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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주성치가 한국 온 줄”…허성태 ‘정보원’, 첫 관객 시사 반응 터졌다

허성태 주연 범죄 액션 코미디 영화 ‘정보원’이 시사회를 통해 뜨거운 호평을 얻으며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영화 ‘정보원’은 강등당한 후 열정도 의지도 수사 감각도 잃은 왕년의 에이스 형사 오남혁(허성태)과 굵직한 사건들의 정보를 제공하며 눈먼 돈을 챙겨왔던 정보원 조태봉(조복래)이 우연히 큰 판에 끼어들며 벌어지는 범죄 액션 코미디다. 앞서 제24회 뉴욕 아시안 영화제의 개막작으로 초청돼 주목받은 바 있다.배급사 영화특별시SMC에 따르면 지난 20일 진행된 ‘정보원’의 첫 관객 시사회는 김석 감독과 허성태, 조복래, 서민주의 무대인사로 시작해 뜨거운 환호를 이끌어냈다. ‘정보원’ 팀은 관객 선물로 준비한 홈웨어를 직접 전달하며 객석 곳곳을 찾아 소통했고, 셀카, 사인 등 아낌없는 팬서비스로 훈훈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이에 앞으로 이어질 무대인사에 대한 기대도 더욱 높아지고 있다. 무대인사의 열기를 그대로 이어간 시사회에서는 관객들은 상영 내내 폭소를 터뜨리며 영화의 유쾌한 매력에 흠뻑 빠졌다. 관람 이후에는 “주성치가 한국으로 온 줄 알았어요”, “떡밥 회수가 완벽한 영화”, “배우들의 매력이 이 정도로 폭발하는 한국 영화는 정말 오랜만에 보는 것 같아요” 등 영화 못지않은 유머러스한 반응이 쏟아졌다. 또한 허성태, 조복래, 서민주 등 실력과 매력을 겸비한 배우들의 연기력과 코믹 케미를 극찬하는 평가가 이어지며, 탄탄한 유머와 연기 조합으로 완성된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한층 끌어올리고 있다.‘정보원’은 오는 12월 3일 개봉한다.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 2025.11.24 13:37
연예일반

손예진, 불꽃축제 ‘지옥철’도 미소로... 지하철 퇴근 인증

배우 손예진이 불꽃축제 인파 속에서도 환한 미소로 퇴근길을 공개했다. 손예진은 28일 “불꽃놀이 덕분에 어쩔 수 없이 지하철 타고 귀가했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려 일상의 순간을 전했다. 사진 속 그는 마스크와 모자를 착용한 채 붐비는 열차 안에서도 여유로운 표정을 지어 눈길을 끌었다.전날인 27일 여의도 한강공원 일대에서 열린 ‘서울세계불꽃축제 2025’로 인해 여의도·마포대교 남단 인근 도로가 대대적으로 통제되며 귀가길 혼잡이 빚어졌다. 서울시는 100만 명 이상 운집을 전망했고, 일부 구간은 지하철 무정차 통과 및 증회 운행으로 대응했다. 손예진은 최근 개봉한 영화 ‘어쩔수가없다’(박찬욱 감독) 무대인사로 관객을 만난 뒤 지하철로 귀가한 것으로 전해졌다. ‘어쩔수가없다’는 회사원 ‘만수’(이병헌)가 해고 후 가족과 집을 지키기 위해 재취업 전쟁에 뛰어드는 이야기로, 손예진은 아내 ‘이미리’ 역을 맡았다. 작품은 9월 24일 국내 개봉했으며, 손예진의 7년 만의 스크린 복귀작이다. 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2025.09.28 12:46
영화

박정민, ‘얼굴’ 홍보 박차…무대인사 찍고 ‘뉴스룸’으로

배우 박정민이 ‘뉴스룸’에 출연한다.14일 배급사 플러스엠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박정민은 영화 ‘얼굴’ 프로모션을 위해 이날 오후 6시 20분에 방송하는 JTBC ‘뉴스룸’ 인터뷰 코너 게스트로 나온다.개봉 첫 주말을 맞아 무대인사로 관객을 만난 박정민은 이날 방송에서 ‘얼굴’에 대한 다채로운 이야기를 풀어내며 팬들에게 또 한 번 특별한 시간을 선사할 예정이다.지난 11일 개봉한 ‘얼굴’은 연상호 감독의 신작으로, 앞을 못 보지만 전각 분야의 장인으로 거듭난 임영규와 살아가던 아들 임동환이 40년간 묻혀 있던 어머니의 죽음에 대한 미스터리를 파헤치는 이야기를 그린다. 장주연 기자 jang3@edaily.co.kr 2025.09.14 08:34
영화

조정석 ‘좀비딸’, 개봉 6일만 200만 돌파…‘서울의 봄’ 타이기록 [공식]

조정석 주연 ‘좀비딸’이 200만 관객을 돌파했다. 개봉 6일 만의 기록으로 천만 영화 ‘서울의 봄’과 동일한 속도다.4일 영진위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좀비딸’은 이날 누적 관객 200만 명을 돌파했다. 지난달 30일 개봉 후 6일 만의 기록으로, 올해 최단기간으로 200만 관객을 동원한 작품에 등극했다.앞서 개봉 첫날엔 43만 명을 동원해 올해 최고 오프닝 스코어, 역대 한국 코미디 영화 최고 오프닝 스코어를 기록하며 놀라움을 안겼던 ‘좀비딸’은 개봉 4일 만에 100만 달성했다. 이어 개봉 첫 주말인 지난 1일부터 3일까지 3일동안만 116만 3259명 동원하며 압도적 흥행세로 박스오피스 정상을 수성 중이다.배급사 NEW는 ‘좀비딸’의 폭발적인 흥행에는 관객들의 열띤 입소문이 주효했다고 짚었다. 실관람객들은 “웃다가 울다가 웃다가, 따뜻하고 사랑스러운 영화”(빛나는스머프***),“올해 여름을 강타할 휴먼 좀비물 등장! 웃음과 감동 다 받았네요”(doog***) 등 뜨거운 호평을 보내고 있다.여기에 관객들의 성원에 보답하고자 배우들과 감독이 열정적인 무대인사를 이어가며 연일 화제를 모으고 있다. 개봉 전주 부산과 대구 지역 무대인사로 흥행 예열을 마친 이들은 개봉일과 개봉 주말 서울 주요 극장에서 무대인사를 진행했으며, 지난 1일에는 배우 윤경호가 깜짝 무대인사로 관객들과 특별한 만남을 갖는 등 흥행 열기를 북돋우고 있다. 한편 ‘좀비딸’은 동명 웹툰이 원작으로, 이 세상 마지막 남은 좀비가 된 딸을 지키기 위해 극비 훈련에 돌입한 딸바보 아빠의 코믹 드라마다. 절찬 상영중.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 2025.08.04 16:49
영화

‘좀비딸’ 광복절 연휴 달린다…개봉 3주 차 무대인사 확정

버라이어티한 재미를 예고하는 조정석 주연 영화 ‘좀비딸’이 개봉 3주차 광복절 연휴 무대인사를 확정했다고 10일 배급사 NEW가 밝혔다.영화 ‘좀비딸’은 이 세상 마지막 남은 좀비가 된 딸을 지키기 위해 극비 훈련에 돌입한 딸바보 아빠의 코믹 드라마.먼저 8월 15 광복절에는 ‘좀비딸’의 주역 조정석, 이정은, 윤경호, 최유리, 필감성 감독이 천안과 서울의 주요 극장을 찾는다. CGV 천안펜타포트, CGV 천안터미널, 메가박스 코엑스, 롯데시네마 월드타워를 차례로 찾아 황금 연휴의 시작을 ‘좀비딸’과 함께하는 관객들에게 직접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 이어 8월 16일에는 롯데시네마 김포공항, 메가박스 목동, CGV 영등포, 롯데시네마 영등포, CGV 용산아이파크몰을 방문해 무더운 여름 극장을 찾은 이들에게 시원하고 유쾌한 에너지를 가득 선사할 예정이다. 연휴의 마지막 날인 8월 17에는 CGV 왕십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 롯데시네마 월드타워, 메가박스 코엑스를 찾아 ‘좀비딸’ 속 배우들의 환상적인 케미를 직접 확인하고, 특급 팬서비스까지 즐길 수 있는 풀패키지 ‘극캉스’ 무대인사로 관객들에게 최고의 시간을 선사할 전망이다.개봉 전 주말 부산과 대구를 시작으로 개봉 3주차 광복절 연휴까지 이어지는 ‘극캉스’ 무대인사로 예비 관객들의 기대를 모으는 영화 ‘좀비딸’은 오는 30일 전국 극장에서 개봉한다.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 2025.07.10 16:06
영화

진영♥다현 극장 출격…‘그 시절, 우리가’ 1·2주 차 무대인사 확정

진영, 트와이스 다현이 주연 영화 ‘그 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소녀’ 개봉 1·2주 차 무대인사에 참석한다고 17일 배급사 위지윅스튜디오가 밝혔다.‘그 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소녀’는 선아(다현)에게 고백하기까지 수많은 날을 보낸 철없었던 진우(진영)의 열여덟 첫사랑 스토리. 동명의 인기 대만영화의 한국 리메이크 작이다.배급사에 따르면 개봉일인 21일 롯데시네마 홍대입구, CGV 연남, 메가박스 신촌, CGV 신촌아트레온, CGV 홍대, 메가박스 상암을 시작으로 23일 CGV 압구정, 메가박스 코엑스,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에서 무대인사가 진핼될 예정이다.2주 차인 26일에는 CGV 영등포, CGV 여의도, 메가박스 목동에서 무대인사가 진행된다. 1주 차인 21일, 23일과 2주 차 26일 각 무대인사에는 다현과 영화 속 친구들인 손정혁, 이민구, 이승준, 김민주 배우부터 조영명 감독이 함께 무대에 올라 특별 팬 서비스를 선사할 예정이다.2주 차의 이튿날인 27일 무대인사에는 진영, 다현 그리고 조영명 감독이 참석해 롯데시네마 용산, CGV 용산 아이파크몰에서 관객들과 만난다. 이날 행사는 두 배우가 함께하는 첫 공식 무대인사로 영화 속 첫사랑의 두근거림과 따뜻한 감성을 더욱 가까이에서 전할 수 있는 특별한 기회가 될 전망이다. ‘그 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소녀’는 오는 21일 전국 극장에서 개봉 예정이다.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 2025.02.17 11:16
영화

송혜교, ‘검은 수녀들’ 140만 돌파…미모도 연기도 ‘종교 등극’

배우 송혜교가 주연 영화 ‘검은 수녀들’ 140만 관객을 돌파하며 경사를 맞았다.2일 영진위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검은 수녀들’은 이날 오후 2시 기준 누적 관객수 140만 4208명을 기록, 손익분기점 160만 달성을 목전에 뒀다.이날 개봉 2주차 무대인사로 관객을 만난 송혜교는 자신의 SNS에 “감사합니다 #검은수녀들”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송혜교가 들고 있는 프레임 피켓에는 “대한민국 4대 종교 천주교 불교 기독교 송혜교” “그렇게 태어나신거 축하드려요” “존재자체가 팬서비스” 등 팬들의 센스있는 멘트들이 적혀 눈길을 끌었다. 한편 ‘검은 수녀들’은 강력한 악령에 사로잡힌 소년을 구하기 위해 금지된 의식에 나서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로, ‘검은 사제들’(2015)의 제작사 영화사 집이 선보이는 스핀오프 격 작품이다.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 2025.02.02 19:52
영화

아이유 보러 극장 ‘피켓팅’ 예고…공연 실황 무대인사·GV 확정

가수 아이유가 두 번째 콘서트 영화 개봉을 맞아 극장을 찾는다.15일 CGV ICECON은 ‘아이유 콘서트 : 더 위닝’의 선예매 오픈 소식과 함께 개봉주 무대인사와 첫 GV 확정을 알렸다.오는 24일 개봉하는 ‘아이유 콘서트 : 더 위닝’은 2024년 아이유 첫 월드 투어의 마지막 챕터를 담은 콘서트 영화다. 팬들의 열화와 같은 성원에 보답하고자 25일 CGV 용산아이파크몰과 26일 CGV 영등포에서 개봉주 무대인사와 첫 GV를 가질 예정이다. 아이유는 양일간 총 11회차의 무대인사로 관객들과 만나고, 마지막에는 아이유와 오랜 시간 동안 호흡을 맞춰온 조현우 공연 연출 감독이 함께하는 특별한 GV 행사를 갖는다. 총 18개 도시에서 6개월간 진행된 ‘허 앙코르: 더 위닝 (HEREH ENCORE : THE WINNING)’ 첫 월드투어 콘서트 비하인드 공개부터 아이유와 함께하는 다양한 이벤트까지 예고한 이번 행사는 팬들과 보다 가까운 곳에서 영화에서 느낀 감동의 여운을 이어가며 선물 같은 시간을 선사할 예정이다.아이유의 100번째 콘서트로 완성된 찬란한 기록을 담은 ‘아이유 콘서트 : 더 위닝’은 오는 24일 전국 CGV 단독개봉 하며, 무대인사와 GV 예매는 17일 CGV 홈페이지 및 APP에서 확인할 수 있다.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 2025.01.15 18:11
영화

송승헌·조여정이 나눠주는 팝콘 받아볼까…‘히든페이스’ 평일 낮 무대인사 확정

19금 관람가 ‘히든페이스’가 평일 낮 특별한 무대인사로 관객들과 만난다.26일 배급사 NEW는 ‘히든페이스’가 오는 29일 평일 낮 무대인사를 확정했다고 알렸다. 작품은 실종된 약혼녀 ‘수연’의 행방을 쫓던 성진(송승헌) 앞에 수연(조여정)의 후배 미주(박지현)가 나타나고, 사라진 줄 알았던 수연이 그들과 가장 가까운 비밀의 공간에 갇힌 채 벗겨진 민낯을 목격하며 벌어지는 색(色)다른 밀실 스릴러.이날 무대인사에는 송승헌, 조여정, 김대우 감독이 메가박스 코엑스와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에 방문해 관객들을 직접 만난다. 이번 무대인사는 관객과의 인사에 그치지 않고 오직 이날에만 경험할 수 있는 특별 이벤트를 예고해 기대를 높인다. 먼저 송승헌, 조여정, 김대우 감독은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시영시 회차 상영 전 상영관 앞에서 검표를,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에서는 무대인사 종료 후 관객들에게 직접 팝콘을 나눠주는 이벤트를 진행하며 색다른 재미를 제공할 예정이다. 흥행 열기 속 열띤 홍보를 이어가고 있는 ‘히든페이스’의 평일 낮 무대인사와 관련된 사항은 극장별 홈페이지 및 애플리케이션에서 확인할 수 있다. 극장 절찬 상영중.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 2024.11.26 17:58
영화

류준열, 올해 BIFF도 빛냈다…“함께 할 수 있어 행복”

배우 류준열이 부산국제영화제 열흘 간의 일정을 소화하며 충무로 대표 배우이자 영화인으로 맹활약했다.류준열은 지난 11일 폐막한 제29회 부산국제영화제(BIFF)에 ‘올해의 배우상’ 심사위원으로 참석, 신예들의 연기를 심사하고 직접 시상에 나섰다.또 영화제 기간에는 최동훈 감독과 함께 영화 ‘외계+인’ 1, 2부 연속 상영 GV(관객과의 대화)와 야외 무대인사로 관객들과 특별한 시간을 가졌다. 뿐만 아니라 류준열은 프랑스 거장 레오스 카락스 감독의 신작 ‘잇츠 낫 미’(It′s Not Me) 오픈 토크에 참여해 레오스 카락스 감독과 영화에 대한 깊이 있는 이야기를 나눴다. 앞서 2015년 ‘소셜포비아’를 통해 처음 BIFF에 정식 게스트로 초대받았던 류준열은 제27회 BIFF 개막식 MC를 거쳐 또 한 번 영화제를 찾으며 대중에게 인정받는 배우이자 영화인으로서 굳건함을 증명했다.류준열은 “신인 배우 때 BIFF에서 느꼈던 감정과 기억, 추억이 그대로인 것처럼 올해도 역시 같은 마음이다. 영화를 사랑하는 사람으로서 영화제에 함께 할 수 있다는 것에 감사하고 올해도 작품을 통해 많은 이들과 공유하고 즐길 수 있어서 행복하다”고 전했다.한편 류준열은 현재 넷플릭스 영화 ‘계시록’ 공개를 앞두고 있다. 연상호 감독 신작으로, 실종 사건의 범인을 단죄하는 것이 신의 계시라 믿는 목사와 죽은 동생의 환영에 시달리는 실종 사건 담당 형사가 각자의 믿음을 쫓으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았다. 장주연 기자 jang3@edaily.co.kr 2024.10.14 0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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