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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일반

82메이저, ‘TIMA’ 출격... 중화권 팬심 공략 나선다

82메이저가 중화권 대표 음악 시상식인 ‘TIMA’에 출연한다.그룹 82메이저(남성모·박석준·윤예찬·조성일·황성빈·김도균)는 오는 22일 마카오에서 열리는 ‘TIMA’ 무대에 올라 현지 팬들과 만난다.‘TIMA’는 중국 최대 음악 플랫폼을 보유한 텐센트 뮤직 엔터테인먼트가 주관하는 음악 페스티벌 및 시상식이다. 82메이저는 이번 시상식에서 ‘뭘 봐’, ‘영웅호걸’, ‘혀끝’ 등의 무대를 펼치며 중화권 음악 시장에 본격적으로 이름을 알릴 전망이다.82메이저는 올해 2월 데뷔 후 첫 시상식인 ‘제1회 디어워즈’에서 2관왕을 차지하며 가능성을 보여준 바 있다. 최근에는 미국 매거진 나일론과 화보 및 인터뷰를 진행하고, 북미 25개 도시 투어를 성공적으로 마치는 등 글로벌 활동을 펼치고 있다.이후 82메이저는 ‘케이콘 LA 2025’ 무대에 올라 현지 팬들과 뜨겁게 호흡했다. 지난달 열린 ‘워터밤 부산 2025’에서도 강렬한 퍼포먼스와 무대 매너로 호평받았다.이 기세에 힘입어 이번 ‘TIMA’ 출연은 82메이저의 음악적 역량을 전 세계에 선보이는 중요한 발판이 될 것으로 보인다. '공연형 아이돌'의 진가를 보여준 82메이저가 ‘TIMA’ 무대에서는 또 어떤 존재감을 드러낼지 기대가 모인다.한편 82메이저는 앞으로도 다채로운 글로벌 행보를 이어갈 계획이다.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2025.08.21 09:07
연예일반

82메이저, 오늘(15일) ‘원 유니버스 페스티벌’ 출격… 힙한 퍼포먼스 예고

82메이저가 ‘원 유니버스 페스티벌’ 무대를 뜨겁게 달군다.그룹 82메이저(남성모·박석준·윤예찬·조성일·황성빈·김도균)는 15일 경기 과천 서울대공원 주차광장에서 열리는 복합 문화 축제 ‘원 유니버스 페스티벌 2025’(OUF 2025)에 출연한다.‘원 유니버스 페스티벌’은 매해 다른 콘셉트로 새로운 페스티벌 경험을 제시해 온 뮤직 페스티벌이다. 올해는 ‘팝 스테이션’이라는 테마로 ‘드라이브와 함께하는 음악, 일상이 플레이리스트가 되는 사운드’를 슬로건으로 내세웠다. 82메이저는 이 축제에 합류해 특유의 폭발적인 에너지로 페스티벌의 열기를 더한다.이번 페스티벌에서 82메이저는 ‘뭘 봐’, ‘혀끝’, ‘촉’ 등 에너제틱한 곡들로 힙한 매력을 발산한다. 아울러 ‘패스포트’, ‘가십’, ‘과열’ 등 다양한 매력의 무대를 펼치며 현장을 찾은 관객들에게 특별한 시간을 선물할 예정이다.앞서 82메이저는 지난달 ‘워터밤 부산 2025’에 출연해 파워풀한 퍼포먼스와 무대 매너로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또 지난 6월 네 번째 서울 단독 콘서트를 시작으로 7월까지 북미 25개 도시 투어를 성공적으로 마쳤으며, ‘케이콘 LA 2025’ 무대에도 올라 현지 팬들과 뜨겁게 호흡했다.이처럼 탄탄한 실력과 열정으로 ‘공연형 아이돌’로 자리매김한 82메이저는 이번 페스티벌에서도 잊지 못할 무대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한편 82메이저는 국내외 콘서트 및 페스티벌 참여에 이어 해외 유수의 매거진과 화보 및 인터뷰를 진행하는 등 글로벌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2025.08.15 13:08
스타

공유, 美 매거진 ‘가장 섹시한 남자 50’ 선정…“딱지치고 뺨 때리는데 핫해”

배우 공유가 ‘오징어 게임’ 딱지맨으로 글로벌을 홀렸다.미국 매거진 하퍼스 바자는 10일(현지시간) ‘역대 가장 핫한 남자 50인(The 50 Hottest Men of All Time)’ 선정 기사를 게시했다. 공유는 한국 배우로는 유일하게 해당 리스트에 이름을 올렸다.이 매체는 “할리우드에는 잘생긴 남성들이 넘쳐난다. 고전 할리우드의 아이콘부터 현재의 대세 스타들까지, 섹시함은 스크린을 빛낸 가장 유명한 남성 셀러브리티의 공통된 매력이었다”며 “진정한 섹시함은 그들이 자신을 어떻게 드러내는지에 달려 있다. 자신감, 능력, 그리고 타고난 카리스마가 핵심”이라고 선정 기준을 밝혔다.해당 리스트에는 제임스 딘을 비롯해 로버트 패틴슨, 엘비스 프레슬리, 키아누 리브스, 히스 레저, 조지 클루니, 브래드 피트,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크리스 에반스, 해리슨 포드 등 할리우드 배우들이 즐비한 가운데 공유가 입성했다.하퍼스 바자는 공유를 두고 “누구나 ‘내가 오징어 게임에 참가할 리 없다’고 말한다. 하지만 그건 아직 공유의 치명적인 스카우트 기술을 겪어보지 못했기 때문”이라고 소개했다. 그러면서 “맞춤 슈트를 입고 딱지를 치며 사람의 뺨을 때리는 순간”을 핫한 포인트로 꼽았다.한편 ‘오징어 게임’으로 글로벌 눈도장을 찍은 공유의 차기작은 노희경 작가 새 드라마 ‘천천히 강렬하게’이다. 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 2025.07.11 19:30
생활문화

송지오 옴므, 배정남과 함께한 두 번째 콜라보레이션 공개

한국을 대표하는 디자이너 브랜드 송지오 옴므가 브랜드의 오랜 뮤즈이자 배우 겸 모델 배정남과 두 번째 협업 컬렉션을 선보인다. 공식 런칭일인 7월 11일, 송지오의 서울과 파리 플래그십 스토어를 비롯해 전국 매장에서 공개될 예정인 이번 콜라보레이션은 한국을 대표하는 브랜드와 패션 아이콘의 만남으로 국내외 패션 업계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모델 배정남은 지난 6월 파리패션위크에서 열린 송지오의 26SS 컬렉션의 런웨이에 등장하며 강렬한 존재감으로 많은 화제를 모았다. 2002년 송지오의 서울 컬렉션으로 데뷔한 배정남은 23년이 지난 올해 파리패션위크에서 또한 송지오의 컬렉션으로 데뷔하며 브랜드와의 오랜 서사의 의미를 더했다. 이번 콜라보레이션은 송지오의 동양적인 아방가르드 미학과 배정남 특유의 빈티지 기반의 로맨틱 밀리터리 스타일이 조화를 이룬다. 관능적인 육체를 부각시키는 과감한 실루엣, 실험적이며 실용적인 디자인, 그리고 다채로운 질감의 소재를 활용해 과거와 현재, 동양과 서양이 공존하는 컬렉션을 선보인다. 배정남은 의상 디자인, 아트워크 제작, 그리고 프랑스 파리에서 작업한 화보 기획까지 모든 과정에 참여하며 심도 있는 협업을 실현했다. 송지오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송재우는 “이번 콜라보레이션은 브랜드에 대한 깊은 이해도와 애정을 지닌 배정남과 함께하여 한국적인 미학을 새롭게 재해석했다”며 “배정남은 전통성과 현대성, 강인함과 우아함이 공존하는 인물로 이번 협업의 메시지를 가장 잘 대변할 수 있는 파트너였다”라고 전했다. 이번 콜라보레이션 컬렉션은 총 23종의 아이템으로 구성되어 독창적인 룩을 선보인다. 한복의 도포에서 영감을 받은 레이어드 자켓과 벌을 이루는 한복 바지의 풍성한 주름을 재해석한 와이드 팬츠, 그리고 빈티지 밀리터리 요소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트러커 자켓과 변칙적인 디자인의 카고 팬츠 세트로 다채로운 컬렉션을 선보인다. 또한 배정남의 반려견인 도베르만 ‘벨’과 한국의 국화 ‘무궁화’를 결합한 아트워크를 직접 작업하여 예술성을 더했다. 콜라보레이션 캠페인은 이탈리아 밀라노 기반의 글로벌 패션 매거진 PAP와 함께 파리에서 진행됐다. 파리 특유의 고전적인 분위기와 배정남의 강렬한 이미지를 담아낸 이번 화보는 도시의 시간성과 인물의 개성이 교차하는 장면들을 통해 세대를 아우르는 남성미와 현대적인 감각을 동시에 표현했다. 특히 이번 캠페인은 감각적인 영상미와 예술적 연출이 어우러지며 단순한 패션 화보를 넘어 한 편의 영화를 연상케 하는 인상적인 장면들을 탄생시켰다.배정남과 함께한 송지오의 25SS 컬렉션은 7월 9일 송지오 공식 온라인 스토어에서 선발매 될 예정이다. 7월 11일 송지오의 서울과 파리 플래그십 스토어를 비롯해 전국 매장에서 공개된다.한편 송지오는 한국을 대표하는 디자이너 브랜드로서 글로벌 확장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지난 6월 프랑스 파리의 샤이오 국립 극장에서 선보인 26SS 컬렉션으로 전 세계 패션신의 이목을 집중시킨 송지오는 올해 9월 파리의 두번째 플래그십 스토어 오픈을 알리며 브랜드의 입지를 더욱 강화하고 있다. 국내 90여개 유통망을 비롯해 파리 프랭땅 백화점, 라 사마리텐 백화점 등 전세계 주요 백화점을 통해 유통 확장을 진행 중인 송지오는 글로벌 시장에서 한국 패션의 위상을 높이고 있다. 2025.07.09 13:28
연예일반

하이브, 하반기 인도 법인 설립… 방시혁 멀티홈 전략가속화

하이브가 올 하반기 인도 법인을 설립한다. 하이브는 30일 “오는 9~10월 경 출범을 목표로 현지 시장 조사와 법인 설립 실무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하이브의 인도 법인 설립은 인구 14억 거대 시장에 K-팝 방법론을 수출하자는 방시혁 의장의 의지가 작용했다. 실제 방 의장은 ‘멀티 홈, 멀티 장르(Multi-home, Multi-genre)’ 전략을 직접 챙기고 있다. ‘멀티 홈, 멀티 장르’는 현지 문화와 특성을 반영해 현지 음악 시장에서의 주도적 사업자 위상을 확보하자는 전략이다. 평소 강조해 온 “K-팝의 사업모델을 타 음악 장르에 수출하고 적용해야 살아남을 수 있다”는 위기감 타개 전략을 글로벌 시장에서 실현하는 방식이다.‘멀티 홈, 멀티 장르’ 전략은 인도 시장에 앞서 먼저 진출한 주류 음악 시장에서 성과가 나타나고 있다. 가장 뚜렷한 성과를 보이는 곳은 미국이다. 하이브 아메리카가 선보인 걸그룹 캣츠아이는 데뷔 1년이 채 되지 않은 시점에 ‘꿈의 차트’라 불리는 빌보드 ‘핫 100’에 이름을 올렸다. 캣츠아이는 방 의장이 음악, 안무부터 비주얼 크리에이티브까지 전 과정을 직접 챙기는 그룹이다. 첫 번째 EP ‘SIS’의 더블 타이틀곡 ‘터치’는 빌보드 ‘버블링 언더 핫 100’에 22위로 진입했고 영국 NME 매거진의 ‘올해 최고의 노래 50선’에도 포함됐다. 지난 4월 공개한 디지털 싱글 ‘날리’는 세계 양대 차트로 불리는 미국 빌보드 ‘핫 100’과 영국 오피셜 싱글 '톱 100'에 모두 입성했다. 캣츠아이는 신인을 발굴해서 트레이닝하고 음반원 제작, 매니지먼트, 마케팅 공연 기획을 하나의 체인으로 통합해 운영하는 K-팝 방법론을 적용해 선보인 다국적 걸그룹이다. 하이브는 세계 최대 음악시장인 미국에 진출하기 위해 지난 2021년 아리아나 그란데, 저스틴 비버 등 수퍼스타가 소속된 이타카 홀딩스를 인수했다. 같은 해 유니버설뮤직그룹 산하 게펜 레코드와 합작 레이블을 설립한데 이어 2023년에는 릴 베이비, 미고스 등 유명 힙합 아티스트가 소속된 톱티어 힙합 레이블 QC 미디어 홀딩스를 인수했다. 방 의장과 주요 경영진이 1년의 절반 이상을 해외에 머물며 인수 작업을 진행했다. 이렇게 거점을 확보한 뒤 현지 인프라와 네트워크, 여기에 K-팝식 아티스트 발굴, 육성 시스템을 접목하고 방 의장의 프로듀싱 노하우가 더해져 캣츠아이 돌풍을 이끌고 있다. 남미 거점 확보를 위해 2023년 하반기 설립한 하이브 라틴 아메리카에서도 사업이 본 궤도에 오르고 있다. 남미에서 하이브는 두 개의 굵직한 아티스트 발굴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멕시코 최대 방송사 텔레문도와 함께 방송 중인 밴드 선발 오디션 ‘파세 아 라 파마’는 현지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현지 시청자들은 음악에 대한 열정 하나로 각지에서 상경해 스타의 길에 도전하는 휴먼 스토리에 크게 호응하고 있다. 이와 별도로 라틴 보이그룹 멤버를 선발하기 위한 오디션도 준비중이다. 두 오디션 모두 참가자들이 멘토십이 포함된 트레이닝 과정을 거치는데, 아티스트의 재능을 극대화하는 K-팝 방법론을 라틴 음악 장르에 처음 접목하는 시도다. 2024년 기준 연 22.5%의 성장률을 보이며 남미뿐 아니라 미국에서도 급성장 중인 라틴 뮤직 시장을 하이브의 노하우로 공략하기 위해서다. 하이브는 라틴에서도 빠른 안착과 현지 시장 공략을 위해 엑자일 뮤직을 인수한 바 있다. 방 의장의 개인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각별히 공을 쏟아 탄탄한 현지 진용을 갖췄다.하이브 재팬에서도 성공 사례가 나오고 있다. 보이그룹 앤팀은 세 번째 싱글 ‘고 인 블라인드’로 누적 출하량 80만 장(2025년 4월 기준)을 돌파하며 일본 레코드협회로부터 ‘트리플 플래티넘’(75만 장 이상) 인증을 받았다. 이 앨범은 오리콘 ‘주간 싱글 랭킹’과 ‘주간 합산 싱글 랭킹’ 1위(5월 5일 자)를 차지하기도 했다. 오리콘은 당시 “‘주간 합산 싱글 랭킹’에서 앤팀이 획득한 43만 1000포인트는 올해 남성 아티스트 가운데 가장 높은 수치”라고 밝힌 바 있다. 앤팀은 2022년 12월 발표한 데뷔 앨범부터 지금까지 발표한 모든 앨범(디지털 싱글 제외)을 일본 레코드협회 인증을 받았다. 하이브 재팬 산하 YX레이블즈가 앤팀에 이어 두 번째로 선보인 보이그룹 아오엔도 이달 데뷔와 동시에 일본 오리콘 차트 1위를 차지했다. 아오엔은 지난 2~4월 니혼TV에서 방영된 오디션 프로그램 ‘응원-하이 ~꿈의 스타트 라인~’을 통해 탄생했다. ‘하이브식 멀티 홈 전략의 일본 내 성과’인 셈이다. 하이브 측은 “K-팝이 팝의 한 장르로서 음악을 의미하는 데 그칠 것이 아니라, 대중들의 기호를 정확히 파악해 내고 이로부터 수퍼팬에 기반해 수퍼 IP를 만들어내는 방법론 그 자체가 돼야 한다는 게 방 의장의 평소 지론”이라며 “세계 주요 음악시장에서 거점을 확보하고 이 같은 방법론을 적용해나가는 전략이 성과를 창출하고 있으며, 현재 추세가 지속된다면 글로벌 빅3 업체가 장악하고 있는 세계 음악시장의 판도가 크게 바뀔 것”이라고 전망했다.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2025.06.30 08:33
스타

‘굿데이’ 활약→1억 기부…정해인, 여전한 소년미

배우 정해인이 여전한 소년미를 발산했다. 28일 패션 매거진 하퍼스 바자 코리아는 정해인의 디지털 커버 및 화보를 공개했다.최근 MBC 예능 프로그램 ‘굿데이’에서 인간적인 매력을 드러낸 정해인은 전국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해 1억 원을 기부하며 선한 영향력을 입증한 바 있다. 이번 화보에서는 부드러운 남성미와 절제된 감성으로 새로운 매력을 선보였다. 그야말로 ‘남친미’의 낭낭한 모습으로 눈길을 모은다. 정해인이 착용한 주얼리는 모두 여성 컬렉션이지만, 정해인의 섬세한 표현력과 감각적인 스타일링을 통해 새로운 시간으로 재해석됐다. 특히 카메라를 응시하는 그의 시선과 절제된 포즈는 마치 화면 너머의 관객과 은밀한 대화를 나누는 듯한 인상을 남긴다.정해인의 디지털 커버와 화보, 영상은 하퍼스 바자 5월호, 공식 SNS 등에서 확인할 수 있다. 유지희 기자 yjhh@edaily.co.kr 2025.04.28 13:27
스타

[화보IS] 박윤호, 소년·남성 오가는 반전 매력…”’스터디그룹2’ 출연하고파”

배우 박윤호가 소년과 남성 사이를 넘나드는 매력을 자랑했다.패션 매거진 데이즈드 코리아는 최근 박윤호와 함께한 뷰티 화보를 공개했다.공개된 화보 속 박윤호는 양 볼을 핑크색으로 물들인 키치한 무드의 메이크업을 완벽하게 소화해 청량한 소년미를 발산하는가 하면, 모던한 블랙 슈트와 스니커즈를 믹스 매치하여 세련되면서도 감각적인 반전 매력까지 선보였다. 함께 공개된 인터뷰에서 박윤호는 배우의 길을 선택한 이유를 밝히며 연기에 대한 열정을 드러냈다. 학교에서 영상을 만들다가 연기를 시작한 박윤호는 “다른 사람들과 호흡하면서 느껴지는 에너지, 감정 교류가 굉장히 뜨겁고 행복했다”라고 그 시절을 떠올렸다.이어 그는 “매번 새롭고 심연의 것까지 연기할 수 있는 배우가 되고 싶다”라며 “제 연기가 다른 사람들의 심장에도 온기가 되는 불씨가 되었으면 한다”라고 배우로서의 포부를 밝혔다. 또 지난 2월 종영한 티빙 오리지널 ‘스터디그룹’에 대한 이야기도 이어졌다. 극 중 현우 역을 맡아 초반 전개를 이끌었던 박윤호는 “시즌2가 제작될지는 아직 정확히 모르지만 다시 현우를 연기할 기회가 생긴다면 너무 감사할 것 같다. 그때는 꼭 정의로운 액션 신을 선보이고 싶다”라고 말했다. 2023년 U플러스 모바일tv 오리지널 ‘밤이 되었습니다’를 통해 데뷔한 박윤호는 tvN ‘사랑은 외나무다리에서’, ‘스터디그룹’ 등으로 탄탄한 필모그래피를 쌓고 있다. 장르를 불문한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보여주고 있는 박윤호의 행보에 기대가 모인다.유지희 기자 yjhh@edaily.co.kr 2025.04.08 15:51
산업

펜디, 앰버서더 '스키즈 방찬' 화보 공개

럭셔리 브랜드 펜디(FENDI)가 새로운 브랜드 앰버서더인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 방찬과 함께한 패션 매거진 '하퍼스 바자' 코리아 2월호 커버 3종과 화보를 21일 공개했다. 이번 화보는 방찬이 펜디의 브랜드 앰버서더로 발탁된 이후 처음 선보이는 것이다. 화보 속 방찬은 현대적 남성미를 부드럽게 표현한 펜디 2025 봄-여름 컬렉션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독보적인 스타일을 선보였다. 방찬은 화보에서 캐주얼한 니트웨어부터 블랙 수트까지 다양한 룩을 착용하고 펜디 2025 봄-여름 컬렉션의 모던 럭셔리 테마를 완벽히 표현했다. 방찬이 착용한 레디-투-웨어와 백, 모자에 새겨진 펜디 크레스트는 실비아 벤투리니 펜디가 브랜드 100주년을 기념하며 만든 엠블럼으로, 펜디 패밀리를 상징한다. 이 엠블럼은 펜디의 이야기를 담고 있는 네 가지 상징(다람쥐, 페퀸 스트라이프, FF 로고, 시작과 끝을 의미하는 로마의 신 야누스)을 조합해 탄생했다.방찬이 장식한 커버 3종과 화보 이미지 메인 필름은 1월 24일 공개될 예정이다권지예 기자 kwonjiye@edaily.co.kr 2025.01.21 15:38
뮤직

에이티즈, 연말 무대 접수 시동… ‘뮤직뱅크 인 재팬’ 완벽 장악

그룹 에이티즈가 연말 무대 접수에 들어갔다.에이티즈는 지난 19일 방송된 KBS2 ‘2024 뮤직뱅크 글로벌 페스티벌 인 재팬’에 출연했다.이날 에이티즈는 4명씩 나뉘어 마치 댄스 대결을 펼치는 듯한 장면으로, 무대 시작부터 단숨에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내 8명이 한 몸이 된 이들은 미니 10집 ‘골든 아워 : 파트 1’의 타이틀곡 ‘워크’ 무대로, 물 흐르듯 리듬을 타며 그루비한 퍼포먼스를 펼쳤다.이후 에이티즈는 미국 ‘빌보드 200’ 두 번째 1위를 안겨준 앨범인 미니 11집 ‘골든 아워 : 파트 2’의 타이틀곡 ‘아이스 온 마이 티스’ 무대를 이어갔고, 스타일링부터 라이브 그리고 퍼포먼스까지 삼박자를 고루 갖춘 완벽한 무대로 ‘톱 퍼포머’의 진가를 제대로 발휘했다.특히 이들은 곡과 곡 사이에 솔로 및 페어 퍼포먼스를 삽입하며 특별함을 더했는가 하면, 스테이지가 진행되는 동안 곡의 매력을 배가시키는 표정연기와 제스처 등 디테일한 표현력으로 깊은 인상을 남겼다.아울러 멤버 종호는 스테이씨 시은과 함께 이무진의 ‘눈이 오잖아’ 듀엣 무대를 선보이며 겨울 감성을 자극했다. 종호는 추위를 따스하게 녹이는 포근한 음색으로 리스너들의 마음을 촉촉하게 적셨을 뿐 아니라, 탄탄한 보컬 실력으로 프로페셔널한 무대를 완성시켰다. 에이티즈는 올해 발매한 앨범으로 해외 유수 매체들의 호평 세례를 이끌며 연말을 화려하게 장식 중이다. ‘워크’는 음악 전문 매거진 NME가 발표한 ‘2024 베스트 K팝 송 25’에 꼽혔고, 미국 음악 전문 매체 컨시퀀스가 선정한 ‘2024년 베스트 송 200’에서 51위에 랭크되며 K팝 아티스트 중 최고의 위치에 자리했다.또한 ‘아이스 온 마이 티스’는 미국 매거진 틴보그의 ‘2024 베스트 K팝 뮤직비디오 15’에 이름을 올렸으며, 미국 빌보드가 뽑은 ‘2024 베스트 K팝 송 25곡: 스태프 추천’에서 3위에 등극하며 남성 아티스트 중 최고 순위를 차지했다.한편 에이티즈는 오는 25일 ‘2024 SBS 가요대전’, 오는 31일 ‘2024 MBC 가요대제전 WANNABE’에 출격하며 2024년의 마지막까지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 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 2024.12.20 09:01
스타

[포토]남성미와 뷰티 브랜드의 조화…김정현 '룰루아' 화보 코스모폴리탄 삼켰다

배우 김정현이 남성미를 내세워 뷰티 브랜드 룰루아(Lullua)와 함께한 화보로 매거진 코스모폴리탄을 삼켰다.김정현이 룰루아 앰배서더로 다채로운 매력을 발산한 뷰티 화보가 글로벌 매거진 코스모폴리탄 7월호를 장식한다. 김정현은 이 화보에서 남성미가 넘치는 팔 근육을 드러낸 포즈로 뷰티 브랜드 룰루아와 조화를 이루는가 하면 아련한 눈빛, 빛나는 입술과 피부 등으로 뷰티 화보의 정석을 선보였다. 이를 통해 김정현은 ‘룰루아 글로우 문라이트 에센스 쿠션’과 ‘룰루아 워터리 톤업 선스크린’ 그리고 ‘룰루아 플럼핑 글로우 립세럼’의 특장점을 고스란히 표현해냈다.김정현은 2015년 영화 ‘초인’으로 데뷔한 이후 ‘학교 2017’, ‘사랑의 불시착’, ‘철인왕후’, ‘꼭두의 계절’ 등 드라마와 영화 ‘비밀’ 등을 통해 탄탄한 연기력을 인정받은 배우로 이번 화보를 통해 룰루아 브랜드의 글로벌 인지도 확보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룰루아는 포르투갈어로 ‘달’을 의미하는 ‘루아’(Lua)와 기분 좋은 상태를 표현하는 ‘룰루랄라’(Lullulala)의 합성어로 긍정적인 감정과 아름다움을 연상시킨다.룰루아는 특히 화장품 업계 브레인 빅3가 모여 만든 신생 브랜드로 관심을 모은다. 룰루아의 탄생을 위해 아모레퍼시픽 기술 연구원 출신이 만든 ㈜스킨룸과 세계 1위 화장품 제조·개발·생산 기업 코스맥스가 손잡았다. 여기에 국내 뷰티 브랜드 마케팅·기획·홍보를 전문으로 하는 캐스팅 허브의 대표 이건애가 힘을 더했다. ‘더 페이스샵’, ‘네이처리퍼블릭’, ‘반디 네일’ 등의 마케팅에 참여해 줄곧 성장세를 이어온 이건애 대표는 뷰티 업계 ‘미다스의 손’으로 꼽힌다.룰루아 관계자는 “모든 이들에게 ‘나 자체로도 빛나는 아름다움’을 전달하겠다는 목표를 내세운 브랜드”라고 설명했다. 김은구 기자 cowboy@edaily.co.kr 2024.06.24 1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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