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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SOLO’ 30기, ‘에겐남&테토녀’ 떴다…‘아이유 닮은꼴’ 영자 반전 매력

‘나는 SOLO’(나는 솔로) 30기를 빛낼 ‘에겐남’과 ‘테토녀’가 베일을 벗었다. 28일 방송된 ENA와 SBS Plus의 리얼 데이팅 프로그램 ‘나는 SOLO’에서는 감성 ‘에겐남’과 박력 ‘테토녀’가 만난 ‘솔로나라 30번지’가 설레는 출발을 알리는 모습이 담겼다.‘솔로나라 30번지’는 가을 단풍이 아름답게 물든 경기도 양평에 자리를 잡았다. 솔로남들은 훈훈한 비주얼에 섬세한 내면을 자랑했다. 가장 먼저 모습을 드러낸 영수는 ‘BTS 지민 닮은 꼴’의 뚜렷한 이목구비에 운동으로 다진 피지컬을 과시했고, “제가 차분한 편이라 상대는 밝고 재밌으면 좋겠다”는 이상형을 공개했다. ‘아이돌 비주얼’ 영호는 “긍정적이고 자존감 높은 분과 연애·결혼을 하고 싶다”며 경기 광주 자택, 부산 업무용 오피스텔까지 마련한 재력을 과시했다. ‘전용 기사님’으로 변신한 친구의 배웅을 받으며 등장한 영식은 댄디한 패션에 ‘5년 차 변호사’라는 반전 직업을 밝힌 뒤, “밤, 주말에도 일하니까 이런 절 이해해줄 사람, 커리어에 야망 있는 사람을 만나고 싶다”고 말했다. 영철은 첫 연애 상대였던 여자친구와 11년 연애 뒤 헤어져 살이 15kg나 빠졌다는 사연과 함께, ‘세심한 배려녀’를 만나고 싶다고 털어놨다. ‘곰돌이상’ 광수는 K과고 조기졸업-서울 명문대라는 탄탄대로 학력을 공개했고, “최근에 집을 샀다”며 “경기도 화성에 40평대 아파트를 마련했다”고 덧붙였다. 마지막으로 상철은 개업 4년 차 세무사로, 결혼까지 생각했던 여자친구와 상대 부모님의 반대로 헤어진 가슴 아픈 사연을 고백했다.반면 솔로녀들은 시원시원하고 쿨한 등장으로 시작부터 발랄한 매력을 발산했다. 영숙은 유명한 제약사 브랜드 매니저였고, “타깃(관심 있는 상대)을 정하면 딱!”이라고 ‘직진녀’임을 알렸다. 하이힐을 신고 다부진 팔자걸음으로 등장한 정숙은 경찰이라는 직업과 함께 “제가 센 성 격이라 센 분들이랑 안 맞는다. 잘생긴 남자도 별로…”라고 이상형을 설명했다. 이름이 적힌 족자를 맨손으로 끊어버린 순자는 킥복싱, 복싱 등을 즐기는 ‘리얼 테토녀’였고, “절 어필해서 혼인관계증명서의 공란을 채워보겠다”는 각오를 전했다. ‘아이유 닮은꼴’ 영자는 18기 영호의 회사 후배로, 대형 건설사의 현장 관리 감독자로 재직 중이었다. 귀여운 얼굴과 달리 캐리어도 혼자 번쩍 드는 영자는 “소개팅도 100번 넘게 한 거 같은데 사람 만나기가 쉽지 않다”며 ‘순환 근무’의 고충을 토로했다. 옥순은 S예중-S예고-E대 무용과를 나온 ‘무용 엘리트’로, 딸을 위해 주말 부부도 감수하는 ‘딸바보 아빠’의 사랑을 듬뿍 받고 자란 ‘셋째딸’이었다. 네 자매 중 혼자 미혼이라는 옥순은 “꼭 짝을 만나고 싶다”고 결혼을 향한 간절한 다짐을 드러냈다. 끝으로 현숙은 캐나다 출신으로, “자기계발과 도전의 마음으로 한국에 왔다. 좋은 사람 만나면 정착할 생각도 있다”고 진정성을 보였다. 그런데, 솔로남들은 매력 넘치는 솔로녀들의 등장에도 자리에서 일어나지 않고 수줍게 목례만 하는가 하면, 눈도 못 마주치지 못했다. ‘에겐남’ 분위기의 솔로남들과 달리, 솔로녀들은 첫 등장부터 분위기를 주도했다. 이후로도 ‘극과 극’가 계속되자, 30기 솔로남녀는 자연스럽게 “우리 기수, 에겐남&테토녀 특집 아니냐?”며 스스로 ‘기수’ 이름을 지었다.곧바로 시작된 솔로녀들의 첫인상 선택은 첫 만남 순간을 기록으로 남기는 미션이었다. 영숙은 영수에게 직진했고, 정숙은 상철과 ‘손하트’를 만들며 설렘 지수를 높였다. 순자는 “이상형이 맞았다”며 영수의 옆자리로 갔고, 영자는 “유일하게 ‘웃상’으로 계셨다”며, 옥순 역시 “하얀 분이 계속 방실방실 미소지었다”며 영식을 택했다. 현숙은 “제 눈을 제일 많이 맞춰주셨다”면서 상철에게 직행했다. 솔로녀들의 선택으로 영수-상철-영식이 골고루 ‘2표’씩을 획득했고, 영호-영철-광수는 ‘0표’로 씁쓸함을 삼켰다. 영철은 “옷을 괜히 많이 가지고 왔나”라면서 속상해했다. 한편, 영식의 차를 타게 된 영자는 ‘나는 SOLO’ 사상 역대 가장 작은 캐리어를 가져와 혼자 번쩍 드는가 하면, ‘1종 면허 소유자’, ‘툭툭이 렌트 운전 경험자’ 등 귀여운 외모와 180도 다른 박력 넘치는 매력을 드러내 MC 데프콘마저 경 악케 했다. 심지어 영식이 혼잡한 주차장에서 헤매자, 영자는 영식의 운전을 지도하는가 하면, “제가 대신 해줘도 되겠냐?”고 여유를 부렸다. 자극받은 영식은 ‘급가속 차선 변경’으로 운전 실력을 보여줬지만, 차 뒷자리에 앉아 있던 옥순은 “다시 이 차를 타면 안 되겠다는 생각을 했다”면서 영식에 대한 마음을 금세 접었다.영수는 내리막길에서 끙끙대며 걸어가는 영숙의 캐리어를 대신 끌어주는 센스를 발휘하지 못했고, 차에서도 별다른 말이 없었다. 순자는 “여성분들이 섞여 있는 직종 같다. 뭔가 관리하는 느낌”이라고 대화의 물꼬를 텄다. 영수는 제작진 앞에서 “두 분에게 감사하지만 영자 님을 좀 더 알아보고 싶다”는 속내를 털어놨다.영식은 숙소에 도착하자마자 간식-물티슈-핫팩 등을 채운 보냉백 6개를 솔로녀들에게 선물했다. 솔로녀들은 짐을 푼 뒤 솔로남들에게 찾아가 먼저 대화를 걸었다. 취미를 공유하던 중, 영철은 “혼자 산책하고 혼자 카페 간다”고 말한 반면, 영자는 “혼자 캠핑 다니고, 텐트도 잘 친다”며 ‘테토녀 마인드’를 드러냈다. 이에 영철은 “제가 감당하기 힘든 분 같다”며 물러났지만, 영호는 “그래서 호감이 갔다”라고 영자를 향한 호기심을 내비쳤다. 영식 역시 “배울 점이 있을 거 같다”면서 영자에게 관심을 보였다. 이어진 예고편에서는 영자가 부채질로 불을 조절하는가 하면, “(불을) 너무 세게 하면 겉만 탄다”며 ‘나는 SOLO’ 최초로 솔로녀가 바비큐 파티를 주도하는 ‘명장면’을 선보여 다음 방송에 대한 흥미를 끌어올렸다.본격적으로 시작될 30기의 로맨스는 2월 4일 방송되는 ‘나는 SOLO’에서 만날 수 있다.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 2026.01.29 07:35
스타

천하의 장원영이 개인사업을? 소속사 “브랜드 협업 프로젝트” 일축 [종합]

그룹 아이브 멤버 장원영이 ‘포에버 체리’ 상표권을 출원해 비상한 관심이 모였다. 일각에서는 장원영이 사업 행보에 나서는 것 아니냐는 관측도 나왔는데, 소속사는 “브랜드 협업 프로젝트”라며 선을 그었다. 장원영은 최근 개인 SNS로 한 계정을 공개했는데, 해당 계정에는 별다른 설명 없이 핑크빛 체리 이미지와 체리 형태로 표현한 장원영의 초성 ‘ㅈㅇㅇ’ 로고가 게시돼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를 두고 장원영이 개인 뷰티 브랜드를 론칭하는 게 아니냐는 추측이 제기됐는데, 28일 특허정보 검색 서비스 키프리스상 장원영이 최근 ‘포에버 체리’와 체리 모양 로고에 대한 상표권을 출원한 사실이 확인되며 관심이 증폭됐다.특히 해당 상표권이 지정한 상품에는 화장품, 향, 에센셜 오일, 비의료용 마사지 젤을 비롯해 물티슈, 공기용 방향제, 세정제, 도자기 장식품, 빗·스펀지 등 다수의 생활·뷰티 관련 품목이 포함됐다.이에 대해 소속사는 장원영의 사업이 아님을 강조했다.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장원영 관련으로 최근 언급되고 있는 ‘포에버 체리’와 관련하여 사실관계 및 아티스트 보호를 위한 당사의 입장을 전달드린다”며 “‘포에버 체리’는 브랜드 협업 프로젝트로 장원영의 개인 사업이 아니”라고 밝혔다.소속사는 “최근 진행된 상표권 등록에 대해서는 해당 명칭에는 아티스트 고유의 정체성과 이미지가 깊이 투영되어 있다”며 “따라서 프로젝트 종료 후 발생할 수 있는 제3자의 무분별한 상업적 도용 및 브랜드 남용을 방지하고자, 장원영 본인 명의로 출원을 진행하는 방향으로 브랜드 측과 합의했다”고 밝혔다. 특히 소속사는 “출원 영역이 광범위한 이유 또한, 각 사업군에서 아티스트의 이미지가 오남용되는 것을 방어하기 위한 선제적 대응의 일환”이라며 “아티스트의 권익을 최우선으로 고려하여 고유의 가치를 온전히 보존하기 위한 조치”라고 강조했다. 한편 장원영은 오는 2월 23일 아이브 정규 2집 ‘리바이브 플러스’로 컴백한다. 이에 앞서 2월 9일 선공개곡 ‘뱅뱅’을 발표하고 본격 활동에 나선다.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 2026.01.28 11:33
스타

장원영, 상표권 출원에 “개인 사업 NO…브랜드와 협업 프로젝트 일환” [공식]

그룹 아이브 멤버 장원영이 상표권 출원을 마치며 사업 행보에 나서는 것 아니냐는 관측이 나온 것 관련해 소속사가 공식 입장을 밝혔다. 28일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장원영 관련으로 최근 언급되고 있는 ‘포에버 체리’와 관련하여 사실관계 및 아티스트 보호를 위한 당사의 입장을 전달드린다”며 “ ‘포에버 체리’는 브랜드 협업 프로젝트로 장원영의 개인 사업이 아니”라고 선을 그었다.이어 “최근 진행된 상표권 등록에 대해서는 해당 명칭에는 아티스트 고유의 정체성과 이미지가 깊이 투영되어 있다”며 “따라서 프로젝트 종료 후 발생할 수 있는 제3자의 무분별한 상업적 도용 및 브랜드 남용을 방지하고자, 장원영 본인 명의로 출원을 진행하는 방향으로 브랜드 측과 합의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출원 영역이 광범위한 이유 또한, 각 사업군에서 아티스트의 이미지가 오남용되는 것을 방어하기 위한 선제적 대응의 일환”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아티스트의 권익을 최우선으로 고려하여 고유의 가치를 온전히 보존하기 위한 조치”라고 강조했다. 2이날 특허정보 검색 서비스 키프리스에 따르면 장원영은 지최근 ‘포에버 체리’와 체리 모양 로고에 대한 상표권을 출원했다. 지정 상품에는 화장품, 향, 에센셜 오일, 비의료용 마사지 젤을 비롯해 물티슈, 공기용 방향제, 세정제, 도자기 장식품, 빗·스펀지 등 다수의 생활·뷰티 관련 품목이 포함됐다.앞서 장원영은 개인 SNS를 통해 ‘포에버 체리’ 공식 계정으로 보이는 계정을 공개했다. 해당 계정에는 별다른 설명 없이 핑크빛 체리 이미지와 체리 형태로 표현한 장원영의 초성 ‘ㅈㅇㅇ’ 로고가 게시돼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를 두고 일각에서는 장원영의 개인 뷰티 브랜드 론칭 가능성에 추측이 제기됐다. 유지희 기자 yjhh@edaily.co.kr 2026.01.28 11:13
산업

[현장] “불닭을 못 담았네” 알리익스프레스 첫 팝업스토어… 11일 광군제 예열 완료

“아이~ 참 왜 안 담겨” “이런 불닭을 못 담았네.” ‘미션 임파서블’의 주인공도 주어진 시간이 단 11초라면 임무를 해결하지 못했을 거다. C커머스의 대표주자 알리익스프레스가 연중 최대 행사인 광군절(11월 11일)을 앞두고 7일부터 9일까지 서울 성수동에서 체험형 팝업스토어 ‘11초 장바구니 챌린지’를 열었다.오픈 첫날인 7일 서울 지하철 2호선 성수역 3번 출구 바로 앞 팝업스토어에는 알리익스프레스표 빨간 쇼핑백을 어깨에 멘 이들을 곳곳에서 마주칠 수 있었다. 한국인은 물론 성수동을 찾은 외국인들도 팝업스토어에 호기심을 가지고 대기줄에 합류하는 모습도 보였다.‘11초 장바구니 챌린지’에 참가하려면 먼저 2층으로 올라가 ‘쇼핑 챌린지 트레이닝 센터’의 3개 라운드를 거쳐야 했다. 1라운드는 손가락 펀치 게임기를 활용한 손가락 훈련, 2라운드는 셔틀콕 3개를 제한 시간 11초 안에 장바구니에 넣는 동체시력 훈련, 3라운드는 화면에 나오는 빨간색 장바구니를 11개 이상을 터치하는 순발력 훈련까지 미션을 완료한 뒤 경품을 퍼담을 수 있는 ‘11초 챌린지’의 참가 자격을 받았다.라운드를 통과한 이들은 다시 1층으로 내려와 6~7명이 한 팀이 돼 마트에서나 볼법한 매대에 수북이 쌓인 생필품을 미리 제공된 빨간 쇼핑백에 단 ‘11초’ 동안 최대한 많이 담는 챌린지에 도전했다. 때수건, 삽, 채집망, 스쿱 등 다양한 도구를 뽑은 참가자들은 각자의 능력껏 제한 시간 동안 생필품을 쓸어 담는데 최선을 다했다. 물티슈·치약·폼클렌징·불닭봉지면·롤수세미·스낵 등 비싸지 않은 생필품들이 눈에 보이자 없던 승부욕이 폭발했다.‘11초 챌린지’에 참가한 한 중년 여성은 채집망이 불편한지 손으로 물건들을 집다 시간이 끝나자 안타까워했다. 노란색의 대형삽을 뽑은 남성 참가자는 장비가 의도와 달리 ‘헛발’을 집자 허둥지둥하는 모습이었다. 그럼에도 참가자들은 생필품을 수확한 기쁨에 다들 함박웃음을 지었다. 한 참가자는 “앱에서만 즐기던 챌린지를 직접 체험하니 몰입감이 최고였고, 알리익스프레스라는 브랜드가 더욱 친근하게 느껴져 신났다”는 소감을 전했다. 알리익스프레스는 오프라인 이벤트 외에도 앱에서도 11초 동안 담은 상품을 111원에 결제 후 당첨되면 제공하는 이벤트를 지난 4일부터 18일까지 매일 진행하고 있다. 고가의 모니터, 노트북, 빔프로젝터, 헤드폰 등 전자제품부터 오히려 당첨이 걱정되는 독수리연, 화분, 행주 세트 등이 111원 결제 아이템 목록에 올라있다. 알리익스프레스의 팝업스토어는 온라인에서 진행한 게이미피케이션(게임화) 이벤트를 오프라인으로 확장한 체험형 공간이다. 무엇보다 다른 기업이나 브랜드와의 협업 없이 단독 진행한 팝업스토어로, 중국 저가 이커머스 플랫폼의 인식을 상쇄하기 위한 시도로 읽혀진다. 알리익스프레스는 첫 팝업스토어를 통해 오는 11일 광군제에 대한 기대감을 한층 끌어올리고 있다. 올해 광군제에는 경동나비엔, 더자리, 어반플레이어스, 가쯔, 순천만수산 등 다양한 국내 셀러들이 참여한다. 이들 브랜드는 타임딜을 통해 1만1111원 특가 상품 또는 최대 50%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생활·주방·라이프스타일·의류·식품 등 다양한 카테고리의 인기 상품을 더 넓은 고객층에게 선보인다.알리익스프레스 관계자는 “광군제는 소비자에게는 합리적인 쇼핑의 즐거움을, 셀러에게는 새로운 성장의 기회를 제공하는 축제”라며 “앞으로도 소비자가 더 즐겁게 쇼핑하고, 셀러가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혜택과 프로그램을 꾸준히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이현아 기자 lalalast@edaily.co.kr 2025.11.10 07:00
스타

강다니엘X두다다쿵 컬래버 MD 출시 팝업스토어 성료

가수 강다니엘과 두다다쿵이 컬래버한 MD 출시 기념 팝업스토어가 성공적으로 막을 내렸다.이번 팝업스토어는 강다니엘과 두다다쿵의 컬래버레이션 MD 출시를 기념해 지난 15일부터 18일까지 4일간 성수 복합문화공간 ‘비데이 성수’의 약 100평 규모 감각적인 공간에서 진행됐다.본 프로젝트는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최휘영),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GICON/ 원장 이경주), 광주시(시장 강기정)이 주최하고, TNK엔터테인먼트(대표 한수연)가 주관하는 ‘스타 IP 컬래버레이션’ 사업의 일환이다. 팝업스토어 기간 1,600여 명이 현장을 방문해 매일 팝업스토어 개장 시간인 오전 11시에 맞춰 ‘오픈런’ 행렬이 이어지는 등 폭발적인 인기를 끌었다.현장에서 판매된 굿즈 중에서 강다니엘의 시그니처 포인트인 얼굴 점을 모티브로 한 ‘두다 봉제 인형’과 깔끔한 디자인과 실용성을 강조한 쿨러백은 판매 첫날 완판됐으며, 이번 힐링 캠핑 콘셉트 굿즈인 캠핑 굿즈(피크닉 체어, 레디백 등) 라인 역시 높은 판매율을 기록했다. 또한 팝업스토어 내 힐링캠핑존, 불멍존 등 다채로운 포토존이 국내외 K팝 팬덤 및 인플루언서에게 큰 인기를 얻어, 총 600만 SNS 채널을 통해 방문자의 콘텐츠로 제작, 확산됐다.강다니엘은 오픈 둘째 날인 16일에 팝업스토어로 현장 방문해 굿즈에 사인을 남기고, 30명의 팬을 선정해 팬 사인회 이벤트를 진행했다. 한편 강다니엘과 두다다쿵 컬래버 MD 중 K팝 굿즈 최초의 소비재 상품인 베베앙 컬래버 물티슈는 롯데온 이벤트를 시작으로, 11월 6일 ‘오늘의 집’ 이벤트 등 온라인 종합몰을 통해 이벤트로 소비자를 만난다. 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 2025.10.23 16:49
산업

쿠팡, 가을맞이 ‘생필품 페어’

쿠팡은 와우회원 전용 ‘생필품 페어’ 행사를 오는 26일까지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 생필품 페어는 생필품 카테고리에서 분기마다 열리는 최대 규모의 행사다.이번 행사에는 LG생활건강∙아모레퍼시픽∙유한양행 등 인기 브랜드 90여 곳이 대거 참여해 각종 세제(주방∙화장실∙세탁용), 헤어용품(샴푸∙트리트먼트), 위생용품(화장지∙물티슈) 등 4000 종이 넘는 상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마련했다.대표 상품은 ▲퍼실 파워젤 플러스 드럼용(2.7L) ▲가그린 제로(1.2L) ▲죽염 은강고 오리지널 잇몸 전문 치약(160g x 3개) ▲좋은느낌 좋은순면 대형(32개입 x 2개) ▲샤워메이트 산양유 바디워시 마누카허니향(800ml) 등이다.생필품 페어에 처음 참여하는 브랜드를 눈여겨 볼만하다. ‘마비스’는 이탈리아 프리미엄 치약 브랜드로 알려져 있으며 민트 오일을 활용한 상쾌함과 청량감이 특징이다. 친환경 뷰티 브랜드를 지향하는 ‘톤28’은 검은콩, 다시마 등 자연 유래 성분을 기반한 제품으로 인기를 얻고 있다. 이번 행사에서는 ▲마비스 클래식 스트롱 민트 치약 ▲톤28 약산성 샴푸바 S21 검은콩 등 상품을 각각 행사가로 만나볼 수 있다.구매 금액에 따라 할인 쿠폰도 증정된다. 2만 원∙3만 원∙5만 원 구매 시 2000원∙4000원∙1만 원 등이다.쿠팡 관계자는 “고객들의 일상에 꼭 필요한 생필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준비했다”며 “다양한 혜택을 통해 장바구니 부담을 줄이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서지영 기자 2025.10.15 08:42
연예일반

‘새신랑’ 김종국 “♥아내, 물티슈 쓴 후 말려놔... 사랑스러워” (옥문아)

방송인 김종국이 러블리한 신혼 생활을 공개한다.오는 25일 방송되는 KBS2 예능 ‘옥탑방의 문제아들(이하 ‘옥문아’)는 지난 7년간 세상의 모든 잡학 지식을 뇌에 채웠던 문제아들이 다시 뭉쳐 기상천외한 문제들을 두고 펼치는 도파민 터지는 퀴즈 전쟁으로, 송은이, 김숙, 김종국, 홍진경, 양세찬, 주우재가 대결을 펼친다.이번 주 방송에서는 원조 걸그룹 S.E.S에서 현재 배우로 활약 중인 결혼 15년 차 유진이 옥탑방 손님으로 찾아온다. 이 가운데, 결혼 3주 차 김종국은 신혼 생활 중에도 감출 수 없는 짠돌이 본능을 고백해 웃음을 자아낸다.김종국이 아내의 절약 정신을 공개해 부창부수 매력을 폭발시킨다. 김종국은 “아내가 물티슈 쓴 후 말려서 다시 쓴다”라며 “내가 시킨 것도 아닌데”라며 팔불출 면모를 드러낸다. 그러자 김숙이 “아내가 티슈 뽑을 때마다 종국이 쳐다보는거 아냐?”라며 김종국에 눈치를 준 것이 아니냐 하는 의혹을 제기해 웃음을 자아낸다.그런가 하면 김종국은 “아침에 설거지하는 아내의 사랑스러운 모습을 바라본다”라며 달달한 신혼 생활을 공개한다. 이어 김종국은 “내가 지그시 쳐다봤더니 아내가 ‘내가 물을 너무 세게 틀었지?’라고 말하더라”고 공개해 옥탑방을 빵 터트리게 만든다고. 김숙은 “정말 물소리가 안 들렸어?”라고 집요하게 쳐다보자, 김종국은 “들렸으니까 봤겠지”라고 인정해 결혼 후에도 변치 않는 짠돌이 면모를 과시한다.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2025.09.24 08:27
문화

컬러밤, 청년의 열정과 색으로 터진다… “장관을 이루는 축제”

청년과미래(이사장 정현곤)가 주최하는 대한민국 청년의 날을 기념하는 하이라이트, ‘컬러밤(Color Bomb) 페스티벌’이 오는 27일 오후 2시 30분부터 서울 대학로 차 없는 거리·마로니에공원 일원에서 개최된다.올해 컬러밤은 ‘청춘 색난장: Color Chaos’라는 주제로, 일상에서 벗어난 청년들이 자신만의 색으로 자유와 열정을 표현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약 430여 명의 참가자는 천연 컬러파우더를 뿌리며 EDM 디제잉과 댄스, 즉흥 공연 등 다채로운 무대 속에서 모두가 주인공이 되는 시간을 즐기게 된다.붉은색(열정), 주황(활력), 노랑(개성), 초록(자유), 파랑(청춘), 보라(희망) 등 색상별 의미를 부여한 퍼포먼스와 함께, 단체 파우더 퍼포먼스, 즉흥 그룹 댄스·배틀, 청춘 아트워크, 실시간 포토 콘테스트, 창현 거리노래방 콘셉트 무대의 ‘나만의 컬러 표현’ 무대 등이 진행된다.참가자 모두에게 맞춤 티셔츠, 컬러파우더, 신발 커버, 고글(얼리버드 한정), 물티슈 등 안전·편의물품이 제공되며, 행사 종료 후 살수차 운영과 분리수거를 통해 환경 관리에도 힘쓸 예정이다.컬러밤 관계자는 “‘우리는 하나로 정리되지 않는다’는 테마처럼 청년들의 꿈·소음·정체성이 뒤섞여 찬란한 장관을 이루는 축제”라며 “지금 필요한 건 정답이 아니라 나다움이다. 참가자 모두가 ‘뭐라도 터뜨릴 나이’임을 실감하게 되는 시간이 될 것”이라 강조했다.한편 2025 제9회 대한민국 청년의 날은 사단법인 청년과미래, 종로구청, 이코노미스트, 일간스포츠가 공동주최하고, 청년의 날 조직위원회와 K컬쳐교육중앙회(KEY)가 주관한다. 후원은 국무조정실, 국방부, 행정안전부, 문화체육관광부, 산업통상자원부, 환경부, 고용노동부, 여성가족부, 중소벤처기업부, 서울특별시의회, 우리은행, 미래의료재단, 대한중앙의료봉사회, 보건의료통합봉사회가 함께한다. 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 2025.09.23 18:56
산업

컬리N마트, 통 큰 첫 세일…인기상품 반값부터100원특가까지

리테일 테크 기업 컬리는 ‘컬리N마트’ 오픈을 기념해 첫 대규모 할인전 ‘그랜드 오픈 위크’를 이달 28일까지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이번 기획전에서는 신선식품과 가정간편식(HMR), 생활용품 등 700 여 개 상품을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필수 먹거리들을 합리적인 가격에 즐길 수 있는 KF365(컬리프레시)와 비식품 필수 상품으로 이뤄진 KS365(컬리세이프), 컬리의 상품 경쟁력을 확인할 수 있는 컬리스(Kurly’s) 등을 한 자리에 모았다.컬리N마트 오픈 후 처음으로 진행되는 기획전인 만큼 다양한 특가 이벤트를 준비했다. 우선 매일 오후 12시에 열리는 타임 세일에서는 컬리의 대표 극신선 상품인 'KF365 1+등급 무항생제 특란 20구'를 1일 1,000개 한정 100원에 구매할 수 있다.네이버 스마트 스토어에서 컬리N마트로 입점을 확대한 인기 상품들은 매일 오후 2시에 50% 할인된 가격에 만날 수 있다. 매일 2가지 상품을 각 1,000개씩 한정 판매하며 대표 상품으로는 곱이고운 소곱창과, 훈훈수산 양념 순살게장, 형닭마켓 수비드 닭목살구이 등이 있다.오후 4시에는 컬리의 대표 상품들을 반값에 판매한다. 화장지와 물티슈는 1+1 혜택을 제공한다. KF365 3겹 천연펄프 더 오래쓰는 화장지, Kurly’s 데일리 물티슈, 차려낸 국산 김치로 만든 김치볶음밥, 애플하우스 즉석 떡볶이 등을 만날 수 있다. 이 외에도 이연복의 목란 짬뽕과 압구정쭈구미 쭈구미 볶음, 아이깨끗해 핸드워시 순, 헤드스파7 비오틴 모근강화 샴트리 샴푸 등 컬리의 베스트 상품을 할인 판매하는 ‘컬리 베스트 특가’도 함께 진행된다.컬리 관계자는 “컬리N마트는 컬리의 강점인 상품 큐레이션과 샛별배송 역량을 결합한 필수 장보기 서비스”라며 “지속적인 상품 발굴과 고객 편의성 강화, 다양한 혜택 제공 등을 통해 고객들이 좋은 상품을 믿고 구매할 수 있는 서비스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서지영 기자 2025.09.15 08:31
예능

[TVis] 김종국 “♥아내, LA 출신·사업가·영어 강사 전부 NO” (미우새)

김종국이 비연예인 아내를 둘러싼 소문을 해명했다.14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최근 화제의 결혼식을 올린 ‘새신랑’ 김종국의 결혼 비하인드 스토리가 공개됐다.이날 김종국은 물티슈도 아끼는 근검절약 잔소리를 줄일 것인지 묻자 “준비해야지”라고 결혼을 앞둔 너그러워진 마음가짐을 보였다.운동 동료이자 유부남 선배인 김동현은 “우리 와이프는 운동을 안 좋아하는데 나는 계속 해야 한다. 그래서 SNS에서 글이 보일 때 마다 운동이 좋은 이유를 계속 보낸다”며 “분명 김종국도 트러블 생길 것”이라고 말했다.김종국은 “유일하게 운동으로 싸웠다. (아내를)헬스장에서 만나지 않았다”고 말했다. 특히 아내가 LA 출신, 화장품 CEO, 영어강사라는 각종 설에 대해 김종국은 “나오는 이야기는 다 사실이 아니다”라고 강조했다.김희철은 “그럼 결혼도 사실이 아니냐”고 깐족 거렸고, 김종국은 “결혼 빼고 다 사실이 아니다”라고 선을 그었다. 이에 김희철은 “김종국 신부 치면 다 나온다”며 한 영상을 보여주었고, 긴장한 얼굴로 보던 김종국은 바벨을 들고 신랑 입장하는 AI 영상에 “그정도로 정신나가지 않았다”고 받아쳤다.김종국 모친의 예비신부를 향한 반응도 전했다. 김종국은 “내 나이에 반대를 왜하냐. 좋아하셨다”고 말했다.그러자 김동현은 “프로포즈 잘해야한다”며 “형 성향이 이런거 간지러워할 것 같은데 해야한다”고 조언했다.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 2025.09.14 2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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