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마야가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로부터 받은 설 명절 선물을 공개했다.
마야는 지난 7일 자신의 SNS에 "함께 버틴 시간이라 더 감동입니다. 고맙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선물 언박싱 영상을 게시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식기 세트와 떡국 떡 등으로 구성된 명절 선물 세트가 담겼다.
그는 선물 구성품을 상세히 소개하며 "힘든 시간을 함께 건너온 마음이 느껴져 더 깊이 고맙다"고 소회를 밝혔다.
특히 대통령 내외의 메시지 카드를 확인한 후에는 "애국심 불타오르네"라고 적으며 감동을 드러내기도 했다.
2003년 '진달래꽃'으로 데뷔해 큰 사랑을 받은 마야는 2013년 이후 방송 활동을 잠정 중단했다. 최근에는 농부로 변신해 자연과 함께하는 일상을 공유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