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MBC
‘판사 이한영’이 10분 확대 편성된다.
오는 13일 방송하는 MBC 금토드라마 ‘판사 이한영’ 13회는 10분 확대 편성된다. 기존 방송 시간인 오후 9시 50분에서 10분 앞당겨 9시 40분 방송된다.
‘판사 이한영’은 거대 로펌의 노예로 살다가 10년 전으로 회귀한 적폐 판사 이한영(지성)이 새로운 선택으로 거악을 응징하는 정의 구현 회귀 드라마로, 배우 지성, 박희순, 원진아 등이 출연한다.
지난달 16일 방송한 5회가 닐슨코리아 전국 가구 기준 10%를 기록한 후 매회 10%대를 기록하며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지난 7일 방송한 12회에서는 이한영(지성)이 ‘판벤저스’ 멤버들과 함께 빌런인 장태식(김법래)을 몰락시키고 박광토(손병호)를 잡아넣었으나, 다시금 악의 소굴로 발을 들이는 예측할 수 없는 행보로 긴장감을 안겼다.
강주희 기자 kjh818@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