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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능

장영란, ‘스스로 A급이라고 생각’ 질문에 해명… “스태프 배려” [왓IS]

방송인 장영란이 현장 스태프를 향한 배려로 오해를 샀던 일화를 직접 풀어놨다.17일 유튜브 채널 ‘A급 장영란’에는 ‘아무도 몰랐던 장영란의 7가지 거짓말 대폭로(과학수사, 인성재조명)’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해당 영상에서 장영란은 거짓말 탐지기를 착용한 채 제작진의 질문에 답하며 진위 여부를 검증받았다. 제작진은 “현재 나는 A급이라고 생각하지만 이미지상 B급을 연기하고 있다”는 질문을 던졌고, 거짓 반응이 나왔다.이어 PD는 “연예인 병에 걸렸다”, “끝까지 이럴 거냐”, “초심을 살짝 잃은 것 아니냐”며 과거 촬영 현장에서 입술을 바르느라 5분간 나오지 않았다는 일화를 언급했다.이에 장영란은 “그 친구가 몇 시간을 기다려서 내 입술 하나 바르려고 온 상황이었다”며 “내가 ‘바르고 나갈게’라고 하면 그 친구가 상처받을 것 같아 배려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그 일 이후로 트라우마가 생겼다. 처음 겪은 일이었고, 당시 그 친구도 21~22살 정도였다”고 덧붙였다.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 2025.12.17 21:03
연예일반

신동엽도 인정한 미모…‘민경훈♥’ 신기은 PD, 공식석상서 포착

가수 민경훈의 아내로 알려진 신기은 PD가 공식석상에 모습을 드러내며 화제의 중심에 섰다.16일 서울 구로구 더링크호텔에서는 JTBC 새 예능 ‘당일배송 우리집’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 자리에는 손창우CP, 신기은PD와 배우 김성령, 하지원, 방송인 장영란, 댄서 가비가 참석했다.이날 가장 눈길을 끈 이는 신기은 PD였다. 신 PD는 과거 JTBC 예능 ‘아는형님’을 통해 민경훈과 연인으로 발전했고, 두 사람은 지난해 부부의 연을 맺었다. 신 PD는 제작발표회에서 남편 민경훈을 직접 언급하기도 했다. 그는 “남편이 ‘힘들겠다’고 말했다. 밖에서 자고 와야 하니 아쉬움을 드러내긴 했다”면서 “프로그램이 잘돼야 하니 응원해 줬다”며 수줍게 웃었다. 민경훈과 결혼 당시부터 ‘미모의 예능 PD’로 알려졌던 신 PD가는 전날 공개된 웹예능 ‘짠한형’에도 깜짝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해당 영상에서 신동엽은 신 PD에 대해 “방송국 통틀어 PD 중 미모가 두 번째”라고 치켜세우며 “첫 번째는 내 아내 (선혜윤PD)”라고 덧붙여 웃음을 안겼다.한편 신 PD가 연출하는 ‘당일배송 우리집’은 단순한 여행을 넘어 로망 속 장소에 도착한 집에서 펼쳐지는 ‘리얼 하루살이 체험’을 그려내는 프로그램으로, 매주 화요일 오후 8시 50분에 방송된다. 2025.12.16 19:21
스타

“가족 간 관계 갈등 끝내겠다” 선언…’이호선 상담소’ 1월 6일 첫방 [공식]

2026 병오년 새해, 대한민국 가족들의 치열한 관계 전쟁을 종식하기 위해 ‘호랑이 상담가’ 이호선이 솔루션에 나선다.16일 tvN STORY가 “신규 예능 프로그램 ‘이호선 상담소’를 오는 1월 6일 첫 방송한다”고 밝혔다. ‘이호선 상담소’는 가족 간 ‘관계 전쟁’ 발발 원인을 파악하고 종전을 위한 솔루션을 제시하는 상담 프로그램. 날카로운 팩트 폭격과 따스한 위로를 오가며 가장 현실적인 조언을 제시하는 것으로 유명한 대한민국 대표 심리 상담가 이호선 교수가 자신의 이름을 최초로 내걸고 프로그램 호스트로 나서 가족 갈등 해결을 위한 명쾌한 해법을 제시한다.이날 공개된 티저 영상은 “인생의 가장 큰 난제, 가족”이라는 화두를 던지며 시작된다. 이호선 교수는 이에 대해 “가족이 무엇이라고 단정할 순 없지만, 적어도 서로에게 족쇄가 되지는 말아야 한다”라는 분명한 철학을 밝힌다. 이어 “싸우려면 제대로 싸워야 하고, 화해 역시 제대로 해야 한다”고 강조, 갈등을 덮어두지 말고 문제를 직면해 해결해야 비로소 건강한 관계가 될 수 있음을 시사한다.특히 영상 후반부 “공감만이 답이 아니다”라는 이호선 교수의 단호한 조언은, 무조건적인 위로를 넘어선 냉철하고 실질적인 솔루션을 예고하며 기대감을 높인다. 마지막으로 “가족 간 관계 갈등, 이호선 상담소에서 끝내겠다”는 단호한 선언은 인생 최대의 난제인 ‘가족 문제’를 해결하겠다는 강한 자신감과 전문성을 보여준다.여기에 방송인 장영란과 배우 인교진이 패널로 합류해 힘을 보탠다. 연예계 대표적인 모범 가정을 이루고 있는 두 사람은, 실제 가족 내에서 겪었던 갈등과 이를 해결해 온 과정을 가감 없이 공유할 예정이다. 단순한 공감을 넘어, 경험에서 우러나온 두 사람만의 특별한 조언이 시청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냉철한 전문가 이호선과 현실적인 조언을 더할 두 패널의 조화가 어떤 시너지를 낼지 귀추가 주목된다.제작진은 “이호선 교수는 현재 상담 대기만 무려 1년 9개월이 걸릴 정도로 만나 뵙기 힘든 최고의 전문가”라고 소개하며, “실제로 론칭 소식이 알려지자마자 방송을 통해서 조언을 구하고 싶다는 가족들의 절실한 상담 신청이 빗발쳤다”고 비하인드를 전했다. 이어 “‘이호선 상담소’의 핵심은 단순히 갈등을 소개하는 것을 넘어, ‘관계 전쟁’을 끝낼 실질적인 솔루션을 제시하는 것”이라고 설명하며, “이호선 교수의 날카로운 전문성에 장영란, 인교진의 진정성 있는 경험담이 더해져 시청자들에게도 속 시원한 해법과 힐링을 동시에 전할 계획이다. 대한민국 가족이라면 누구나 고개를 끄덕일 수 있는 현실적인 이야기들을 담았으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이호선 상담소’는 1월 6일 오후 8시 첫 방송된다.유지희 기자 yjhh@edaily.co.kr 2025.12.16 15:11
연예일반

하지원은 코골고, 김성령은 코파고… “다 그런 거지 뭐” (짠한형)

JTBC 신규 예능 ‘당일배송 우리집’ 멤버들이 뭉쳤다.15일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에는 배우 김성령, 하지원, 방송인 장영란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들은 오는 16일 첫 방송되는 ‘당일배송 우리집’에 출연한다.하지원은 “너무 리얼한 프로그램”이라며 “잘 때도 카메라를 돌리시더라. 제가 거실에서 잤는데 내 코고는 소리에 깼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이에 질세라 김성령은 ‘난 자다가 코딱지도 파고, 중간에 이불에서 바지도 벗었다”고 자폭(?) 했다.그러자 신동엽은 “다 그런거 아니겠냐”고 공감했다. 이어 장영란은 ‘당일배송 우리집’을 통해 하지원과 친해졌다며 그의 미담도 공개했다. 장영란은 “예전에 ‘한밤의 TV연예’ 신인 리포터 시절이었다. 코디도 없고 혼자 ‘어떻게 옷을 갈아입어야 하지’하고 망설이고 있는데 지원이가 먼저 ‘영란아 같이 나랑 입자’고 해주더라”면서 “별거 아닐 수 있는데 당시 나에겐 엄청난 감동”이라고 회상했다.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2025.12.15 20:02
연예일반

하지원, 정호철 결혼식 이후 주례 요청多… “너무 잘해” (짠한형)

배우 하지원이 최근 주례 요청이 많아졌다고 밝혔다. 15일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에는 배우 김성령, 하지원, 방송인 장영란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하지원이 등장하자 신동엽은 정호철에 “어헛! 주례 선생님께 제대로 인사 안할까!”라며 호통쳤다. 이에 정호철은 “덕분에 잘 살고 있습니다”라며 90도로 인사했다. 신동엽은 “호철이 결혼식에 축가는 효리가 주례는 지원이가 해줬었다”고 설명했다. 당사자 정호철은 “주례사가 정말…”이라며 감탄한 뒤 “남들이 볼 때는 화려한 모습을 좋아해 주지만 정말 나를 생각해 주는 사람은 그 가녀린 하이힐 위에 있는 내 발을 걱정해 주는 사람이다. 서로를 정말 짠하게 바라봐 주는 한 사람이 되어라’고 말해주셨다”고 당시를 회상했다.신동엽 역시 “정말 좋았다”고 칭찬했고, 하지원은 쑥스러운 미소로 “요새 자꾸 주례 요청이 들어온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2025.12.15 19:47
연예일반

신동엽, 15년째 공백 ‘원빈’ 만났다… “실물 어마어마해” (짠한형)

신동엽이 원빈 실물에 대해 극찬했다.15일 유튜브 채널 ‘짠항형 신동엽’에는 배우 김성령, 하지원, 방송인 장영란이 게스트로 출연했다.이날 오프닝에서 신동엽은 최근 배우 원빈을 봤다며 목격담 전했다. 그는 “우연히 어떤 장소에서 이렇게 봐서 인사했는데‘와 진짜 어마어마하게 잘생겼다”며 “진짜 얼굴이 요만하다. 아직까지도 너무 잘생겼다”고 감탄했다. 이에 정호철은 “형님이 누가 이렇게 잘생겼다고 칭찬하는 거 처음 봤다”고 놀라워했다.한편 원빈은 영화 ‘아저씨’ 이후로 15년째 연기 활동을 쉬고 있고, 광고 모델로만 활동 중이다. 그는 2015년 배우 이나영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 한명을 두고 있다.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2025.12.15 19:39
연예일반

‘문원♥’신지, 노로바이러스 걸렸다 회복… “이제야 올리네~” [IS하이컷]

그룹 코요태 신지가 노로바이러스에 감염됐다가 회복했다. 신지는 2일 자신의 눈에 “노로바이러스로 심하게 고생하다가 이 사진 이제야 올리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신지는 방송인 장영란과 다정하게 얼굴을 맞대고 있다. 두 사람은 카메라를 향해 환한 미소로 보이며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앞서 신지는 지난달 24일 장영란 유튜브 채널 ‘A급 장영란’에 출연한 바 있다. 당시 신지는 가수 문원과의 러브스토리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신지는 문원과 내년 결혼 예정이다.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2025.12.02 16:28
연예일반

장영란 남편 한창, 400편 한의원 접고 눈물… “누구 위해 살았나” (A급 장영란)

방송인 장영란의 남편이자 한의사인 한창이 400평 규모의 대형 한의원을 정리한 뒤, ‘백수’가 된 현재의 일상과 뒤늦게 밀려오는 감정을 솔직하게 털어놨다.28일 유튜브 채널 ‘A급 장영란’에는 “병원 팔고 설거지 하는 장영란 남편 솔직한 일상 3일”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한창은 아이들의 시험을 챙긴 뒤 과거 자신의 병원이 있었던 홍대 인근을 찾았다. 그는 “홍대 메인 거리를 걸어본 적이 한 번도 없다”며 “몇 년 동안 병원을 운영했는데도 이런 곳을 와볼 여유가 없었다”고 털어놓았다.장영란이 “병원 운영하면서 가장 후회되는 게 뭐냐”고 묻자, 한창은 “아이들에게 신경을 많이 못 쓴 것”이라고 답했다. 이어 “그동안 주 7일 일하면서 누구를 위해 그렇게 살았는지 모르겠다. 가족과 행복하게 살려고 일을 한 건데, 왜 그걸 그때는 생각하지 못했을까라는 회한이 든다”고 고백했다.홍대 거리를 걷던 중 한창은 결국 눈시울을 붉혔다. 그는 “홍대에서 일을 했는데 가족과 한 번도 놀러 오지 못했다”며 “이제야 걸어보니 만감이 교차한다”고 말했다. 장영란은 “400평을 혼자 운영하는 게 얼마나 힘들었겠느냐”며 남편을 다독였다. “정말 최선을 다해 가족을 책임져줘서 고맙다. 그때 남편이 너무 지쳐 보여 마음이 아팠다”고 전하기도 했다.한창은 2021년 개원한 400평 규모의 대형 한의원을 최근 정리했다.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2025.11.29 10:08
연예일반

‘♥장영란’ 한창, 400평대 한의원 폐업에 “유명 아내 믿고 자만”

방송인 장영란의 남편인 한의사 한창이 병원 폐업 당시 심경을 솔직하게 털어놨다.한창은 23일 개인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야심 차게 시작했던 병원 개원. 하지만 잘못된 선택들이 모여 도미노처럼 무너져 내렸다. ‘유명한 한의사’, ‘유명한 아내’라는 타이틀만 믿고 자만했던 탓”이라고 돌아봤다.이어 “모든 것을 잃었다고 생각했던 그날 밤, 아이들에게 동화책을 읽어주며 깨달았다. 거대한 실패 속에서도 나는 여전히 ‘좋은 아빠’라는 역할은 성공해 내고 있다는 것을”이라고 말했다.한창은 “맞지 않는 옷을 벗어 던지는 건 포기가 아니라 나를 살리는 ‘회복 선언’이었다”며 “때로는 잃어버린 것들 덕분에 진짜 소중한 것을 발견하기도 한다”고 덧붙였다.한창은 지난 2021년 400평대의 한방병원을 개원했지만, 경영 악화 등의 이유로 올 8월 병원을 매각했다. 현재 그는 1인 한의원 개원을 준비 중으로, 최근에는 에세이 출간 소식을 전했다.한편 장영란과 한창은 2009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장주연 기자 jang3@edaily.co.kr 2025.11.24 07:57
연예일반

장영란 “결혼 당시 악플 심했다… ‘길바닥 출신이 의사와?’ 들어” (A급 장영란)

방송인 장영란이 결혼 당시 겪었던 악플 설움부터 시부모님의 교육 철학까지 솔직하게 공개했다.19일 유튜브 채널 ‘A급 장영란’에는 전라도 시댁을 방문한 장영란의 모습이 담긴 영상이 공개됐다.앞서 장영란은 “이 집은 귀신 없는 기운 좋은 집이고 의사 두 명을 배출한 집이다. 며느리도 잘 들어왔다”며 유쾌하게 시댁을 소개했다. 남편 한창은 “사람들이 ‘한창은 장영란 아니었으면 방송 못 나왔다’고 한다. 근데 맞다”고 담담하게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이어 장영란은 결혼 당시를 떠올리며 “기사가 처음 났을 때 나를 신데렐라라고 했다. ‘쟤가 뭔데 길바닥 출신이 잘생긴 연하 의사를…’이라는 말도 있었다”며 편견과 악플로 인한 상처를 전했다. PD가 “나 같아도 반대했을 것”이라고 농담하자 장영란은 버럭하며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영상에서는 시부모님의 ‘의사 둘 배출 비결’도 공개됐다. 제작진이 소감을 묻자 시어머니는 “좋았죠. 즈그 몫은 즈그가 하겠구나 싶었다”고 솔직하게 답했다. 장영란은 “아들 둘을 의사로 만드는 게 쉽지 않다”며 놀라워했고, 제작진 역시 “대치동에서도 몇천만 원 들여도 못 만든다”고 감탄했다.장영란은 “부유한 상황도 아니었다”고 말하며 시부모님의 헌신을 강조했다. 실제로 남편 한창은 “버는 거 족족 아이들에게 투자하신 건 맞다”고 말해 부모님의 전폭적인 지원이 오늘의 결과로 이어졌음을 전했다.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2025.11.19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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