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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민니, 태닝 피부에 탄탄 복근…힙한 데님룩 [IS하이컷]

그룹 아이들 민니가 건강미 넘치는 근황을 전했다.민니는 2일 자신의 SNS에 “Dance to your real vibe”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민니는 브라톱에 크롭 청재킷과 데님 팬츠를 매치한 스타일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탄탄한 복근 라인과 태닝한 듯 건강미 넘치는 피부 톤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높게 묶은 포니테일 헤어스타일과 자신감 넘치는 표정은 민니 특유의 힙한 분위기를 한층 강조한다.한편 민니가 속한 아이들은 지난달 27일 디지털 싱글 ‘모노’를 발매하고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 2026.02.03 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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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민니, 브라톱+데님으로 터진 건강미 [AI 포토컷]

그룹 아이들 민니가 건강미 넘치는 근황을 전했다.민니는 2일 자신의 SNS에 “Dance to your real vibe”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민니는 브라톱에 크롭 청재킷과 데님 팬츠를 매치한 스타일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탄탄한 복근 라인과 태닝한 듯 건강미 넘치는 피부 톤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높게 묶은 포니테일 헤어스타일과 자신감 넘치는 표정은 민니 특유의 힙한 분위기를 한층 강조한다.한편 민니가 속한 아이들은 지난달 27일 디지털 싱글 ‘모노’를 발매하고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2026.02.03 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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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빛나, 이혼 후 더 여유로워졌다… 뉴질랜드 힐링 근황 [IS하이컷]

배우 왕빛나가 뉴질랜드에서의 여유로운 근황을 전했다.1일 왕빛나는 자신의 SNS에 “가는 길에 예쁜 풍경이 많다고 해서 이것저것 구경하고 쉬엄 쉬엄”이라며 “tekapo 호수까지 미친 절경이 펼쳐지더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눈에 보이는 감동을 마음 깊이 소중히 느끼는 중”이라고 덧붙였다.공개된 사진 속 왕빛나는 에메랄드빛 강이 흐르는 협곡을 배경으로 난간에 기대 선 채 여유로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청명한 하늘과 초록빛 산세가 어우러진 뉴질랜드 특유의 대자연이 시선을 사로잡는 가운데, 왕빛나는 데님 셔츠에 밝은 톤의 팬츠를 매치한 캐주얼한 차림으로 편안하면서도 세련된 여행룩을 완성했다. 선글라스와 자연스러운 헤어스타일 역시 풍경과 조화를 이루며 한층 여유로운 분위기를 더했다.왕빛나는 최근 어머니와 함께 시드니를 거쳐 뉴질랜드 퀸즈타운으로 여행을 떠난 것으로 알려졌다. 바쁜 일상에서 벗어나 자연 속에서 휴식을 즐기는 모습이 보는 이들에게도 힐링을 전하고 있다.한편 1981년생인 왕빛나는 2007년 6살 연상인 골프 선수와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었으나 2018년 11년만에 이혼했다.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 2026.02.01 2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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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정, 햇살 아래 드러난 건강미… 비키니 몸매에 시선 집중 [IS하이컷]

댄서 리정이 근황을 전했다.리정은 1일 자신의 SNS에 “because @zaralarsson says summer isn’t over yet”라는 문구와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리정은 해변을 배경으로 비키니 차림에 데님 팬츠를 매치한 채 팝스타 Zara Larsson의 ‘Midnight Sun’ 음악에 맞춰 자연스럽게 몸을 맡기며 춤을 선보이고 있다.특히 리정의 탄탄한 복근과 군더더기 없는 실루엣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과한 연출 없이도 드러나는 리정 특유의 건강미와 자신감 넘치는 제스처는 무대 위 카리스마와는 또 다른 매력을 전한다.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 2026.02.01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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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와이스 지효, 호피무늬 헌팅캡+복근…한계 모르는 힙한 카리스마 [AI 포토컷]

트와이스 지효가 힙한 카리스마와 내추럴한 매력을 동시에 발산하며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지난 25일 지효는 자신의 SNS를 통해 다채로운 무드의 일상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지효는 무대 위 화려한 모습과는 또 다른, 자유분방하면서도 세련된 스타일링으로 독보적인 아우라를 뽐냈다. 가장 먼저 눈길을 끄는 것은 강렬한 호피 무늬 헌팅캡을 매치한 거울 셀카다. 지효는 'TWICE' 로고가 선명하게 새겨진 블랙 홀터넥 크롭톱에 블랙 가죽 팬츠를 매치해 탄탄한 보디라인과 복근을 가감 없이 드러냈다. 시크한 표정과 어우러진 힙한 패션 감각은 지효만의 당당한 에너지를 완성하며 '워너비 아이콘'다운 면모를 입증했다.또 다른 사진에서는 지효의 털털하고 귀여운 반전 매력이 돋보인다. 한 손으로 눈을 가린 채 장난기 가득한 표정을 짓고 있는 모습은 보는 이들의 미소를 자아낸다. 편안한 블랙 집업 가디건과 데님 팬츠를 매치한 내추럴한 차림임에도 불구하고, 숨길 수 없는 화려한 이목구비가 감탄을 유발한다. 마지막으로 붉은 조명이 인상적인 공간에서 촬영된 컷은 고혹적인 분위기를 물씬 풍긴다. 자연스러운 웨이브 헤어스타일을 길게 늘어뜨린 채 카메라를 응시하는 지효는 깊이 있는 눈빛으로 한층 성숙해진 미모를 과시했다.한편, 지효가 속한 그룹 트와이스는 전 세계를 무대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며 글로벌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2026.01.26 09:31
산업

"너 아직 털 안 샀니?" '영앤리치'가 꽂힌 밍크 인기

올겨울 패션의 중심은 ‘퍼’(Fur)다. 패셔니스타를 자부하면서도 아직 털코트를 장만하지 않았다면 지금이라도 한 벌쯤 눈여겨볼 만하다. 국내 패션업계에서 밍크·무스탕·양털 느낌의 부클레 등 ‘퍼 아우터’의 인기가 이어지고 있다. 몽클레르와 버버리 등 명품 패딩 열풍이 한풀 꺾이자 대체 아이템으로 보온성과 존재감을 갖춘 퍼로 시선이 옮겨가는 분위기다. 기술력 발전으로 진짜 모피처럼 보이는 ‘페이크 퍼’가 대중화된 데다 진도와 태림 등 전통 하이엔드 밍크 브랜드까지 매출이 동반 상승하며 퍼 전성기가 본격화하고 있다. 진짜 같은 페이크퍼 전성기30대 직장인 A씨는 최근 아이보리 컬러의 페이크 퍼 재킷을 구매한 뒤 “비싸 보인다”는 말을 자주 듣고 있다. 해당 제품의 가격은 10만원 선이지만 촉감과 디자인은 수백만원대 리얼 밍크에 뒤지지 않는다. 그는 “겉으로 봐서는 진짜인지 가짜 모피인지 구분하기 어렵다”며 “요즘 브랜드 패딩도 40~90만원은 줘야 한다. 가성비를 따지면 페이크 퍼가 낫다”고 말했다.이 같은 흐름은 패션과 이커머스 업계가 먼저 체감하고 있다. 여성 SPA 브랜드 미쏘는 겨울 시즌 페이크 퍼 아우터를 선보인 이후 관련 상품 매출이 크게 늘었다고 밝혔다. 미쏘의 페이크 퍼 아우터 매출은 2025년 전년 대비 약 7배 증가했다. 대표 상품인 ‘페이크 퍼 후드 재킷’은 입고 3일 만에 초도 물량이 완판됐다.29CM도 지난해 11월 1일부터 보름간 판매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퍼 아우터 거래액이 전년 동기 대비 380% 급증했다고 밝혔다. 같은 기간 스웨이드 소재와 퍼 디테일이 강조된 무스탕 거래액도 130% 늘었다. 브랜드 ‘108파운드’의 ‘몰리 리버시블 시어링 코트’는 29CM 여성 아우터 월간 베스트 랭킹 1위에 올랐다.29CM 관계자는 “퍼 코트가 연말연시 파티룩뿐 아니라 데님 팬츠나 스니커즈와도 자연스럽게 어울리는 데일리 아이템으로 자리 잡았다”며 “퍼 코트부터 퍼 부츠까지 퍼 소재를 활용한 겨울 신제품이 늘며 수요가 확대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토종 밍크 브랜드도 매출 우상향페이크 퍼만 강세를 보이는 것은 아니다. 진도와 태림 등 토종 하이엔드 밍크 브랜드도 품질 경쟁력과 젊어진 디자인을 앞세워 매출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진도는 젊은 소비자와 프리미엄 고객으로 타깃을 세분화하며 2025년 전체 매출이 전년 대비 20% 이상 성장했다. 태림모피는 2024년 매출 74억원을 기록한 데 이어 2025년에는 100억원대 매출을 달성했다. 태림모피는 올해 자체 온라인 플랫폼을 구축하고 남성 모피 시장 공략에 나설 계획이다.업계 관계자는 “캐주얼 무드가 강해지면서 크롭 기장의 세이블 재킷과 풀스킨 재킷이 인기를 끌고 있다”며 “밍크에 패딩이나 세이블과 캐시미어를 결합한 믹스 매치 제품도 잘 팔린다”고 전했다.영앤리치와 명품 패딩 피로감패션업계는 퍼 코트 인기를 이끄는 배경으로 영앤리치 트렌드와 명품 패딩 시장의 피로감을 꼽는다. 영앤리치는 젊은 나이에 경제적 성공을 이룬 계층을 뜻하는 신조어다. K팝 스타들이 대표 주자로 떠오르며 이들처럼 럭셔리한 스타일을 지향하는 소비 심리가 확산되고 있다는 분석이다.지난 5~10년간 국내 아우터 시장을 장악했던 300~500만원대 명품 패딩이 한물간 점도 퍼 유행에 힘을 보탠다. 고가임에도 국민 패딩으로 불렸던 몽클레르는 최근 각종 패러디 이후 상징성이 약화됐다는 평가를 받는다. 대체 브랜드로 제냐·브루넬로 쿠치넬리가 거론되지만, 가격대가 더 높아 진입 장벽이 높다.40대 주부 B씨는 “800~900만원짜리 패딩을 사느니 300~500만원대 밍크 코트가 낫다고 판단했다”며 “패딩은 몇 년 입고 끝이지만 밍크 코트는 관리만 잘하면 오래 입을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보온성 면에서도 한겨울에는 밍크 코트가 확실히 낫다는 말을 실감한다”고 덧붙였다.업계 관계자는 “퍼를 찾는 연령대가 낮아지면서 전통 하이엔드 브랜드들도 SNS 마케팅을 강화하고 입문형 럭셔리와 데일리 제품 비중을 늘리고 있다”고 말했다.서지영 기자 2026.01.19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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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꾸밈 덜어낸 미니멀 코디… 우아함은 그대로 [IS하이컷]

가수 제니가 별다른 문구 없이도 존재감을 증명했다.제니는 7일 자신의 SNS에 별도의 멘트 없이 명품 브랜드 태그만 남긴 채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제니는 화이트 셔츠에 데님 팬츠를 매치해 심플한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자연스럽게 흐르는 웨이브 헤어와 절제된 메이크업, 여기에 더해진 섬세한 액세서리 매치가 고급스러운 무드를 더했다. 군더더기 없는 실루엣과 단정한 착장이 어우러지며 ‘제니식 미니멀’의 정수를 보여준다.특히 담백한 컬러 조합과 차분한 표정, 여유로운 포즈가 어우러지며 일상적인 컷임에도 화보 같은 완성도를 자랑했다. 화려한 연출 없이도 분위기를 장악하는 제니만의 아우라가 고스란히 전해져 눈길을 끈다.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 2026.01.08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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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지 맞아? 휴양지에서 드러난 탄탄 몸매 라인 [IS하이컷]

가수 신지가 근황을 전했다.신지는 7일 자신의 SNS에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사이판에서 휴식을 즐기고 있는 신지의 모습이 담겼다.사진 속 신지는 바다를 배경으로 한 발코니에서 여유로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스트라이프 톱과 데님 팬츠를 매치한 캐주얼한 차림으로, 편안하면서도 활동적인 분위기를 자아낸다. 양 갈래로 땋은 헤어스타일과 환한 미소가 더해져 휴양지 특유의 밝은 무드를 완성했다.특히 자연스러운 스타일링 속에서도 탄탄해 보이는 라인이 눈길을 끈다. 꾸밈없는 모습에도 건강한 에너지가 느껴지며, 팬들 사이에서는 “이 정도 몸매였나”라는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한편 신지는 지난해 6월 7살 연하의 가수 문원과의 결혼을 발표했다. 두 사람은 올해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 2026.01.08 1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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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지, 이 정도 몸매였나?…사이판서 포착된 탄탄 라인 [AI 포토컷]

가수 신지가 근황을 전했다.신지는 7일 자신의 SNS에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사이판에서 휴식을 즐기고 있는 신지의 모습이 담겼다.사진 속 신지는 바다를 배경으로 한 발코니에서 여유로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스트라이프 톱과 데님 팬츠를 매치한 캐주얼한 차림으로, 편안하면서도 활동적인 분위기를 자아낸다. 양 갈래로 땋은 헤어스타일과 환한 미소가 더해져 휴양지 특유의 밝은 무드를 완성했다.특히 자연스러운 스타일링 속에서도 탄탄해 보이는 라인이 눈길을 끈다. 꾸밈없는 모습에도 건강한 에너지가 느껴지며, 팬들 사이에서는 “이 정도 몸매였나”라는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한편 신지는 지난해 6월 7살 연하의 가수 문원과의 결혼을 발표했다. 두 사람은 올해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2026.01.08 12:50
연예일반

‘만약에 우리’ 팀워크 무슨 일?…문가영, 구교환 어색한 투샷 비밀은 [AI포토컷]

배우 문가영이 ‘웃픈’ 셀카로 팬들을 빵 터뜨렸다.문가영은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거울 셀카를 공개했다. 블랙 재킷에 데님 팬츠를 매치한 세련된 스타일로 혼자 찍은 사진에는 “짝궁 어디여:(”라는 짧은 문구가 더해져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어 공개된 두 번째 사진에서는 분위기가 반전된다. 누군가가 뒤에서 깜짝 등장해 브이 포즈를 취하며 프레임을 채운 것.알고 보니 이 ‘어색한 투샷’의 비밀은 배우 구교환의 합성이었다. 문가영이 먼저 올린 사진에 구교환이 센스 넘치는 합성을 더해 웃음을 유발한 것. 자연스럽지 않은 거리감과 살짝 비껴난 시선이 오히려 포인트가 되며, 팬들 사이에서는 “이게 더 웃기다”, “합성인데 케미가 있다”는 반응이 쏟아졌다. 두 사람은 현재 영화 ‘만약에 우리’로 관객을 만나고 있다. 작품 홍보 와중에도 이렇게 장난기 가득한 소통을 이어가며 훈훈한 팀워크를 보여주는 모습이다. 스크린 밖에서는 유쾌한 합성 사진으로, 스크린 안에서는 진지한 연기로 만나는 두 배우의 또 다른 매력이 관심을 모은다. 2026.01.08 1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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