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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친애하는 X’ 이열음, 레나 스타일링 비하인드…“캐릭터 완성 위해 수차례 논의”

배우 이열음의 ‘레나’ 스타일링이 관심을 모으고 있다.이열음은 티빙 오리지널 ‘친애하는 X’에서 각양각색의 스타일링을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눈을 즐겁게 했다. 극중 이열음이 연기하는 레나는 톱스타였지만 백아진(김유정)으로 인해 모든 것을 잃고 난 뒤 비로소 자신을 돌아보며 성장하는 인물로 극의 한 축에서 키플레이어로 활약하고 있다.공개된 스틸 속 캐릭터의 매력을 한층 극대화하는 이열음의 감각적인 룩이 눈길을 끈다. 블랙·그레이·화이트의 모노톤을 기반으로 한 스타일링으로 레나의 차갑고 단단한 이미지를 구축했다. 또한 여기에 레더와 퍼 소재를 적절하게 매치하여 캐릭터의 저항적이고 반항적인 성향을 강조하는가 하면 메탈릭 소재의 액세서리를 활용해 화려한 포인트를 주기도 하고 블랙과 레드같이 대비되는 컬러톤으로 자기보호와 욕망이 공존하는 레나의 내면을 더욱 입체적으로 그려냈다.그뿐만 아니라 풀뱅, 스트레이트, 포니테일 등 다양한 헤어스타일로 분위기에 변주를 주는 것은 물론 메이크업에도 디테일을 주어 완벽한 비주얼 조화를 이뤄냈다. 특히 준서(김영대)와 함께 있을 때는 핑크빛의 블러셔로 러블리함을 더했고 아진과 맞붙는 장면에서는 다른 장면보다 더 어두운 아이 메이크업과 짙은 레드 립으로 강렬한 인상을 남기며 자신의 자리를 지키기 위한 어쩔 수 없는 비뚤어진 열망과 쓸쓸함이 공존하는 인물의 서사를 완성했다.이처럼 이열음은 캐릭터를 완성하기 위해 스태프들과 함께 수차례 논의를 거쳤다는 후문이다. 연기에 대한 열정을 넘어 매 장면 의상부터, 액세서리, 헤어, 메이크업 등 외적인 부분까지 세세히 신경을 쓴 그의 끝없는 노력은 드라마의 또 다른 보는 재미로 작품을 더욱 빛내고 있다.‘친애하는 X’는 이번 주 목요일 오후 6시에 오직 티빙에서 최종 11, 12회가 공개된다.강주희 기자 kjh818@edaily.co.kr 2025.12.02 13:08
산업

[AI꿀팁뉴스]연말 크리스마스 시즌, 모임에 뭐 입고 가지?

연말 크리스마스 시즌이 다가오면서, 다양한 파티와 모임도 늘어나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뭘 입고 가나' 고민이 될 수 밖에 없지요. AI에 연말 화려한 행사에 어떤 스타일의 옷을 갖추면 좋을지 추천 받았습니다. 옷 쇼핑을 고민중이시라면, 일독을 권합니다. ◇글리터 & 시퀸 포인트 룩스타일: 화려한 크리스마스·연말 파티에 딱 맞는 반짝임!추천 아이템:미니·미디 길이 시퀸 원피스 (실버, 골드, 레드)심플한 스틸레토 힐작은 클러치 백과 은은한 주얼리포인트: 액세서리는 최소화하고 원피스 자체의 반짝임으로 포인트.스타일링 팁: 짧은 재킷이나 블랙 코트와 매치하면 낮과 밤 모두 소화 가능. ◇모던 & 시크 블랙 파티 룩스타일: 세련되고 도시적인 느낌, 술자리나 저녁 모임에 적합추천 아이템:블랙 슬립 드레스 또는 블랙 와이드 팬츠 + 새틴 블라우스앵클 부츠 또는 스트랩 힐메탈릭 악세서리(귀걸이, 팔찌)포인트: 전체적으로 모노톤을 유지하되 소재(새틴, 벨벳 등)로 고급스러움 강조.스타일링 팁: 레드 립 포인트 메이크업과 매치하면 단정하면서도 센스 있는 느낌. ◇캐주얼 & 포근한 크리스마스 무드스타일: 캐주얼 모임, 친구들과의 홈파티에 딱!추천 아이템:레드, 그린, 베이지 톤 니트 + 플리츠 스커트삭스와 로퍼 또는 앵클 부츠귀여운 비니, 미니 크로스백포인트: 포근하면서도 컬러로 시즌 느낌 강조.스타일링 팁: 루즈한 실루엣과 체크 패턴 소품으로 캐주얼하면서도 사랑스러운 느낌 완성. 2025.11.20 17:47
연예일반

안유진, 실버 스타일링으로 분위기 ‘올킬’ [AI포토컷]

그룹 아이브(IVE) 안유진이 근황을 전하며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모았다.안유진은 18일 SNS를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공개된 사진 속 안유진은 세련된 실버·화이트 톤의 의상을 착용해 미래적인 분위기를 자아냈다. 메탈릭한 포인트가 돋보이는 하이넥 톱과 화이트 팬츠, 그리고 독특한 벨트 디테일이 더해져 강렬하면서도 세련된 이미지를 완성했다. 특유의 또렷한 이목구비와 안정적인 포즈는 프로페셔널한 아우라를 배가시킨다. 사진이 공개되자 누리꾼들은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일부 팬들은 “화보인가요?”, “사진 분위기랑 스타일링이 너무 잘 맞는다”, “콘셉트 소화력은 역시 안유진”이라며 찬사를 아끼지 않았다. 또 다른 누리꾼들도 “어디서 찍어도 완성형”, “순간 움직여도 화보 컷”, “이 시대 비주얼 끝판왕” 등 반응을 남기며 폭발적인 관심을 보였다. 2025.11.18 17:39
스타

임수향, 시크한 블랙·화이트 룩에 유쾌한 매력까지 “이 조합 찬성” [AI 포토컷]

배우 임수향이 지난달 30일 개인 SNS에 올린 근황 사진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사진 속 임수향은 메탈릭한 텍스처의 백과 흰색 와이드 팬츠, 블랙 가죽 재킷을 조합해 도회적이고 시크한 무드를 연출했다. 여기에 볼드한 흰색 선글라스를 머리에 얹고 익살스러운 표정을 지어 보이며, 스타일과 개성을 동시에 살린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블랙과 화이트의 강렬한 대비, 루즈한 핏을 활용한 여유로운 실루엣은 임수향 특유의 세련된 감각을 그대로 보여준다. 특히 과하지 않은 스타일링 속에서도 센스 있는 소품 활용으로 감각적인 패션을 완성했다는 평이다. 한편 임수향은 최근 자신이 운영 중인 유튜브 채널에서 명품 의상과 관련해 “어릴 적엔 집이 좀 잘살아서 그런 걸 막 사줬다”며, 브랜드 옷에 얽힌 솔직한 비하인드도 털어놨다. 일상에서도 자연스럽고 세련된 스타일을 보여주는 그의 감각이 또 한 번 주목받고 있다. 2025.08.03 14:17
연예일반

‘락스타’ 된 리사, 해외 반응은 좋은데...국내만 호불호 갈리는 이유 [IS포커스]

그룹 블랙핑크 리사가 홀로서기 후 첫 신곡을 발매했다. 주요 외신들의 관심 속 당차게 신호탄을 알렸지만, 국내에서는 호불호가 갈리고 있는 모양새다. 리사는 지난달 28일 신곡 ‘락스타’(ROCK STAR)을 내놓았다. ‘락스타’는 리사가 지난 2월 개인 회사 라우드를 설립한 후 처음 내놓는 신곡이다. 또한 미국 3대 유통사 중 하나인 소니뮤직 산하 레이블 RCA 레코드와 파트너십 체결 이후 첫 앨범이기도 하다. 뚜껑을 연 ‘락스타’는 강렬함 그 자체다. 리사는 ‘락스타’ 뮤직비디오에서 태국 방콕의 최대 관광지 중 하나인 ‘야오와랏 로드’에서 파워풀한 래핑을 쏟아낸다. Gold teeth sitting on the dash she a rockstar (금니 번쩍이며 차를 몰고 다니는 그녀는 락스타) / Dippin' in and outta big cities like they ponzu (큰 도시를 폰즈 소스처럼 가볍게 드나들지) / I’m rockstar (나는 락스타)2016년 8월 블랙핑크 메인 래퍼로 데뷔해 약 9년이란 시간 동안 활동해 온 리사. 오직 그만이 할 수 있는 ‘당찬’ 가사다. 비주얼은 또 어떤가. 태닝한 피부 위에 과하게 반짝이는 메이크업, 메탈릭 소재의 소품, 투스젬(치아장식) 등으로 미래지향적인 스타일을 펼쳤다. 해외 반응은 좋다. 지난달 28일(현지 시각) 발표된 빌보드 여론 조사에서 ‘락스타’는 팬들이 가장 좋아하는 신곡으로 선정됐다. 일본 도쿄 시부야 전광판에서도 리사의 ‘락스타’ 사진을 크게 띄우며 그의 컴백을 집중 조명했고, 리사의 고향인 태국 아이튠즈 톱송 차트에서는 1위를 차지했다. 오히려 반응이 좋지 않은 곳은 국내다. 다수의 한국 누리꾼들은 리사의 ‘락스타’를 두고 과거 그가 발매했던 ‘라리사’, ‘머니’ 등과 비교하며 “K팝 색깔이 보이지 않는다”라며 아쉬움을 토로했다. 블랭핑크 활동 시절과 달리 과감해진 스타일링에 당혹스럽다는 분위기도 많다. 물론 “과연 리사다” “리사니깐 저 거리의 모든 가게 문을 닫게 하고 뮤직비디오를 찍을 수 있었을 것”이라며 감탄하는 누리꾼 반응도 상당하다. 실제 리사 측은 뮤직비디오 배경 중 일부인 야오와랏 로드의 모든 가게들에 2만 바트(약 75만원)씩 주며 일찍 문을 닫게 했다는 후문이다. 국내의 호불호는 뒤로 한, 리사의 이 같은 행보는 ‘락스타’가 국내보다는 해외 시장을 겨냥했기 때문으로 해석된다. ‘락스타’ 앨범을 살펴보면 BPM(곡의 빠르기)에 변주를 준 스페드 업, 슬로우드 다운 버전 등이 수록됐다는 것을 알 수 있다. 해외에서는 ‘틱톡’ 같은 온라인 숏폼을 염두에 두고 1분 정도의 짧은 영상 안에 스페드 업 버전의 음악을 녹이는 게 트렌드로 자리 잡았다. 앞서 글로벌 인기를 누렸던 그룹 피프티 피프티 역시 ‘큐피드’ 스페드 업 버전이 크게 유행하면서 단 4개월 만에 빌보드 핫 100 차트에 안착하기도 했다. 리사 역시 그런 효과를 겨냥한 것으로 보인다. 올해 리사는 HBO 인기 시리즈 ‘화이트 로투스 시즌3’를 통해 할리우드에서 배우로도 데뷔할 예정이다. ‘화이트 로투스’는 초호화 리조트에서 벌어진 사건을 다룬 시리즈로, 시즌2로 에미상을 받기도 했다. 리사는 태국을 배경으로 하는 시즌3에서 리조트 손님 중 한 명으로 출연한다. 본격적인 글로벌 행보를 앞두고 ‘락스타’는 하나의 신호탄인 셈이다.리사가 블랙핑크라는 그룹 아래 K팝 팬들의 큰 지지와 사랑을 받았던 만큼 이번 ‘락스타’ 신곡에 대한 K팝 팬들의 아쉬움도 이해가 간다. 그러나 “K팝 색깔이 있다, 없다” 여부만으로 리사의 새로운 도전을 평가하는 건 오히려 K팝의 한계를 규정하는 아쉬운 태도라는 지적도 있다. 김도헌 음악 평론가는 “‘락스타’는 리사가 아시아 솔로 여성 팝스타로서의 면모를 과감하게 보여준 곡이다. 곡 자체가 굉장히 경쾌하고, 빠른템포가 특징인 하이퍼 팝 장르를 앞세워 지루할 틈이 없다”고 분석했다. 이어 “블랙핑크 때 보여준 모습과 비슷한 느낌의 솔로곡을 냈다면 오히려 신선함이 부족했을 것”이라면서 “개인회사를 설립한 후 본인의 정체성을 잘 드러낼 수 있는 곡을 선택한 건 매우 현명하다”고 평가했다.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2024.07.02 06:00
연예일반

스트레이 키즈, 신곡 티저 단체 포토 공개 '몽환적'

그룹 스트레이 키즈가 새 디지털 싱글 티저 이미지에서 한층 무르익은 카리스마를 발산했다.스트레이 키즈는 오는 5월 10일 새 디싱 ‘루즈 마이 브레스’(Feat. 찰리 푸스) 발매에 앞서 공식 SNS 채널에 단체 이미지를 공개했다. 사진 속 여덟 멤버는 메탈릭 질감의 유니크 스타일링 속 몽환적 느낌을 연출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그윽한 눈빛으로 절제된 카리스마와 묘한 긴장감을 자아내 짙은 잔상을 남겼다. 공허함과 동시에 무언가를 갈망하는 듯 복합적인 감정을 표현하고 신곡을 향한 궁금증을 높였다.‘루즈 마이 브레스’는 그룹 내 프로듀싱 팀 쓰리라차(3RACHA)의 방찬, 창빈, 한과 찰리 푸스가 함께 곡 작업에 참여했다. 2018년 3월 정식 데뷔 이래 발표한 모든 앨범 타이틀곡을 직접 만들며 팀의 독창적 개성을 구축한 쓰리라차와 세계적 뮤지션 찰리 푸스의 협업 소식이 국내외 K팝 팬들의 이목을 사로잡는다. 스트레이 키즈는 여름 컴백에 앞서 5월 10일 오후 1시(미국 동부시간 기준 0시) 디지털 싱글로 글로벌 팬들에 인사한다. 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 2024.04.24 11:56
연예일반

있지 유나, 신보 ‘체셔’ 개인 티저…고혹적 아우라 발산

그룹 있지 유나가 고혹적 아우라를 자랑했다.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15일 있지 공식 SNS에 미니 6집 ‘체셔’(CHESHIRE) 유나 개인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 공개된 콘셉트 포토 속 유나는 빛나는 비주얼로 이목을 집중시킨다. 메탈릭 네일, 스모키 메이크업 등 다크한 스타일링 위 갈색 웨이브 헤어로 우아한 아름다움을 발산한다. 특히 카메라를 올려다보는 시선과 독특한 손짓은 특별함을 더해 있지의 컴백을 향한 기대감을 높인다. 오는 30일 오후 6시 발매되는 ‘체셔’는 지난 7월 발매해 미국 빌보드 메인 차트 ‘빌보드 200’ 8위를 기록한 미니 5집 ‘체크메이트’(CHECKMATE)에 이은 신보다. 있지는 발매 당일 오후 5시 전 세계 팬들과 함께 카운트다운 토크를 진행하며, 오후 6시에는 ‘2022 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즈’(2022 Mnet ASIAN MUSIC AWARDS)에 출연한다. 이세빈 기자 sebi0525@edaily.co.kr 2022.11.15 09:36
연예일반

베일벗은 라필루스 완전체

그룹 라필루스(Lapillus) 멤버들이 다 모였다. 17일 라필루스는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여섯 멤버의 모습을 담은 단체 티저 이미지를 선보였다. 샨티, 샤나, 유에, 베시, 서원, 하은이 다 모여 오팔 컬러의 메탈릭 스타일링으로 신비로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라필루스는 '빛의 방향에 따라 색이 달라지는 보석'이라는 팀명의 의미처럼 "Shine Your Lapillus"(자신만의 색을 찾자)라는 메시지를 세상에 전한다. 데뷔곡 '힛야!'(HIT YA!)를 통해 틴크러쉬 매력을 보여줄 전망이다. 20일 미디어 쇼케이스를 열고 가요계에 정식 데뷔한다. 황지영 기자 2022.06.17 14:24
연예

W컨셉, 국내 여성 패션 시장을 리드하는 이커머스 최초로 나이키 제품 선보여

프리미엄 온라인 편집숍 W컨셉이 나이키와 계약을 맺고 나이키 제품을 공식 론칭한다고 28일 밝혔다. 국내 여성 패션 시장을 리드하고 있는 이커머스가 나이키 제품을 공식적으로 선보이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이로써 대중들에게 인기 많은 스테디셀러부터 매니아들이 열광하는 한정판 제품까지 나이키의 다양한 제품들을 W컨셉에서도 만나볼 수 있게 됐다.W컨셉은 앞으로 슈즈·의류를 포함해 다양한 카테고리의 나이키 어패럴 제품들을 선보일 계획이다. 국내에서도 희소성 있는 조던 시리즈, 스포츠 트렌드로 자리매김한 러닝 제품, 에어맥스, 에어 포스와 같은 대표적인 스니커즈 컬렉션과 함께 요가 컬렉션과 아이콘 클래쉬 컬렉션도 입점된다.이번 협업이 더욱 주목받는 이유는 W컨셉에 입점된 패션 브랜드들과 나이키가 만들어낼 시너지 효과 때문이다. 앞으로 W컨셉은 3,000여개의 입점 브랜드들과 함께 나이키의 스포티함과 프리미엄 패션이 어우러진 믹스매치룩을 화보와 영상을 통해 지속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공개되는 화보 및 영상 콘텐츠 내에서 스타일링에 활용된 나이키와 디자이너 브랜드의 제품을 한번에 구매할 수 있도록 토탈 룩을 선보여 소비자들이 스마트한 쇼핑을 할 수 있는 점이 돋보인다.W컨셉 관계자는 “이번 론칭은 W컨셉이 단순히 나이키 제품을 판매하는 데 그치는 것이 아니라 국내 디자이너 브랜드의 감성을 더해 나이키를 더욱 트렌디하고 패셔너블하게 소개하게 된 것에 의미가 크다”며 “나이키 스니커즈나 플리스 같이 캐주얼한 아이템과 국내 디자이너 브랜드의 컬렉션을 활용한 다양한 스타일링 컨텐츠를 기대해 주셨으면 한다.” 라고 밝혔다.한편, W컨셉은 런칭 프로모션으로 다크한 메탈릭 로즈 골드 컬러가 돋보이는 아이템으로 해외에서 발매 후 큰 인기를 얻고 있는 ‘에어 조던1 하이 OG FEARLESS’ 를 한정 수량 발매한다.고객들이 재미있게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론칭 이벤트와 혜택도 준비되어 있다. 자세한 내용은 W컨셉 공식 사이트 및 모바일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이소영 기자 2019.10.28 12:11
연예

메트로시티 “18FW&19SS 패션쇼&파티 성황리 종료”

‘메트로시티’의 18FW&19SS 패션쇼&파티가 성황리에 종료됐다. 지난 6월 7일 오후 7시 30분부터 더 라움에서 진행된 메트로시티의 이번 패션쇼 및 파티에는 아유미, 효민, 모델 이혜정, 배윤경, 안쥬르므 등 국내외 셀럽과 인플루언서는 물론 프레스, 해외바이어 등 총 1,500여 명이 참석했다. 현장에는 여러 개의 포토존이 마련되었으며, 올 하반기 공식 론칭하는 LA ROSA BIANCA 프라그랑스의 부스가 설치돼 관람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메트로시티의 18FW&19SS 컬렉션은 메트로시티를 상징하는 화이트 로즈에서 영감을 받아 LA ROSA BIANCA(라 로사 비앙카)를 콘셉트로 했다. 18FW부터 프리 컬렉션인 19SS까지 두 시즌의 컬렉션을함께 선보인 것이 특징이다. 18FW는 밤의 장미를, 19SS는 낮의 장미를 각각 표현하여 시간의 흐름에 따라 달라지는 화이트 로즈의 트렌디하고 센슈얼한 매력을 표현했다. 특히 준오 헤어, 애브뉴준오와의 협업으로 한층 풍성한 쇼로 완성되었으며, 세계적인 스타일리스트 ‘헥터 카스트로(Hector Castro)’와의 글로벌 협업 작품이 공개되어 많은 이목을 집중시켰다. 18FW에서는 블랙과 메탈릭 실버를 메인 컬러로 한 숏패딩과 콘트라스트 스티치 롱자켓, 콘트라스트 스티치 팬츠, 퀼팅스커트, 스웻셔츠, 나일론 원피스, 후리스 스웻셔츠 등의 25착장이 공개되었다. 우먼스 스포티, 콘트라스트 포인트 디테일, 플라스틱 지퍼, 웨어러블, 기능성 등의 스타일이 주를 이뤘다. 19SS에서는 화이트, 더스티 레드, 옐로, 핑크, 블루를 메인 컬러로 한 24벌의 착장이 소개됐다. 메쉬 스커트, 콘트라스트 포인트 셔츠, 메쉬탑, 아노락, 컬러블록 후디, 티셔츠 등이 선보여졌으며, 고어룩, 스포티, 웨어러블, 오버사이즈 등의 다양한 스타일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메트로시티의 18FW&19SS 패션쇼&파티는 다양한 볼거리로 채워졌다. 18FW에서 19SS로 넘어가는 중간 ‘플라잉 퍼포먼스’가 진행되었으며, DJ 공연, 칵테일&케이터링 파티, 아이돌 ‘아이콘’ 공연 등의 애프터 파티도 이어졌다. 관계자는 “18FW&19SS 패션쇼에서는 38명의 모델을 통해서 49벌의 착장을 선보였다. 소재 간, 또는 소재와 스티치의 컬러 대비가 돋보이는 콘트라스트룩, 아웃도어룩을 데일리룩으로 재해석해 스타일링한 고어룩 등에 많은 이목이 집중됐다”면서 “이탈리아 네오클래식 브랜드답게 앞으로도 패션 트렌드를 이끌만한 놀라운 것들을 보여주고 싶다”고 말했다. 이승한기자 2018.06.14 1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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