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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롯 예능 더보기] ‘미스터트롯2’ vs ‘불타는 트롯맨’…트롯 오디션 대격돌

대한민국에 또다시 트롯 열풍이 불고 있다. TV조선 ‘미스터트롯2-새로운 전설의 시작’(이하 ‘미스터트롯2’)과 MBN ‘불타는 트롯맨’이 비슷한 시기에 함께 출격하면서 트롯 전쟁의 막이 올랐다. 원조의 맛을 내세운 ‘미스터트롯2’는 첫 방송부터 20.2%(닐슨코리아, 전국 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했고 ‘미스터트롯’ 시즌1 제작진이 만드는 ‘불타는 트롯맨’도 8.3%로 순조로운 출발을 알렸다. 현재까지 시청률 면에서는 ‘미스터트롯2’가 앞서고 있지만 점차 격차가 줄어 라이벌 구도가 형성된 모양새다.비슷한 시기에 두 가지 트롯 오디션 프로그램이 등장한 것에 대한 우려도 있었다. 특히 ‘미스트롯’ ‘미스터트롯’을 연이어 히트시키며 대한민국에 트롯 열풍을 일으킨 연출자 서혜진 PD가 TV조선을 나와 새로운 프로그램을 제작했다는 것은 트롯 팬들의 입장에선 깜짝 놀랄 만한 행보이기도 했다. 그럼에도 두 프로그램 모두 한동안 정체된 듯했던 트롯의 인기를 다시 견인한 것에는 성공한 듯하다. 과연 제2의 송가인, 임영웅이 탄생하는 곳은 어느 쪽일지 온 국민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미스터트롯2’ 원조 트롯의 맛… 유명인 대거 참가먼저 원조 트롯 오디션 ‘미스터트롯2’는 지난달 22일 첫 방송됐다. ‘미스트롯’, ‘미스터트롯’ 등 인기 프로그램들을 거치며 TV조선이 새롭게 만들어낸 프로그램인 만큼 시청자들에게 친숙하고 인지도가 높다는 점이 강점이다. ‘미스터트롯2’은 상금 5억 원을 걸고 ‘미스터트롯’ 우승 후 한국 트롯을 대표하는 가수로 부상한 임영웅 같은 스타를 찾는다.지난 시즌에 이어 김성주가 MC를 맡았다. ‘미스트롯’부터 지금까지 안정적인 진행 실력을 증명해온 김성주가 다시 한번 ‘미스터트롯2’를 이끌어 나간다. 마스터 군단 역시 신경 쓴 티가 역력하다. 안방마님 장윤정을 비롯해 붐, 신지 등이 함께했고 TV조선이 발굴한 스타 장민호, 김희재도 가세했다.‘미스터트롯2’는 유명인들이 대거 참가해 시작 전부터 화제를 모았다. 특히 타 방송사 경연 프로그램에서 볼 수 있었던 유명인들을 다시 한번 만나볼 수 있다는 소식이 전해져 팬들의 기대감을 한껏 끌어올렸다. KBS2 ‘트롯전국체전’ 우승자 진해성, MBC ‘트로트의 민족’ 우승자 안성준, MBN ‘보이스트롯’ 우승자 박세욱 등 이미 스타 반열에 오른 이들이 ‘미스터트롯2’에 도전했다.또한 탄탄한 팬층을 보유한 ‘장구의 신’ 박서진이 현역부A로 등장했고, JTBC ‘히든싱어’에서 송가인을 꺾고 우승한 13세 박성온도 유소년부에 도전했다. 이 밖에도 많은 유명인들이 등장하면서 원조 오디션다운 힘을 과시했다. ◇‘불타는 트롯맨’ 원조 제작진의 힘… 원석 발굴 집중지난달 20일 첫 방송된 ‘불타는 트롯맨’은 화요일 예능 전체 1위 자리를 석권한 것은 물론 MBN 창사 이래 첫 방송 최고 시청률을 달성했다. ‘미스트롯’, ‘미스터트롯’ 시리즈를 기획한 서혜진 PD가 개인 회사 설립 후 MBN과 손잡고 새롭게 선보인 트롯 오디션이다.‘불타는 트롯맨’은 ‘미스터트롯2’ 마스터로 있는 장윤정의 남편 도경완을 MC로 내세웠다. 뿐만 아니라 심사위원에는 남진, 심수봉, 설운도 등 레전드 트롯 가수에 김준수, 홍진영, 이석훈 등 스타들을 출연시켜 신선함을 더했다.‘미스터트롯2’와 가장 다른 건 신예 발굴에 집중한다는 점이다. ‘팬텀싱어’ 우승팀 포르테 디 콰트로 멤버 손태진, 뮤지컬 배우 에녹 등 유명인들 속에서 신예 황영웅이 예선 1위에 오르며 시청자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프로그램 구성과 진행 방식이 ‘미스터트롯’과 유사하다는 반응도 있지만 서혜진 PD는 기존 오디션과 차별점을 주기 위해 새로움을 한 스푼 첨가했다. 기존 오디션 프로그램에서 볼 수 없었던 오픈 상금제, 응원 투표 상금제를 최초로 도입한 것이다.제작진은 “‘불타는 트롯맨’의 취지는 원석 발굴이고, 나아가 차세대 트롯계를 이끌어갈 뉴트롯맨의 육성이다”며 “뜨겁게 밀려드는 팬들의 사랑을 트롯맨들이 보다 실질적이고 직접적으로 보상받을 수 있도록 했다”고 응원 투표 상금제를 도입하게 된 배경을 밝혔다. ◇끊임없는 잡음 ‘미스터트롯2’ vs 순항 중 ‘불타는 트롯맨’가요계 관계자들에 따르면 ‘미스터트롯2’와 ‘불타는 트롯맨’의 라이벌 구도는 기획 단계부터 형성돼 왔다. 비슷한 시기에 편성이 예정됐던 터라 편성 확정 전부터 출연자를 확보하기 위해 신경전이 벌어졌기 때문이다.트롯 가수들이 소속된 기획사들은 양측 제작진의 섭외 요청을 동시에 받아 난감한 상황에 놓였다. 한쪽은 임영웅, 송가인을 배출해낸 프로그램, 다른 한쪽은 제작진이어서다.두 프로그램의 높은 인기 만큼이나 잡음도 컸다. ‘미스터트롯2’는 최근 예심 진으로 선정된 대학부 박지현이 장윤정의 제자이자 같은 소속사 후배였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특혜 의혹을 받았다. 박지현은 속이 뻥 뚫리는 시원한 고음으로 역대 시즌 최단 시간 올하트를 받은 바 있다. 그의 가창력, 스타성 등은 의심할 여지 없는 진이었으나 이 같은 의혹을 떨쳐내기 위해서는 본선에서 스스로 실력을 증명해 내는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미스터트롯2’와 ‘불타는 트롯맨’은 트롯 오디션 왕좌의 자리를 두고 본격적으로 맞붙은 상황이다. 승부는 배출해 내는 스타가 진정 스타가 되느냐다. 결국 기준점은 송가인과 임영웅이 될 수밖에 없다. ‘미스터트롯2’와 ‘불타는 트롯맨’에서 기존 스타를 뛰어넘을 만한 스타가 배출될 지 귀추가 주목된다.박로사 기자 2023.01.13 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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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방극장 연말 트로트 대전… MBN ‘불트’ vs TV조선 ‘미스터트롯2’ 맞불

안방극장 트로트 오디션의 맞불로 후끈 달아올랐다. MBN의 새 예능 ‘불타는 트롯맨’과 TV조선의 시그니처 예능 ‘미스터트롯’ 시즌2가 방송일 이틀 차이로 격돌한다. MBN의 ‘불타는 트롯맨’이 오는 20일 첫 방송한다. 이 프로그램은 대한민국의 트로트 열풍을 주도한 ‘미스터트롯’, ‘미스트롯’을 만든 서혜진 PD가 독립 제작사를 차려 대표로 변신해 선보이는 예능이다. 원조 트로트 오디션 프로그램과 그 프로그램을 만든 제작자의 대결인 셈. ‘미스터트롯2’에 도전장을 던진 ‘불타는 트롯맨’이 트로트 오디션의 새로운 왕좌를 차지할지 관심이 쏠린다. ‘불타는 트롯맨’은 상금 액수에 한도가 없는 오픈 상금제의 도입으로 승부수를 띄운다. 오픈 상금제는 참가자들이 미션을 통과할 때마다 상금의 액수가 한도 없이 올라가는 방식이다. 예고편에 공개된 오픈 상금제는 넷플릭스의 ‘오징어 게임’을 연상시키는 투명한 머니볼이 무대 위에 매달려있어 호기심을 끌어올린다. 회차마다 올라가는 상금이 ‘미스터트롯2’가 내건 상금 5억원을 초과할지 관전 포인트다. 최고 상금이 7억원이 될 수 있다는 내부 관측도 있다. 또 심사위원 구성에도 공을 들였다. 서혜진 대표와 함께 ‘미스터트롯1’을 함께했던 가수 김준수와 박현빈이 ‘불타는 트롯맨’으로 이동해 대결 구도에 불을 지핀다. 홍진영도 ‘불타는 트롯맨’으로 2년 만에 방송에 복귀한다. 대선배 남진, 설운도, 주현미 등도 출연을 예고해 기대를 모은다. 특히 데뷔 44년 만에 첫 예능에 출연하는 심수봉이 눈에 띈다. ‘백만송이 장미’, ‘남자는 배 여자는 항구’, ‘사랑밖에 난 몰라’ 등 히트곡을 낸 심수봉이 애정 어린 조언으로 트로트 원석들을 선별할 예정이다. MC도 관전 포인트다. ‘미스터트롯2’의 심사위원 장윤정의 남편이자 아나운서 도경완이 맡는다. 제작진은 “장윤정을 의식해 도경완을 섭외했다”고 선전 포고했다. 부부인 두 사람이 각각 경쟁 프로그램에서 활약한다는 점은 흥미로운 볼거리다. 프로그램의 참가자들은 예선부터 국민투표를 도입해 100명을 추렸다. 공개된 참가자 100명을 보면 20대가 대거 포진했고, 10대도 눈에 띌 정도로 연령대가 확 낮아졌다. 제작진은 ‘불타는 트롯맨’을 통해 트로트계의 세대교체와 새로운 스타 탄생에 대한 자신감을 보였다. 오는 22일 막을 올리는 TV조선의 ‘미스터트롯2’는 상금 5억원을 걸고 ‘제2의 임영웅’을 찾는다. TV조선이 ‘미스트롯’ 1~2와 ‘미스터트롯’ 시즌1에 이어 네 번째로 선보이는 프로젝트인 만큼 시청자들에게도 인지도가 높다. 시즌1은 방송 당시 시청률 35%를 돌파했다. 프로그램 구성도 이미 여러 차례 시행착오를 거쳐 보완돼 완성도가 높다. 무대 준비부터 심사, 참가자 관리, 점수 합계 등에 능숙하다. 안방마님 김성주가 MC를 맡았다는 점도 시청자들을 끌어당기는 요소다. 오디션 프로그램에서는 진행자의 역량에 따라 프로그램의 성패가 좌우된다. 김성주는 안정적인 진행 실력으로 앞선 시리즈를 이끌어 왔고, 점수집계 오류 등 돌발상황에도 당황하지 않고 상황을 정리해가며 우승자를 발표하는 등 베테랑다운 면모를 보였다. 심사위원에는 예리한 분석력으로 객관적인 심사평을 내놓는 장윤정, ‘트로트 대부’ 진성, 붐 등이 시즌1에 이어 이름을 올렸다. ‘아모르 파티’로 MZ세대에서도 유명한 김연자가 새로 합류한다. ‘새로운 전설의 시작’이라는 부제에 맞게 참가자들의 면면도 화려하다. 앞서 다른 방송사 트로트 오디션에서 이미 우승, 준우승 등을 차지하며 이름을 알린 이들이 출사표를 던졌다. KBS ‘트롯 전국체전’의 우승자 진해성과 준우승자 재하, MBC ‘트로트의 민족’ 우승자 안성준, SBS ‘트롯신이 떴다2’의 준우승자 나상도, MBC에브리원 ‘나는 트로트 가수다’ 1위의 박서진 등이 신설된 ‘우승부’에서 경쟁한다. 이외에도 슈퍼주니어 성민, 개그맨 손헌수, 래퍼 슬리피, 김선근 전 아나운서 등 의외의 인물들도 출전한다. 이현아 기자 lalalast@edaily.co.kr 2022.12.19 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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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준·워킹 애프터 유 소속사, 장흥군과 업무협약 체결

안성준, 워킹 애프터 유 등이 소속된 KDH엔터테인먼트가 장흥군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25일 장흥군청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KDH엔터테인먼트 김도희 대표, 임성수 장흥군 부군수, 장흥청년회의소 김한호 회장이 참석해 협약서에 서명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정남진 청소년 강변음악축제' 개최를 위한 것으로 경연에서 대상을 수상한 청소년은 상금과 함께 KDH엔터테인먼트의 연습생이 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KDH엔터테인먼트는 MBC '트로트의 민족' 등을 제작하며 신예 육성에 힘써왔다. 이번 업무협약 역시 재능이 있는 청소년들에게 좋은 기회가 될 전망이다. '정남진 청소년 강변음악축제'는 2015년 물축제의 대표 프로그램으로 2015년부터 장흥청년회의소에서 주관하여 개최되어 올 해 8회째를 맞이하며 지역 청소년들의 끼와 흥을 맘껏 펼칠 수 있는 축제의 장이다. 황지영기자 hwang.jeeyoung@joongang.co.kr 2022.05.26 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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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트의 민족' 안성준, 안중근 의사 사당 해동사 참배

가수 안성준이 독립운동가 안중근의사 사당인 장흥 해동사를 찾았다. 26일 안성준 소속사는 "지난 13일 장흥 손석우 가요제에 출연차 장흥을 방문 장흥 군수(군수 정종순) 로부터 해동사에 대한 이야기를 듣고 감동해 순흥 안씨 선조이신 안중근 의사의 얼을 기리기 위해 방문해 참배했다"고 말했다. 해동사는 독립운동가 안중근 의사를 단독 배향한 국내 유일의 사당으로, 국가보훈처 지정 현충 시설이다. 전라남도 문화재 자료로 장흥군 장동면에 위치해 있다. 안성준은 "선조이신 안의사를 모서준 장흥군과 죽산 안 씨 문중에 감사 린다"면서 "이곳 해동사에 깃든 안중근 의사의 얼은 국민들이 민주시민으로서의 역량을 키워나가는 데 든든한 자양분이 될 것이고 널리 홍보하는데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12월 4일 KBS2 '트로트의 민족' TOP4 전주 콘서트를 앞두고 있다. 황지영기자 hwang.jeeyoung@joongang.co.kr 2021.11.26 1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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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영과 함께' 출연 안성준, "드라마 '연모' 로운 역할 해보고파~"

‘트로트의 민족’ 출신 안성준과 김소연이 라디오에서 시원한 라이브 무대와 친남매 케미로 청취자들을 사로잡았다.두 사람은 19일 방송된 KBS 해피FM ‘김혜영과 함께’ 보이는 라디오에 게스트로 출연해 그간의 근황을 전하며 라이브 무대도 꾸몄다. 먼저 김혜영이 “지난 1월 종영한 오디션에서 우승자와 준우승자로 큰 인기를 모았는데, 그 후 변화가 많았을 것 같다. 인기를 실감하시냐?”라고 묻자 안성준은 “사는 집부터 달라졌다”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고향 대구에서 남양주시로 이사를 오게 된 그는 “방송 출연은 꿈도 못 꿨는데 이렇게 ‘김혜영과 함께’에 두 번이나 출연하게 되어서 영광”이라고 덧붙였다. 김소연은 “아직 고등학생이라 학교에 다니고 있어서 제가 연예인이라는 생각도 하지 않고 있다. 다만 친구들이 ‘어떤 연예인 봤냐?’라고 물어봐서 그런 게 달라지긴 했다”라며 겸손하게 웃었다. 이어 두 사람은 자신들의 TMI에 관련된 토크도 나눴다. 가수 데뷔 이전에 연극 배우로 활동했던 안성준은 “처음으로 맡은 배역은 무엇일까?”라는 퀴즈를 냈는데. 정답은 “신데렐라 새언니”였다. 이에 김혜영이 “다시 연기를 해도 될 것 같은데 혹시 하고 싶은 배역이 있나?”라고 물었다. 안성준은 “요즘 KBS2 드라마 ‘연모’를 재밌게 보고 있다. 로운 씨가 맡은 역할을 감히 해보고 싶다는 생각 정도는 할 수 있는 거니까~”라고 답했다. 김소연은 “처음 가수의 꿈을 꾸게 된 계기가 17세에 호주로 어학연수를 갔을 때 교포 대상 노래자랑에서 1등을 했을 때였다”라면서, “당시 불렀던 노래가 무엇일까요?”라는 퀴즈를 냈다. 정답은 “짝사랑”이었고 김소연은 즉석에서 ‘짝사랑’을 간드러지게 부르기도 했다. 거침없는 입담과 함께 시원한 라이브 무대도 펼쳐졌다. 안성준은 신곡 ‘쏜다’와 송대관의 ‘해뜰날’을 자신만의 스타일로 재해석해 불렀다. 김소연은 ‘최고다 당신’과 함께 신곡 ‘그대로 멈춰라’를 불러 박수를 자아냈다. 김혜영은 두 사람의 노래 실력에 연신 ‘엄지 척’을 하면서 “노래 실력이 정말 최고다”라고 극찬했다. 한편 두 사람은 김재롱, 더블레스 등과 함께 오는 12월 4일 오후 2시와 7시 전주시 한국소리문화의 전당 내 모악당에서 ‘올댓트롯’ 콘서트를 열 예정이다. 이지수 디지털뉴스팀 기자, 사진=KBS ‘김혜영과 함께’ 캡처 2021.11.19 1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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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준-김소연-김재롱-더블레스, 합동 콘서트 12월 개최

안성준, 김소연, 김재롱, 더블레스가 총출동하는 MBC ‘트로트의 민족’ 톱4 콘서트가 오는 12월 4일 오후 2시와 7시 전주시 한국소리문화의 전당 내 모악당에서 개최된다.‘올댓트롯’이라는 타이틀로 열리는 이번 콘서트는 지난 1월 ‘트로트의 민족’ 종영 후 톱4가 처음으로 모여 공연하는 자리다.MBC ‘트로트의 민족’은 지난 1월 15.8%의 높은 시청률을 기록하며 화제리에 종영한 바 있다. 경상팀 안성준이 시청자가 선택한 ‘뉴트로트 가왕’으로 우승을 차지했으며, 결승전에 오른 김소연, 김재롱, 더블레스(최도진, 이사야, 이하준) 역시 탄탄한 라이브 실력은 물론, 화려한 퍼포먼스, 넘치는 끼와 흥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안성준, 김소연, 김재롱, 더블레스가 총출동하는 MBC ‘트로트의 민족’ 톱4 콘서트가 12월 4일 개최된다. 사진=KDH엔터테인먼트‘트로트의 민족’ 제작사 겸 톱4의 매니지먼트를 맡고 있는 KDH엔터테인먼트는 “코로나19 장기화로 그동안 공연 활동에 제약이 많았으나, 다행히 올해가 가기 전에 팬들과 직접 대면하는 콘서트를 열 수 있게 돼 기쁘다. 톱4가 각자의 신곡은 물론, 팬들을 위한 듀엣 및 비장의 단체 무대 등을 준비해 열심히 공연 준비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이어 “‘트로트의 민족’을 통해 사랑받았던 히트곡 무대를 생생한 라이브로 들을 수 있는 것은 물론, 팬들과 소중한 추억을 남길 수 있는 스페셜 이벤트도 준비했으니 많은 관심과 성원 부탁드린다”라고 설명했다.안성준, 김소연, 김재롱, 더블레스가 뭉치는 콘서트 ‘올댓트롯’의 티켓 예매는 인터파크에서 진행 중이다.이지수 디지털뉴스팀 기자 2021.11.03 0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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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준, MBC 라디오 '두시의 데이트' 고정 코너 맡아...'뽕선생' 출격!

안성준이 뮤지, 안영미가 진행하는 MBC FM4U(91.9MHz) ‘두시의 데이트’의 고정 코너를 맡아 ‘뽕선생’으로 특급 활약한다. 안성준은 ‘두시의 데이트’의 신설 코너인 ‘쇼! 트롯중심’의 고정 진행을 맡아 향후 매주 신명나는 트로트 노래 교실을 꾸밀 예정이다. 이미 28일 첫 코너 진행을 성공리에 치른 안성준은 이날 브레이브걸스의 역주행 히트곡인 ‘롤린’을 트로트 버전으로 선보여 청취자들의 폭발적인 호응을 이끌어냈다. 이후 안성준은 오는 10월 7일(목)에도 ‘쇼! 트롯중심’으로 청취자들을 만날 예정이다. 안성준의 소속사인 KDH엔터테인먼트 측은 “안성준이 작사, 작곡, 편곡에도 능한 전천후 아티스트여서 ‘쇼! 트롯중심’에서 자신의 능력치를 제대로 발휘할 예정이다. 매주 청취자들의 의견을 모아 K-POP을 엄선해 트로트 버전으로 바꾼 노래들을 ‘두시의 데이트’에서 들려드릴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어 “DJ인 뮤지와 안영미도 안성준에게 ‘뽕선생’이라는 애칭을 붙여줄 정도로 ‘쇼! 트롯중심’의 매력에 흠뻑 빠져들었다. 안성준이 선보이는 K-POP의 트로트 버전은 ‘두시의 데이트’ 홈페이지 및 유튜브 채널에서 만날 수 있다. 안성준이 직접 MR까지 제작해 심혈을 기울이는 새 코너 ‘쇼! 트롯중심’에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MBC ‘트로트의 민족’ 우승자 출신인 안성준은 ‘마스크’, ‘쏜다’, ‘넘버원 코리아’ 등으로 다양한 음악 프로그램 및 예능에서 맹활약하고 있다. 이지수 디지털뉴스팀 기자, 사진 제공=KDH엔터테인먼트 2021.09.29 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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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준, '가요무대'서 '꿈꾸는 백마강' 선보여..."추석 앞두고 큰 무대 영광"

안성준이 추석 연휴를 앞두고 ‘가요무대’에 서는 한편, 감사의 한가위 인사를 전해왔다. 인성준은 13일(오늘) 밤 10시 방송하는 KBS1 ‘가요무대’에 출연해, 이인권의 ‘꿈꾸눈 백마강’을 열창한다. 1940년대 히트친 ‘꿈꾸는 백마강’을 안성준만의 스타일로 선보여 색다른 감동을 안겨줄 예정이다. 이에 앞서 이날 밤 9시 SBS MTV '더 트롯쇼'의 추석 특집에도 출연해 나훈아의 '고향역'을 열창한다. 특히 그는 ‘한가위’를 앞둔 명절 인사를 소속사를 통해 건넸다. 안성준은 “민족의 명절 한가위를 앞두고 ‘가요무대’에서 인사드리게 되어 영광스럽다. 빛나는 무대에서 더 빛나는 안성준이 되고자 열심히 준비했다. 그리고 일년 중 가장 풍성한 가을 한가위에 모든 국민들이 행복과 사랑으로 가득한 명절 보내시길 기원한다. ‘맛있게 먹으면 0칼로리’라는 말처럼 맛있는 음식도 많이 먹고 모두가 행복한 추석이 되었으면 좋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쏜다'로 활발한 활동을 펼쳐온 안성준은 최근 '넘버원 코리아'로 스페셜 활동을 하며 코로나19로 지친 국민들에게 응원의 무대를 선사하고 있다. 이지수 디지털뉴스팀 기자, 사진=KDH엔터테인먼트, KBS '가요무대' 2021.09.13 0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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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준,'노래가 좋다' 심사위원 및 초대가수 출연~

안성준이 KBS2 ‘노래가 좋아’ 특별 심사위원으로 발탁됐다. 안성준은 31일(오늘) 오후 8시 30분 방송되는 KBS2 ‘노래가 좋아’에 심사위원 겸 초대가수로 나서, 신명나는 라이브 무대는 물론 재치 넘치는 입담을 선사한다. MBC ‘트로트의 민족’ 우승자인 그는 반년 만에 오디션 도전자에서, 노래대회 심사위원으로 변신해, 그 어느 때보다 소감이 남다를 수밖에 없는 터. 이와 관련, 최근 녹화를 마친 안성준은 “‘노래가 좋아’에 출연하면서 음악이라는 게 얼마나 우리에게 힘이 되고 위안이 되는지 절감했다. 저마다 개성 가득 품은 엄청난 실력의 참가자들을 보며 대한민국에는 정말 훌륭한 가수가 많다는 걸 느꼈다. 저 역시 노래가 좋아서 여기까지 오게 됐는데 누군가에게 힘이 되고 위안이 될 수 있는 좋은 음악을 많이 만들고 불러야겠다는 생각을 다시 한번 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따뜻하게 맞아주신 MC분들과 게스트 분들 제작진 분들께도 감사 인사 전하고 싶다”고 덧붙였다. 이날 안성준은 이호섭 작곡가, 문희경 배우, 박소영 개그우먼과 함께 심사위원으로 뭉쳤으며, 이들과 찍은 녹화장 인증샷을 소속사 KDH엔터테인먼트를 통해 공개했다. 또한 안성준은 ‘노래가 좋아’에서는 ‘쏜다’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한편 안성준은 ‘트로트계의 싸이’라는 애칭과 함께 ‘해뜰날’, ‘쏜다’, ‘마스크’, ‘넘버원 코리아’ 등 다양한 신곡으로 음악 방송, 예능, 행사 등 전방위 활동을 펼치고 있다.이지수 디지털뉴스팀 기자, 사진 제공=KDH엔터테인먼트 2021.08.31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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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준, 놀라운 그림 실력 공개...오늘 '더 쇼' 출격!

‘트로트계 싸이’ 안성준이 ‘쏜다’로 전천후 활동을 펼치며 반전 미술 실력까지 드러내 팬들을 놀라게 만들었다. 안성준은 24일(오늘) 오후 6시 SBS MTV ‘더 쇼’에 출연해 ‘넘버원 코리아’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와 함께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직접 그린 유화를 공개해 시선을 강탈했다. 안성준은 MBC ‘트로트의 민족’에서 송대관의 ‘해뜰날’을 뉴트로트 버전으로 선보에 큰 사랑을 받은 바 있으며, 이에 영감을 받아 떠오르는 해와 활짝 핀 꽃을 연상케 하는 유화를 SNS에 공개했다. 안성준은 “해가 피어오르다. 꽃처럼 피어오르는 해를 한번 그려봤어요. 제목 ‘해핀날’, 안화백, 그림 똥손입니다”라는 메시지를 덧붙여 깨알웃음을 선사했다. 스스로 ‘똥손’이라고 겸손하게 표현했지만 그림의 아이디어와 작품 제목에서 우러나오는 센스가 ‘멀티테이너’ 안성준의 가치를 확인시켜 준다. 안성준의 소속사 KDH엔터테인먼트는 “코로나19 장기화로 모두가 힘든 시국이지만 ‘해뜰날’을 그리고 희망하는 마음으로 안성준이 틈틈이 그림을 그려 공개했다. 아직 초보 수준이지만 안성준의 밝은 긍정 에너지가 그림에 담겨 있어 팬분들도 좋아해주시고 응원해주셔서 감사하다. 또한 대한민국 모든 국민들이 힘내시길 바라는 마음에 ‘더 쇼’에서 ‘넘버원 코리아’를 부를 예정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 한편 신나는 댄스 트로트 곡 ‘쏜다’로 활동하고 있는 안성준은 포인트 안무를 주제로 한 ‘쏜다 챌린지’를 선보여 틱톡 등 SNS에서도 선풍적인 인기를 모으고 있다. 이외에도 ‘마스크’, ‘넘버원 코리아’, ‘해뜰날’ 등 다양한 히트곡으로 사랑받고 있다. 이지수 디지털뉴스팀 기자, 사진 제공=KDH엔터테인먼트 2021.08.24 0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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