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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능

‘전참시’ 야노시호♥추성훈, 출격…‘더러운 50억 도쿄 집 공개’ 2탄 예고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 온 국민을 사랑에 빠지게 했던 ‘추블리네’가 뜬다.오는 10일 방송되는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 380회에서는 추성훈의 아내 야노시호가 딸 추사랑과 함께 에너제틱한 한국 나들이를 선보인다.이번 방송에서 야노시호는 톱모델의 우아한 아우라 뒤에 숨겨진 호탕하고 털털한 ‘귀여운 아줌마’ 모먼트를 가감 없이 드러낸다. 특히 최근 남편 추성훈의 개인 채널에서 공개돼 화제를 모았던 ‘더러운 50억 도쿄 집’의 실상이 한국 호텔에서도 고스란히 재현될 예정. 옷더미 속에 파묻힌 노트북을 찾기 위해 방안을 헤매는 야노시호의 리얼한 일상은 시청자들에게 유쾌한 웃음과 공감을 동시에 선사할 전망이다.이어 50대의 나이에도 변함없는 미모를 유지하는 야노시호의 모닝 루틴도 전격 공개된다. 지켜보던 참견인들을 깜짝 놀라게 한 그녀의 동안 비결은 다름 아닌 ‘K-한약’. 한국과 일본을 오가면서도 잊지 않고 아침마다 한약을 챙겨 먹는 것은 물론, 얼굴에 붙이고 남은 자투리 팩까지 목에 붙여 재활용하는 알뜰살뜰한 반전 일상이 시청자들의 이목을 사로잡는다.그런가 하면, 한때 ‘추블리’ 열풍을 몰고 왔던 추사랑의 폭풍성장 근황도 공개된다. 방학을 맞아 엄마와 함께 한국에 왔다는 추사랑은, 172cm의 모델 피지컬을 자랑하며 킥복싱장으로 향한다. ‘파이터 아빠’의 유전자를 입증하듯, 강력한 펀치와 매서운 발차기로 킥복싱장을 단숨에 접수, 사랑이의 남다른 운동 DNA에 모두가 감탄을 금치 못했다는 후문이다.일본에선 톱모델, 실상은 ‘귀여운 도쿄 아줌마’ 야노시호의 러블리한 일상과 폭풍 성장한 추사랑의 근황은 오는 10일 토요일 오 11시 10분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확인할 수 있다.강주희 기자 kjh818@edaily.co.kr 2026.01.08 15:55
스타

[IS하이컷] 예능캐 잊어라...유재석 품 떠난 이미주, 시크·고혹美

러블리즈 출신 이미주가 한층 성숙해진 분위기를 자랑했다. 이미주가 지난 6일 자신의 SNS에 새 프로필 사진을 여러 장 올렸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 속 이미주는 그동안 예능 프로그램에서 보여주었던 친근하고 유쾌한 이미지에서 벗어나, 한층 깊어진 성숙미와 시크한 아우라를 뿜어냈다. 가장 먼저 눈길을 끄는 컷은 블랙 원숄더 미니 드레스를 입은 전신 샷이다. 미주는 군더더기 없이 매끈한 직각 어깨 라인을 드러내며 슬림함을 강조했다. 여기에 활동적인 무드의 블랙 롱 부츠를 믹스매치해 단조로울 수 있는 프로필 컷에 세련된 감각을 더했다. 이어지는 화이트 테마의 사진에서는 정갈하고 깨끗한 매력을 극대화했다. 몸매 라인을 따라 흐르는 화이트 튜브톱 드레스와 와이드 팬츠 슈트 셋업을 소화한 미주는, 우아함을 드러냈다. 또한 클로즈업샷을 통해 로우 번 헤어로 목선을 시원하게 드러낸 미주는 시크한 매력을 발산했다. 앞서 이미주는 방송인 유재석이 소속된 안테나를 떠나 AOMG에 합류했다. 유지희 기자 yjhh@edaily.co.kr 2026.01.08 08:51
스타

유재석 품 떠난 이미주, 시크·고혹 다 잡은 레전드 프로필 [AI 포토컷]

러블리즈 출신 이미주가 한층 깊어진 성숙미와 시크한 아우라를 뿜어냈다. 이미주가 지난 6일 자신의 SNS에 새 프로필 사진을 여러 장 올렸다. 가장 먼저 눈길을 끄는 것은 이미주의 완벽한 피지컬이다. 군더더기 없는 슬림한 보디라인을 강조하는 블랙 원숄더 미니 드레스를 착용한 그는 매끈한 직각 어깨 라인을 과감하게 드러내며 고급스러운 섹시미를 완성했다. 여기에 스포티한 무드의 블랙 롱 부츠를 믹스매치한 스타일링은 자칫 단조로울 수 있는 프로필 컷에 트렌디함을 더하며 그녀만의 독보적인 패션 감각을 입증했다. 클로즈업 샷에서는 이미주의 물오른 비주얼이 더욱 빛을 발한다. 정갈하게 묶어 넘긴 로우 번 헤어스타일은 그녀의 작은 얼굴과 뚜렷한 이목구비를 더욱 돋보이게 만들었으며, 살짝 입술을 깨문 채 시선을 옆으로 던지는 표정 연기는 보는 이들을 압도하는 고혹적인 분위기를 자아낸다. 또한 은은한 음영 메이크업과 차가운 듯 도시적인 눈빛은 ‘차도녀’ 그 자체의 매력을 발산했다. 앞서 이미주는 방송인 유재석이 소속된 안테나를 떠나 AOMG에 합류했다. 2026.01.08 08:43
연예일반

홍현희, 확 달라진 비주얼 홍현희 “붉은 말의 해답게” 정열적 새해 인사 [AI 포토컷]

코미디언 홍현희가 ‘붉은 말의 해’를 맞아 독보적인 비주얼로 새해 인사를 전했다.홍현희는 6일 자신의 SNS에 "붉은 말의 해답게"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뜬금없이 새해 인사 하면서 잘 나온 사진 올리기"라며 특유의 유쾌한 멘트를 덧붙였다.공개된 사진 속 홍현희는 화려한 레드 컬러의 풍성한 셔링 아우터를 입고 강렬한 존재감을 발산하고 있다. 여기에 레드 체크 패턴의 이너와 여러 겹의 진주 목걸이를 매치해 고전적이면서도 힙한 스타일링을 완성했다.특히 높게 묶은 포니테일 헤어스타일과 입술을 살짝 내민 귀여운 표정은 홍현희만의 러블리한 매력을 배가시킨다. 2026년 병오년(丙午年), '빨간 말의 해'를 상징하는 레드 콘셉트를 완벽하게 소화한 모습이다.한편 홍현희는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활약하며 시청자들에게 큰 웃음을 선사하고 있다. 2026.01.07 10:59
연예일반

[포토] 카니, 러블리한 포토타임

안무가 카니가 7일 오전 서울 성동구 성수동에서 열린 뷰티 브랜드 맥 '파우더 키스 팝업 스토어' 오픈 기념 포토월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2026.01.07/ 2026.01.07 10:54
연예일반

[포토] 한사라, 러블리

가수 한사라가 6일 오전 서울 중구 신라호텔에서 열린 2026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 포토월 행사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2026.01.06/ 2026.01.06 10:31
드라마

남주인데 러블리 해…‘러브 미’ 장률, ‘러브 유’ [줌인]

배우 장률이 상냥함과 부드러움으로 여심을 꽉 잡았다. 장르물을 넘어 멜로에서도 매력을 발휘하고 있다. 지난 달 19일 첫 방송한 JTBC 금요시리즈 ‘러브 미’는 내 인생만 애틋했던, 조금은 이기적이라 어쩌면 더 평범한 가족이 각자의 사랑을 시작하며 성장하는 이야기를 그린다. 장률은 극중 주인공인 산부인과 전문의 서준경(서현진)의 옆집 남자, 음악감독 주도현으로 분했다.주도현은 서준경과 그의 가족들이 아내·엄마인 김미란(장혜진)의 죽음 후 상처로 가득한 시간을 보내는 때에 나타나 온기를 불어넣어 주는 존재다. 형식적인 맞선 자리에 나간 서준경이 상대 남자의 무례한 행동에 돌직구를 날리며 ‘버럭’하는 모습을 인상 깊게 지켜보다 그가 옆집 여자인 줄 알고 적극적으로 다가가 만남을 청한다. 저돌적인 느낌은 아니다. 곧 이사를 가는 주도현은 “우리 이제 우연히도 못 만날 텐데 작정하고 한 번 만나볼래요?”라고 공손하면서도 또렷하게 청한다. 장률은 마음을 닫고 있는 여자를 연기하는 서현진을 특유의 해맑고 순수한 미소로 무장해제시키는 연기를 펼쳐냈다. 장률은 가족 이야기가 주요 서사로 진행되며 전체적으로 어두운 극 안에서 그가 등장하는 장면만은 밝고 희망차게 분위기를 바꿔내는 역할도 능숙하게 소화하고 있다. 첫 데이트 장소로 살아서 꿈틀꿈틀 움직이는 꼼장어 집을 선택하는 엉뚱한 면모를 보여주는데 “여기 진짜 맛집이거든요”라고 말하는 그의 표정은 전혀 악의가 없는 순수한 행동으로 느껴져 피식 웃음이 나게 한다. 이런 그의 면모는 앞서 ‘브람스를 좋아하세요?’, ‘사랑의 이해’, ‘은중과 상연’ 등을 통해 섬세한 연출을 선보여왔던 조영민 감독의 스타일과 딱 맞아 떨어지며 더욱 몰입도 있게 작품을 감상하게 한다는 반응이다.2013년 데뷔한 장률은 드라마 ‘아스달 연대기’, ‘시크릿 부티크’, ‘렉카’, ‘비밀의 숲2’ 등에 출연하며 연기 경력을 쌓았다. 본격적으로 얼굴 알리기 시작한 건 장르물이다. 2021년 넷플릭스 드라마 ‘마이 네임’에서 마약을 유통하는 폭력배 도강재로 출연, 머리를 노랗게 염색하고 얼굴에 피가 튀긴 이미지로 강한 인상을 남겼다. 지난해 선보인 티빙 ‘몸값’에서는 아버지를 구하려 사람의 장기를 사려고 하는 고극렬을 연기, 이름처럼 극한의 연기를 펼쳤다. 이에 시청자들은 “동일 인물이 맞느냐”, “이렇게 부드러운 느낌이 있는 배우인지 몰랐다”라며 놀랍다는 반응을 나타내고 있다.조영민 감독은 “장률은 처음 만났을 때부터 도현 같았다. 곱슬머리에 안경, 드라마 속에서 걸어나온 것처럼 그대로 왔다. 그리고 생각보다 러블리한 면이 있다”고 캐스팅 이유를 밝혔다.강주희 기자 kjh818@edaily.co.kr 2026.01.06 05:55
연예일반

“나 잡아 봐라~” 남지현·문상민, 달콤한 도둑잡기 (은애하는 도적님아)

문상민이 도적질 당한 입술을 되찾기 위해 남지현을 추적한다.4일 방송되는 KBS2 토일 미니시리즈 ‘은애하는 도적님아’ 2회에서는 홍은조(남지현)를 향한 도월대군 이열(문상민)의 추격이 밤낮없이 펼쳐진다.홍은조와 이열의 관계는 시작부터 예사롭지 않았다. 도적 길동으로 활약하며 도성을 떠들썩하게 만든 홍은조의 소문이 포청 종사관들의 사건 해결을 돕는 이열의 귀에 들어가면서 두 사람이 자연스럽게 쫓고 쫓기는 관계로 얽히게 됐다.여기에 두 사람 사이 사적인 인연도 형성됐다. 양반댁 규수 차림과 노비 차림으로 마주해 서로의 신분을 오해한 첫 만남에 이어 두 번째 만남에서는 홍은조가 돌연 이열의 입술을 훔쳐 달아나는 돌발 사건까지 벌어졌다.이에 홍은조는 탐관오리들의 곳간은 물론 대군의 입술까지 훔친 러블리한 대도가 된 상황. 잇따른 사건 속에서 홍은조가 무사할 수 있을지 궁금해지는 가운데 공개된 사진 속에는 홍은조가 부캐 길동에 이어 본캐까지 지명수배 대상이 된 정황이 담겨 있어 시선을 끈다.입술을 도적질 당한 이열은 결연한 표정으로 추격의 의지를 드러내고 있고 이열의 곁을 지키는 호위무사 대추(이승우)는 홍은조의 모습이 담긴 종이를 들고 진지한 얼굴로 행방을 쫓고 있다.무엇보다 백정 탈을 쓴 도적 길동은 몰라도 얼굴이 그대로 공개된 입술 도둑 홍은조는 붙잡힐 가능성이 높다. 과연 홍은조가 이 난관을 어떻게 헤쳐 나갈지 이목이 쏠린다.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2026.01.04 15:56
연예일반

[포토] 전여빈, 러블리한 볼하트

배우 전여빈이 31일 오후 서울 마포구 SBS 프리즘타워에서 열린 '2025 SBS 연기대상'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2025.12.31/ 2025.12.31 20:19
연예일반

[포토] 김은비, 러블리한 볼하트

배우 김은비가 31일 오후 서울 마포구 SBS 프리즘타워에서 열린 '2025 SBS 연기대상'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2025.12.31/ 2025.12.31 1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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