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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포커스] 에픽하이, 유튜브 구독자 150만 힘입어 역주행 비상

에픽하이가 다시 날아올랐다. 20년 전 발매된 대표곡 ‘러브 러브 러브’(Love Love Love)가 현재 음원 차트와 SNS를 중심으로 재조명되며 세대를 넘는 역주행 흐름을 만들고 있다.에픽하이의 대표곡 ‘러브 러브 러브’는 최근 각종 음원 플랫폼에서 뚜렷한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11일 기준 애플뮤직 ‘오늘의 톱100 대한민국’ 차트 3위, 스포티파이 ‘톱 50 대한민국’ 차트 9위, 유튜브 뮤직 주간 차트 42위를 기록했다. 발매 19년 만에 다시 차트 상위권에 진입하며 존재감을 드러냈다.이번 역주행의 중심에는 SNS가 있다. 틱톡, 쇼츠, 릴스를 중심으로 확산된 ‘러브 러브 러브’ 챌린지가 곡의 재소비를 이끌었다. 가사에 맞춰 하트 모양을 그리는 포인트 안무는 직관적이고 가벼워, 곡을 처음 접하는 이들도 쉽게 참여할 수 있도록 만들었다. 에픽하이 멤버들 역시 직접 챌린지에 참여하며 화제성을 더했다.‘러브 러브 러브’는 경쾌하면서도 몽환적인 멜로디와 서정적인 가사가 조화를 이루는 곡으로, 발매 당시에도 에픽하이를 대표하는 감성 힙합 트랙으로 평가받았다. 최근에는 식케이, 릴 모쉬핏의 ‘LOV3’에 샘플링되며 힙합 팬층 사이에서 먼저 재조명되기도 했다.김성수 대중문화 평론가는 “2000년대 힙합 명곡들이 최근 SNS 환경에서 다시 살아나는 경우가 늘고 있는데, ‘러브 러브 러브’는 멜로디와 가사가 모두 직관적이라 숏폼 콘텐츠와 잘 맞는다”고 짚었다. 이어 “곡이 가진 감정선이 과하지 않아 세대별로 다른 방식의 해석과 참여가 가능하다는 점도 강점”이라고 설명했다.이번 흐름은 발매 당시를 기억하는 기존 팬층과 최근 에픽하이를 접한 젊은 세대가 동시에 반응하고 있다는 점에서도 주목된다. 추억의 노래로만 소비되는 것이 아니라, 처음 접하는 음악으로 받아들여지고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실제로 이 곡이 ‘에픽하이의 대표곡’이라는 사실을 모른 채 챌린지에 참여하는 이들도 적지 않다. 발매 당시를 기억하는 팬들에게는 추억의 감성으로, 10대·20대에게는 지금의 취향에도 어울리는 신선한 음악으로 소비되고 있다.타블로는 일간스포츠에 “‘러브 러브 러브’를 쓴 게 20년 전인데, 2026년인 지금 이 노래보다 어린 친구들이 댄스 챌린지를 즐기는 모습이 신기하고 감사하다”고 밝혔다. 이어 “‘우산’, ‘플라이’(FLY), ‘원’(ONE) 같은 옛 곡들도 드라마 OST로 쓰이거나 후배들에 의해 커버되는 걸 보며, 노래의 수명은 결국 청자들이 정해주는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고 덧붙였다.이러한 흐름에는 유튜브의 도움도 컸다. 에픽하이의 유튜브 채널은 구독자 150만 명을 넘기며 음악 활동 못지않은 영향력을 확보했다. 채널은 스스로를 “현실감 100% 절친 일상, 맛집 투어, 특급 게스트까지 아우르는 종합 엔터테인먼트”라고 소개한다. ‘새해 워크숍’, ‘연애 상담’, ‘22주년 여행’, ‘취중 토론’ 등 콘텐츠는 무대 위 아티스트가 아닌, 주변에서 볼 법한 친구 셋의 일상을 전면에 내세운다. 누적 조회수는 약 9억 회로, 10억 돌파를 눈앞에 두고 있다.에픽하이의 유튜브 콘텐츠는 단순한 음악 홍보 수단을 넘어 하나의 독립적인 브랜드로 작동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일상 중심의 콘텐츠를 통해 형성된 친밀감이 음악 소비로 이어지고, 다시 음악을 통해 콘텐츠로 유입되는 선순환 구조가 만들어지고 있다는 것이다. 이 같은 흐름 속에서 과거의 히트곡은 새로운 플랫폼을 통해 다시 확장되며, ‘러브 러브 러브’의 역주행 역시 이러한 구조 안에서 나타난 현상으로 해석된다.멤버들 역시 유튜브를 통해 달라진 반응을 체감하고 있다고 전했다. 투컷은 에픽하이가 유튜브에서 사랑받는 이유로 “친근함”을 꼽으며 “주변에 한 명씩은 꼭 있을 법한 사람들의 여과되지 않은 솔직한 모습이 공감을 얻는 것 같다”고 설명했다. 미쓰라는 “‘에픽카세 잘 보고 있다’고 말해주는 분들의 연령층이 정말 다양해졌다”며 “어린 학생부터 부모님 연세의 분들까지, 지나가며 건네는 한마디 응원이 큰 힘이 된다”고 전했다. 타블로 역시 “가수고 뭐고 다 떠나서, 그냥 친구 셋의 평범한 이야기라 다양한 연령층이 공감해주는 것 같다”고 짚었다.유튜브를 기반으로 한 에픽하이는 소통과 음악 활동의 병행은 당분간 이어질 전망이다. 타블로는 앞으로의 방향에 대해 “오랫동안 많은 분들을 웃게 해주고 싶다”고 밝혔고, 투컷은 “계획을 세워도 그대로 된 적이 없다”고 유머러스하게 말했다. 미쓰라는 “올해도 한 주도 거르지 않고 목요일 7시 30분에 소소한 웃음을 드리겠다”고 약속했다.유지희 기자 yjhh@edaily.co.kr 2026.01.12 0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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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P, ‘한국무용 전공’ 이송현 트레일러 영상 공개…몽환적 꿈의 서사

가수 이송현이 유려한 움직임으로 꿈의 서사를 풀어냈다.9일 오후 JYP엔터테인먼트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2장 드림(DREAM), 이송현(Lee Songhyun)’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이번 영상은 나비의 날갯짓을 이송현의 우아한 몸짓으로 형상화해 몽환적인 감성을 담아냈다. 마치 꿈결을 유영하는 듯한 이송현의 섬세한 선과 부드러운 동작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며, 서정적인 분위기를 한층 짙게 녹여냈다.여기에 꿈을 향해 나아가는 이송현의 내레이션이 더해져 몰입도를 높였다. 잔잔한 어조로 스며드는 이송현의 목소리는 영상이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를 보다 선명하게 전달하며 깊은 여운을 남겼다.또한 앞서 공개된 트레일러 영상으로 화제를 모았던 나영주가 이번 영상에도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한국무용 합을 맞추는 두 사람의 조화로운 비주얼과 절제된 퍼포먼스는 영상의 완성도를 높이며, 서로 다른 에너지가 교차하는 색다른 인상을 남겼다.이송현은 KBS2 ‘더 딴따라’를 최종 4위로 마무리하며, 한국무용 전공자다운 춤선과 매력적인 눈빛, 안정적인 가창력까지 갖춘 다재다능한 아티스트로서의 가능성을 입증했다. 이번 트레일러 영상을 통해 자신만의 색채를 다시 한번 각인시킨 가운데, 이송현이 선보일 다음 행보에 이목이 모이고 있다.한편, 이송현은 계속해서 다채로운 프로모션을 통해 데뷔 준비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유지희 기자 yjhh@edaily.co.kr 2026.01.10 1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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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지美 프린세스 변신…키키, ‘델룰루 팩’ 콘셉트 포토 공개

'젠지미(Gen Z美)' 그룹 키키(KiiiKiii : 지유, 이솔, 수이, 하음, 키야)가 유니크한 콘텐츠로 신보에 대한 궁금증을 자극했다.지난 9일 키키는 공식 SNS를 통해 오는 26일 발매 예정인 미니 2집 'Delulu Pack(델룰루 팩)'의 콘셉트 포토를 선보였다.공개된 이미지는 'Running in a Dress(드레스 입고 달리기)'라는 이야기 일부와 함께 빈티지 드레스 가게와 꽃가게, 헬스장 등 다양한 배경으로 각각의 프린세스로 변신한 멤버들의 모습이 담겼다. 실크 드레스와 풍성한 레이스, 커다란 선물 리본과 퍼(Fur) 자켓, 프릴이 달린 블라우스 등 화려한 의상을 입은 멤버들은 고전과 현대를 넘나드는 듯 자유로운 모습으로 유쾌하면서도 몽환적인 분위기를 자아냈다. 또한, 드레스를 입고 러닝머신 위에 올라가거나 수건으로 양머리를 만들어 쓰고 거울 앞에서 다같이 장난스럽게 사진을 찍는 등 정형화되지 않은 위트를 더해 키키만의 '젠지 감성'을 완성했다.이와 함께,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드레스 입고 달리기'의 전문이 스토리텔링 북 형식으로 공개돼 호기심을 자극했다. '드레스 입고 달리기'에는 눈에 띄지 않는 '무난함'을 생존 전략으로 삼았던 화자인 '나'가 스스로를 '공주'라 부르며 당당하게 세상을 살아가는 친구를 만나 겪는 특별한 순간에 대한 이야기가 담겼다.이야기 속 화자는 친구와 러닝머신 위를 달려 12월 31일과 1월 1일 사이의 비밀스러운 시간 틈으로 휴가를 떠나, 타인의 시선에 갇히지 않고 자신을 자유롭게 표현하고, 정의하는 친구의 대담한 에너지를 발견한다. 이를 통해 키키는 단순히 누군가에게 보이기 위한 모습이 아닌, '지금의 나'로서 존재하겠다는 주체적이고 유쾌한 메시지를 비주얼과 글로 표현하며 앨범의 세계관에 몰입도를 극대화했다. 오는 26일 발매되는 '델룰루 팩'은 '망상적인'이라는 뜻의 'Delusional'을 축약해 귀엽고 재치 있게 표현한 신조어 'Delulu(델룰루)'를 활용해, 새해를 맞이한 키키의 '엉뚱하고 기발한 소원을 빌어보자'는 발상에서 시작된 앨범이다. 앞서 공개된 콘텐츠에서는 새로운 키키의 12가지 모습을 유쾌하게 담아냈다면, 이번에 공개된 콘셉트 포토와 스토리텔링 북에서는 앨범명 '델룰루'가 가진 상상력의 키워드를 더욱 과감하게 풀어냈다. 이에, 키키가 보여줄 새로운 음악적 세계에도 궁금증이 커지고 있다.지난해 데뷔 앨범을 통해 다듬어지지 않은 솔직하고 유쾌한 매력을 선보였던 키키는 이번 신보를 통해 더욱 풍성해진 비주얼 크리에이티브를 선보이며 대중에게 한층 선명해진 팀 컬러를 각인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매번 다양한 음악으로 '나'와 '우리'에 대한 메시지를 전하며 리스너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던 이들이 '델룰루 팩'을 통해 선보일 또 다른 이야기에도 관심이 집중된다.유지희 기자 yjhh@edaily.co.kr 2026.01.10 10:18
스타

[IS하이컷] 쯔위, 과감한 언더웨어 룩…인형 미모에 숨겨진 반전 매력

그룹 트와이스(TWICE)의 쯔위가 청순한 외모와 대비되는 반전 매력을 선사했다.쯔위는 지난 9일 자신의 SNS를 통해 촬영 현장으로 보이는 곳에서 찍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쯔위는 핑크색 하트 패턴이 돋보이는 브라톱을 연한 핑크색 티셔츠 위에 레이어드한 독특하고 과감한 패션을 선보였다. 특히 시선을 사로잡은 것은 쯔위의 피지컬이었다. 로우라이즈 팬츠 위로 드러난 쯔위의 허리 라인에는 선명한 복근이 자리 잡고 있다. 쯔위는 카메라를 응시하며 몽환적인 눈빛을 발산하는가 하면, 살짝 미소를 지으며 특유의 우아한 분위기를 자아냈다.트와이스는 지난해 10월 미국 뉴욕에서 열린 ‘빅토리아 시크릿 패션쇼 2025’에 참석해 라이브 무대를 선보였다.트와이스는 지난해 7월부터 전 세계 43개 지역, 78회 규모의 월드투어 ‘THIS IS FOR’를 진행 중이다.유지희 기자 yjhh@edaily.co.kr 2026.01.10 10:07
연예일반

츄, 귀여운 외모에 그렇지 못한 몸매… “핑크두쫀쿠” [AI 포토컷]

가수 츄가 성숙한 매력을 자랑했다. 9일 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핑크두쫀쿠”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츄는 풀뱅 헤어스타일에 길게 늘어뜨린 생머리로 섹시한 분위기를 자아낸다.특히 몸매 라인이 그대로 드러나는 의상으로 귀여운 외모 속에 숨겨진 볼륨감을 과시했다. 이에 우주소녀 다영도 “김츄 좋아!”라며 댓글을 남겼다. 한편 츄는 최근 솔로 데뷔 후 첫 정규앨범 ‘엑스오, 마이 사이버러브’를 발매했다. 동명의 타이틀곡은반짝이는 신스와 80년대 질감, 몽환적인 느낌이 어우러진 아날로그 팝 트랙이다. 이 기사는 AI가 작성했습니다. 2026.01.09 17:36
연예일반

츄, 섹시한데 귀여워… 우주소녀 다영도 “좋아!” [IS하이컷]

가수 츄가 성숙한 매력을 자랑했다. 9일 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핑크두쫀쿠”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츄는 풀뱅 헤어스타일에 길게 늘어뜨린 생머리로 섹시한 분위기를 자아낸다.특히 몸매가 그대로 드러나는 의상으로 귀여운 외모 속에 숨겨진 볼륨감을 과시했다. 이에 우주소녀 다영도 “김츄 좋아!”라며 댓글을 남겼다. 한편 츄는 최근 솔로 데뷔 후 첫 정규앨범 ‘엑스오, 마이 사이버러브’를 발매했다. 동명의 타이틀곡은반짝이는 신스와 80년대 질감, 몽환적인 느낌이 어우러진 아날로그 팝 트랙이다.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2026.01.09 17:34
뮤직

하츠투하츠, 美 ‘2026 아이하트라디오 뮤직 어워즈’ 노미네이트

그룹 하츠투하츠가 미국 ‘2026 아이하트라디오 뮤직 어워즈’에 노미네이트됐다.하츠투하츠는 아이하트라디오가 8일(현지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한 ‘2026 아이하트라디오 뮤직 어워즈’ 후보 리스트의 ‘베스트 뉴 아티스트 (K팝)’ 부문에 이름을 올렸다.‘아이하트라디오 뮤직 어워즈’는 미국 최대 미디어사 아이하트라디오가 2014년부터 주최하는 음악 시상식으로, 지난 1년 동안 아이하트라디오 방송국과 애플리케이션에서 가장 많이 재생된 아티스트 및 노래 등을 선정한다.지난해 2월 24일 데뷔한 하츠투하츠는 몽환적이고 신비로운 매력으로 주목받은 ‘더 체이스’, 발랄한 에너지가 돋보이는 ‘스타일’, 쿨하고 시크한 무드의 ‘포커스’ 등 다채로운 음악 색깔로 전 세계 팬들의 큰 사랑을 받고 있으며, ‘2025 KGMA’와 ‘MMA2025’를 포함한 여러 K팝 시상식에서 신인상 7관왕을 기록, 독보적인 존재감을 입증한 데 이어 해외 시상식 후보에도 선정되어 더욱 눈길을 끈다.한편 하츠투하츠는 2월 21~22일 서울 첫 팬미팅, 3월 19일 뉴욕과 22일 LA 북미 쇼케이스, 3월 28일 자카르타 팬미팅을 개최하며, 이에 앞서 1월 31일과 2월 1일 후쿠오카 미즈호 페이페이 돔, 2월 14일 방콕 라자망갈라 내셔널 스타디움에서 펼쳐지는 ‘SMTOWN 라이브’에 출연한다.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 2026.01.09 13:38
뮤직

활동 연장 제로베이스원, 오늘(9일) 신곡 ‘러닝 투 퓨처’ 선공개

그룹 제로베이스원이 첫 번째 선공개곡을 발매하며, 새 앨범 컴백 열기를 최고조로 달군다.제로베이스원은 9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스페셜 리미티드 앨범 ‘리플로우’(RE-FLOW)의 수록곡 ‘러닝 투 퓨처’를 발매한다.‘러닝 투 퓨처’는 제로베이스원이 치열하게 달려온 지난 2년 6개월을 집약했다. 감성적인 멜로디와 팝 사운드가 돋보이는 미디엄 템포의 발라드곡으로, 아홉 멤버가 함께한 시간들을 돌아보며 서로를 향해 건네는 이야기가 담겼다.곡 전반부는 따스한 무드로 리스너들을 포근하게 감싸는 데 이어, 곡 후반부로 갈수록 풍성하게 쌓이는 보컬 레이어로 감정의 여운을 한층 더 깊게 만들 전망이다.음원과 함께 공개되는 뮤직비디오에는 0에서 출발해 1의 영원을 만들어 가는 제로베이스원의 모습이 담긴다. 이번 뮤직비디오는 지금까지 공개된 뮤직비디오와 트레일러 영상의 미공개 장면들로 구성된 것으로, 이들이 거쳐온 여정을 유기적으로 연결해 하나의 서사로 완성했다. 감각적이면서도 은유적인 톤 속에 위트 있는 콜라주 기법과 몽환적인 매력의 연출, 그리고 감성적인 무드까지 한데 어우러져 팬들의 몰입을 자연스레 이끌 예정이다.‘러닝 투 퓨처’는 제로베이스원이 2월 2일 선보이는 스페셜 리미티드 앨범 ‘리플로우’의 첫 번째 선공개곡이다. 제로베이스원은 ‘리플로우’를 통해 음악으로써, 시간의 결을 따라 쌓인 감정과 순간들을 이야기하는 앨범이다. 각 곡의 서사는 하나의 흐름처럼 이어지며, 제로베이스원의 과거, 현재, 미래를 동시에 담고 있다.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 2026.01.09 08:11
연예일반

[포토] 전종서, 몽환적인 분위기

배우 전종서가 8일 오후 서울 송파구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점에서 열린 영화 '프로젝트 Y' 언론배급시사회 및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프로젝트 Y'는 화려한 도시 그 한가운데에서 다른 내일을 꿈꾸며 살아가던 미선(한소희 분)과 도경(전종서 분)이 인생의 벼랑 끝에서 검은 돈과 금괴를 훔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 오는 21일 개봉. 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2026.01.08/ 2026.01.08 14:15
연예일반

[포토] 아이덴티티 김성준, 몽환적인 분위기

아이덴티티 김성준이 5일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에서 진행된 아이덴티티(idntt)의 두 번째 유닛인 예스위아(yesweare) 쇼케이스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아이덴티티 yesweare는 지난해 8월 공개된 김도훈, 김희주, 최태인, 이재영, 김주호, 남지운, 이환희를 비롯해 이청명, 토와, 이규혁, 박누리, 김성준, 한예준, 최경빈, 황은수까지 합류해 총 15명으로 구성됐다. 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2026.01.05/ 2026.01.05 1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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