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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LGU+, 설 앞두고 협력사 납품 대금 조기 지급

LG유플러스는 설을 맞아 중소 협력사의 납품 대금 250억원을 조기 지급한다고 4일 밝혔다.LG유플러스는 지난 2014년부터 명절마다 1300여 중소 협력사가 자금 유동성을 확보할 수 있도록 납품 대금을 조기 지급해 왔다. 이번 설에는 2월 13일에 일괄 현금으로 지급한다.LG유플러스는 납품 대금 조기 지급 외에도 다양한 협력사 상생 노력을 펼치고 있다. IBK기업은행과 연계해 우대금리로 중소 협력사에게 자금을 대여해주는 '동반성장 펀드'를 10년 넘게 운영하고 있으며, 협력사의 신제품 개발 자금을 직접 지원하는 '직접자금지원' 프로그램도 전개하고 있다.LG유플러스는 취약계층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도 준비했다.설 명절 전 서울시 용산구 후암동에 거주하는 취약계층 가구를 위해 통조림햄 등으로 구성된 선물세트 100여 개를 후암동 주민센터에 전달한다. 사내 나눔 바자회로 약 500만원의 기부금을 모금하고, 이를 활용해 선물세트를 마련했다.이 외에도 LG유플러스 경남영업담당은 비정부기구(NGO) 굿네이버스의 경남지부와 봉사활동 및 통신 서비스 1년 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한상언 LG유플러스 동반성장·전략구매담당은 "동반성장지수 최우수 기업으로서 자금 지원뿐만 아니라 기술·성장 지원 등 다양한 분야의 상생 활동을 지속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정길준 기자 kjkj@edaily.co.kr 2026.02.04 12:25
예능

기안84 “내가 보고 싶었던 거지?” 마음 전했다…도운과 등산 데이트 (나혼산)

MBC ‘나 혼자 산다’에서 기안84가 무지개 신입 회원에게 데이트 신청을 받아 함께 청계산 일출 등반에 나선다. 그 주인공은 바로 데이식스 도운. 두 사람은 어둠과 추위에 맞서 정상을 향해 오르는데, 예상치 못한 저승길(?)과 마주한다고 해 무슨 상황일지 궁금증을 끌어올린다.오는 30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기안84와 데이식스 도운의 청계산 우정 등반 현장이 공개된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무지개 신입 회원과의 데이트(?)를 앞두고 설렘 가득한 기안84의 모습이 담겨 눈길을 모은다. 그가 기다리던 데이트 상대는 바로 데이식스 도운. 지난 ‘무지개 그랜드 바자회’에서 기안84와 자신의 공통 취향을 알게 된 도운이 기안84에게 데이트 신청을 한 것. 두 사람은 새해에 보지 못한 일출을 보기 위해 청계산 등반에 나선다. 기안84는 도운에게 “내가 보고 싶었던 거지?”라며 수줍게 마음을 전하고, 도운은 “형이랑 제가 좀 맞아요!”라며 귀여운 미소로 대답한다. 두 사람은 예상을 웃도는 칠흑 같은 어둠과 체감온도 영하 20도에 육박하는 추위에 당황하는데 기안84는 “저승길 같다”며 웃음을 터뜨린다.추위를 이겨내기 위해 도운은 자신의 가방 속 생존템(?)들을 꺼내 기안84의 감탄을 자아낸다. 또한 그는 추위에 빨개진 얼굴로 “형, 제가 해 줄게요.”라며 기안84를 ‘보필(?)’하는 모습을 보여준다고. 기안84도 동생을 위해 준비한 따뜻한 음료를 전해 훈훈함을 자아낼 예정이다.마침내 청계산 정상에 오른 두 사람의 모습도 포착됐는데, 은박 담요를 둘러쓰고 혼신의 힘을 다해 바람을 막는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도운은 “우리 둘 다 그지(?) 같아요.”라며 헛웃음을 터뜨린다고 해, 두 사람에게 어떤 일이 벌어진 것인지 본 방송을 궁금케 한다.기안84와 데이식스 도운의 청계산 일출 등반 현장은 오는 30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되는 ‘나 혼자 산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강주희 기자 kjh818@edaily.co.kr 2026.01.29 08:36
연예일반

박나래 떠난 ‘나혼산’, 5200만원 기부로 이미지 회복…“기안84 의견” [TVis]

고정 멤버 박나래와 샤이니 키의 하차로 곤욕을 치렀던 ‘나 혼자 산다’가 바자회 수익금을 전액 기부하며 분위기 전환에 나섰다. 23일 방송된 MBC 예능 ‘나 혼자 산다’에서는 2주에 걸쳐 전파를 탄 ‘무지개 그랜드 바자회’ 후일담이 공개됐다.앞서 ‘나 혼자 산다’ 전현무, 기안84, 코드쿤스트, 조이는 ‘무지개 그랜드 바자회’를 개최, 2401만 5000원의 판매 수입을 거뒀다. 이후 네 사람은 마음을 더해 5000만원을 만들었고, 구성환과 안재현도 각각 100만원씩 힘을 보태며 총 5200만원을 기부하기로 약속했다.이날 전현무는 해당 수익금을 기부한 인증패와 증서를 공개했다. 전현무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기부금을 전달했다. 기안84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서 소외 계층 노인을 위한 기부금으로 결정했다”고 설명했고, 기안84는 “우리도 노인이 되니까”라고 짧게 덧붙였다.전현무는 “바쁜 시간 쪼개서 와주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바자회에 참여해 준 이들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한편 이번 바자회에는 차태현, 허성태, 고강용, 한석준, 에이핑크 오하영, 여자친구 예린, 유용욱 셰프, 래퍼 우원재, 쿠기, 션 등 총 21명이 함께했다. 2026.01.23 23:53
연예일반

바자회 수익 5200만원 전액 기부…‘나혼산’, 박나래로 잃은 민심 찾는다

고정 멤버 박나래와 샤이니 키의 하차로 곤욕을 치렀던 ‘나 혼자 산다’가 바자회 수익금을 전액 기부하며 분위기 전환에 나섰다.16일 방송된 MBC 예능 ‘나 혼자 산다’에서는 2026년 새해를 맞아 준비한 프로젝트 ‘무지개 그랜드 바자회’ 두 번째 이야기가 그려졌다.이날 바자회에는 지난주에 이어 배우 차태현, 허성태, 고강용과 한석준을 비롯한 MBC 아나운서 군단, 에이핑크 오하영, 여자친구 예린, ‘바베큐 연구소장’ 유용욱 셰프, 래퍼 우원재와 쿠기, 션 등 총 21명의 손님이 찾아왔다.호스트로 나선 조이는 남다른 영업력과 지치지 않는 에너지로 손님들의 마음을 사로잡았고, ‘언변의 달인’ 전현무, 신속·정확한 ‘AI84’ 기안84, ‘장사쿤’ 코드 쿤스트이 가세해 완벽한 합을 보여줬다.모두가 외면한 전현무의 명품 빨간 구두는 우원재가 품었다. 우원재는 “신고 가겠다”며 만족감을 드러냈고, 전현무도 흡족한 미소를 지었다. 또 기부와 나눔의 아이콘인 션은 방명록에 “나눔은 삶”이란 메시지를 남기며 바자회의 의미를 더했다. ‘무지개 그랜드 바자회’ 영업 종료 후 주최자들이 지쳐 있을 때, 오픈런을 했던 덱스가 재등장했다. 그는 또다시 쇼핑에 나섰고, 100만원을 더해 총 500만원을 기부해 감탄을 자아냈다.그 결과 이번 바자회 총 수익금은 2401만 5000원으로 집계됐다. 여기에 전현무, 기안84, 코드 쿤스트, 조이가 마음을 더해 5000만원을 만들었고, 구성환과 안재현이 각각 100만원씩 힘을 보태며 총 5200만원을 기부했다. 한편 이날 ‘나 혼자 산다’ 시청률은 지난주와 동일한 5.0%(닐슨코리아 전국 기준)를 기록했다.장주연 기자 jang3@edaily.co.kr 2026.01.17 15:01
예능

[TVis] 서범준·리정, 박나래·키 빈자리 채웠다…구성환→바자회 에피소드 공개 (나혼산)

배우 서범준과 댄서 리정이 ‘나혼산’ 오프닝을 열었다.16일 방송된 MBC 예능 ‘나 혼자 산다’(이하 ‘나혼산’)에는 스튜디오에서 전현무, 코쿤, 구성환, 서범준, 리정, 기안84가 나란히 앉아 인사하며 시작됐다.특히 서범준과 리정이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앞서 두 사람은 ‘나혼산’에 게스트로 출연해 집과 일상을 공개한 바 있다. 다만 이날 방송에선 두 사람의 에피소드는 다뤄지지 않았으며 스튜디오에 패널로 자리했다. 이날 ‘나혼산’ 방송은 배우 구성환의 에피소드와 ‘무지개 그랜드 바자회’ 2탄이 그려졌다.이날 구성환은 앞서 서범준이 ‘나혼산’에서 빵돌이 면모로 화제된 것을 언급하며 “너무 맛있게 먹더라”며 반가움을 드러냈고, 서범준은 “저는 선배님의 ‘나 치즈 좋아’ 짤을 정말 좋아한다”며 화답했다.한편 박나래와 키는 이른바 ‘주사 이모’를 통해 불법 의료 시술을 받았다는 의혹에 휩싸이며 지난해 12월 ‘나혼산’ 등 모든 방송에서 하차하고 활동을 중단했다.강주희 기자 kjh818@edaily.co.kr 2026.01.16 23:52
예능

전현무, 빨강 명품구두 주인 찾았다…“어울리는 사람 있다니” 감탄 (나혼산)

‘나 혼자 산다’의 ‘무지개 그랜드 바자회’에서 모두가 혀를 내두른 전현무의 ‘명품 빨간 구두’의 짝이 나타난다.오늘(16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전현무, 기안84, 코드쿤스트, 조이의 ‘무지개 그랜드 바자회’ 2탄이 공개된다.지난주 ‘무지개 그랜드 바자회’에서 누구도 쉽게 손을 대지 못했던 아이템인 전현무의 ‘명품 빨간 구두’가 드디어 주인을 만난다. 코드쿤스트, 봉태규도 혀를 내두를 정도의 고난도 아이템이었던 구두가 주인을 만나 빛을 발한다. 이에 전현무는 “어울리는 사람이 있구나!”라며 감탄한다. 또한 ‘무지개 그랜드 바자회’의 마지막 손님으로 ‘기부 천사’ 션도 방문한다. 션은 입구의 방명록에 남다른 명언을 남겨 모두의 마음에 울림을 전한 것은 물론, 장바구니도 가득 채운다. 계산을 완료하고 계좌를 확인한 전현무가 “왜 이렇게 많이 내셨어요?!”라며 놀라자, 션은 그저 선한 미소로 답해 눈길을 모은다.그런가 하면 새벽부터 준비한 ‘무지개 그랜드 바자회’로 녹다운된 전현무는 바닥에 널브러지고, 기안84와 코드쿤스트도 지쳐 있던 그때, 예상치 못한 ‘VIP 손님’이 등장해 모두를 놀라게 한다. “얘 아직도 있어?”라며 믿기지 않는다는 표정을 짓는 전현무의 모습이 시선을 강탈하는 가운데, 과연 ‘VIP 손님’은 누구일지 궁금증이 커진다.수많은 ‘그랜드 손님’의 따뜻한 마음과 주최자 전현무, 기안84, 코드쿤스트, 조이의 노력이 모인 ‘무지개 그랜드 바자회’의 최종 판매 수익금은 얼마일지, 오늘(16일)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나 혼자 산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나 혼자 산다’는 1인 가구 스타들의 다채로운 무지개 라이프를 보여주는 싱글라이프 트렌드 리더 프로그램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강주희 기자 kjh818@edaily.co.kr 2026.01.16 13:45
예능

‘나 혼자 산다’에 덱스가?…박나래·키 빠진 후 웃을 수 있을까 [줌인]

“‘나 혼자 산다’가 매년 한국인이 가장 사랑하는 예능으로 뽑힐 만큼 시청자의 많은 응원을 받았는데…”MBC 장수 예능 ‘나 혼자 산다’(이하 ‘나혼산’)가 방송 10여 년 만에 최대 위기를 맞았다. 고정 멤버였던 박나래와 샤이니 멤버 키는 지난해 연말 이른바 ‘주사 이모’를 통한 불법 의료행위 의혹에 휩싸이면서 방송 활동을 중단했다. 두 사람은 ‘나혼산’에서 즉각 하차했지만, 주축 멤버였던 만큼 그 여파는 프로그램 전체로 미치는 모양새다. 이에 전현무는 지난해 ‘MBC 방송연예대상’에서 올해의 예능인상을 받으면서도 웃지 못했고 “저를 포함해서 기대에 못 미치는 모습을 보여드린 것 같다”며 고개를 숙였다.박나래와 키가 빠진 후 ‘나혼산’ 시청률은 5%대를 유지하고 있다. 아직 기존 시청률과 큰 차이를 보이고 있진 않지만 위기는 곳곳에서 감지된다. 지난 2일 새해 첫 방송에서는 전현무를 비롯한 멤버들이 스튜디오에 모여 신년 인사를 전했으나, 새로 준비된 에피소드 없이 기존 방영분 다시 보기로 대체하며 사실상 결방했다. 이어 9일 방송은 ‘무지개 그랜드 바자회’를 열고 덱스, 차태현, 데이식스 도운, 봉태규, 임우일 등 게스트를 여럿 초대해 하차한 멤버들의 빈자리를 채웠다. 특히 제작진은 방송 전 ‘태어난 김에 세계일주’ 시리즈를 통해 기안84와 호흡을 맞추며 인기를 끌었던 덱스의 출연을 전면적으로 홍보했다.그러나 정작 덱스의 분량은 다른 게스트들과 함께 잠깐잠깐 나오는 수준으로, 게스트들과 출연진이 뒤섞여 정신없이 바자회가 진행되던 중 다음 회가 예고되며 맥없이 끝이 났다. 말 그대로 소문난 잔치집에 먹을 건 없었고, 하차한 출연진들의 부재를 여실히 보여준 회차였다. 위기를 극복할 묘안이 시급해 보이는 ‘나혼산’이지만 아직 고정 멤버 추가 섭외 등에 대해선 조심스러운 상태다. ‘나혼산’ 제작진 측은 향후 고정 멤버 또는 게스트 섭외와 관련해 “아직 정해진 것은 없다”며 “덱스의 향후 출연 여부도 현재 결정된 것은 없다”고 짧게 밝혔다.단순히 새로운 멤버를 채우는 것만이 능사가 아니라는 지적도 나온다. 앞서 박나래가 ‘나혼산’ 대만 촬영 당시 ‘주사 이모’와 동행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지고, 전현무의 ‘차 안 링거’ 장면 등 문제 소지가 있는 논란들에 ‘나혼산’이 언급된 만큼 제작진 역시 비판 지점에서 자유롭지 못하다. 이에 ‘나혼산’이 프로그램의 본질을 되새기고, 체질 개선을 해야 한다는 의견이 나온다. 2013년 방송을 시작한 ‘나혼산’은 스타들의 일상을 관찰한다는 콘셉트로 리얼리티 예능의 붐을 일으키며 큰 사랑을 받아왔다. 당시 ‘나혼산’은 우리와 다르지 않은 스타들의 소소한 일상과 고민을 진정성 있게 보여주며 시청자의 호응을 얻었다. 그러나 어느 순간부터 연예인의 호화로운 자택을 보여주거나 인맥을 과시하는 프로그램으로 변질됐고 ‘나혼산’을 보며 위로보다는 위화감을 느낀다는 의견이 많아졌다. 일각에서는 ‘싱글 라이프’가 아닌 ‘싱글 판타지’라는 비판도 나왔다.물론 ‘나혼산’은 지속적으로 옥자연, 구성환, 임우일, 이세희, 조아람, 서범준 등 신예들이나 주목받지 못했던 출연진들을 소개하고 새로운 얼굴을 발굴하는 시도를 해왔다. 그러나 주축 멤버들의 크고 작은 구설수가 쌓이고 프로그램의 정체성이 흔들리면서 과거의 활기는 찾아보기 어려워졌다는 반응이 많다.김성수 대중문화 평론가는 “‘나혼산’이 시청자들에게 호응을 얻었던 건 스타들의 삶을 진정성 있게 보여주면서도 그 안에서 일정한 캐릭터가 형성되고 스토리와 멤버 간 케미가 만들어지면서 다음 에피소드를 기대하게 만들었던 부분들”이라며 “단순히 시청자에게 잘 알려진 게스트를 섭외하는 것은 미봉책일 뿐”이라고 짚었다.이어 “많은 출연진이 빠진 상황에서 현재 남아있는 출연자와 새로 함께하게 될 출연자들이 어떤 새로운 케미를 만들어 낼 수 있을지 고민해야 할 시점”이라며 “무엇보다 이를 중간에서 잘 연결하고 캐릭터와 스토리를 만들어 줄 진행자의 역할이 중요할 것”이라고 조언했다.강주희 기자 kjh818@edaily.co.kr 2026.01.12 05:55
스타

수익금 전액 기부…‘나혼산’ 전현무→조이, 무지개 그랜드 바자회 개최

MBC ‘나 혼자 산다’가 전현무, 기안84, 코드쿤스트, 레드벨벳 조이가 준비한 ‘무지개 그랜드 바자회’로 선한 영향력과 웃음을 동시에 선사했다. 수익금 전액 기부를 위해 영업에 진심으로 임한 이들의 영업 전략이 덱스, 데이식스 도운, 임우일, 봉태규, 박천휴 작가, 차태현 등 ‘그랜드 손님’들의 마음을 움직였고, 통 큰 기부 행렬로 이어졌다.지난 9일 방송된 ‘나혼산’에서는 전현무, 기안84, 코드쿤스트, 조이의 ‘무지개 그랜드 바자회’ 현장이 공개됐다.‘최고의 1분’은 ‘무지개 그랜드 바자회’ 오픈을 앞두고 전현무, 기안84, 코드쿤스트가 영업 전략 회의를 하는 장면으로, 전현무는 코드쿤스트의 옷을 탐내며 ‘광기의 기부왕’ 눈빛을 보여줘 웃음을 자아냈다. 이 장면 시청률은 최고 6.3%를 기록했다.‘나 혼자 산다’가 2026년 새해를 맞아 준비한 대(大)프로젝트 ‘무지개 그랜드 바자회’가 베일을 벗었다. 전현무, 기안84, 코드쿤스트가 주최하고 레드벨벳 조이까지 합류해 역대급 스케일의 바자회가 열렸다. ‘수익금 전액 기부’라는 좋은 취지에 공감해 따뜻한 마음으로 참여한 ‘그랜드 손님’들의 행렬이 안방을 훈훈하게 만들었다.‘풀 소유의 아이콘’ 전현무는 지하 창고까지 개방해 피아노, 승마 기구, 대형 오븐 등 어느 바자회에서도 보기 힘든 그랜드 스케일의 소장품을 내놓았다. ‘AI84’ 기안84와 ‘장사쿤’ 코드쿤스트는 패션 편집숍을 방불케 하는 바자회 세팅과 AI를 활용한 빠른 정산으로 최고의 합을 보여줬고, ‘인터넷 쇼핑 달인’ 조이는 방 하나를 가득 채운 다채로운 아이템으로 손님들의 ‘기부 욕구(?)’를 자극했다.‘무지개 그랜드 바자회’에 오픈런으로 입장한 덱스는 ‘바자회 지박령’ 같은 모습으로 끊임없이 장바구니를 채웠고, 무려 400만 원의 기부 플렉스를 보여줘 모두를 놀라게 만들었다. 특히 데이식스 도운과 코드쿤스트의 노트북을 두고 경쟁(?)을 펼치기도 했으며, 다른 손님이 올 때마다 초조해하며 물건을 집는 덱스의 모습은 ‘큰손’다운 ‘큰 웃음’을 선사했다.데이식스 도운은 기안84의 옷과 낚싯대를, ‘승마인’ 임우일은 전현무의 승마 기구를, 아들과 함께 온 봉태규는 가족을 위한 선물을 골랐다. 특히 박천휴 작가는 전현무의 피아노를 골라 “이걸로 새 뮤지컬을 쓰겠다”라고 말해 전현무에게 감동을 안겼다. 손님들 모두 실제 가격에 따뜻한 마음까지 얹어 기부하는 모습은 ‘무지개 그랜드 바자회’의 의미를 더했다.오픈부터 순탄하게 영업을 이어가던 ‘무지개 그랜드 바자회’에서 무지개 회원들을 긴장하게 만든 손님도 있었다. 바로 차태현이었다. 두 손을 주머니에 넣고 시큰둥하게 바자회 현장을 둘러보는 ‘철벽 손님’ 차태현의 마음을 열기 위해 전현무와 조이가 합심했다. 차태현의 ‘딸바보’ 면모를 공략해 MZ세대의 핫 아이템인 키링으로 영업을 시작하며 물꼬를 텄다.기부를 향한 열정으로 똘똘 뭉쳐 완벽한 팀워크를 보여준 전현무, 기안84, 코드쿤스트, 조이. 이들의 손님 맞춤형 영업 전략이 과연 얼마나 큰 기부 성과를 가져올지 귀추가 주목된다.한편 다음 주에는 또 다른 ‘그랜드 손님’들의 뜨거운 기부 열기로 인산인해를 이룬 ‘무지개 그랜드 바자회’ 2탄과, 구성환이 ‘바이크 로망 실현’을 위해 2종 소형 면허에 도전하는 모습이 예고돼 기대를 모았다.유지희 기자 yjhh@edaily.co.kr 2026.01.10 09:14
예능

덱스, 진짜 큰손 됐다…“오늘은 흥정 없다” (‘나혼산’)

MBC ‘나 혼자 산다’에서 덱스가 ‘무지개 그랜드 바자회’의 오픈런 주인공으로 등장한다. 첫 손님인 만큼 전현무, 기안84, 코드쿤스트는 맞춤 밀착영업에 나서고, 덱스는 거침없이 장바구니를 채워 ‘무지개 그랜드 바자회’의 ‘큰손’으로 등극한다.‘무지개 그랜드 바자회’ 현장에 첫 고객으로 덱스가 입장해 눈길을 모은다. 오픈런의 주인공인 덱스를 위해 전현무는 직접 구운 웰컴 푸드를 준비한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전현무가 오븐을 열자 뿌연 연기가 뿜어져 나오는 모습이 포착돼, 과연 웰컴 푸드가 덱스의 마음을 사로잡았을지 관심이 쏠린다.또한 덱스는 직접 체험해 보고 꼼꼼하게 물품에 대해 질문을 던지는데, 그럴 때마다 전현무가 “이것도 내 거예요”라며 사은품 끼워넣기 전략을 펼친다. 전현무, 기안84, 코드쿤스트의 진심에 덱스는 “오늘은 흥정 없다”며 쇼핑에 빠져든다.세 사람의 밀착영업에 장바구니를 채우던 덱스는 급기야 패션쇼까지 펼친다. 이어 새로운 고객이 등장하자 “마음이 급해진다”며 쇼핑에 속도를 올리는데, 터질 듯한 덱스의 장바구니가 모두를 깜짝 놀라게 만든다. ‘무지개 그랜드 바자회’의 ‘큰손’이 된 덱스의 장바구니에는 과연 어떤 것들이 들어 있을지 궁금증을 끌어올린다.이어 봉태규, 임우일, 데이식스 도운, 박천휴 등 다채로운 분야의 고객들이 방문한다고 해 기대가 쏠린다.‘무지개 그랜드 바자회’의 ‘그랜드 손님’들이 이어지는 현장은 오는 9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되는 ‘나 혼자 산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 2026.01.08 13:46
예능

박나래·키 빠진 ‘나혼산’, 새 판 짠다…전현무·기안84·코쿤,기상천외 준비

MBC ‘나 혼자 산다’에서 전현무, 기안84, 코드쿤스트가 2026년 신년 대(大)프로젝트 ‘무지개 그랜드 바자회’를 개최한다. 이들은 판매금 전액을 기부하기로 선언하고, 1층 전자상가부터 2층 패션 편집숍까지 고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비장의 물품들로 가득 채웠다고 해 궁금증을 끌어올린다.오는 9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연출 허항 강지희 김진경 이경은 문기영)에서는 전현무, 기안84, 코드쿤스트가 주최한 ‘무지개 그랜드 바자회’ 현장이 공개된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전현무, 기안84, 코드쿤스트가 ‘무지개 그랜드 바자회’ 오픈을 앞두고 물품을 정리하는 모습이 담겨 있다. 이들은 신년을 맞아 바자회를 열어 판매금 전액을 기부하기로 뜻을 모았다고 한다.전현무는 “작정을 하고 집에 있는 것들을 다 긁어모았다”며 ‘무지개 그랜드 바자회’를 위해 ‘트민남’의 손을 스쳐간 기상천외한 물품들을 준비했다고 말한다. 그는 두 손도 모자라 용달차까지 불러 바자회 물품들을 실어와 기안84와 코드쿤스트를 깜짝 놀라게 한다.1층은 전자상가로, 2층은 패션 편집숍으로 변신한 바자회 현장이 포착된 가운데, 2026년 ‘나 혼자 산다’의 ‘대(大) 프로젝트’다운 ‘무지개 그랜드 바자회’의 역대급 스케일을 예고한다. 또한 전현무는 ‘무지개 그랜드 바자회’에 따뜻한 마음으로 함께해 줄 고객들을 위해 현장에서 직접 빵을 구워 웰컴 푸드까지 준비한다.기안84는 러닝화를 비롯해 각종 잡화 코너를 책임지고, 코드쿤스트는 명품과 빈티지를 오가는 럭셔리 패션 편집숍을 맡는다. 과거 옷가게에서 아르바이트를 한 경험이 있는 코드쿤스트는 기안84와 함께 야심찬 ‘1+1’ 전략을 세우는데, 과연 고객들에게 통했을지 관심이 쏠린다.전현무, 기안84, 코드쿤스트가 주최한 ‘무지개 그랜드 바자회’에는 과연 어떤 물품들이 판매될지, 또 어떤 고객들이 참여했을지 궁금증이 높아진다.‘무지개 그랜드 바자회’ 현장은 오는 9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되는 ‘나 혼자 산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 2026.01.08 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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