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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

‘류시원 ♥’ 이아영 씨 “40kg대 진입”…살찔 수 없는 ‘일타강사’ 일상

배우 류시원의 아내이자 대치동 수학 강사 이아영 씨가 40kg대에 진입한 근황을 전했다. 이씨는 지난 20일 자신의 SNS에 “드디어 40kg. 1~2kg만 더 찌우자!”라는 글과 함께 과일이 담긴 바구니 사진을 게재했다. 이씨는 또 “살이 너무 빠져서 스트레스였는데 이제는 탄력 붙이기”라고 적었다. 앞서 이씨는 SNS를 통해 체중이 38kg까지 빠졌었다고 고백, ‘뼈말라’에 대한 고민을 토로한 바 있다. 이외에도 이씨는 ‘대치동 일타강사’의 스케줄을 공개하기도 했다. 그는 “수업 후 바로 수업 준비, 집에 와도 퇴근 없음” “내일 12시간 수업”이라고 적으며 살이 찔 수 없는 수업 스케줄을 언급했다. 이씨는 2020년 19살 연상의 배우 류시원과 결혼했고 시험관 시술 끝에 2024년 딸을 품에 안았다. 이씨는 최근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을 통해 류시원과의 일상을 공개하기도 했다.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 2026.01.21 21:39
예능

[TVis] ‘류시원♥’ 아내 “母 결혼 반대…‘이런 사람과 내 딸 결혼이라니’ 놀라셔” (사랑꾼)

배우 류시원의 19살 연하 아내가 결혼 결심 후 어머니의 반대에 부딪혔다고 밝혔다.19일 방송된 TV조선 예능 ‘조선의 사랑꾼’에는 류시원 아내의 모습이 방송 최초로 공개됐다.이날 류시원의 아내는 “아빠는 제 말을 항상 존중해주시고 ‘딸이 알아서 하겠지’ 믿어주시는 분이다. 오히려 엄마가 반대를 많이 하셨다”며 “엄마도 남편을 기사보고 접하셨다. 제가 외동딸이기도 한데 이런 사람과 내 딸이 결혼을 한다고 하니까 더 놀라셨다”고 털어놨다.그러나 아내는 “제가 잘못된 부분에 대해서는 설명을 드렸다. 그리고 남편도 엄마를 직접 찾아뵙고 얘기를 했고, 이 사람의 진심을 엄마도 느끼셨다. 그래서 나중엔 허락하셨다”고 전했다.강주희 기자 kjh818@edaily.co.kr 2026.01.19 23:42
예능

[TVis] 류시원 “‘19살 연하♥’ 아내와 연애만 하려 했는데, 3년 이별…놓치기 싫었다” (사랑꾼)

배우 류시원이 아내와 만나게 된 비하인드를 전했다.19일 방송된 TV조선 예능 ‘조선의 사랑꾼’에는 류시원 아내의 모습이 방송 최초로 공개됐다.이날 류시원은 아내와 만나게 된 계기에 대해 “한 모임에서 만났고 제가 마음에 들어서 둘이 밥 한 번 먹자했다. 둘이 따로 보니까 느낌이 다르더라. 마음에 들어서 만나자 했는데 나이 차이가 있어서 고민을 진짜 많이 하다가 말했다”고 말문을 열었다.그는 “처음엔 ‘연애만 해야지’라고 했다. 내가 먼저 ‘결혼 생각은 없다’고 아내에게 말을 많이했다. 이런 말을 계속하니까 아내는 ‘미래가 없는 사람을 계속 만나는 게 맞을까?’란 생각을 한 것 같더라”고 전했다.이에 아내는 “생일 때 술 한 잔 먹고 얘기했다. 그동안 힘들었다고. 그래서 헤어졌다. 내 입장에서는 끝이 있는 연애를 계속할 이유가 없다고 생각했다. 정들기 전에 빨리 끝내는 게 맞겠다 싶었다”고 당시를 떠올렸다.다시 만나게 된 계기에 대해 아내는 “저희가 감정이 식어서 헤어진 게 아니었다. 생일 등에 가끔 잘 지내는지 연락을 했었다. 평상시엔 ‘생일 축하해’ 하면 ‘고마워’하고 말을 맺었는데 어느 날은 계속 말을 이어가더라. 그래서 밥을 먹기로 했고 정말 날짜를 잡더라. 3년 만에 처음 다시 만난 날 사귀자고 할 것 같았는데 정말 사귀자고 했고, 다시 만나게 됐다”고 전했다.류시원은 “오랜만에 딱 봤는데 아내가 무슨 말을 하는지는 하나도 안 들리고 얼굴을 보는 데 내가 좋아할 만했네, 여전히 예쁘구나 싶었다. 이 친구를 놓치면 후회할 것 같다고 생각했고, 그날 집에 데려다주면서 다시 만나자고 청했다”고 말했다.강주희 기자 kjh818@edaily.co.kr 2026.01.19 23:34
예능

[TVis] 류시원 ‘19세 연하’ 미모의 아내 최초 공개…“너무 예쁘다” 일동 감탄 (조선의 사랑꾼)

배우 류시원의 아내가 ‘조선의 사랑꾼’을 통해 모습을 드러냈다.19일 방송된 TV조선 예능 ‘조선의 사랑꾼’에는 윤정수의 결혼식 하객으로 참석한 류시원과 그의 아내의 모습이 공개됐다.이날 류시원은 “한 달 정도 뒤면 결혼 6주년이다. 자연스럽게 ‘조선의 사랑꾼’에서 아내를 처음 공개하게 됐다”고 말문을 열었다.이어 류시원과 아내가 딸의 돌 때 촬영한 영상이 공개됐다. 이를 본 정이랑은 “돌잡이 엄마가 왜 이렇게 예쁜 거냐 너무 말랐다”라고 감탄했고, 황보라 역시 “돌잡이 엄마는 아이를 낳은 지 1년밖에 안 됐기 때문에 저렇게 마를 수가 없다”며 놀라워했다.이어 류시원 옆으로 아내가 다가왔고, 아내의 실제 모습이 방송을 통해 처음 공개됐다. 아내는 “오늘 이렇게 처음 방송에 출연하게 됐는데 떨린다”며 긴장한 듯 했지만 밝은 미소로 인사를 건넸다. 이어 류시원은 “조금만 긴장이 풀리면 저보다 말 잘하고 재밌다”며 너스레를 떨었다.이어 아내의 직업이 수학 강사라고 알려졌고, 이를 본 패널들은 “남학생들이 난리 나겠다”며 거듭 감탄했다.강주희 기자 kjh818@edaily.co.kr 2026.01.19 23:04
예능

류시원 ‘♥19세 연하’ 아내 공개 “깨끗하고 청순해 ‘이것’ 선물” (조선의 사랑꾼)

배우 류시원이 방송 최초로 베일에 싸여 있던 19세 연하 아내를 공개한다.19일 방송하는 TV조선 예능 ‘조선의 사랑꾼’에선 지난 윤정수의 결혼식에서 하객으로 깜짝 등장해 화제를 모았던 류시원과 그의 아내가 최초로 등장한다. 당시 하객으로 포착된 영상이 무려 283만 조회수를 기록하며 높은 관심이 쏠린 만큼, 류시원은 '조선의 사랑꾼'에 본격 출연해 미모의 수학 강사 아내와의 일상을 가감 없이 보여줄 예정이다.VCR에서 아내와 함께 나타난 류시원은 평소 아내에게 꽃과 편지를 자주 선물하는 로맨틱한 면모를 드러냈다. 그는 “연애 100일째 되는 날, 흰 장미 100송이를 선물했다. 와이프 이미지가 깨끗하고 청순해서, 빨간 장미보다는 흰 장미가 더 잘 어울렸다”고 회상했다. 이어 “장모님 (연애 사실을) 모르실 때인데, 딸의 집에 왔다가 장미를 보셨다”며 “누가 봐도 남자가 준 장미 아니냐”면서 연애가 들킬 뻔했던 아찔한 순간을 공유했다. 이에 류시원의 아내는 “(엄마에게) 남자친구 있다고 이야기했던 것 같다”면서도 상대가 ‘연예인 류시원’이라는 정체는 숨겼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아내는 “(엄마에게) 남자친구랑 사진을 안 찍었다고 둘러댔다. ‘말이 되느냐’고 하셨지만 그래도 잘 넘어갔다”고 비밀 연애 시절의 풋풋한 에피소드를 전했다.결혼 6년 만에 최초로 공개되는 류시원 부부의 로맨틱한 일상은 ‘조선의 사랑꾼’에서 19일 오후 10시에 공개된다.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 2026.01.19 08:28
연예일반

류시원, ♥19세 연하 아내 자랑… “대치동 강사, 존재만으로 든든”

배우 류시원이 미모의 19세 연하 아내를 제대로 공개한다.지난 12일 방송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말미엔 105회 예고편으로 류시원의 아내가 등장했다.류시원은 예고편에서 “방송에서 제대로 공개하는 건 처음이다. 제 와이프”라고 아내를 다정하게 소개했다. 그러면서 “이 친구를 놓치면 인생에서 너무 후회하겠다 싶었다. 존재만으로 든든하다”고 애정을 드러냈다.류시원의 아내 역시 “운명이기 때문에 다시 태어나도 우리는 만날 것”이라며 남편을 향한 사랑을 표현했다. 연예인 못지않은 뛰어난 미모에 MC들 또한 감탄을 금치 못했고, 윤정수는 “수학 강사다”라며 다시 한번 설명을 덧붙였다.해당 영상은 조회수 267만 회를 기록하며 화제를 모았다.류시원은 2010년 10월 탤런트 출신 조수인 씨와 결혼, 1년 3개월 만에 파경을 맞았다. 3년간 소송 끝에 2015년 1월 이혼했다. 두 사람 사이엔 딸 하나가 있다. 이후 2020년 2월 수학강사 아내와 재혼해 재작년 12월 둘째 딸을 안았다.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2026.01.14 07:32
스타

윤정수♥원진서, ‘2세 축하’ 나섰다…류시원 돌잔치 포착 [IS하이컷]

배우 류시원의 둘째 딸 돌잔치 현장에 윤정수, 원진서 부부가 참석해 축하를 전했다.6일 배우 윤해영은 자신의 SNS에 “오랜만에 반가운 얼굴들, 다들 그대로네”라는 글과 함께 돌잔치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류세원의 둘째 딸 서이의 돌잔치에 참석한 윤해영과 김성수, 배기성, 우지원 등 연예계 동료들의 모습이 담겼다. 최근 결혼한 윤정수, 원진서 부부도 동석해 윤해영과 인증샷을 남겼다. 윤정수와 윤해영의 셀카 뒤로 조그맣게 담긴 류시원은 돌을 맞은 서이를 품에 안고 아내와 함께 손님들에게 인사를 나누고 있는 모습이다.한편 류시원은 지난 2020년 19세 연하 수학강사와 재혼한 뒤 지난해 12월 둘째 딸 서이를 얻었다.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 2025.12.08 08:04
스타

‘52세’ 류시원, ♥19세 연하 아내와 데이트…여전한 동안

배우 류시원이 아내와의 근황을 전했다.류시원은 13일 자신의 SNS에 “오랜만에 반쪽과. 다들 건강 잘 챙기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시했다.공개된 사진 속 류시원은 아내를 향해 미소짓고 있다. 카메라로 그모습을 담는 아내는 손가락 하트를 만들어 류시원에게 건넸다.50대가 되었음에도 검은 티셔츠에 흰 캡모자를 매치, 골드 시계와 실버 악세사리를 착용한 스트릿 패션을 소화한 류시원은 여전한 동안으로 눈길을 끌었다.한편 류시원은 지난 2010년 결혼 후 1년 3개월 만에 파경을 맞았다. 3년간의 소송 끝에 지난 2015년 1월 이혼했고, 2020년 2월 19세 연하 비연예인과 재혼한 후 지난해 12월 득녀 소식을 전했다. 아내가 중학교 수학 교사 출신 대치동 강사라고 직접 밝히기도 했다.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 2025.09.14 08:57
스타

‘재혼’ 류시원 득녀…”사랑스런 천사 태어나”

배우 류시원이 딸을 품에 안았다. 16일 류시원은 자신의 SNS를 통해 “사랑스러운 천사가 세상에 나왔네요”라며 “태어나줘서 고맙고 감사해. 울 쿵쿵이. 사랑해 딸”이라고 밝혔다. 이와 함께 류시원은 신생아인 딸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올렸다. 올해 52살인 류시원은 19살 연하인 수학 강사와 지난 2020년 재혼했다. 류시원은 지난 2010년 비연예인 여성과 결혼했으나 약 1년 3개월 만에 파경을 맞았으며, 3년간의 소송 끝에 2015년 1월 이혼했다. 이들 사이에서 태어난 딸의 양육권은 전 부인이 가져갔다. 유지희 기자 yjhh@edaily.co.kr 2024.12.16 16:52
연예일반

[왓IS] “대치동 수학강사, 나보다 잘 벌어” ‘재혼’ 류시원 “아내와 19살 차” 최초 공개

배우 류시원이 부인과의 19살의 나이 차이가 난다고 최초 공개했다. 올해 52살인 류시원은 지난 2020년 서울 대치동 수학 강사와 재혼했다. 지난 5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신현준 정준호 정신업쇼’(이하 ‘정신업쇼’)에 출연해 신현준이 “SNS 팔로우를 하는데 제수씨랑 진짜 너무 달콤하게 지내더라”고 언급하자 류시원은 “여기에서 나이를 처음 공개하겠다. 정식으로 밝힌 적이 없다. 사람들이 모른다”고 말했다. 이어 “조심스럽게 좋은 사람을 만났고, 이 친구에게 피해가 가는 게 싫어서 비공개로 했는데 ‘2살 차이다’, ‘6살 차이다’라는 기사가 잘못 나더라”며 “아내와 19살 차이가 난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에 제작진들이 놀라워 하며 “축하드린다”고 말하자, 류시원은 “감사하다”고 쑥스럽게 답했다. 앞서 류시원은 지난해 7월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 게스트로 출연해 부인에 대해 전한 바 있다. 당시에도 “잠깐 어려운 시기를 겪고 인생에서 소중한 결정도 했다”며 “혹시 너무 공개되면 (아내에게) 상처가 될 것 같아 (공개하지 않았다.)”고 조심스럽게 말했다. 이어 류시원은 “대치동에서 수학을 가르친다”며 허영만이 “잘나가는 강사는 돈을 많이 번다”고 하자, “잘 번다. 요즘은 저보다 잘 버는 것 같다”고 웃기도 했다. 류시원은 당시 나이 차이를 직접 언급하지 않았는데 “장인어른은 ‘네가 좋다면 아빠는 오케이’였는데 장모님은 (나이 차이에) 처음엔 걱정을 많이 하셨다. 아내가 외동딸이라서 더 그런 것 같다”며 “지금은 행복하게 (잘 살고 있다.)”고 전한 바 있다. 류시원은 ‘정신업쇼’에서 자신의 나이에 대한 생각을 밝히기도 했다. 또 류시원은 “올해 데뷔 30년이 됐다. 거의 다 후배이거나 저보다 한참 밑이다”라며 “나이 드는 게 싫지 않다. 그런데 50대는 확 다르다. 20대 때는 혈기왕성했는데 30대는 이제는 어리지 않다는 생각에 좋았다. 그런데 4자가 붙으면서 ‘남자는 40대부터다’라는 생각을 했고 좀 힘든 시기를 겪었다”고 말했다. 이어 “40대 후반에 좋은 인연을 맺었다”고 부인을 간접적으로 언급했다. 유지희 기자 yjhh@edaily.co.kr 2024.04.06 1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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