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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만닥터 김사부3’ 변우민 “수술장면 길면3일 촬영..통증생겼다” 눈물(강심장리그)

화제 속에 종영한 SBS 금토드라마 ‘낭만닥터 김사부’의 변우민이 SBS ‘강심장리그’에 출격해 어디서도 말하지 않았던 ‘낭만닥터 김사부3’ 비하인드 스토리를 최초 공개한다.변우민은 오27일) 방송되는 ‘강심장리그’에 출연해 최근 인기리에 종영한 ‘낭만닥터 김사부3’의 변우민이 출연한다. 앞서 ‘낭만닥터 김사부’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최초 공개하겠다 밝힌 변우민은 “드라마 촬영 중 이성경 때문에 눈물을 쏟은 적이 있다”고 고백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그는 ‘낭만닥터 김사부’의 수술 장면에 대해 “짧으면 12시간, 길면 3일까지도 찍는다”며 이로 인해 어깨 통증이 생겼음을 고백했다. 이에 그는 당시를 회상하며 또 한 번 울컥하는 모습을 보여 모두의 궁금증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또한 변우민은 “주인공 병 말기를 낭만닥터 김사부로 치유했다”고 폭탄 발언을 해 모두를 충격에 빠뜨렸다. 8·90년대 당시 청춘스타로 떠오르며 선풍적인 인기를 얻은 그는 “당시 인기가 많아 걷지도 못할 정도였다”며 팬들이 집까지 찾아와 매니저 집과 친구 집을 전전하는 방랑 생활을 했다고 고백했다. 한편, ‘강심장리그’의 강심장 선별 방식이 달라졌다. ‘50인 판정단’이 투표를 했던 기존 방식에서 ‘대국민 판정단’으로 모든 시청자들의 투표 참여가 가능하게 된 것인데 투표는 ‘강심장리그’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서 진행해 방송 시작부터 다음 날 낮 12시까지 투표가 가능하다. 한편 ‘강심장 리그’는 매주 화요일 오후 10시 20분에 방송된다. 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2023.06.27 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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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신작] 이제훈 가고 한석규 온다! ‘낭만닥터 김사부3’

강원도 정선, 깊은 곳에 자리한 돌담병원이 3년 만에 다시 문을 연다. 오는 28일 첫 방송되는 SBS 새 금토드라마 ‘낭만닥터 김사부3’는 지방의 초라한 돌담병원을 배경으로 벌어지는 ‘진짜 닥터’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다. 2016년 방영된 시즌1과 2020년 방영된 시즌2 모두 최고 시청률 27%를 기록하며 시청자들에게 묵직한 감동을 남겼다.3년 만에 새로운 시즌으로 돌아온 ‘낭만닥터 김사부3’에 뜨거운 관심이 쏠리고 있다. 유인식 감독의 탁월한 연출과 강은경 작가의 섬세한 필력을 다시 한번 만나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의 글로벌 히트를 이끌었던 유인식 감독과 ‘제빵왕 김탁구’, ‘구가의 서’ 등을 집필한 강은경 작가가 시즌3의 웰메이드를 책임진다. 시즌3에는 한석규를 중심으로 안효섭, 이성경, 김민재, 진경, 임원희 등 시즌2를 함께했던 주역들이 다시 의기투합했다. 한석규는 돌담병원을 이끌어나가는 김사부로 분해 극의 중심을 잡아주고, 외과 의사 서우진 역을 맡은 안효섭은 한층 성장한 모습으로 시청자들을 만난다. 이성경 역시 흉부외과 의사 차은재로 분해 똑 부러진 캐릭터를 보여줄 전망이다. 이외에도 변우민, 김주헌, 윤나무, 신동욱, 소주연 등 반가운 얼굴들이 출격 대기 중이다.‘낭만닥터 김사부’ 시리즈는 김사부의 제자로 성장해가는 청춘 의사들의 모습, 외상 환자들을 살려내기 위해 사투를 벌이는 이들의 모습이 시청자들에게 깊은 울림을 선사하며 흥행으로 이어질 수 있었다. 끈끈한 팀워크를 자랑했던 ‘돌담즈’의 업그레이드된 케미에 기대가 쏠린다.시즌3에서는 3년의 세월이 흐른 돌담병원의 이야기가 펼쳐질 전망이다. 시즌2에서 돌담병원은 거대재단으로부터 독립한 후 돌담의료재단을 설립했다. 시즌3는 3년이 흐른 만큼 진화한 돌담병원과 의사들의 성장이 그려지며 더 스펙터클한 이야기와 사건들로 시청자들을 찾아올 예정이다. ‘낭만닥터 김사부3’ 제작진은 “돌담병원의 퍼즐을 완성해준 배우들이 있었기에 시즌3가 만들어질 수 있었다. 더 업그레이드된 케미로 돌아올 ‘돌담즈’ 멤버들의 활약, 그리고 새롭게 돌담병원에 들어오게 될 인물들로 인해 겪게 될 이들의 이야기를 궁금해하며 첫 방송을 기대해달라”고 전했다.시즌3 컴백 소식과 함께 ‘낭만닥터 김사부’ 콘텐츠도 다시 주목받고 있다. 시즌3를 기다리며 시즌 1, 2 복습이 시작된 것. 유튜브 기준 ‘낭만닥터 김사부’ 관련 영상들은 전체 2억 뷰를 훌쩍 넘는 조회수를 기록하며 시즌3를 향한 기대감을 고조시켰다.SBS 새 금토드라마 ‘낭만닥터 김사부3’는 ‘모범택시2’ 후속으로 오는 28일 오후 10시 첫 방송된다.박로사 기자 terarosa@edaily.co.kr 2023.04.09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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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유연석, 낭만닥터 김사부로 연기력 돋보여

유연석이 17일 sbs 월, 화 드라마 '낭만닥터 김사부' 종방연이 진행된 서울 영등포구 여의대방로 한 식당가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낭만닥터 김사부'는 누군가를 이기고 싶어 의사가 된 남자와 누군가에게 인정받고 싶어서 의사가 된 여자가 김사부를 만나 삶의 가치를 깨닫는다는 내용을 담은 드라마다.양광삼 기자yang.gwangsam@joins.com/2017.01.17/ 2017.01.17 1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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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만닥터김사부' 한석규의 '괴짜' 의사룩

한석규가 괴짜 멋 가득한 김사부 시그니처 룩을 선보였다. 한석규는 11월 7일 첫 방송되는 SBS 드라마 '낭만닥터 김사부'에서 일반외과, 흉부외과, 응급의학과까지 트리플 보드를 달성한 천재적 의술의 외과 의사이자, 웬만해서는 절대 속내를 드러내지 않는 괴짜 천재 의사 김사부 역을 맡았다.한석규는 극중 한때 신의 손이라 불렸던 대한민국 최고의 외과 의사 부용주에서 지방의 작은 분원 돌담 병원에서 은둔 생활을 즐기며 김사부로 살아가는 모습을 선보인다. 무엇보다 한석규는 이번 드라마에서 김사부 시그니처 룩으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김사부가 돌담 병원에서 외출할 때면 흰 가운을 벗고, 항상 똑같은 빈티지한 코트와 가방을 착용하게 되는 것. 의문스러운 괴짜 김사부 캐릭터와 인물의 독특한 성격을 특유의 옷과 가방이라는 매개체로 표현, 극중 김사부의 트레이드마크로 활용하는 셈이다.특히 빈티지한 가방 위 살짝 걸쳐진 의사의 상징 청진기와 도무지 알 수 없는 한석규의 표정이 어우러져, 예측불가 천재 괴짜 의사 김사부의 미묘한 분위기가 강조되고 있다. 이처럼 트레이드마크인 코트와 가방 등 패션부터 이미 예사롭지 않은 김사부가 ‘낭만닥터 김사부’에서 어떤 활약들을 펼칠게 될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제작사 삼화 네트웍스 측은 “시청자 분들에게 보다 김사부라는 캐릭터를 잘 보여주기 위해 김사부의 트레이드마크 패션이 탄생됐다”라며 “예측불가 비밀에 쌓인 괴짜의사 김사부가 극중 담아낼 이야기들을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조연경 기자 cho.yeongyeong@joins.com 2016.10.28 1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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