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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희정, '귀신 부르는 앱: 영'으로 공포 연기 첫 도전
배우 김희정이 9일 오후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귀신 부르는 앱: 영' 언론배급시사회 및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영화 ‘귀신 부르는 앱: 영’은 상림고 동아리 학생들이 재미 삼아 개발한 귀신 감지 앱 ‘영’이 금기된 장소의 봉인을 풀며 벌어지는 기이한 현상을 다룬다. 오는 18일 개봉.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2026.02.09/
2026.02.09 16: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