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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토녀·에겐남 세운 ‘나솔’ 30기, 최고의 1분 주인공은

‘나는 솔로’ 30기의 로맨스가 예상과는 다른 방향으로 급속 전개됐다. 18일 방송된 SBS Plus와 ENA의 연애 예능 ‘나는 솔로’에서는 첫 데이트와 새로운 데이트 선택으로 초토화된 ‘솔로나라 30번지’의 현장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은 닐슨코리아 집계 결과, 평균 3.6%(전국 유료방송가구 기준 SBS Plus·ENA 합산 수치)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최고의 1분’은 영숙이 영호에게 피로회복제를 선물하는 장면이 차지했다. 앞서 영식과 ‘1:1 데이트’에 매칭된 영자는 본격 데이트에서 ‘차 문 열어주기’ 에스코트를 쿨하게 거절했다. 이어 운전이 서툰 영식을 향해 “운전한 지 얼마 안 되셨냐? 제 차로 가시겠느냐?”며 ‘테토력’을 발산했다. 차 안에서도 영자는 “전 주식으로 1년치 연봉을 날렸지만 ‘너무 힘들겠다’는 사람들의 말에도 ‘입사 1년 늦게 했다고 생각하면 되지’라는 입장이었다”고 초긍정 마인드를 보여 영식을 놀라게 했다.잠시 후, 횟집에 도착한 두 사람은 솔직한 대화를 이어갔다. 영자는 “가방은 보여지는 것보다 물건을 담는 용도로 쓰기에 쇼핑백이나 비닐봉지를 잘 들고 다닌다”, “여행을 즉흥적으로 하는 편인데, 전 세계 아무 데서나 잘 잔다”는 등 털털한 면모를 과시했다. 그런 영자에게 또 다시 반한 영식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전 이제 다른 분을 알아보지 않아도 될 거 같다”는 확신 발언을 했다. 이후 영식은 꺼내기 힘든 가족사를 용기를 내 털어놓았고, 영자는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영식 님과) 더 깊어진 기분”이라며 “설레기 시작한 거 같다”고 밝혔다.영철은 순자-옥순과의 ‘2:1 데이트’에서 진땀을 뻘뻘 흘렸다. 11년 간의 연애 후 여성과의 술자리가 처음이라는 영철은 식당에서 손을 떨며 수저 세팅을 했고, 막국수 육수도 손으로 가리며 예의 있게 마셨다. 식사 후, 영철은 숙소로 돌아가서 ‘1:1 대화’를 하기로 했는데, 옥순을 먼저 부른 영철은 영양가 없는 대화 속 추위를 핑계로 빨리 대화를 종료했다. 반면 순자와의 대화에서는 “제가 대화해보고 싶었던 사람이 와주셔서 좋았다”고 적극 표현했다. 데이트 후 영철은 제작진 앞에서 “텐션이 높은 옥순 님보다는 순자 님에게 마음이 더 기우는 것 같다”고 솔직하게 말했다.모든 데이트를 마친 솔로남녀는 공용 거실에 모였다. 정숙은 영철을 향해 “감정 기복이 클 거 같았는데 책임감 있고 진국 같아 보인다”며 관심을 드러냈다. 철석같이 믿었던 영자에게 선택받지 못하고 ‘고독정식’을 먹은 영수는 “지금 완전 혼란”이라고 고민에 빠졌으며, 상철은 순자와 따로 대화를 하며 호감을 표현했다. 하지만 순자는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상철 님과 대화를 마친 뒤에도 순정파 같은 영철 님이 더 좋았다”고 털어놨고, “(첫인상 원픽이었던) 영수 님을 선택 안 한 이유는 그냥 한 번 튕긴 것”이라고 해 여전히 영수에게 호감이 있음을 알렸다.영호가 인터뷰를 위해 잠시 자리를 비운 사이, 영숙은 광수에게 대화를 신청해 “자기소개를 듣고 (관심 있는 사람에) 추가됐다”고 말했다. 옥순 역시 영철을 따로 불러내 “(1:1 데이트에서) 첫 번째랑 두 번째로 부른 거 의미 차이가 있냐”고 물었다. 당황한 영철은 “조금만 생각해보고 답변하겠다”며 자리를 피했다. 옥순은 “이게 그렇게 힘든 일이냐?”고 답답해했다. 영수는 영철에게 대답을 듣기 위해 피곤함을 무릅쓰고 공용 거실을 지키던 옥순이 추워하자 이불을 가져다주는 매너를 발휘했다. 얼마 후, 영철은 옥순에게 가서 “저 말고 다른 분을 알아보시라”고 조심스레 거절 의사를 전했다. 영철의 답에 기분이 다운된 옥순은 “아까 말해줬으면 좋잖아”라며 터덜터덜 돌아갔고, 마음이 불편해진 영철은 혼자 산책을 하며 ‘멘붕’을 달랬다. 영호는 영수가 보는 앞에서 영자를 불러 대화를 신청한 뒤, “얘기해보고 싶은 사람 중 한 명이었다. (제가) 얘기하고 싶었던 사람 중에 있냐?”고 단도직입적으로 물었다. 영자는 “있었다가 ‘저런 스타일을 좋아하시는 분이구나’하는 생각에 난 아니니까”라면서 접었던 사실을 밝혔다. 이에 영호는 “적극적으로 대시가 오면 바뀔 수 있냐?”라고 질문했는데 영자는 “아직까진 강력해서”라고 영식을 향한 호감을 숨기지 않았다. 공용 거실로 돌아온 영호는 “진짜 강력하신 거 같은데?”라고 영자-영식의 쌍방향 호감을 언급했고, 이를 들은 영수는 “마음이 안 좋았다”면서도, “절 알아가고 싶은 마음이 조금이라도 있다면 영식과 잘 되고 있어도 끝까지 노력해볼 생각”이라고 로맨스 의지를 불태웠다.다음 날 아침, 영수는 순자에게 선크림을 빌리러 왔다가 ‘1순위’ 영자와 마주쳤으나 순자와 대화를 하러 밖으로 나갔다. 영수는 자신의 속마음을 묻는 순자에게 “한 명은 편안하고 한 명은 더 알아가 보고 싶고”라면서, “솔직히 끌림이 있는 사람한테 (호감이) 조금 더 크긴 해”라고 영자가 ‘1순위’임을 넌지시 알렸다. 비슷한 시각, 영자는 영식 앞에서 ‘2순위 데이트’를 한다면 영수를 선택할 것이라고 털어놨고, 영수는 순자와 대화를 마친 후 영자 앞에 나타났으나, 다시 옥순에게 불려서 밖으로 나갔다. 옥순은 전날 영수가 이불을 가져다준 것에 대한 고마움을 전했고, 영수는 “여동생 같아서”라고 설명했다. 그러자 옥순은 “다르게 생각해주면 안 되냐?”며 돌직구를 던졌고, 영수는 “이렇게 대화하면 또 달라지잖아”라고 혼란스러워했다. 영숙은 자신에게 말을 걸어주지 않는 ‘첫인상 원픽’ 영수를 빠르게 호감 리스트에서 지운 뒤, “잠을 잘 못 잤다”는 영호에게 따로 피로회복제를 선물했다.그러던 중, 30기는 새로운 데이트 선택을 위해 모였고, 이번엔 솔로남이 낮 데이트 상대를, 솔로녀가 밤 데이트 상대를 선택하는 ‘동시 선택’ 방식이 선포됐다. 직후 영수는 ‘오매불망 1순위’였던 영자가 아닌 순자의 옆으로 갔고, 영호는 영숙이 아닌 현숙을 선택해 파란을 일으켰다. 앞서 영호에게 피로회복제까지 선물했던 영숙은 “배신감이 들었다”며 충격을 토로했다. 반면 영식은 모두의 예상대로 영자에게 직행했고, 영철은 순자를 택해 영수와 ‘2:1 데이트’를 하게 됐다. 이어 광수는 옥순을, 상철은 영숙을 택해 정숙만이 ‘0표’로 남았다. 직후 공개된 예고편에서는 영숙이 영호의 선택에 분노하는가 하면, 영식-영자가 웃음이 넘쳤던 첫 데이트와 달리 정적만 흐르는 데이트를 해 대반전을 예감케 했다. ‘에겐남 테토녀’ 특집인 30기의 대혼돈 로맨스는 25일 오후 10시 30분 SBS Plus와 ENA에서 방송되는 ‘나는 솔로’에서 이어진다.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 2026.02.19 1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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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솔로’, 데이트와 선택은 달랐다…30기 에겐남X테토녀 대혼돈 러브라인

‘나는 SOLO’(나는 솔로) 30기의 로맨스가 예상과는 다른 방향으로 급속 전개됐다. 18일 방송된 SBS Plus와 ENA의 리얼 데이팅 프로그램 ‘나는 SOLO’에서는 첫 데이트와 새로운 데이트 선택으로 초토화된 ‘솔로나라 30번지’의 현장이 공개됐다. 영식과 ‘1:1 데이트’에 돌입한 영자는 ‘차 문 열어주기’ 에스코트를 쿨하게 거절했다. 이어 운전이 서툰 영식을 향해 “운전한 지 얼마 안 되셨냐? 제 차로 가시겠느냐?”며 ‘테토력’을 발산했다. 차 안에서도 영자는 “전 주식으로 1년치 연봉을 날렸지만 ‘너무 힘들겠다’는 사람들의 말에도 ‘입사 1년 늦게 했다고 생각하면 되지’라는 입장이었다”고 초긍정 마인드를 보여 영식을 놀라게 했다.잠시 후, 횟집에 도착한 두 사람은 솔직한 대화를 이어갔다. 영자는 “가방은 보여지는 것보다 물건을 담는 용도로 쓰기에 쇼핑백이나 비닐봉지를 잘 들고 다닌다”, “여행을 즉흥적으로 하는 편인데, 전 세계 아무 데서나 잘 잔다”는 등 털털한 면모를 과시했다. 그런 영자에게 또 다시 반한 영식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전 이제 다른 분을 알아보지 않아도 될 거 같다”는 확신 발언을 했다. 이후 영식은 꺼내기 힘든 가족사를 용기를 내 털어놨고, 영자는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영식 님과) 더 깊어진 기분”이라며 “설레기 시작한 거 같다”고 밝혔다.영철은 순자-옥순과의 ‘2:1 데이트’에서 진땀을 뻘뻘 흘렸다. 11년 간의 연애 후 여성과의 술자리가 처음이라는 영철은 식당에서 손을 떨며 수저 세팅을 했고, 막국수 육수도 손으로 가리며 예의 있게 마셨다. 식사 후, 영철은 숙소로 돌아가서 ‘1:1 대화’를 하기로 했는데, 옥순을 먼저 부른 영철은 영양가 없는 대화 속 추위를 핑계로 빨리 대화를 종료했다. 반면 순자와의 대화에서는 “제가 대화해보고 싶었던 사람이 와주셔서 좋았다”고 적극 표현했다. 데이트 후 영철은 제작진 앞에서 “텐션이 높은 옥순 님보다는 순자 님에게 마음이 더 기우는 것 같다”고 솔직하게 말했다.모든 데이트를 마친 솔로남녀는 공용 거실에 모였다. 정숙은 영철을 향해 “감정 기복이 클 거 같았는데 책임감 있고 진국 같아 보인다”며 관심을 드러냈다. 철석같이 믿었던 영자에게 선택받지 못하고 ‘고독정식’을 먹은 영수는 “지금 완전 혼란”이라고 고민에 빠졌으며, 상철은 순자와 따로 대화를 하며 호감을 표현했다. 하지만 순자는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상철 님과 대화를 마친 뒤에도 순정파 같은 영철 님이 더 좋았다”고 털어놨고, “(첫인상 원픽이었던) 영수 님을 선택 안 한 이유는 그냥 한 번 튕긴 것”이라고 해 여전히 영수에게 호감이 있음을 알렸다.영호가 인터뷰를 위해 잠시 자리를 비운 사이, 영숙은 광수에게 대화를 신청해 “자기 소개를 듣고 (관심 있는 사람에) 추가됐다”고 말했다. 옥순 역시 영철을 따로 불러내 “(1:1 데이트에서) 첫 번째랑 두 번째로 부른 거 의미 차이가 있냐”고 물었다. 당황한 영철은 “조금만 생각해보고 답변하겠다”며 자리를 피했다. 옥순은 “이게 그렇게 힘든 일이냐?”고 답답해했다. 영수는 영철에게 대답을 듣기 위해 피곤함을 무릅쓰고 공용 거실을 지키던 옥순이 추워하자 이불을 가져다주는 매너를 발휘했다. 얼마 후, 영철은 옥순에게 가서 “저 말고 다른 분을 알아보시라”고 조심스레 거절 의사를 전했다. 영철의 답에 기분이 다운된 옥순은 “아까 말해줬으면 좋잖아”라며 터덜터덜 돌아갔고, 마음이 불편해진 영철은 혼자 산책을 하며 ‘멘붕’을 달랬다. 영호는 영수가 보는 앞에서 영자를 불러 대화를 신청한 뒤, “얘기해보고 싶은 사람 중 한 명이었다. (제가) 얘기하고 싶었던 사람 중에 있냐?”고 단도직입적으로 물었다. 영자는 “있었다가 ‘저런 스타일을 좋아하시는 분이구나’하는 생각에 난 아니니까”라면서 접었던 사실을 밝혔다. 이에 영호는 “적극적으로 대시가 오면 바뀔 수 있냐?”라고 질문했는데 영자는 “아직까진 강력해서”라고 영식을 향한 호감을 숨기지 않았다. 공용 거실로 돌아온 영호는 “진짜 강력하신 거 같은데?”라고 영자-영식의 쌍방향 호감을 언급했고, 이를 들은 영수는 “마음이 안 좋았다”면서도, “절 알아가고 싶은 마음이 조금이라도 있다면 영식과 잘 되고 있어도 끝까지 노력해볼 생각”이라고 로맨스 의지를 불태웠다.다음 날 아침, 영수 는 순자에게 선크림을 빌리러 왔다가 ‘1순위’ 영자와 마주쳤으나 순자와 대화를 하러 밖으로 나갔다. 영수는 자신의 속마음을 묻는 순자에게 “한 명은 편안하고 한 명은 더 알아가 보고 싶고”라면서, “솔직히 끌림이 있는 사람한테 (호감이) 조금 더 크긴 해”라고 영자가 ‘1순위’임을 넌지시 알렸다. 비슷한 시각, 영자는 영식 앞에서 ‘2순위 데이트’를 한다면 영수를 선택할 것이라고 털어놨고, 영수는 순자와 대화를 마친 후 영자 앞에 나타났으나, 다시 옥순에게 불려서 밖으로 나갔다. 옥순은 전날 영수가 이불을 가져다준 것에 대한 고마움을 전했고, 영수는 “여동생 같아서”라고 설명했다. 그러자 옥순은 “다르게 생각해주면 안 되냐?”며 돌직구를 던졌고, 영수는 “이렇게 대화하면 또 달라지잖아”라고 혼란스러워했다. 영숙은 자신에게 말을 걸어주지 않는 ‘첫인상 원픽’ 영수를 빠르게 호감 리스트에서 지운 뒤, “잠을 잘 못 잤다”는 영호에게 따로 피로회복제를 선물했다.그러던 중, 30기는 새로운 데이트 선택을 위해 모였고, 이번엔 솔로남이 낮 데이트 상대를, 솔로녀가 밤 데이트 상대를 선택하는 ‘동시 선택’ 방식이 선포됐다. 직후 영수는 ‘오매불망 1순위’였던 영자가 아닌 순자의 옆으로 갔고, 영호는 영숙이 아닌 현숙을 선택해 파란을 일으켰다. 앞서 영호에게 피로회복제까지 선물했던 영숙은 “배신감이 들었다”며 충격을 토로했다. 반면 영식은 모두의 예상대로 영자에게 직행했고, 영철은 순자를 택해 영수와 ‘2:1 데이트’를 하게 됐다. 이어 광수는 옥순을, 상철은 영숙을 택해 정숙만이 ‘0표’로 남았다. 방송 후 공개된 예고편에서는 영숙이 영호의 선택에 분노하는가 하면, 영식-영자가 웃음이 넘쳤던 첫 데이트와 달리 정적만 흐르는 데이트를 해 대반전을 예감케 했다. ‘에겐남 테토녀’ 특집인 30기의 대혼돈 로맨스는 25일 오후 10시 30분 SBS Plus와 ENA에서 방송되는 ‘나는 SOLO’에서 이어진다. 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 2026.02.19 07:30
스타

27기 상철♥23기 영숙, ‘현커’ 인증…밸런타인데이 데이트 공개

ENA·SBS Plus 연애 프로그램 ‘나는 솔로’ 출연자 27기 상철과 23기 영숙의 밸런타인데이 데이트 사진이 공개됐다. 14일 23기 영숙은 자신의 SNS 계정에 27기 상철과 함께한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두 사람은 서로 밀착한 채 다정한 포즈로 카메라를 바라보며 연인 같은 분위기를 자아냈다. 즉석 사진을 촬영하며 자연스럽게 기댄 모습에서는 설렘 가득함이 전해졌다.해당 사진은 상철의 계정에도 함께 올라왔으며, “해피 발렌타인”이라는 문구가 더해져 달달함을 더했다.변호사인 23기 영숙은 앞서 ‘나는 솔로’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이후 두 사람을 두고 기수를 뛰어넘은 ‘현커설(현실 커플설)’이 제기된 바 있다. 유지희 기자 yjhh@edaily.co.kr 2026.02.15 1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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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솔로’ 17기 영숙, 5월 결혼 발표…“좋은 사람 만났다”

‘나는 솔로’ 17기 영숙이 결혼 소식을 전했다.17기 영숙은 지난 11일 자신의 SNS에 “좋은 사람을 만났고, 5월에 결혼한다”고 전했다.그는 예비 신랑에 대해 “늘 먼저 제 안부를 묻고 제 하루를 챙겨주는 사람이라 옆에 있으면 괜히 마음이 놓인다”며 “그래서 자연스럽게, 앞으로의 시간도 함께하기로 했다”고 설명했다.함께 공개한 웨딩 화보에는 웨딩드레스를 입은 17기 영숙과 예비 신랑이 다정하게 포즈를 취하는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의 환한 미소가 눈길을 끈다.한편 17기 영숙은 ENA·SBS Plus 예능 ‘나는 솔로’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으며, 현재 고려대학교 연구교수로 재직 중이다.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 2026.02.12 1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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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기 영식 ‘대기업 퇴사’ 맞았다…‘나솔 오은영’ 영숙 “나 때문인가 PD에 연락”

‘나는 솔로’ 29기 영숙이 9살 연하 영식의 퇴사에 대한 솔직한 심경을 전했다.4일 유튜브 채널 촌장엔터테인먼트TV에는 ‘나는 솔로’ 연상연하 특집에 출연했던 영숙이 출연 소감과 촬영 비하인드를 이야기했다.영상에서 제작진은 영식의 퇴사 소식을 언급하며 “청년들이 좋은 직장을 얻기 쉽지 않은 상황에서 영식이 좋은 직장을 그만뒀다는 소식에 여론이 충격을 받았다”고 말을 꺼냈다.이에 영숙은 “많이 놀랐다. 혹시나 나 때문은 아닐까, 방송 때문일까 걱정 안 될 수가 없었다”며 “영식이 회사를 그만뒀다는 이야기를 듣자마자 PD님께 연락을 드렸다”고 말했다.이어 “하필 타이밍이 ‘오은영숙’ 방송 이후라 더 걱정이 많았다”며 “이런저런 고민 끝에 연락을 드렸는데, 영식에게 들은 대답은 ‘원래 그만둘 생각이 있었고 우연히 타이밍이 그렇게 맞았다’는 것이었다. 그럼에도 미안한 마음이 들었다”고 털어놨다. 앞서 29기 영숙은 지난달 14일 방송된 ENA·SBS Plus ‘나는 솔로’에서 9살 연하인 29기 영식의 가벼운 태도에 대해 오은영 박사처럼 가감 없이 일침 하는 장면으로 화제를 모았다. 실제로 영숙은 서울 소재 대학교에서 연구 전담 교수로 재직 중이다.영식은 방송에서 대기업 무역회사에 재직중이라고 밝혔으나 방송 도중 한 직장인 커뮤니티를 통해 퇴사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 2026.02.05 1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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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사판 테토녀’ 30기 영자 “서울에 아파트도 마련했다” 스펙 눈길 (나솔)

‘나는 솔로’ 30기가 본격 로맨스의 포문을 열었다. 4일 방송된 SBS Plus와 ENA의 데이팅 예능 ‘나는 솔로’에서는 ‘솔로나라 30번지’에 입성한 30기의 ‘자기소개 타임’이 펼쳐져 흥미를 자아냈다.먼저 30기 영수는 92년생으로, H중공업-S면세점을 거쳐 패션 회사 신규 브랜드 기획팀 재직 중이었다. 생활 패턴이 집-일-운동이라는 영수는 “주말엔 카페 사장님과 수다 떠는 걸 좋아한다”고 ‘에겐남’임을 인증했다. 영호 역시 92년생으로, H전력기술 배관 설계 담당이었다. 귀여운 아이돌상 외모인 영호는 해군사관학교를 졸업하고 5년간 장교로 복무한 ‘반전 상남자 이력’을 과시했다. 이어 “제 장점은 부드러움 속의 강인함이다. 장거리는 의지 차이”라면서 과거 ‘백령도-부산’을 오간 초장거리 연애를 했음을 고백했다. 마찬가지로 92년생인 영식은 부동산 전문 변호사로, “바쁘지만 연락이 잘 되고, 감정 기복이 심하지 않다”고 자신의 장점을 설명했다. 영철은 “91년생으로 수학 교사를 하다 지금은 아버지가 운영하는 전기 안전 관리·태양광 발전 업체를 물려받을 준비를 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연애) 취향은 상대한테 맞춰드린다. 싸움을 선호하지 않고 웬만하면 혼나는 편”이라며 웃었다. 나아가, 장기자랑으로 핑클의 ‘화이트’를 불러 현장을 후끈 달궜다. 광수 역시, 영수-영호-영식과 동갑인 92년생으로 S전자 반도체 설계 엔지니어였다. 그는 “합의점을 찾아가는 연애를 선호한다. 보통 리드하기보다는 따라가는 경우가 많다”고 털어났다. 마지막으로 상철은 ‘맏형’인 89년생 세무사였고, “집돌이 성향에서 절 끄집어내줄 수 있는 분을 만나고 싶다”며 ‘매끈매끈 챌린지’로 반전 매력을 어필했다. 영숙은 91년생으로, 약사 출신의 외국계 제약회사 마케터였다. ‘약사’라는 안정적 직업을 포기하고 직업적 성취를 위해 기업에 취업했다는 영숙은 “오늘보다 나은 내일을 만들어가려는 희망이 있는 사람”을 이상형으로 꼽았다. 정숙은 93년생으로, 경기도 소재 경찰청에서 일하는 경찰 공무원이었다. “인생을 바르게 살아왔다고 자부한다”는 정숙은 “열심히 살아온 걸 여기서도 쏟아 붓고 싶다. 겉모습은 테토남, 성격은 에겐남을 만나고 싶다”고 강조했다. 순자는 95년생으로, 대기업 계열사에서 헬스 식품을 기획하는 프로젝트 매니저였다. 취미로 복싱을 하다 아마추어 선수로 14전 10승 4패를 기록 중이라는 순자는 차분한 과묵남을 이상형으로 꼽았다. 영자는 92년생, 국내 대형 건설사 건축 설비 엔지니어로, 캠핑-낚시-재봉틀 실력까지 갖춘 ‘취미 부자’였다. 직업적 특성으로 장거리 주말부부가 필수라는 영자는 “차근차근 노력해서 서울에 아파트도 마련했다”고 말해 박수를 받았다. 옥순은 92년생으로, ‘무용 엘리트 코스’를 거쳐 현재 필라테스 센터를 운영하고 있었다. “부모님이 친구처럼 재밌는 결혼 생활 중”이라는 옥순은 “존경할 수 있는 분을 만나 우리 부모님처럼 살고 싶다”고 밝혔다. 마지막으로 현숙은 92년생 캐나다 출신의 회계사로, 전 세계를 누비며 캠핑-수영-스키 등 스포츠를 즐기는 ‘글로벌 매력녀’였다. 현숙은 “뚜렷한 목표가 있고 자기가 뭘 원하는지 명확하게 아는 분이 좋다”며 웃었다.직후 공개된 예고편에서는 영수가 영자를 불러 “솔직히 1순위는 영자 님이었다”고 고백하는가 하면, 영식이 애타게 영자를 찾아 나선 모습이 포착됐다. 뒤이어 솔로남이 “나 외로워”라고 외치며 첫 데이트 신청에 나선 모습이 담겨 다음 방송에 대한 궁금증을 치솟게 했다. 30기의 첫 데이트 선택은 오는 11일 오후 10시 30분 SBS Plus와 ENA에서 방송되는 ‘나는 솔로’에서 확인할 수 있다.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 2026.02.05 0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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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쏠 특집’ 19기 영숙, 임신했다 “결혼 후 바로 생긴 축복이”

‘나는 솔로’ 19기 영숙이 임신 소식을 공개했다.19기 영숙은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기 천사가 찾아와줬다”라며 임신 사실을 직접 밝혔다. 그는 “결혼 후 바로 생긴 축복이 덕에 한분 한분 찾아뵙고 감사 인사도, 소식도 못 전해 드린 분들이 많아 죄송한 마음이다”라고 덧붙였다.함께 공개된 영상에는 임신 11주 차 태아의 입체 초음파 모습이 담겼다.앞서 영숙은 지난해 7월 현재 남편과의 결혼 소식을 직접 알렸다. 그는 “오랜 기다림 끝에 하나님의 귀한 뜻 안에서 만난 두 사람이 이제 사랑으로 하나 되어 인생의 여정을 함께 걸어가려 합니다”라며 웨딩 화보를 공개했다.한편 영숙은 지난해 4월 SBS플러스·ENA ‘나는 솔로’ 모태 솔로 특집에 출연했다. 이후 ‘나는 솔로,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나솔사계)에도 출연해 21기 영수와 최종 커플이 됐지만 이후 결별 소식을 전했다.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 2026.01.29 14:09
예능

‘나는 SOLO’ 30기, ‘에겐남&테토녀’ 떴다…‘아이유 닮은꼴’ 영자 반전 매력

‘나는 SOLO’(나는 솔로) 30기를 빛낼 ‘에겐남’과 ‘테토녀’가 베일을 벗었다. 28일 방송된 ENA와 SBS Plus의 리얼 데이팅 프로그램 ‘나는 SOLO’에서는 감성 ‘에겐남’과 박력 ‘테토녀’가 만난 ‘솔로나라 30번지’가 설레는 출발을 알리는 모습이 담겼다.‘솔로나라 30번지’는 가을 단풍이 아름답게 물든 경기도 양평에 자리를 잡았다. 솔로남들은 훈훈한 비주얼에 섬세한 내면을 자랑했다. 가장 먼저 모습을 드러낸 영수는 ‘BTS 지민 닮은 꼴’의 뚜렷한 이목구비에 운동으로 다진 피지컬을 과시했고, “제가 차분한 편이라 상대는 밝고 재밌으면 좋겠다”는 이상형을 공개했다. ‘아이돌 비주얼’ 영호는 “긍정적이고 자존감 높은 분과 연애·결혼을 하고 싶다”며 경기 광주 자택, 부산 업무용 오피스텔까지 마련한 재력을 과시했다. ‘전용 기사님’으로 변신한 친구의 배웅을 받으며 등장한 영식은 댄디한 패션에 ‘5년 차 변호사’라는 반전 직업을 밝힌 뒤, “밤, 주말에도 일하니까 이런 절 이해해줄 사람, 커리어에 야망 있는 사람을 만나고 싶다”고 말했다. 영철은 첫 연애 상대였던 여자친구와 11년 연애 뒤 헤어져 살이 15kg나 빠졌다는 사연과 함께, ‘세심한 배려녀’를 만나고 싶다고 털어놨다. ‘곰돌이상’ 광수는 K과고 조기졸업-서울 명문대라는 탄탄대로 학력을 공개했고, “최근에 집을 샀다”며 “경기도 화성에 40평대 아파트를 마련했다”고 덧붙였다. 마지막으로 상철은 개업 4년 차 세무사로, 결혼까지 생각했던 여자친구와 상대 부모님의 반대로 헤어진 가슴 아픈 사연을 고백했다.반면 솔로녀들은 시원시원하고 쿨한 등장으로 시작부터 발랄한 매력을 발산했다. 영숙은 유명한 제약사 브랜드 매니저였고, “타깃(관심 있는 상대)을 정하면 딱!”이라고 ‘직진녀’임을 알렸다. 하이힐을 신고 다부진 팔자걸음으로 등장한 정숙은 경찰이라는 직업과 함께 “제가 센 성 격이라 센 분들이랑 안 맞는다. 잘생긴 남자도 별로…”라고 이상형을 설명했다. 이름이 적힌 족자를 맨손으로 끊어버린 순자는 킥복싱, 복싱 등을 즐기는 ‘리얼 테토녀’였고, “절 어필해서 혼인관계증명서의 공란을 채워보겠다”는 각오를 전했다. ‘아이유 닮은꼴’ 영자는 18기 영호의 회사 후배로, 대형 건설사의 현장 관리 감독자로 재직 중이었다. 귀여운 얼굴과 달리 캐리어도 혼자 번쩍 드는 영자는 “소개팅도 100번 넘게 한 거 같은데 사람 만나기가 쉽지 않다”며 ‘순환 근무’의 고충을 토로했다. 옥순은 S예중-S예고-E대 무용과를 나온 ‘무용 엘리트’로, 딸을 위해 주말 부부도 감수하는 ‘딸바보 아빠’의 사랑을 듬뿍 받고 자란 ‘셋째딸’이었다. 네 자매 중 혼자 미혼이라는 옥순은 “꼭 짝을 만나고 싶다”고 결혼을 향한 간절한 다짐을 드러냈다. 끝으로 현숙은 캐나다 출신으로, “자기계발과 도전의 마음으로 한국에 왔다. 좋은 사람 만나면 정착할 생각도 있다”고 진정성을 보였다. 그런데, 솔로남들은 매력 넘치는 솔로녀들의 등장에도 자리에서 일어나지 않고 수줍게 목례만 하는가 하면, 눈도 못 마주치지 못했다. ‘에겐남’ 분위기의 솔로남들과 달리, 솔로녀들은 첫 등장부터 분위기를 주도했다. 이후로도 ‘극과 극’가 계속되자, 30기 솔로남녀는 자연스럽게 “우리 기수, 에겐남&테토녀 특집 아니냐?”며 스스로 ‘기수’ 이름을 지었다.곧바로 시작된 솔로녀들의 첫인상 선택은 첫 만남 순간을 기록으로 남기는 미션이었다. 영숙은 영수에게 직진했고, 정숙은 상철과 ‘손하트’를 만들며 설렘 지수를 높였다. 순자는 “이상형이 맞았다”며 영수의 옆자리로 갔고, 영자는 “유일하게 ‘웃상’으로 계셨다”며, 옥순 역시 “하얀 분이 계속 방실방실 미소지었다”며 영식을 택했다. 현숙은 “제 눈을 제일 많이 맞춰주셨다”면서 상철에게 직행했다. 솔로녀들의 선택으로 영수-상철-영식이 골고루 ‘2표’씩을 획득했고, 영호-영철-광수는 ‘0표’로 씁쓸함을 삼켰다. 영철은 “옷을 괜히 많이 가지고 왔나”라면서 속상해했다. 한편, 영식의 차를 타게 된 영자는 ‘나는 SOLO’ 사상 역대 가장 작은 캐리어를 가져와 혼자 번쩍 드는가 하면, ‘1종 면허 소유자’, ‘툭툭이 렌트 운전 경험자’ 등 귀여운 외모와 180도 다른 박력 넘치는 매력을 드러내 MC 데프콘마저 경 악케 했다. 심지어 영식이 혼잡한 주차장에서 헤매자, 영자는 영식의 운전을 지도하는가 하면, “제가 대신 해줘도 되겠냐?”고 여유를 부렸다. 자극받은 영식은 ‘급가속 차선 변경’으로 운전 실력을 보여줬지만, 차 뒷자리에 앉아 있던 옥순은 “다시 이 차를 타면 안 되겠다는 생각을 했다”면서 영식에 대한 마음을 금세 접었다.영수는 내리막길에서 끙끙대며 걸어가는 영숙의 캐리어를 대신 끌어주는 센스를 발휘하지 못했고, 차에서도 별다른 말이 없었다. 순자는 “여성분들이 섞여 있는 직종 같다. 뭔가 관리하는 느낌”이라고 대화의 물꼬를 텄다. 영수는 제작진 앞에서 “두 분에게 감사하지만 영자 님을 좀 더 알아보고 싶다”는 속내를 털어놨다.영식은 숙소에 도착하자마자 간식-물티슈-핫팩 등을 채운 보냉백 6개를 솔로녀들에게 선물했다. 솔로녀들은 짐을 푼 뒤 솔로남들에게 찾아가 먼저 대화를 걸었다. 취미를 공유하던 중, 영철은 “혼자 산책하고 혼자 카페 간다”고 말한 반면, 영자는 “혼자 캠핑 다니고, 텐트도 잘 친다”며 ‘테토녀 마인드’를 드러냈다. 이에 영철은 “제가 감당하기 힘든 분 같다”며 물러났지만, 영호는 “그래서 호감이 갔다”라고 영자를 향한 호기심을 내비쳤다. 영식 역시 “배울 점이 있을 거 같다”면서 영자에게 관심을 보였다. 이어진 예고편에서는 영자가 부채질로 불을 조절하는가 하면, “(불을) 너무 세게 하면 겉만 탄다”며 ‘나는 SOLO’ 최초로 솔로녀가 바비큐 파티를 주도하는 ‘명장면’을 선보여 다음 방송에 대한 흥미를 끌어올렸다.본격적으로 시작될 30기의 로맨스는 2월 4일 방송되는 ‘나는 SOLO’에서 만날 수 있다.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 2026.01.29 07:35
스타

‘샤넬백 아웃’ 뭇매 29기 영철, 달라졌다…♥정숙 “명품 여러 개 사줘”

‘나는 솔로’ 29기 정숙이 ‘예비 신랑’ 영철의 다정한 면모를 자랑했다. 최근 SBS플러스 유튜브 채널에는 ENA, SBS플러스 연애 예능 프로그램 ‘나는 솔로’ 29기 연상연하 특집에 출연한 정숙, 영숙, 영자, 옥순이 게스트 출연해 본방송에 리액션했다.영상에서 정숙은 영철과 4월 결혼을 결심한 데 대해 “(영철이) ‘나는 솔로’ 안에 있을 때와 밖에 있을 때가 너무 다르더라. 거기서는 훈장님 같았는데 밖에서는 굉장히 재미있고 다정하더라”라고 말했다.정숙은 “결정적인 건 영철 님이 결혼을 엄청 밀어붙였다. ‘내일모레면 마흔인데 1년 연애하고 1년 결혼 준비할 시간이 없다. 우리는 바로 결혼을 해야 한다’고 하더라. 만난 지 2, 3주 만에 저희 부모님한테 바로 인사드렸다”고 말해 놀라움을 안겼다.결혼을 준비하며 영철로부터 받은 선물도 자랑했다. 앞서 영철은 여성 출연자의 명품백에 반감을 드러내며 ‘샤넬백 아웃’이라고 발언해 뭇매를 맞은 바 있다. 그러나 정숙은 “사실 사귄 지 얼마 안 됐을 때 (영철이) 명품을 여러 개 사줬다. 네가 사주지 말라고 해도 사주겠다고 하더라”라며 달라진 영철의 면모를 이야기했다.한편 지난 21일 방송된 ‘나는 솔로’에서 정숙과 영철은 최종 커플로 이어졌다.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 2026.01.27 15:11
예능

‘나솔’ 22기 영숙, 돌싱인데 남자 찾아…무속인 “망신살, 사람 조심해야” (‘귀묘한 이야기2’)

‘신빨토크쇼 귀묘한 이야기2’ 22기 영숙이 연애운을 풀어 본다.27일 오후 10시 30분 방송하는 SBS Plus ‘신빨토크쇼 귀묘한 이야기2’(이하 ‘귀묘한 이야기2’) 4회에서는 ‘경고’를 주제로 귀묘객(客) 가수 최수호, ‘나는 솔로’(SBS Plus·ENA) 22기 영숙(본명 양현지)이 출연해 궁금했던 부분을 시원하게 풀어보는 시간을 가져 관심을 집중시킨다.MC 이국주는 귀묘객들에게 “경고 한 번 제대로 받아보자”며 궁금했던 걸 물어보라고 한다. 평소 “촉이 좀 좋다고 생각한다”라고 밝힌 영숙은 “물어보고 싶은 게 너무 많은데...도대체 남자는 언제쯤 만날 수 있는지?”라며 답답함을 호소한다.영숙을 유심히 살피던 무속인은 “2026년에 인연법이 들어오기는 한다”라고 말한다. 하지만 이내 “중요한 건 시작은 있어도 반드시 깨진다”는 점사를 내놔 모두를 충격에 빠뜨린다.무속인은 여기서 멈추지 않고 “사람으로 인해 망신살이 있을 수 있으니 올해는 더 사람을 조심하는 한 해가 되어야 한다. 사람을 얻다 보면 일에 대해서 궂은일들이 생기고 구설이나 시비수가 크게 올 수 있다”고 경고한다.그러면서 무속인은 “올해는 사람보다는 일을 택하는 게 맞다”라고 조언도 아끼지 않는다. 이 같은 말에 영숙은 입을 꾹 다문다. 하지만 이내 영숙은 “파이팅!”을 외치며 긍정적인 면모를 드러낸다. 이 같은 점사에 MC 이국주도 위로를 보낸다.자세한 영숙의 연애운과 스스로 “촉이 좋다”라고 느끼게 만든 일화가 무엇이었을지 27일 오후 10시 30분 방송하는 SBS Plus ‘귀묘한 이야기2’에서 확인할 수 있다.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 2026.01.27 1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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