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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하츠투하츠 “KGMA 신인상 호명 가슴 벅찼다, 내년 컴백은요…” [IS인터뷰]

“2026년은 신인상 수상에 대한 책임감을 동력 삼아, 한층 진화한 하츠투하츠를 각인시키는 한 해가 될 것입니다.” (스텔라)데뷔한 지 채 1년이 되지 않았지만, 하츠투하츠는 오차 없는 ‘칼각’ 퍼포먼스로 관객의 시선을 강제로 ‘포커싱’시키는 독보적인 장악력을 갖췄다. SM엔터테인먼트가 2007년 소녀시대 이후 무려 18년 만에 선보이는 다인원 걸그룹이라는 점에서도 이들을 향한 기대치는 남달랐다. ‘더 체이스’로 포문을 연 여정은 ‘스타일’과 ‘포커스’를 거치며 마침내 ‘신인상 수상’이라는 값진 마침표이자 새로운 시작점에 도달했다.지난달 15일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열린 ‘2025 코리아 그랜드 뮤직 어워즈(2025 KGMA)’에서 하츠투하츠는 루키들의 격전지인 ‘IS 라이징스타’ 부문에 당당히 이름을 올렸다. 지우는 “팀 이름이 호명되는 순간 가슴이 벅찼다. 멤버들과 회사 스태프분들, 그리고 무엇보다 우리 ‘하츄(팬덤명)’ 덕분에 생애 가장 눈부신 하루를 보냈다”며 떨리던 당시를 회상했다. 이안 역시 “평생 단 한 번뿐인 기회라 더 간절했던 상”이라며 “무대를 내려오면서도 ‘우리 정말 상 받은 거 맞지?’라며 멤버들끼리 서로를 다독였을 만큼 행복했다”는 귀여운 뒷이야기를 덧붙였다. 인도네시아 출신 멤버 카르멘은 글로벌 팬 투표로 결정되는 ‘트렌드 오브 더 이어’에서 압도적인 화력을 과시하며 1위에 등극, 팀에 2관왕의 영예를 안겼다. 카르멘은 “개인상은 생애 처음이다. 하츄가 매일 기적 같은 순간을 선물해주고 있다”며 전매특허인 ‘햇살 미소’를 지어 보였다.소녀시대를 롤모델로 삼는 이들은 다인원 구성이라는 외형적 공통점을 넘어, 전원 ‘비주얼 센터’급 미모와 베일 듯 정교한 퍼포먼스에서 오는 카타르시스까지 선배들의 DNA를 쏙 빼닮았다. 여기에 하츠투하츠만의 선명한 색채를 더하는 것은 세련된 음악적 문법이다. Y2K 팝 감성을 근간으로 하이퍼팝, UK 개러지, 미니멀 일렉트로닉을 유려하게 배합한 사운드는 동시대적인 감각을 자극한다.이번 ‘2025 KGMA’에서 선보인 첫 미니앨범 타이틀곡 ‘포커스’ 무대는 그 정점이었다. 블랙 앤 화이트의 절제된 의상을 입고 무대에 오른 이들은 단 3분 만에 현장을 압도했다. 화려한 특수효과 없이 오직 몸짓과 목소리만으로 관객을 몰입시켰다. 자극적이지 않지만 돌아서면 생각나는 평양냉면의 중독성처럼, 하츠투하츠의 무대 영상은 KGMA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조회수 10만 회를 상회하며 출연 아티스트 31팀 중 상위권(6위)을 달리고 있다. “이번 무대에서는 흑백의 조화를 통해 안무의 정교함을 극대화하고 싶었어요. 한 팬분께서 저희 무대를 보고 ‘마치 살아 움직이는 피아노 건반 같다’는 댓글을 남겨주신 걸 보고 멤버들과 한참을 웃으며 기뻐했던 기억이 납니다.” (유하)하츠투하츠가 출연한 ‘뮤직데이’에는 스트레이 키즈, 비투비, 루시, 수호, 아이브, 프로미스나인 등 화려한 선배 아티스트들이 총출동해 무대를 풍성하게 채웠다. 그중에서도 멤버들은 ‘KGMA’ 3관왕에 빛나는 수호를 “가장 인상 깊었던 무대”로 꼽았다. 에이나는 “수호 선배님이 ‘라이트 더 파이어’와 ‘후아유’ 두 곡을 선보이셨는데, 홀로 무대를 가득 채우는 파워풀한 가창력에 깜짝 놀랐다”며 “아티스트 석에 혼자 계시면서도 다른 이들의 무대를 진심으로 즐기시는 모습이 특히 감명 깊었다”고 전했다.또한 이들은 팬들 사이에서 화제가 된 ‘KGMA’ 포토부스 촬영과 백스테이지에서 리듬을 타며 춤추던 순간들을 즐거운 에피소드로 회상하며, 다시 한번 KGMA 무대에 서고 싶다는 바람을 덧붙였다.인터뷰 내내 영락없는 고등학생처럼 발랄하던 하츠투하츠는 내년도 목표를 묻자 금세 눈빛이 달라졌다. 예온은 “숙소에서는 여고생처럼 친하게 지내지만, 서로 피드백을 주고받을 때만큼은 누구보다 냉정하고 솔직하다”고 팀 분위기를 전했다. 이어 이안은 “아침 10시부터 밤 10시까지 팀 연습을 하고, 곧장 새벽 5시까지 개인 연습을 이어가는 생활을 반복했다. 그만큼 무대 하나하나가 간절하다”며 “내년에는 도쿄돔 같은 더 큰 무대로 나아갈 수 있는 확실한 발판을 마련하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다. 이러한 이들의 ‘지독한’ 연습량은 곧 압도적인 수치와 성과로 증명됐다. 하츠투하츠는 데뷔 싱글 ‘더 체이스’로 초동 판매량 40만 장을 돌파, 역대 걸그룹 데뷔 음반 초동 1위라는 대기록을 세웠다. 지난 6월 공개한 ‘스타일’ 역시 멜론 일간 차트 26위, 써클차트 주간 20위권 4주 연속 진입 등 대중성을 꽉 잡으며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했다. 특히 빌보드 재팬 ‘히트시커스 송’ 차트 정상을 차지하며 글로벌 저력까지 입증했다. 신곡 ‘포커스’ 또한 국내 주요 음원 플랫폼 톱100에 안착한 뒤 꾸준한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한 치의 오차 없는 ‘칼각 퍼포먼스’가 돋보이는 뮤직비디오는 공개 이틀 만에 1000만 뷰를 돌파하며 폭발적인 화력을 과시했다.“2025년이 ‘하투하’의 존재감을 알린 해였다면, 내년 초에는 우리 나이대에 걸맞은 귀엽고 밝은 콘셉트를 보여드리고 싶어요. ‘마그네슘 부족 파트’나 ‘플리샤 플리슈’처럼 무대마다 팬분들이 환호할 수 있는 새로운 킬링 파트도 연구 중입니다.” (주은)하츠투하츠는 내년 2월 21~22일,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데뷔 1주년 기념 첫 단독 팬미팅 ‘하츠 투 하우스’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예매 시작과 동시에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뜨거운 인기를 입증했다. 국내 팬들과의 만남 이후에는 본격적인 글로벌 행보에 나선다. 내년 3월 19일 뉴욕, 22일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리는 북미 프리미어 쇼케이스를 시작으로, 28일에는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현지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멤버들은 “데뷔 후 첫 북미 투어라 무척 설레고 소중하다”며 “내년에도 지금의 초심을 잃지 않고 활동하겠다. 모두 건강하고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바란다”는 따뜻한 인사를 전했다. 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2025.12.30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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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틴, 10주년에도 잘 달렸다…팀X유닛 & 음악성·대중성 다 잡았네

그룹 세븐틴이 K팝 최고·최초·최다 기록으로 데뷔 10주년을 화려하게 물들였다. 단체와 유닛 활동이 균형을 이루며, 음악성과 대중성을 모두 잡은 ‘슈퍼 아이돌’로서의 존재감을 입증했다.‘2025 빌보드 K-팝 아티스트 100’ 최고 순위 차지세븐틴은 지난 23일(현지시간) 발표된 ‘2025 빌보드 K-팝 아티스트 100’ 최상위권을 점령했다. 멤버 13명이 1~13위를 독식했다. 빌보드는 “이들은 데뷔 10주년인 올해 최고의 전성기를 구가하며 가장 영향력 있는 K-팝 그룹 중 한 팀으로서 입지를 더욱 공고히 다졌다”라고 평가했다. ‘2025 빌보드 K-팝 아티스트 100’은 ‘빌보드 200’, ‘핫 100’, ‘글로벌 200’, ‘빌보드 박스스코어’ 데이터와 국내 스트리밍 및 음반 판매량을 종합해 순위를 매긴다. 세븐틴은 11월 써클차트 기준 300만 장 가까이 팔린 정규 5집 ‘해피 버스트데이’를 ‘빌보드 200’ 2위(6월 14일 자)에 올려놓은 바 있으며, 타이틀곡 ‘썬더’는 국내 음원 차트 1위를 석권하고 ‘글로벌 200’에도 4주 연속 진입했다. 공연 시장에서의 존재감 또한 막강했다. 세븐틴은 한국과 일본, 북미, 아시아 주요 도시를 오가며 38회에 걸쳐 공연을 개최해 올 한 해 동안 126만 명(온·오프라인 합산)이 넘는 관객을 사로잡았다. 콘서트뿐 아니라 팬미팅 또한 대형 스타디움에서 펼쳐져 이들의 막강한 티켓 파워를 실감케 했다. 세븐틴과 소속사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의 이 같은 성과에 힘입어 하이브는 빌보드 연간 박스스코어 ‘톱 프로모터’ 부문 ‘빅 4’로 진입하기도 했다.K팝 최초 잠수교 단독 무대…35만 명 다녀간 ‘B-DAY PARTY’‘최초’ 기록도 빼놓을 수 없다. 세븐틴은 지난 5월 25일 K-팝 아티스트 가운데 처음으로 서울 잠수교에서 단독 무대를 펼쳤다. 데뷔 10주년을 기념한 ‘B-DAY PARTY’의 일환이었다. 이날 하루 잠수교를 비롯한 반포한강공원 일대에는 약 20만 6000명이 다녀갔다. 공연은 온라인으로도 생중계돼 전 세계 193개 이상의 국가/지역 팬들과 함께했다.같은 달 23~25일 서울 세빛섬에서 진행된 ‘B-DAY PARTY’도 팬들과 시민, 관광객들의 발걸음으로 북적였다. 행사가 열린 사흘간 무려 35만 2000여 명이 현장을 찾았다. 또한 하이브 사옥 외벽에 ‘SEVENTEEN WILL CHALLENGE ETERNITY(세븐틴은 영원에 도전한다)’라는 메시지가 래핑됐고, 한강에 설치된 주요 교량이 세븐틴 상징 색으로 물드는 등 서울 전역이 이들의 10주년 파티로 들썩였다.1년 4개 앨범…단체·유닛 모두 빛났다세븐틴은 올해 정규 5집을 비롯해 부석순 싱글 2집 ‘텔레파시’, 호시X우지 싱글 1집 ‘빔’, 에스쿱스X민규 미니 1집 ‘하입 바이브즈’로 10주년을 빼곡히 채웠다. 컴백과 동시에 음반·원 차트 정상에 오른 부석순, 팬콘서트에 약 10만 명의 관객을 불러모은 호시X우지, K팝 유닛 앨범 최다 초동 판매량(발매 직후 일주일간의 음반 판매량)을 경신한 에스쿱스X민규까지, 서로 다른 개성과 역량의 유닛이 세븐틴의 한계 없는 확장을 기대하게 했다.세븐틴은 내년에도 공백 없이 활약을 이어간다. 먼저 팀의 ‘메보즈’ 도겸X승관이 첫 주자로 나선다. 이들은 1월 12일 미니 1집 ‘소야곡’을 발매해 리스너들을 겨울 감성으로 물들일 예정이다. 2~3월에는 아시아 4개 도시 대형 스타디움에서 ‘세븐틴 월드 투어 IN ASIA’를 개최, ‘공연 장인’의 면모를 뽐낸다. 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 2025.12.26 1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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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메이저, 단독 콘서트 전석 매진... 2년 만에 좌석 규모 4배 성장

82메이저가 막강한 티켓 파워를 발휘했다.그룹 82메이저(남성모·박석준·윤예찬·조성일·황성빈·김도균)는 내년 1월 24일과 25일 양일간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 SOL트래블홀에서 개최되는 5번째 단독 콘서트 ‘비범 : BE 범’ 티켓을 예매 첫날 전석 매진시켰다.해당 공연은 1층 스탠딩석과 2층 좌석을 포함해 총 1600석 전 회차가 매진되며 82메이저의 뜨거운 인기를 다시 한번 보여줬다. 데뷔 직후 첫 단독 콘서트를 시작으로 꾸준히 무대를 이어온 82메이저는 400석 규모에서 출발해 다섯 차례 연속 매진을 기록하며 단계별 성장의 좋은 예로 평가받고 있다.‘비범 : BE 범’은 미니 4집 ‘트로피’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멤버들이 팬덤 에티튜드를 위해 준비한 공연이다. 이들은 국내외 투어와 페스티벌 무대를 누비며 쌓은 경험을 바탕으로 '비범'한 에너지와 한층 업그레이드된 퍼포먼스를 선보일 예정이다.앞서 82메이저는 미니 4집 발매 5일 만에 초동 판매량 10만 장을 돌파하며 ‘커리어 하이’를 달성했다. 멤버 전원이 작사·작곡에 참여한 이번 앨범은 음악성과 무대 장악력 모두에서 경쟁력을 인정받았으며, 이러한 음반 성과가 고스란히 공연 매진으로 이어졌다.글로벌 시장에서의 활약 역시 이번 매진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 82메이저는 최근 일본 대형 매니지먼트사와 전속 계약을 체결하고 본격적인 현지 공략에 나섰다. 지난 21일 도쿄에서 첫 일본 팬미팅을 성공적으로 마친 이들은 북미와 아시아를 아우르는 '글로벌 대세'로 자리매김 중이다.한편 82메이저의 5번째 단독 콘서트 ‘비범 : BE 범’은 2026년 1월 24일과 25일 서울을 시작으로 2월 12일 일본 오사카, 2월 14일 도쿄에서 연이어 개최된다.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2025.12.23 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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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즈 유어 아이즈, 中 첫 팬미팅 ‘클로저 데이’ 성공적 개최

그룹 클로즈 유어 아이즈가 중국 단독 팬미팅을 성황리에 마쳤다.클로즈 유어 아이즈는 지난 6일 중국 항저우에서 단독 팬미팅 ‘클로저 데이’를 개최하고 현지 팬들과 만났다. 앞서 클로즈 유어 아이즈는 지난 5월 중국 상하이와 베이징, 9월 난징과 상하이에서 팬사인회를 열고 현지 팬들과 만났다. 또 8월에는 중국 최대 음악 플랫폼을 보유한 텐센트 뮤직 엔터테인먼트 그룹이 올해 신설한 음악 시상식 ‘TIMA 인터내셔널 뮤직 어워즈’에 출연해 열정 가득한 무대를 선보인 바 있다. 꾸준한 중국 프로모션을 통해 중화권 팬덤을 사로잡은 클로즈 유어 아이즈는 이번 ‘클로저 데이’를 통해 공연 전 사운드체크 일환으로 진행된 토크 코너를 시작으로 다양한 코너와 토크를 선보여 현지 팬심을 완벽하게 홀렸다.클로즈 유어 아이즈는 미각, 청각, 시각, 촉각으로 테마를 나눠 제한 데시벨 지키기, 틀린 그림 찾기 등 미니 게임을 펼쳤고, 유쾌한 팀워크와 입담을 뽐내며 ‘차세대 예능돌’ 수식어를 재차 증명했다. 또 현지 팬들이 사전에 작성한 질문지를 읽고 답하며 팬들의 다양한 궁금증까지 시원하게 해소했다.이 외에도 공연이 끝난 후에는 그룹 포토 촬영과 하이터치 이벤트를 통해 팬들의 귀갓길을 배웅해 따뜻한 '팬 사랑'을 보여줬다. 팬미팅을 찾아준 팬 한명 한명과 눈을 맞추고 진심 어린 감사 인사를 전하며 다음 만남을 기약했다.현지 팬들의 열띤 호응 속에 ‘클로저 데이’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클로즈 유어 아이즈는 소속사 언코어를 통해 “환영해 주신 클로저(공식 팬덤명) 덕분에 행복한 시간을 보낼 수 있어 정말 감사했다. 기회가 된다면 다시 중국을 찾아 저희의 여러 가지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고, 더 많은 지역의 클로저들을 만나기 위해 앞으로 더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클로즈 유어 아이즈는 오는 2026년 데뷔 첫 단독 콘서트 ‘비욘드 유어 아이즈’로 팬들을 만난다. 콘서트는 1월 31일과 2월 1일 양일간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그 화려한 포문을 열고, 이후 2월 10일과 11일 양일간 일본 도쿄, 13일 나고야, 15일 오사카에서 투어를 이어간다.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 2025.12.09 1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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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수호, 28일 단독 팬미팅 ‘수호학개론’ 개최

가수 최수호가 팬들과 연말을 함께 보낸다.최수호는 오는 28일 서울 성신여자대학교 운정그린캠퍼스 대강당에서 첫 단독 팬미팅 ‘수호학개론’을 개최하고 팬들과 만난다.# 데뷔 첫 단독 팬미팅, 스페셜 소통올해 최수호는 MBN ‘현역가왕2’에서 정통 트로트부터 국악 가요까지 폭넓은 장르를 소화하며 최종 6위로 TOP7에 이름을 올렸다. 이후 ‘현역가왕2 전국투어 콘서트’를 통해 전국의 팬들과 만났고, 첫 미니 앨범 ‘원(ONE)’으로 더욱 깊어진 음악성을 입증했다.‘수호학개론’은 최수호가 데뷔 이래 처음으로 개최하는 단독 팬미팅으로 팬들의 더욱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올해 다방면에서 눈부신 활약을 보여주며 ‘트로트 대세’ 입지를 굳힌 최수호는 이번 팬미팅을 통해 팬들과 더욱 활발한 소통을 예고해 색다른 매력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한계 없는 음악 스펙트럼, 고막 힐링 타임최수호는 그간 ‘미스터트롯2’, ‘현역가왕2’, ‘한일톱텐쇼’, ‘한일가왕전’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서 장르와 세대를 넘나드는 무대를 선보이며 폭넓은 음악 스펙트럼을 증명해 왔다.이번 ‘수호학개론’에서는 첫 미니 앨범 '원'의 수록곡은 물론, 90~00년대를 대표하는 명곡과 글로벌 팬심을 저격할 외국곡까지 다채로운 무대가 펼쳐진다. 콘서트를 방불케 하는 풍성한 세트리스트와 환상적인 라이브가 관객들에게 진한 감성의 '고막 힐링'을 선사할 전망이다.# 트로트계 샛별→예능계 유망주, 유쾌 입담+예능감트로트계 샛별에서 예능계 유망주로 자리잡은 최수호는 여러 방송에서 보여준 솔직하고 유쾌한 입담으로 남녀노소 모두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수호학개론’에서는 데뷔 첫 팬미팅답게 다양한 코너와 미니 게임, 토크가 준비돼 팬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무대 위 최수호는 그간 공개한 적 없는 자신의 일상을 낱낱이 공개하며, 토크와 노래가 결합된 색다른 코너는 물론 체력을 요하는 미션까지 직접 소화하며 풍성한 즐길 거리를 제공한다. 이를 통해 특유의 입담과 예능감을 마음껏 발휘하며 ‘예능 유망주’ 수식어를 재차 입증할 것으로 기대된다.이 외에도 팬들과 더욱 가까운 거리에서 아이 콘택트를 나눌 수 있는 특별 이벤트까지 예정돼 있어 기대감이 한층 더 높아지고 있다.최수호의 데뷔 첫 단독 팬미팅 ‘수호학개론’은 오는 28일 오후 3시 성신여자대학교 운정그린캠퍼스 대강당에서 개최되며, 예스24티켓을 통해 예매할 수 있다.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 2025.12.09 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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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디너리 히어로즈, 내년 1월 두번째 팬미팅→日 단독 공연 개최

밴드 엑스디너리 히어로즈가 단독 팬미팅을 개최, 2026년 시작을 팬들과 함께 한다.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엑스디너리 히어로즈는 내년 1월 3, 4일 양일간 서울 성북구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두 번째 공식 팬미팅 ‘엑스클루시브 파티’를 진행하고 새해의 포문을 특별하게 연다. 공식 포스터 속 건일, 정수, 가온, 오드, 준한, 주연은 그윽하게 한 곳을 응시하고 있다. 멤버들 위로 떠오른 보랏빛 달과 주변을 가득 채운 화려한 패턴이 오묘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영단어 ‘익스클루시브’와 ‘엑스’를 활용한 공연명은 엑스디너리 히어로즈와 빌런즈(팬덤명)가 채워가는 단 한 번의 ‘엑스클루시브’한 밤을 의미한다. 오직 이들이 함께하는 날에만 열리고, 함께할 때만 완성되는 신비로운 파티가 어떨지 주목된다. 이번 공연은 2023년 7월 첫 번째 팬미팅 ‘밴드 클럽 XV: 2023 서머 캠프’ 이후 오랜만의 공식 팬미팅이다. 다수의 단독 콘서트와 세계 각지를 아우른 월드투어, 글로벌 음악팬을 사로잡은 뮤직 페스티벌 등 여러 무대 위 ‘뮤직 히어로’ 역량을 발휘한 엑스디너리 히어로즈는 팬미팅에서 다채로운 매력을 뽐낼 예정이다.엑스디너리 히어로즈는 지난 달 14일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열린 ‘2025 코리아 그랜드 뮤직 어워즈‘에서 베스트 아티스트 10, 베스트 밴드 부문을 수상, 2관왕에 오르며 대세 밴드의 인기를 입증했다. 이들은 내년 1월 데뷔 첫 일본 단독 공연으로 현지 팬들을 만난다. ‘엑스디너리 히어로즈 재팬 스페셜 라이브 더 뉴 엑스씬’이라는 이름으로 펼쳐지는 해당 공연은 일본 오사카, 요코하마에서 전개된다.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 2025.11.30 13:49
스타

추영우, 오사카 팬미팅 ‘후 이즈 추?’ 성료… 댄스 메들리→日 인기곡 소화

배우 추영우가 일본 열도까지 사로잡았다.추영우는 지난 16일 오사카에서 단독 팬미팅 ‘2025 추영우 아시아 팬미팅 ‘후 이즈 추?’ 인 재팬’(이하 ‘후 이즈 추?’)을 개최하고, 현지 팬들과 특별한 추억을 쌓았다.이날 추영우는 오프닝 곡으로 일본 인기곡인 나카시마 미카의 ‘僕が死のうと思ったのは(내가 죽으려고 생각한 것은)’을 선곡, 현지 언어로 직접 가창하며 등장부터 팬들의 큰 환호를 얻었다.팬미팅 분위기를 달군 추영우는 풍성한 코너를 통해 TMI와 취향 등 평소 팬들이 궁금해하는 일상을 나누거나, 오사카 사투리를 배워보며 유쾌한 분위기를 이어갔다. 또한, 추영우는 JTBC ‘옥씨부인전’, tvN ‘견우와 선녀’, 넷플릭스 시리즈 ‘중증외상센터’ 등 올해 활약한 세 작품의 명장면을 팬들과 다시 보며 숨겨진 비하인드를 전해 즐거움을 더했다. 지역별 선곡에 변주를 주며 세심한 팬 사랑을 보여주고 있는 추영우는 댄스 메들리뿐 아니라 츠키의 ‘晩餐歌(만찬가)’, 오자키 유타카의 ‘아이 러브 유’ 역시 일본어로 소화해 팬들에게 더욱 깊은 여운과 울림을 안겼다.오사카 팬미팅을 성공적으로 마친 추영우는 “팬 여러분 덕분에 그 어느 때보다 행복한 한 해를 보낸 것 같다. 팬분들의 하루하루에도 항상 행복이 깃들길 바란다. 앞으로도 좋은 연기로 보답할 수 있도록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한편, 추영우는 지난 9월 서울을 시작으로 방콕, 타이베이, 오사카에서 데뷔 첫 아시아 투어를 성황리에 진행해 왔다. 열띤 글로벌 호응 속에 추영우는 도쿄에서 그 열기를 이어갈 예정이다.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 2025.11.17 1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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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 3분기 영업이익 482억 원…전년 대비 261.6% ↑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 대표 장철혁·탁영준)가 2025년 3분기 연결기준 ▲매출 3,216억 원, ▲영업이익 482억 원의 경영 실적을 달성했다고 5일 밝혔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매출 32.8%, 영업이익 261.6% 증가한 수치로, 당기순이익 또한 1,107% 증가한 447억 원을 기록하며 전 부문에서 두드러진 성장세를 보였다. 별도기준으로는 매출 2,245억 원, 영업이익 402억 원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각각 30.5%, 48.6% 증가했다. 당기순이익은 323억 원으로 전년 대비 101.8% 늘었다. NCT 드림, 에스파, NCT 위시 등 주요 아티스트의 신보가 밀리언셀러를 기록하며 음반·음원 매출 성장을 이끌었고, 공연 규모 확대에 따라 콘서트 및 MD 매출도 견조한 상승세를 보였다. 특히 데뷔 20주년을 맞은 슈퍼주니어와 글로벌 시장에서 존재감을 확대한 에스파·라이즈 등은 세대를 아우르는 IP 포트폴리오의 지속 가능성을 보여줬으며, 신인 그룹 하츠투하츠는 글로벌 팬덤 성장과 브랜드 협업을 통해 차세대 IP로 자리매김했다.SM은 이처럼 기존 아티스트들의 안정적인 활동과 신규 IP의 빠른 성장세가 조화를 이루며 ‘세대 간 IP 선순환 구조’를 강화하고 있다. 또한 SM 3.0 전략의 일환으로 추진 중인 차세대 IP 인큐베이팅 프로젝트 ‘SMTR25’를 통해 신규 아티스트 발굴과 글로벌 확장을 본격화하며, 지속 가능한 IP 생태계 구축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SM은 올 4분기와 내년 1분기에도 활발한 음악 활동을 이어갈 전망이다. 지난달 하츠투하츠의 첫 미니앨범을 시작으로 엑소 찬열의 일본 미니앨범, NCT 유타의 일본 정규앨범이 공개되었으며, 금일 동방신기 유노윤호의 솔로 첫 정규앨범이 발매됐다. 4분기에는 소녀시대 태연이 솔로 데뷔 10주년을 기념한 베스트 앨범을 선보이고 NCT 드림과 WayV의 미니앨범, 동방신기 최강창민의 일본 싱글, 샤이니 민호·NCT 도영·라이즈·NCT 정우·에스파의 싱글 발매가 예정되어 있다.내년 1분기에는 엑소와 레드벨벳 아이린의 정규앨범을 비롯해 NCT U·텐의 미니앨범, NCT 위시의 일본 미니앨범 외에도 하츠투하츠·소녀시대 효연의 싱글, 라이즈의 일본 싱글 등 국내외 팬층을 겨냥한 다채로운 콘텐츠가 이어질 전망이다.콘서트 부문 역시 국내외 주요 도시를 무대로 전 세계 팬들과 만나는 활발한 활동이 이어진다. 동방신기 최강창민의 일본 투어와 NCT 유타의 일본 첫 단독 콘서트 투어, 엑소 찬열의 일본 공연은 물론 샤이니 키·에스파·NCT 드림·WayV·NCT 위시 등이 아시아 주요 도시를 순회하며 다채로운 퍼포먼스를 선보인다. 슈퍼주니어는 데뷔 20주년을 기념한 투어로, 라이즈는 첫 월드투어로 글로벌 팬들과의 교감을 넓혀가며, 엑소와 샤이니 민호, 동방신기는 팬미팅을 통해 국내외 팬들과 소통할 계획이다.장철혁 공동대표는 “이번 분기에도 SM의 대표 아티스트들은 굳건한 저력을 이어가고, 신인 아티스트들은 빠르게 성장하며 새로운 활력을 더했다”며, “세대를 아우르는 이러한 흐름이 IP 포트폴리오를 더욱 단단하게 만들고 있으며, 이는 당사가 지향하는 지속 가능한 IP 생태계의 선순환 구조를 잘 보여주는 결과”라고 밝혔다. 이어 “SM 3.0 전략을 기반으로 아티스트 IP 중심의 사업을 고도화하고, 차세대 IP 인큐베이팅과 핵심사업 집중을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 지속 가능한 성장 모델을 완성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 2025.11.05 1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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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시티 위시, 드디어 첫 단독 콘서트… 오늘(31일) 개막

그룹 엔시티 위시(에스엠엔터테인먼트 소속)가 오늘(31일) 첫 단독 콘서트 투어의 화려한 포문을 연다. ‘엔시티 위시 퍼스트 콘서트 투어 ‘인투 더 위시 : 아워 위시’’(NCT WISH 1st CONCERT TOUR ‘INTO THE WISH : Our WISH’)는 10월 31일~11월 2일 인천 영종도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개최된다. 2 ·3회 차 공연은 글로벌 플랫폼 비욘드 라이브와 위버스 등을 통해 동시 생중계된다. 이번 공연은 엔시티 위시가 데뷔 후 처음 펼치는 단독 콘서트인 만큼 티켓 오픈 전부터 폭발적인 관심 속에 회차 추가가 진행됐으며, 시야제한석까지 전석 매진을 기록해 엔시티 위시의 강력한 인기와 파워를 실감케 했다.엔시티 위시는 공연 타이틀 ‘인투 더 위시 : 아워 위시’처럼 청량하고 네오한 음악과 퍼포먼스, 꿈과 소망의 서사를 담은 무대로 관객들을 자신들의 세계로 이끌며, 대표곡부터 새롭게 선보이는 무대까지 다채로운 연출과 구성으로 엔시티 위시만의 아이덴티티를 강렬하게 펼쳐낼 전망이다.또한 엔시티 위시는 일본 9개 도시 24회에 걸친 2023년 프리 데뷔 투어, 전국 5개 도시 13회의 2024년 한국 팬미팅 투어, 14개 지역 25회의 2024-2025년 아시아 투어까지 총 62회에 달하는 단독 공연을 펼치며 탄탄한 무대 경험을 쌓아온 만큼, 이번 공연에서는 그동안의 성장을 바탕으로 한층 업그레이드된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한편, 엔시티 위시는 한국 공연을 시작으로 이시카와, 히로시마, 카가와, 오사카, 홋카이도, 후쿠오카, 아이치, 효고, 도쿄, 홍콩, 쿠알라룸푸르, 타이베이, 마카오, 방콕, 자카르타 등 글로벌 16개 지역에서 투어를 이어간다. 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 2025.10.31 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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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즈 유어 아이즈, 내년 1월 첫 단독 콘서트 개최

그룹 클로즈 유어 아이즈가 데뷔 첫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다.소속사 언코어에 따르면 클로즈 유어 아이즈는 오는 2026년 1월 국내에서 첫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다. 이어 2월에는 일본으로 넘어가 도쿄, 나고야, 오사카를 순회하는 투어 공연을 통해 열도 팬심 접수에 나설 계획이다.클로즈 유어 아이즈는 지난 4월 문학 소년 콘셉트의 미니 1집 ‘이터널티’로 화려하게 데뷔했다. 서정적인 가사와 영화 같은 스토리텔링이 담긴 퍼포먼스가 돋보이는 데뷔곡 ‘내 안의 모든 시와 소설은’으로 음악 방송 2관왕을 달성하며 ‘괴물 신인’ 수식어를 얻었다.이어 지난 7월 미니 2집 ‘스노이 서머’'로 3개월 만에 초고속 컴백한 이들은 동명의 타이틀곡으로 데뷔 앨범보다 한 단계 더 나아간 음악 방송 3관왕을 달성했다. 기세를 몰아 더블 타이틀곡 ‘페인트 캔디’ 활동까지 다채롭게 선보이며 ‘글로벌 루키’ 입지를 굳혔고, 마침내 확정된 첫 단독 콘서트를 통해 비주얼, 가창력, 퍼포먼스가 완벽한 ‘올라운더 그룹’ 진가를 증명할 예정이다.앞서 클로즈 유어 아이즈는 서울을 시작으로 일본, 홍콩, 타이베이에서 단독 팬미팅 ‘클로저 모멘츠’를 열고 글로벌 팬들과 만난 바 있다. 일본에서는 다양한 지역에서 팬사인회, 포토회 등 프로모션 활동을 펼치며 팬들과 활발하게 소통해 왔다.이 외에도 클로즈 유어 아이즈는 ‘개그콘서트’의 일본 특집 방송을 비롯해 일본 제프 하네다에서 열린 ‘더 퍼포먼스 제로’에 출연해 공연을 펼치는 등 글로벌 팬덤을 탄탄하게 구축해 왔다. 내년 일본 투어로 계속해서 뜨거운 열기를 이어가며 열도를 더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 2025.10.22 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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