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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축구

‘韓 축구 경사!’ 이강인 미쳤다…대박 커리어 ‘6번째 우승’ 99.9%, 1무 거두면 리그 제패

이강인(파리 생제르맹)에게 경사가 터질 전망이다. 오는 6일 또 한 번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릴 가능성이 매우 크다.PSG는 6일 0시(한국시간) 프랑스 파리의 파르크 데 프랭스에서 앙제와 2024~25 프랑스 리그1 28라운드 홈 경기를 치른다.리그 선두를 달리고 있는 PSG는 승점 1만 추가하면 ‘우승’을 확정한다. 앙제전에서 무승부만 거둬도 남은 경기 결과와 관계없이 리그 제패를 이룰 수 있다.PSG(승점 71)는 앙제전까지 리그 7경기를 남겨둔 현재, 2위 AS모나코(승점 50)보다 21점 앞서 있다.산술적으로 모나코가 남은 7경기에서 얻을 수 있는 최대 승점은 21점. PSG가 1점만 달아나도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릴 수 있는 배경이다.사실상 PSG의 리그1 우승은 확정적이다. PSG는 올 시즌 개막 27경기 무패(22승 5무)를 질주 중이다. 지금껏 단 한 번도 진 적 없는데, 앙제전에서 패하는 것은 상상하기 어려운 흐름이다. 더구나 앙제는 이번 시즌 리그 18개 팀 중 14위에 쳐져 있는 팀이다. 리그 27경기에서 7승(6무 14패)만을 거뒀다.만약 PSG가 앙제에 져도 같은 날 모나코가 마르세유를 꺾지 못하면, PSG의 우승이 확정된다.이번 우승 시 PSG는 리그 ‘4연패’를 달성하게 된다. 통산 최다 우승 기록도 13회로 늘어난다. 좋은 분위기를 타고 잔여 시즌 우승 트로피 수집을 이어갈 수 있다. PSG는 지난 2일 됭케르크(2부)를 꺾고 쿠프 드 프랑스(프랑스컵) 결승에 올랐다.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에서도 리버풀을 누르고 8강에 올라 있다.앞서 단판 대회인 트로페 데 샹페옹(프랑스 슈퍼컵)에서는 이미 우승했다.이강인 커리어 6번째 트로피가 눈앞에 왔다. 이강인은 발렌시아에서 뛰던 2018~19시즌 코파 델 레이(스페인 국왕컵) 우승을 차지했다. 2023년 7월 PSG로 적을 옮긴 뒤에는 리그, 프랑스컵 우승 1회, 슈퍼컵 우승 2회를 맛봤다.선수 생활 내내 우승 한 번 못 해보고 커리어를 마치는 선수들이 많은 것을 고려하면, 빛나는 성과다. 다만 이강인은 우승이 확정될 가능성이 큰 앙제전에 나서지 않을 전망이다.지난달 축구대표팀에 승선한 이강인은 오만과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지역 3차 예선 조별리그 7차전에서 발목을 다쳤다. 소속팀 복귀 이후 2경기 연속 결장했다.우승을 목전에 뒀지만, 고민은 있다. 이강인은 올 시즌 주전 경쟁에서 다소 밀렸다. 리그 26경기에 출전했는데, 11차례 교체로 나섰다. UCL에서도 11경기에 나섰는데, 선발 출장은 4회에 그쳤다. 무엇보다 중요한 경기에서 벤치를 지키는 일이 잦아졌다.현지에서 ‘무색무취’라는 지적을 쏟아낸다. 이강인은 지난해 8~11월 사이 리그 6골을 뽑아냈지만, 이후 5개월 가까이 골 가뭄에 시달리고 있다. 측면 공격수, 미드필더, 최전방 등 여러 포지션을 오가고 있다. 설상가상으로 지난 1월 나폴리에서 흐비차 크바라츠헬리아가 합류한 상태다.부상 복귀 후 반등의 발판을 마련할 필요가 있는 시점이다.김희웅 기자 2025.04.04 01:24
프로야구

이정후 후계자로 불린 '초대형' 트레이드 메인 카드, 2년 연속 추운 봄...언제 기지개 켜나

2025시즌 두산 베어스 리드오프(1번 타자)로 기대받았던 김민석(21)이 1군 엔트리에서 제외됐다. '제2의 이정후'로 기대받던 그가 2년 연속 초반 난조에 발목잡힌 모양새다. 두산은 3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2025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의 홈경기를 앞두고 외야수 김민석을 1군 엔트리에서 제외했다. 재충전과 타격감을 회복할 시간이 필요하기 때문이다.이승엽 두산 감독은 엔트리 변동 배경을 묻는 말에 "1군에서 뛸 상태가 아니"라고 명확하게 말했다. 이어 이 감독은 "선구안, (타격) 밸런스가 무너졌다. 어제(2일 키움전) 같이 (안 좋은) 타격이 계속 나올 것 같아서 결정했다. 퓨처스리그에서 뛰며 강점과 문제점을 모두 찾고, 밸런스를 회복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김민석은 지난해 11월 두산과 롯데 자이언츠 사이 3 대 2 트레이드로 잠실 팀에 입성했다. 스프링캠프에서 빼어난 훈련 성과를 보여주며 이승엽 감독에게 어필했고, 두산의 새 1번 타자로 낙점됐다. 시범경기에서도 타율 0.333를 기록하며 나쁘지 않은 타격감을 보여줬다. 지난달 22일 SSG 랜더스와의 개막전에서 역시 2안타를 쳤다. 하지만 이후 갑자기 부진했다. 3월 26일 KT 위즈전 첫 타석에서 안타를 친 뒤 2일 키움전까지 15타석 연속 무안타에 그쳤다. 야구팬 사이에서도 "너무 조급하다"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이른 볼 카운트에 배트를 내 범타로 물러나는 승부가 많았다. 김민석은 2023 신인 드래프트 1라운드(전체 3순위)로 롯데 유니폼을 입었다. 이제는 한국야구 대표 선수인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 고교 동문(휘문고)이면서 신체 조건 그리고 콘택트 능력이 뛰어난 점까지 비견돼 주목을 받았다. 이정후 역시 모교를 방문해 직접 기량을 확인한 김민석을 직접 언급하며 기대감을 전하기도 했다.김민석은 데뷔 첫 시즌(2023)부터 129경기에 출전, 400타수 102안타를 기록했다. 타율(0.255)이 높다고 보긴 어려웠지만, 역대 8번째로 데뷔 시즌 세 자릿수 안타를 기록한 선수로 이름을 올리며 '이정후의 후계자'로 불리는 자질을 증명했다.하지만 '2년 차 징크스'에 시달렸다. 김태형 감독의 롯데 부임 첫 시즌이기도 한 지난해 그는 41경기 밖에 나서지 못했다. 개막 엔트리에 들지 못했고, 4월 중순 콜업됐지만, 7경기 30타석에서 타율 0.179에 그쳤다. 1군 엔트리에서 제외됐다가 5월 초 다시 복귀했지만, 5·6월 두 달 동안 타율 0.217를 기록하며 반등하지 못했다. 그사이 롯데는 근성을 무기로 강렬한 퍼포먼스를 보여준 황성빈이 외야 주전 한자리를 차지하며 포지션 정리를 마쳤다. 결국 김민석은 그해 11월 트레이드 됐다. 이승엽 감독은 김민석이 급격한 난조에 대해 "지난주 토요일(3월 29일) 삼성 라이온즈전에서 수비 실책이 있었다. 그 전에 KT 위즈전에서도 (안 좋은 수비가) 나왔다. 기술적인 부분도 있었지만, 멘털적으로 조금 불안한 점이 영향을 미치지 않았을까. 날씨 영향도 있을 것"이라고 했다.두산은 2022시즌 신인왕이었던 셋업맨 정철원을 롯데에 내주고 김민석을 데려왔다. 외야수 추재현, 투수 최우인도 트레이드 협상 카드로 쓰였지만, 메인은 김민석이었다. 이승엽 감독은 김민석이 발전 가능성이 높은 선수라고 판단한다. 그러면서도 더 강인한 정신력, 잘 하고자 하는 의지를 보여주길 바란다.2년 연속 추운 봄을 보내고 있는 특급 기대주 김민석이 작금의 시련을 자양분으로 삼을 수 있을지 주목된다.잠실=안희수 기자 anheesoo@edaily.co.kr 2025.04.04 00:10
프로야구

야구 얘기 한마디도 안 했다...'불통'에 참담한 양의지 "선수들은 사흘 동안 애도하길 바랐다" [IS 인터뷰]

개막 10경기 만에 터진 홈런. 그것도 스리런이었다. 하지만 그라운드를 도는 양의지(38·두산 베어스)의 표정은 침통했다. 그는 속으로 분개하고 있었다. 야구장에서 유명을 달리한 팬을 향한 애도 기간이 너무 짧았기 때문이다. 양의지는 3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5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의 홈경기에 5번 타자·포수로 선발 출전, 1회 말 2사 1·2루에서 상대 투수 케니 로젠버그를 상대로 좌월 스리런홈런을 쳤다. 두산은 6-1로 승리하며 2연승을 거뒀다. 양의지는 결승타를 쳤다. 무엇보다 개막 9경기에서 타율 0.143에 그치며 타격감이 안 좋았던 상황에서 반등 발판을 만들었다. 하지만 양의지는 웃지 않았다. 경기 뒤 취재진과의 인터뷰를 통해 그 이유를 전했다. 그는 "'야구를 해야 하는 건가' 싶었다"라고 했다. 지난달 29일 창원NC파크 3층 높이 사무실에서 떨어진 60㎏ 루버 구조물에 의해 여성팬이 사고를 당했다. 그는 병원으로 이동해 응급 수술을 받았지만 31일 세상을 떠났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1일부터 열릴 예정이었던 전 구장 경기를 순연하고, 희생자를 애도하기로 했다. NC 다이노스와 SSG 랜더스의 창원 3연전은 모두 연기됐다. 양의지는 "(창원NC파크에서) 사고가 난 것 때문에 마음이 무거웠다. 솔직히 '경기를 해야 하나'라는 생각이 들었다"라고 했다. 양의지는 NC 소속으로 4시즌(2019~2022) 동안 뛰었다. 양의지는 "야구장에 팬분들이 오셨을 때 안전하면서도 즐겁게 야구를 보여야 한다. (이번 사고로 인해) 너무 마음이 아프다. 지난 일요일부터 마음이 안 좋았다. (NC 소속 시절이었다면) 우리 아이들도 야구장에 있었을 것이다. 가장으로서 그런 일을 겪으면 얼마나 끔찍한 일이 될지 생각했다"라고 낮은 목소리로 전했다. 현 소속팀 두산 선수들뿐 아니라 10개 구단 선수 모두 마음이 안 좋은 상태라고도 대신 전했다. 양의지는 1일 한 경기만 순연된 점에 "딱 사흘이라도 애도 기간을 갖길 바랐다"라고 목소리를 높여 유감을 표했다. 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선수협) 차원에서 관련 의사를 전했다고도 밝혔다. 하지만 응원전을 하지 않는 등 애도 기간은 사흘로 하되, 경기 순연은 1일 한 경기만 하겠다는 방침을 들었다. 양의지는 "통보를 받았다. (KBO가) 항상 소통을 한다고 하지만, 전혀 그렇지 않은 것 같다"라고 일갈했다. 양의지는 재차 "일어나서는 안 될 일이 일어났다. (기자들도) 위험한 상황에 노출될 수 있지 않은가. 야를 좋아하시는 분들은 다 같은 마음일 것이다. 그렇게 마음이 무거웠고, 사흘(1~3일) 모두 (경기를 하지 않고) 애도 기간을 갖길 바랐다"라고 재차 강조했다.양의지는 이날 홈런을 친 상황 등 야구 얘기는 하지 않았다. 잠실=안희수 기자 anheesoo@edaily.co.kr 2025.04.03 21:42
프로야구

[포토] 오스틴, 솔로포 환호

2일 오후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5 프로야구 LG 와 KT 경기. LG 오스틴이 5회 중월 1점 홈런을 날리고 그라운드를 돌고 있다. 수원=정시종 기자 capa@edaily.co.kr /2025.04.02. 2025.04.03 20:04
프로야구

[포토] 오스틴, 달아나는 솔로포

2일 오후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5 프로야구 LG 와 KT 경기. LG 오스틴이 5회 중월 1점 홈런을 날리고 그라운드를 돌고 있다. 수원=정시종 기자 capa@edaily.co.kr /2025.04.02. 2025.04.03 20:04
프로야구

[포토] 오스틴 솔로포 , 오늘도 홈런

2일 오후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5 프로야구 LG 와 KT 경기. LG 오스틴이 5회 중월 1점 홈런을 날리고 그라운드를 돌고 있다. 수원=정시종 기자 capa@edaily.co.kr /2025.04.02. 2025.04.03 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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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오스틴, 위풍당당 솔로포

2일 오후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5 프로야구 LG 와 KT 경기. LG 오스틴이 5회 중월 1점 홈런을 날리고 그라운드를 돌고 있다. 수원=정시종 기자 capa@edaily.co.kr /2025.04.02. 2025.04.03 20:02
프로야구

[포토] 오스틴, 솔로포 질주

2일 오후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5 프로야구 LG 와 KT 경기. LG 오스틴이 5회 중월 1점 홈런을 날리고 그라운드를 돌고 있다. 수원=정시종 기자 capa@edaily.co.kr /2025.04.02. 2025.04.03 20:01
예능

박지성‧최용수 ‘슈팅스타’ 시즌2 확정...올 하반기 공개 [공식]

쿠팡플레이 예능 ‘슈팅스타’가 두 번째 시즌으로 돌아온다. ‘슈팅스타 2’는 은퇴한 레전드 플레이어들이 박지성 단장, 최용수 감독과 함께 K리그 현역에 도전하는 대한민국 단 하나의 풀타임 성장 축구 예능이다. 지난 시즌, 쇼츠와 릴스 300만 누적 조회수를 돌파하며 실시간 화제성을 입증한 ‘슈팅스타’는 시즌 1보다 화려하게 업그레이드된 출연진과 K3리그 현역 도전이라는 더 높은 목표를 향해 다시 한 번 ‘슈팅스타 신드롬’을 이어간다. ‘슈팅스타’ 시즌 1에서 펼쳐진 은퇴한 레전드 선수들의 불가능한 도전은 각본 없는 웃음과 눈물로 시청자들의 폭발적인 반응과 함께 스포츠 예능의 새로운 지평을 열었다.이번 시즌 K3리그로 승격된 ‘FC슈팅스타’는 K리그1과 K리그2를 잇는 국내 세미프로 최상위 리그 K3 구단과 대결을 펼친다. 상대가 강력해진 만큼 선수들도 드림팀이라고 해도 손색없을 만큼 화려하게 업그레이드 된다. ‘슈팅스타’ 시즌 2에는 구자철, 이근호 등 이름만으로도 벌써부터 축구팬들을 설레게 할 선수들이 새롭게 합류한다. 구단주 박지성과 다시 한 번 그라운드에 나선다는 것만으로도 벌써부터 뜨거운 감동과 폭발적인 반응을 예고한다. 2012년 런던 올림픽 동메달의 주역이자 ‘런던 세대’를 이끌며 국가대표 주장까지 맡았던 구자철, AFC 챔피언스리그 MVP와 올해의 선수상을 수상한 ‘태양의 아들’ 이근호, 시즌 1에서 최용수 감독의 극찬을 받았던 ‘염스타’ 염기훈, 그리고 레전드 수비수 윤영선 등 새롭게 영입된 선수들은 기존 선수들과 호흡을 맞춰 ‘FC슈팅스타’의 험난한 도전에 함께한다. 지난 시즌 팬들로부터 요청이 쇄도했던 직관 이벤트도 진행된다. ‘슈팅스타’ 시즌 2의 전 리그 경기는 직접 관람할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된다. 현장을 찾은 관객들은 경기 관람뿐만 아니라, 국내외 스포츠 스타들의 깜짝 방문과 직관 관객들만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 및 한정판 굿즈도 만날 수 있다. ‘슈팅스타’ 시즌 2 직관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쿠팡플레이에서 추후 공개된다.또한, 실력 있는 유소년 축구 유망주들에게도 레전드 선수들과 함께 그라운드를 누빌 특별한 기회가 주어진다. 트라이아웃을 통해 선발될 유소년 선수들은 경기장 안팎에서 대한민국 레전드 선수들의 노련함을 배울 수 있는 소중한 경험을 하게 된다. 지난 시즌 ‘FC슈팅스타’에서 활약한 김현우, 김호진 선수는 레전드 리그 도중 U-20 국가대표로 발탁되며 선수들과 시청자들의 뜨거운 박수와 응원을 받기도 했다.조효진 PD는 “지난 시즌, 진심 어린 응원과 관심에 깊이 감사드린다. K3리그는 진짜 프로들의 무대라고 할 수 있는 대단한 리그다. 더 치열해질 도전의 과정을 선수와 팬, 시청자들이 같이 즐기고 공감할 수 있는 예능을 만들어 나가겠다. 매 경기 최선을 다하는 슈팅스타 팀과 K3리그의 대결을 기대해 주셨으면 좋겠다”라고 전하며 시즌 2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슈팅스타 2’는 올해 하반기 공개 예정이다.유지희 기자 yjhh@edaily.co.kr 2025.04.03 17:34
프로야구

[포토] 장현식, 그라운드 질주

1군에 합류한 LG 투수 장현식이 3일 오후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리는 2025 프로야구 KT와의 경기를 앞두고 훈련하고있다. KIA 타이거즈에서 활약했던 장현식은 2024시즌 뒤 프리에이전트(FA)로 LG와 4년, 총액 52억원에 계약했다. 그러나 스프링캠프 도중 오른쪽 발등 부상을 당해 조기 귀국했고, 개막후 퓨처스리그에서 실전 감각을 끌어올렸다. 수원=정시종 기자 capa@edaily.co.kr /2025.04.03. 2025.04.03 1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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