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한국, FIFA랭킹 44위... 아시아 1위는 여전히 이란
한국이 지난달보다 3계단 상승해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 44위에 이름을 올렸다.FIFA는 20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10월 랭킹을 발표했다. 한국은 이번 랭킹에서 지난달보다 6점 오른 랭킹포인트 640점을 기록, 44위에 올랐다.지난 10월 6일과 11일에 있었던 2018 FIFA 러시아 월드컵 아시아 지역 최종예선 경기 카타르, 이란전 결과가 반영된 이번 점수에 따라 한국은 이란(837점·27위)-호주(663점·40위)에 이어 아시아 3위를 유지했다. 한국과 11월 맞대결을 앞둔 우즈베키스탄(617점)이 48위, 일본(601점)이 51위로 뒤를 이었다.한편 1위는 아르헨티나(1621점)가 유지했고 2위 역시 독일(1465점)이 지켰다. 브라질(1410점)은 지난달 보다 한계단 높은 3위에 올랐고 벨기에(1382점)는 4위로 두 계단 내려앉았다. 5위는 콜롬비아(1361점)가 기록했다.김희선 기자 kim.heeseon@joins.com
2016.10.20 19: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