양을 아우를 총괄 셰프로 발탁됐다. 지난 8일 방송된 1회에서 그는 돌발 정전 속에서도 침착하게 요리를 완성하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제빵부터 사찰음식…맛피아·선재스님의 ‘특화’ 맛의 세부 장르를 집중 조명한 프로그램도 마련돼 있다. 내달 1일 방송 예정인 MBN ‘천하제빵: 베이크 유어 드림’은 베이커리 서바이벌을 표방한다. ‘흑백요리사’ 시즌1에서 화제의 밤 티라미수를 선보인 우승자, ‘나폴리 맛피아’ 권성준이 심사위원으로 함께 한다. 1000평 규모 세트장에 컨벤션 오븐, 도우 컨디셔너 등 전문장비 300대로 국내 제빵 명장과 고수 72인이 본격 경쟁에 나선다.이어진 13일 웨이브는 사찰음식을 본격 조명하는 예능 ‘공양간의 셰프들’을 공개한다. ‘백수저’로 조명받은 선재스님을 비롯해 사찰음식 명장 스님 6명이 공양을 준비하는 과정을 통해 음식 철학뿐 아니라, ‘장’을 주제로 한 공양 대결도 담는다. 기존 셰프 출연 예능이 음식을 평가받거나 레시피를 전수했다면, 폭넓은 콘셉트 확장이 돋보인다. 과거 ‘먹방’과 ‘쿡방’ 열풍 속 지난 2014년 출발한 JTBC 예능 ‘냉장고를 부탁해’를 비롯해 ‘한식대첩’ ‘마스터셰프 코리아’ 등 요리 경연이 배출한 스타 셰프가 ‘흑백요리사’를 거쳐 방송 전반에 걸쳐 새 장르로 자리 잡는 모양새다.하재근 대중문화평론가는 “예능은 트렌드에 빠르게 편승하고 항상 새 얼굴을 찾는다. 특히 ‘흑백요리사’엔 호감형 출연진이 많아 이들을 기용한 프로그램이 당분간 흐름을 이어갈 것”이라며 “다만 과거보다 요리라는 행위는 국내 콘텐츠 전반에 보편화됐고, 시청층도 여러 채널로 분산된 만큼 출연 셰프와 개성에 화제성이 달려 있다”고 분석했다.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 2026.01.19 05:40
연예일반

제니, ‘환연4’ 이어 덱스와 두 번째 예능까지… 활발한 행보

블랙핑크 제니와 방송인 덱스가 또 한 번 뭉친다.12일 김태호 PD 제작사 측 관계자는 “제니와 덱스를 포함해 노홍철, 추성훈 등이 새로운 예능 ‘마니또클럽(가제)’에 출연한다”며 “방송은 내년 상반기 예정”이라고 전했다.무엇보다 제니와 덱스의 두 번째 만남에 이목이 쏠린다. 두 사람은 지난해에도 김태호 PD 예능 ‘마이 네임 이즈 가브리엘’에 출연한 바 있다. 당시 제니는 솔직하면서도 귀여운 매력을, 덱스는 유쾌하면서도 상남자 같은 면모를 자랑해 시청률을 견인했다. 한편 제니는 블랙핑크 멤버로서 ‘데드라인’을 진행 중이다. 또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환승연애4’ 패널로도 출연을 앞두고 있다. 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2025.12.12 09:01
예능

지드래곤, ‘굿데이2’로 김태호 PD와 재회… “편성·촬영 미정” [공식]

김태호 PD가 가수 지드래곤과 다시 한 번 손을 잡는다.10일 테오 관계자는 일간스포츠에 “‘굿데이’ 시즌2에 지드래곤이 출연한다”며 “방송 편성 및 촬영 시기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고 밝혔다.지난 4월 종영한 MBC ‘굿데이’는 지드래곤이 다양한 분야의 인물들과 협업해 한 해를 대표할 음악을 만들어내는 프로젝트로, ‘무한도전’을 연출한 김태호 PD의 신작으로 주목받았다. 배우 황정민, 김고은, 임시완, 정해인, 이수혁, 황광희, 조세호, 데프콘, 코드 쿤스트, 안성재 셰프 등 화려한 라인업으로 이목을 끌었다.하지만 방송 중 배우 김수현의 사생활 이슈가 불거지면서 프로그램은 논란에 휘말렸다. 이후 ‘굿데이’ 측은 김수현의 분량을 통편집했으나, 닐슨코리아 전국 가구 기준 2.7%의 최저 시청률을 기록하며 시즌1을 마무리했다.이런 가운데 지드래곤과 김태호 PD의 재회 소식이 전해지며, 시즌2가 반등을 이뤄낼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 2025.12.10 13:29
스타

BTS진→어몽·오리뽀, 곽튜브 결혼식 하객도 ‘월드 와이드’

크리에이터 곽튜브(곽준빈)가 초호화 하객들의 축하 속 품절남 대열에 합류했다.11일 서울 여의도 모처에서 곽튜브는 5살 연하 신부와 백년가약을 맺었다. 이날 결혼식은 비연예인인 신부 측을 배려해 양가 친인척 및 가까운 지인들과 함께 비공개로 진행됐다.이날 결혼식 사회는 방송인 전현무가, 축사는 빠니보틀이 맡았으며 축가는 듀오 다비치가 불렀다. 이 가운데 곽튜브와 방송을 통해 인연을 맺은 스타들이 하객으로 참석했다.지예은, 류현경, 강기영, 안보현, 이준, 풍자, 주우재, 이용주, 김해준, 정재형, 김태호 PD, 기안84, 주호민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특히 류현경의 SNS를 통해 특별한 손님들의 모습도 포착됐다. 먼저 방탄소년단(BTS) 멤버 진이 현장을 찾아 ‘민폐하객’ 비주얼을 자랑했다. 진은 유튜브 콘텐츠 ‘달려라 석진’과 넷플릭스 예능 ‘대환장 기안장’으로 곽튜브와 인연이 있다. 곽튜브가 세계 각지 여행을 다니며 맺은 인연들도 식장에 찾았다. 그중 우즈베키스탄 지인 어몽과 오리뽀가 약속을 지켜 눈길을 끌었다.앞서 곽튜브는 직접 우즈베키스탄을 찾아 이들이 결혼식에 참석할 수 있게끔 비자 발급을 도왔고, 이들 외에도 해외에서 하객으로 참석한 지인들에게 곽튜브가 항공권과 호텔을 모두 제공한 것으로 알려지기도 했다. 한편 곽튜브의 아내는 공무원으로 알려졌으며, 현재 2세를 임신 중이다. 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 2025.10.12 08:04
스타

노홍철X김태호PD, 다시 뭉친 레전드 ‘무한도전’ 조합

방송인 노홍철이 ‘무한도전’을 연출했던 김태호 PD와 함께한 근황을 공개했다.노홍철은 최근 자신의 SNS에 “며칠 잠 못 자고 전국으로 역시 하고 싶은 거 하면 피곤해도 안 피곤하고, 비 쫄딱 맞고 입술 퍼레져도 신나는구나”라며 “#일과놀이의일치 #하고싶은거하는人間 #계획대로늙고있thㅓ”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시했다.그는 최근 ‘2025 런 유어 웨이 서울 10K 레이스’ 애프터콘서트에서 메인 진행자로 나서 열정적으로 행사를 이끌었다.비가 쏟아지는 현장 무대 뒤에서는 김태호 PD와도 재회했다. 사진 속 김태호 PD는 목에 완주 메달을 걸고, 노홍철은 그의 어깨에 손을 올리며 높은 텐션으로 시선을 끌었다.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 2025.10.01 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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