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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

나영석 PD, 13년 만 KBS 방문…’레인보우’ 이영지와 의리

KBS2 심야 뮤직 토크쇼 ‘더 시즌즈 - 이영지의 레인보우’ 마지막 회 녹화가 진행됐다. 이날 현장에는 이영지의 '예능 대부' 나영석 PD가 깜짝 게스트로 등장해 이영지를 격려하는 특별한 시간을 가졌다고 19일 KBS가 밝혔다. 이날 녹화는 마지막 회를 기념하는 자리였던 만큼 분위기가 뜨거웠다. 특히, 나영석 PD의 등장은 예상치 못한 서프라이즈로, 현장의 열기를 최고조로 끌어올렸다. KBS 예능 PD 출신인 나영석 PD는 13년 만의 친정 나들이로, '1박 2일'을 비롯해 '꽃보다 할배', '뿅뿅 지구오락실' 등 수많은 히트작을 연출하였고, 최근 예능PD 최초로 팬미팅을 진행하며 인기 몰이를 하고 있다. 이영지의 예능 아버지라 불리는 나PD는 <뿅뿅 지구오락실>을 통해 이영지와 함께 작업하며 찰떡 케미를 선보인 바 있다. 나영석 PD는 이영지에게 '음악프로그램 MC로서 객석과 함께 흥겹고 잔망스러운 진행력을 갖춘 사람이 없을 것 같다며' 그동안 보여준 열정적인 진행에 감탄하며 격려를 아끼지 않았다. 특히, 나영석 PD는 춤, 노래 없이 스페셜 MC로 참여한다는 제작진과의 사전 협의와는 다르게 이영지와 관객의 끈질긴 요청에 최근 팬미팅에서 선보인 TWS(투어스)의 '첫만남챌린지' 댄스를 선보여 관객들에게 큰 웃음을 선사했다. 이에 이영지는 "영상 편지를 보고도 안 울었는데, PD님 춤추는 걸 보니 눈물이 난다"며 감격스러운 소감을 밝혔다.한편, 이날 녹화에는 YB, 백예린, 더 벌룬티어스(The Volunteers), PH-1YB가 출연해 풍성한 무대를 꾸몄다. <더 시즌즈 - 이영지의 레인보우> 마지막 회는 오는 21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유지희 기자 yjhh@edaily.co.kr 2025.02.20 07:15
예능

[TVis] “백상예술대상 예능상, 최우식 받을 것” 이서진도 칭찬 (‘서진이네2’)

‘서진이네2’ 최우식이 뚝배기불고기로 대활약해 이서진의 칭찬을 이끌어냈다.23일 방송된 tvN 예능 ‘서진이네2’ 9회에서는 최우식의 메뉴 뚝배기불고기가 점심 영업에 이어 저녁 영업까지 주문 폭주했다.이날 방송에서도 점심 영업을 하는 창문 밖으로 손님의 일렬로 늘어섰다. 이서진은 “60명 정도 와있는 거 같다. 추우면 돌아가라고 하는 게 낫겠다”라며 박서준을 데리고 웨이팅 리스트를 작성하러 나온다. 최우식은 영업 전 제작진이 준비한 커피를 멤버들에게 돌린다. 박서준은 “셰프님 파이팅 하시고요”라고 격려를 건넨다. 최우식 또한 이서진에게 “파이팅 한번 하시죠”라며 이서진에게 하이파이브를 제안한다. 이서진은 예상 밖에 응해 최우식은 쑥스럽다는 듯 웃었다. 최우식과 고민시를 주축으로 바삐 돌아가는 저녁 영업 음식 준비에 박서준도 불고기 양념을 버무리려 구원투수로 등판했다. 이에 나영석 PD는 “자세히 보니까 우식이가 하는 건 많이 없네요”라고 지적하자, 최우식은 “원래 헤드셰프가 별로 하는 게 없어요”라며 박서준과 고민시를 향해 “양파 좀 더 넣어주세요”라고 너스레를 떨었다.그러면서 “이제 제가 총괄 위에서 보는 거에요. 뭐가 잘못됐는지”라며 주방을 바쁘게 돌아다녔다. 재벌한 튀김을 꺼내어 올리고, 능숙하게 뚝배기불고기를 내놨다. 나PD는 “최 셰프가 너무 빨라졌다”라며 칭찬했다. 이후에도 최우식은 연거푸 들어오는 주문 속에서도 ‘주방의 마에스트로’처럼 진두지휘했다. 그렇게 6일 차 영업을 종료하고 서진뚝배기 멤버들은 식탁에 둘러앉아 계란찜을 나눠 먹는다. 이날 최우식이 만든 메뉴 뚝배기불고기가 34그릇이 팔렸다며 박서준은 “서빙 하면서 봤는데 불고기 정말 많이 나간다. 많은 사람이 안다”라고 말했다. 이서진은 “우식이 셰프도 하고 되게 크게 승진할거같아. 거의 임원 들어오겠어”라고 칭찬해 최우식은 거들먹거린다.이에 그치지 않고 이서진은 “다음엔 네 팀을 줄게, 팀장”이라고 말한다. 최우식은 “저 그러고 버리려고 그러죠”라고 불신을 드러낸다. 이서진은 “이번엔 공이 커”라고 인정하고, 최우식은 “저 혼자 한건 아무것도 없었습니다. 다 민시와, 서준이형, 유미누나가 있었기 때문이다”라며 수상소감처럼 영광을 돌린다. 이서진은 “백상예술대상 네가 받을 수 있지 않겠어?”라며 띄워준다. 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 2024.08.23 22:25
연예일반

뉴진스 “다니엘, 퀸사이즈 침대→해린, 공주방” 5人5色 숙소 자랑 (‘지글지글’)

그룹 뉴진스가 새로 이사한 숙소에 만족감을 드러냈다.9일 유튜브 채널 ‘채널십오야’의 ‘나영석의 지글지글’에는 ‘벌칙 썸네일 어때? 음~ 나쁘지엑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시됐다. 뉴진스가 출연해 나영석 PD와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이날 뉴진스는 나PD가 팬들로부터 받은 질문 ‘무물’(무엇이든 물어보세요) 코너를 진행했다. 나PD는 새로 이사한 숙소에 대해 질문했다.멤버 민지는 “작년 12월쯤 옮겼다. 이전에는 2명과 3명으로 나눠썼다. 마지막이 저와 해린, 다니엘, 혜인, 다니엘이 같이썼다”고 설명했다.당시 2층 침대를 쓰던 뉴진스는 새집으로 이사 가 5명 각자의 스타일대로 꾸미게 됐다. 다니엘은 “저는 퀸사이즈 침대를 쓰고 있다. 이제 각방쓰니까 각자만의 개성이 다 나온다”고 말했다. 공주스타일이 있냐는 질문에 멤버들은 해린을 지목했다. 하니는 “옷장과 서랍장을 연보라색으로 맞췄다”고 증언했다. 혜인은 “공주방 같다. 북유럽 공주님방”이라고 덧붙였다. 해린은 “약간 공주보단 혜인이가 말한 (북유럽) 느낌을 좋아한다”고 해명했다.민지는 그나마 미니멀한 스타일이라고. 하니는 “다 흰색에 제 자리에 있고 귀여운 피규어가 많다”고 말했다. 민지는 “입욕제에 든 작은 피규어들이 마을을 이루고 있다”고 설명했다. 레고를 좋아하는지 묻는 나PD의 질문에 “레고는 안 좋아한다”고 말해 당황시켰다.제일 특이한 방은 혜인과 다니엘, 하니의 방으로 꼽혔다. 민지는 “(하니 방에) 들어가면 아기자기하다. LP판도 모으는 걸 좋아해서 아티스틱하다”고 설명했다.나PD는 “혜인이는 공부 해야해서 책상있는거 아닌가”라고 묻자 혜인은 “책상 있다. 해린 언니도 있다”고 말했다. 해린은 “저는 책상 좋아한다. 맨날 앉아있다”고 덧붙였다. 여기에 해린은 “전 맨날은 아니지만 책상을 좋아한다”고 엉뚱하게 대답했다.이어 혜인이 “빈티지를 좋아한다”고 말하자 나PD는 “몇살이야 너”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 2024.08.09 20:07
연예일반

뉴진스 민지·하니 “‘1박2일’ 출연…혜인 없어 덜 보여줘” (‘지글지글’)

그룹 뉴진스가 첫 예능 나들이 소감을 밝히며 혜인에게 애정을 드러냈다.9일 유튜브 채널 ‘채널십오야’의 ‘나영석의 지글지글’에는 ‘벌칙 썸네일 어때? 음~ 나쁘지엑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시됐다. 그룹 뉴진스가 출연해 나영석 PD와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영상에서 나PD가 “뉴진스랑 예능 해 본 PD들이 많지 않지. ‘1박2일’ 다녀왔지”라고 묻자 멤버들은 이구동성으로 “네”라고 답했다. 멤버 하니는 “저희 첫 예능이었다”고 설명했고, 민지는 “저희 첫 지상파 예능이다”라고 거들었다. 여기에 혜인이 “그때 좀 덜 보여주지 않았어, 언니들?”이라고 묻자, 하니는 “네가 없어서 그랬다”라며 맞장구를 쳤고, 민지 또한 “그때는 살짝, 혜인이 없어서 ‘수줍진스’ 느낌이었다”고 부연했다. 뉴진스는 지난 6월 KBS2 예능 ‘1박2일’에 출연했다. 당시 혜인은 발등부상으로 불참했다. 멤버들의 말에 혜인은 쑥쓰러워 하며 “제가 약간 큰 역할을 하죠, 뉴진스에서”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이를 듣던 다니엘 또한 “맞아, 근데 맞아. 다섯 명 다 있어야 돼”라고 말해 훈훈함을 자아냈다.나PD 또한 “다들 착하구나. 이런 착한 친구들 앞에서 이런 또 못된 게임을 하려니까”라며 썸네일 클립을 건 미션을 제시했다. 1등 팀은 주인공처럼 센터의 약 50%를 가장 환하고 아름다운 얼굴로 박아두겠다는 설명이다.이에 민지는 “살짝 부담스러운 거 같다”고 했고, 혜인 또한 “나는 질래”라고 거들며 예상 외의 반응을 해 나PD를 당황시켰다.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 2024.08.09 19:48
연예일반

[TVis] ‘종영’ 이영지 “무료로 보는 공연인데 호응을 안 하다니” (‘뛰뛰빵빵’)

이영지와 지락이들이 마지막 방송까지 뜨겁게 달궜다.21일 방송된 tvN ‘지락이의 뛰뛰빵빵’ 최종회에서 이은지, 미미, 이영지, 안유진이 셀프 여행의 마지막 밤을 불태웠다.지락이들은 지난 방송에서 가불로 마신 샴페인을 값을 벌칙으로 걸고 2대 2 음악퀴즈에 도전했다. 이영지는 본인이 피쳐링한 부석순의 ‘파이팅 해야지’가 흘러나오자 남다른 텐션으로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이영지가 카메라를 향해 “뛰어, 카메라 뛰어, 뭐해”라며 제작진의 기강을 잡자 나영석 PD는 “누가 영지 도핑테스트 좀 해봐”라고 진정시켰다.이은지는 제작진에게 사과를 전했으나 안유진은 스태프들에게 “저는 좀 속상하다. 아무도 박수를 쳐 주시지 않고. 저는 좀 속상해요”라고 불만을 제기했다.그러자 이영지는 “돈 내고 보는 공연도 호응을 하는데 무료로 보면서 이렇게 하시면 안되요”라고 거들었다. 이에 나PD는 “호응 좀 해 드리라”고 스태프들에게 지시했다. 한편 떠나는 날 아침 마지막 운전도 안유진이 맡았다. 안유진은 3일 동안 15km를 달리며 베스트 드라이브로 성장했다. 전날 고함을 너무 질러 목소리가 쉰 이영지는 운전석에 앉은 안유진에게 “이거 네 차야, 네 차”라고 말했다. 안유진은 “이거 타고 서울 가려고 한다”고 말했다. 총무를 맡은 미미는 하필이면 마지막날 사고를 친다. 브런치를 먹으러 갔는데 카드를 분실 한 것. 미미는 비상금으로 계산했다.브런치를 먹으며 이영지는 “오늘이 마지막 날이라서 좋다. 3일째 보면 슬슬 질릴 때 됐다. 지금 헤어지면 아름답게 헤어질 수 있다”고 솔직하게 털어놔 마지막까지 웃음을 안겼다.이주인 인턴기자 juin27@edaily.co.kr 2024.06.21 22:42
연예일반

[TVis] 더보이즈, 나영석 예능 출연하나…영훈 “나PD에 약속 받아” (‘밥이나 한잔해’)

그룹 더보이즈 영훈이 나영석 PD가 제작하는 예능에 출연을 소망했다.30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밥이나 한잔해’ 3회에는 김희선, 이수근, 이은지, 영훈이 출연했다. 강남구 압구정동 밥 친구로 나영석 PD와 배우 차승원도 함께 했다.이날 영훈은 나영석 PD 옆에 앉아 쌈을 싸서 나영석 PD에게 건넸고 나영석을 영훈이 주는 쌈을 받으면서 고맙다고 말하며 당황했다. 이 모습을 본 차승원은 영훈에게 “영훈아. 이렇게까지 안해도 돼”라고 말했다. 이수근은 “오는 길에 영훈이가 차 안에서 더보이즈 단체 예능을 위해 (나영석에게) 작업했다”고 말했다. 영훈은 “‘십오야’가 있다. 저 아니면 더보이즈 멤버들 다 (촬영) 해주시기로 약속을 받았다”고 말하자 나영석 PD는 당황하며 “연구해보겠다”고 답했다. 이어 나영석 PD는 “솔직히 얘기하면 안 할 거다 할 거다 이야기가 아니다. 내가 나이가 있다. 아이돌을 잘 모른다. 내가 찍으려는 사람을 잘 알아야 관심이 가고 그 사람의 매력을 더 크게 표현할 수 있는데 내가 사전 지식 없이 찍겠다고 하는 건 오만한 일”이라고 덧붙였다.‘밥이나 한잔해’는 매주 목요일 오후 8시 40분 방송된다.이수진 인턴기자 sujin06@edaily.co.kr 2024.05.30 23:01
연예일반

[TVis] 안유진 “NO학원 운전 면허 합격→드라이브 스루 도전” (‘지락이의 뛰뛰빵빵’)

그룹 아이브 멤버 안유진이 운전 면허 취득에 성공, 지락실 여행 운전대를 잡았다.24일 첫 방송된 tvN 예능 ‘지락이의 뛰뛰빵빵’에서는 ‘지구오락실’ 멤버 이은지, 미미, 이영지, 안유진의 운전면허 도전기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멤버들은 직접 면허를 취득해 여행을 떠나겠다는 내기에 나섰다. 중간 점검일까지 안유진이 ‘가장 먼저 면허를 취득할 것 같은 멤버’로 지목된 가운데 여행 당일, 이마에 당당히 운전면허증을 붙이며 합격을 자랑해 축하받았다. 안유진은 “저는 NO학원, YES 1수, NO자본, NO시간으로 합격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도로에 나가는데 피해를 주면 안 되니까 전날에 한 번 코스를 살짝 한 번 매니저님과 함께 맛을 봤다. 샤라웃 투 스타쉽”이라며 “미미 언니가 불안해 할까봐 가평도 한 번 갔다 왔다”고 말해 환호를 자아냈다.그렇게 여행 첫날 운전을 담당하게 된 안유진에게 나영석 PD는 드라이브 스루 주문을 미션으로 제시해 멤버들을 당황케 했다. 나PD가 “초보가 할 수 있는 가장 어려운 미션 중 하나”라고 말하자 이은지는 “차 긁어도 되냐”고 걱정했다. 이에 나영석 PD는 “새 차인데 긁으면 안 된다”라면서도 “제작진 차가 앞 뒤로 붙을 예정”이라며 안심시켰다. 예상보다 안정적으로 차를 몬 안유진은 “드라이브 스루 가는 게 로망이었다”라고 여유로운 미소를 지었다. 그러나 드라이브 스루에 진입한 안유진은 코너를 돌다 연석에 뒷바퀴가 걸리고 말았다. 결국 나영석 PD가 등판해 후진을 도우며 “쿵하고 한 번 내려올 거야. 우리 모두 잘하고 있어”라고 안유진을 다독였다. 이주인 인턴기자 juin27@edaily.co.kr 2024.05.24 23:36
연예일반

‘미스쓰리랑’ 오유진 “팬들은 저의 원동력, 정통 트롯 매력 보여드릴 것”

‘미스쓰리랑’ 오유진 팬들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25일 오후 서울 중구 조선일보 미술관에서 TV조선 ‘미스쓰리랑’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행사에는 박재용 국장과 연출을 맡은 김하나PD, ‘미스트롯3’ 정서주, 배아현, 오유진, 미스김, 나영, 김소연, 정슬, 염유리, 진혜언 등 TOP7과 화제의 출연자가 참석했다.‘미스쓰리랑’은 ‘미스트롯3’의 첫 스핀오프 프로그램으로, ‘미스트롯3’ 멤버들이 전국 각지에서 응원해 주는 팬들의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지역별 점수를 걸고 노래 대결을 펼치는 전국 팬심 쟁탈쇼다.이날 오유진은 “‘미스트롯3’ 때부터 팬들이 가장 보고 싶었다. 트롯 가수 하면서 가장 힘을 받은 게 부모님도 있지만 팬들에게 에너지와 원동력이었기 때문”이라며 “경연하면서는 팬분들과 소통을 많이 못했다. 이번 프로 통해서 많이 소통할 수 있을거 같다”고 들뜬 마음을 전했다.이어 “‘미스트롯3’하면서 춤을 추면서 노래하는 저의 모습은 눈도장을 찍었던 것 같다. 이번 ‘미스쓰리랑’에서는 정통 트로트가 무엇인지 보여드리도록 하겠다”고 각오를 드러냈다.한편, TV조선 ‘미스쓰리랑’은 25일 첫 방송되며 매주 목요일 오후 10시에 시청자를 찾아간다.강주희 기자 kjh818@edaily.co.kr 2024.04.25 16:12
연예일반

‘미스쓰리랑’ 배아현 “승부욕 생기더라…정서주 이기려 이 악물어”

트롯 가수 배아현이 정서주를 향해 승부욕을 드러냈다.25일 오후 서울 중구 조선일보 미술관에서 TV조선 ‘미스쓰리랑’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행사에는 박재용 국장과 연출을 맡은 김하나PD, ‘미스트롯3’ 정서주, 배아현, 오유진, 미스김, 나영, 김소연, 정슬, 염유리, 진혜언 등 TOP7과 화제의 출연자가 참석했다.‘미스쓰리랑’은 ‘미스트롯3’의 첫 스핀오프 프로그램으로, ‘미스트롯3’ 멤버들이 전국 각지에서 응원해 주는 팬들의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지역별 점수를 걸고 노래 대결을 펼치는 전국 팬심 쟁탈쇼다.배아현은 이날 “오디션 할 때는 너무 떨리고 긴장된 모습만 보여줬다”며 “‘미스쓰리랑’을 통해서는 저의 안에 있는 모든 인격체를 꺼내와서 국민들께 재미와 감동을 전해드리려고 열심히 촬영하고 있다”고 말했다.이어 “스핀오프를 하면서 승부욕이 생길까 싶었는데, 막상 해보니까 심하게 생기더라”며 “팬분들에게 선물을 주는 룰이 있어서 요즘 정말 입을 악물고 하고 있다. 잘 지켜봐 달라”고 밝혔다.배아현은 “우선 ‘미스쓰리랑’에서는 진팀, 선팀, 미팀으로 나뉘었다. ‘미스트롯3’에서 등수는 끝이라고 생각했는데, 스핀오프에서 또 시작이더라”며 “우선 가장 좋은 성적을 내고 있는 진팀을 꼭 잡고 싶다. 정서주양을 얼른 그 자리에서 끌어내리고 싶은 승부욕이 있다”고 농담했다.한편, TV조선 ‘미스쓰리랑’은 25일 첫 방송되며 매주 목요일 오후 10시에 시청자를 찾아간다.강주희 기자 kjh818@edaily.co.kr 2024.04.25 16:04
연예일반

‘미스쓰리랑’ 정서주 “재즈, 팝 등 장르 불문 가수 되고 싶어”

‘미스트롯3’ 우승자 정서주가 트롯 외 다양한 장르를 보여주겠다고 각오를 드러냈다.25일 오후 서울 중구 조선일보 미술관에서 TV조선 ‘미스쓰리랑’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행사에는 박재용 국장과 연출을 맡은 김하나PD, ‘미스트롯3’ 정서주, 배아현, 오유진, 미스김, 나영, 김소연, 정슬, 염유리, 진혜언 등 TOP7과 화제의 출연자가 참석했다.‘미스쓰리랑’은 ‘미스트롯3’의 첫 스핀오프 프로그램으로, ‘미스트롯3’ 멤버들이 전국 각지에서 응원해 주는 팬들의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지역별 점수를 걸고 노래 대결을 펼치는 전국 팬심 쟁탈쇼다.이날 정서주는 “함께한 멤버들, 언니, 동생들이 각자 뚜렷한 개성 있어서 새로운 모습을 보여줄 수 있을거 같다. 저도 트롯뿐아니라 다양한 장르를 다 잘할 수 있는 걸 보여드리고 싶다”고 말했다.이어 “재즈, 팝, 발라드를 다 소화하는 장르불문 가수가 되고 싶다”며 “‘미스트롯3’에서는 어둡고 느린 노래 불렀는데, 이번엔 빠르고 신나는 노래할 수 있을거 같다”고 전했다.한편, TV조선 ‘미스쓰리랑’은 25일 첫 방송되며 매주 목요일 오후 10시에 시청자를 찾아간다.강주희 기자 kjh818@edaily.co.kr 2024.04.25 1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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